| 표지와 미보만 보고는 판타지 느낌이 더 강한 줄 알았는데 1권은 잔잔한 분위기의 로판이네요 주변인들의 관계와 소소한 에피소드를 비롯해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대비한 서사를 조금씩 쌓아가는 단계인 듯 했습니다 전생을 기억하는 여주는 그전부터 자신에게 있는 힘의 정체를 찾기 위해 노력하면서 조용히 지내고 있었는데 배다른 형제들과 가까워지면서 여주의 세계가 점차 넓어져 갑니다 뜻하지 않게 권력 싸움에 가까이 있게 되면서 여주의 힘과 지식으로 여주가 어떤 역할을 하게 될 지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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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페리윙클 출판사에서 출간한 사이딘 작가님의 실버문 1부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정말 예전 소설이라는 느낌이 뽝! 왔던게 남자주연들에게 사랑받는 여자주인공,, 그리고 질투하는 여캐,,(?) 옛날 인소감성 오랜만에 읽어보는거 같아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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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페리윙클 출판사에서 출간한 사이딘 작가님의 실버문 1부 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예전에 급식이때,,, 실버문을 읽었던 기억이 나서 구매해서 읽었어용 ㅋㅋ 여주인공 먼치킨물 좋아하는데 정말 그런 저에게 딱인 책이였어요 ㅠㅠ 오랜만에 추억 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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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내용이 전개가 되는구나 싶었던 7권입니다 이런 여행물이 오랜만이기도 해서 감성 충만한채로 읽었습니다 몰입해서 읽다보면 한권 뚝딱이라 짧다고도 느끼긴 했지만 오히려 그 래서 더 속도감있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적당히 끊어지는 느낌? 게다가 간만에 건전한 책이라 출퇴근시간에 읽기에 좋았어요 ㅋㅋ 한권한권 끝내는 재미도 있고 이번권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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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이번에도 죽지않고 자신이 사랑하는 이들과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이 그려져서 흐뭇한 해피엔딩을 그렸네요. 남주의 집착어린 사랑에도 결혼이라는 결말을 이루어 내고 오라버니들도 사랑하는 사람들과 결혼을 하고 그들의 아이들은 전생의 인연들이 다시 태어나는 진짜 해피엔딩입니다. 잔잔하지만 강단있는 여주의 긴 여정을 함께 하는내내 즐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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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제국에 전염병이 발생하자 유모가 있는 곳이 걱정이 되어서 유모를 찾아 길을 떠난다. 그곳에서 전염병이 아니라 고의로 퍼트린 병균임을 알고 치료에 혼신의 힘을 다해 나아가고 치료에 성공을 하면서 사람들에게 신뢰를 쌓아간다. 그러면서 2황자의 어머니인 황비가문의 계략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반격에 나서는 여주의 가족들의 활약에 즐겁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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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토벌을 하기위해서 산에간 여주의 가족들은 그녀가 사라지자 안절부절하게 되고 여주는 그곳에서 자기 가문에게 저주를 내린 드래곤과 만나게 됩니다. 그녀를 따라 산에서 내려온 드래곤과 여주의 조합이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을 만들어 가고 여자들로 이루어진 기사단의 단장인 아리사가 동생과 함께 새롭게 나옵니다. 아리사의 동생의 아픈 상처를 치료해 주는 여주로 인해서 여러사람이 여주의 사람이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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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이 그녀가 원래는 여신이었으나 그녀의 아버지의 노여움을 사서 인간수준의 몸이 되어버렸다는 것을 말해주어서 자신의 정체에 대해서 알게 됩니다. 하지만 그녀는 자신의 지금을 열심히 살면된다고 생각합니다. 그와중에 성녀가 나타나지만 그녀가 가짜라는 것과 협박을 받고 있다는 것을 여주가 도와주어서 1황자와 이어지게 만들어 줍니다. 열일하는 우리의 여주는 언제쯤 사랑을 이루어 갈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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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3번째 삶에서도 다른이들을 돌보고 보듬어 갑니다. 그와중에 드래곤과도 돈독한 우정을 쌓아가고 남주인듯한 3황자와도 애듯한 에피소드들을 많이 만들어 갑니다. 과거의 인연들과도 드래곤의 도움으로 다시 재회할 수 있어서 흐뭇하게 지켜 보았습니다. 이제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 결말이 무척 궁금해 집니다. 이번에는 죽음이 아니라 해피엔딩이였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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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세번째로 환생을 하게 되고 다른 사람들에게 치료술을 널리 알리기 위해서 아카데미에 치료학교수의 조수로 들어가서 생기는 에피소드들이 여러가지 나옵니다. 그녀에게 반하는 사람들과 여전한 가족들의 집착어린 일들과 남주일 것 같은 3황자의 집착어린 애정이 재미있게 그려지고 있습니다. 그녀의 사랑은 언제쯤 이루어질까요? 가족들은 여주의 사랑을 응원해 줄까요? 결말이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