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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웠다 얼었다 녹았다
"뜨거웠다 얼었다 녹았다" 내용보기
큰 폭발 빅뱅으로 우주도 생겨났다. 빅뱅을 그저 커다란 폭발로만 생각했다. 우주가 없던 때 특이점이 있었다. 특이점 들어본 말이다. 특이점은 밀도가 높고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압축된 거였다. 그게 팽창하고 터지고 우주가 생겨나고 우주는 지금도 팽창한단다. 우주도 없고 특이점만 있었던 때는 뭐라 해야 할까. 그 모습 상상하기 어렵구나. 우주도 무척 넓고 여전히 팽창해서 다 모
"뜨거웠다 얼었다 녹았다" 내용보기
 큰 폭발 빅뱅으로 우주도 생겨났다. 빅뱅을 그저 커다란 폭발로만 생각했다. 우주가 없던 때 특이점이 있었다. 특이점 들어본 말이다. 특이점은 밀도가 높고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압축된 거였다. 그게 팽창하고 터지고 우주가 생겨나고 우주는 지금도 팽창한단다. 우주도 없고 특이점만 있었던 때는 뭐라 해야 할까. 그 모습 상상하기 어렵구나. 우주도 무척 넓고 여전히 팽창해서 다 모른다. 과학으로 여러 가지를 알아내다니 신기하다. 앞으로 새로 알게 되는 거 많겠다.

 이번에 만난 책은 《사라진 지구의 풍경》이다. 우주가 생기고 여러 별이 생기고 46억년 전에 태양계가 생겼다. 지구는 45억년 5000만년 전에 만들어졌다. 지구는 해에서 세번째 행성이다. 수금지화목토던가. 지구가 처음 만들어졌을 때는 아주 뜨거웠다. 화산이 터지고 우주를 떠도는 암석이 부딪치기도 했다. 그러다 달이 생겼다. 달이 처음부터 둥근 건 아니었구나. 지구가 생기고 화성 만한 행성이 지구와 부딪치고 암석과 먼지가 떨어져 나갔다. 그 조각들이 지구 둘레를 돌아가 천천히 뭉쳐서 큰 덩어리가 되었단다. 처음에 생긴 달은 지구와 더 가까웠다. 시간이 흐르면서 달이 지구에서 조금씩 멀어지고 지금도 멀어지던가.

 아주 뜨거웠던 지구에 화산에서 나온 기체가 지표면에 있다가 지구를 둘러싸는 대기가 되었다. 중력 때문에 대기가 생겼구나. 그때 대기에는 산소가 없었다. 물이 생기고 암석이 지구와 부딪치고 거기 있던 물이 지구에 쌓였을지도 모른단다. 큰 비 이야기는 없다니. 비도 왔겠지. 유성이 오래 지구에 부딪쳐서 지구 지표 온도가 쉽게 내려가지 않았다. 유성이 지구에 부딪치는 게 끝나고 지구 온도가 내려갔다. 지구에 생명체가 나타났다. 이 생명체는 바다에 먼저 나타났다. 세균이 먼저 나타나고 세균이 진화했다니 몰랐다. 세균이 광합성 작용을 해서 산소가 만들어졌다.

 미생물이 나타났는데 지구가 눈덩이처럼 된 빙하시대가 찾아왔다. 두번째 빙하시대가 끝나고 복잡한 생물이 진화했다. 아주 차가운 곳에서도 살아남은 미생물이 진화했겠다. 단세포에서 다세포로. 식물이 지구 땅에 살게 되고 물과 땅에 사는 양서류가 나타났다. 파충류는 땅에서만 살았다. 어류도 나타났다. 오래전에는 잠자리가 아주 컸다. 다른 곤충도 컸으려나. 곤충은 몸집이 작게 진화한 거겠다. 나무가 나타나고 커다란 파충류가 지구에 사는 공룡 시대가 찾아온다. 그건 중생대다. 육천육백만년 전 지구 기후가 크게 바뀌고 공룡은 사라진다. 지구에 소행성이 부딪치거나 화산활동 때문이었을지도 모른단다.

 커다란 공룡은 거의 사라졌지만 남은 것도 조금은 있겠지. 공룡이 사라진 지구에 포유류가 나타나고 여기저기로 퍼져 산다. 고래, 박쥐도. 영장류가 나타나고 여러 가지로 나뉘고 거기에서 최초의 인류가 되는구나. 인류 시작은 아프리카다. 아프리카에서 인류는 세계 곳곳으로 퍼져나갔다. 지구 땅은 처음에 거의 붙어 있었는데 시간이 흐르고 나뉘었다. 판이 움직인 거구나. 그건 지금도 움직인다. 지구는 앞으로도 바뀔 거다. 언젠가 다시 빙하시대가 찾아오기도 할까. 사람이 기후 위기를 만들어서 지구 온도는 올라갔다. 앞으로 지구는 어떻게 될지. 언젠가는 사람도 사라질지도.

 지구에서는 대멸종이 여러 번 일어났다. 또 그런 게 일어날지도 모를 일이다. 그걸 사람이 앞당기지 않기를 바란다. 지구에 해를 끼치는 건 사람이구나.



희선


n***8 2024.10.11. 신고 공감 5 댓글 6
리뷰 총점 종이책
심쿵도서:)♡ 전 이런책을 만나면 가슴이 뛰어요.
" 심쿵도서:)♡ 전 이런책을 만나면 가슴이 뛰어요." 내용보기
♧ 왜, 그런책 있죠? 분명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인데 성인인 내가 더 보고 싶고, 욕심나고, 두고두고 꺼내보고 싶고, 고퀄리티의 그림에 놀라고, 담긴 정보력에 또 한번 놀라는 그런 책.저에게 보림 '아트 사이언스' 책이 그래요. 아무래도 직업과 전공의 특성상 관심이 가기도 하지만? 《사라진 지구의 풍경》같은 책의 그림과 글을 보면. 마구마구 심장이 뛰어요!♧ 화석의 세부묘사와
" 심쿵도서:)♡ 전 이런책을 만나면 가슴이 뛰어요." 내용보기
♧ 왜, 그런책 있죠? 분명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인데 성인인 내가 더 보고 싶고, 욕심나고, 두고두고 꺼내보고 싶고, 고퀄리티의 그림에 놀라고, 담긴 정보력에 또 한번 놀라는 그런 책.

저에게 보림 '아트 사이언스' 책이 그래요. 아무래도 직업과 전공의 특성상 관심이 가기도 하지만? 《사라진 지구의 풍경》같은 책의 그림과 글을 보면. 마구마구 심장이 뛰어요!

♧ 화석의 세부묘사와 정밀하게 그려진 그림은 왠만한 과학책보다 정확하고 디테일 하고, 책의 연표는 또 얼마나 감동적인지요!!

화석을 열면, 생물의 추정모습이 그려지고, 동일 연대 생물과 환경등을 겹쳐 볼 수 있는 종이재질과 이미지의 구성은 지루할 틈이 없어요!

♧ 어린시절 두껍기만 한 백과사전의 자그마한 공룡그림과 흑백의 화석사진을 보며, 즐거워 하던 나. 그 때 가졌던 어린시절의 열정과 추억이 떠 오르는 책이었어요.

☆ 두고두고 읽는 그림책.
☆ 교과서 보다 더 많은 지식을 담은 그림책.
☆ 다채로운 재질과 구성으로 지루할 틈이 없는 그림책.
☆ 아름다운 다큐멘터리를 담은 그림책.

♧ 아트사이언스 《사라진 지구의 풍경》
오랜 지구의 역사와 이제는 사라진 지구의 모습을 지구의 역사에 맞춰 기록되어 있어요.
어쩌면, 지구에게는 스쳐지나가는 한 종인 인간.
미래의 지구를 위한 일침까지 담아낸 소중한 과학책 입니다.

우리나라에 이런 그림책이 많이많이 나오는 그날까지!!
응원합니다!! 화이팅!!!

♡출판사 보림 에서 책을 지원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k******5 2022.11.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트 사이언스] 사라진 지구의 풍경/보림출판사
"[아트 사이언스] 사라진 지구의 풍경/보림출판사 " 내용보기
사라진 지구의 풍경빅뱅, 화석, 공룡, 최초의 인류아이나 베스타르드 지음이충호 옮김아트 사이언스보림출판사 아트 사이언스 #사라진지구의풍경 은 Art Science 라는게 정말 느껴지는 책이에요.지구의 지질학적 역사부터 빅뱅, 지구의 탄생, 인류 탄생까지의 모습들을 담고 있어요. '지구의 나이는 얼마나 될까?' 하고 궁금했던 적이 있죠?지구의 역사를 알기위해서는 지표면에 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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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지구의 풍경
빅뱅, 화석, 공룡, 최초의 인류


아이나 베스타르드 지음
이충호 옮김
아트 사이언스
보림출판사



아트 사이언스 #사라진지구의풍경 은
Art Science 라는게 정말 느껴지는 책이에요.



지구의 지질학적 역사부터 빅뱅, 지구의 탄생, 인류 탄생까지의 모습들을 담고 있어요.


'지구의 나이는 얼마나 될까?' 하고 궁금했던 적이 있죠?
지구의 역사를 알기위해서는 지표면에 남은 수백만 년전이나 수억 년전의 단서들을 조사해야 해요.
과거의 흔적 중 하나인 화석을 통해서 암석의 정확한 나이를 추정할 수 있어요.


138억년전 우주가 탄생하는 빅뱅, 가스와 먼지 구름이 빨리 돌기 시작하면서 생긴 태양계를 트레이싱지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어요.



45억 5000만년 전 용암으로 뒤덮인 지구의 표면이 식으면서 대기와 바다가 생겨나고,
약 35억 년 전에 처음으로 생명이 나타났어요. 단세포생물에 이어 다세포 생물이 나타나고 복잡한 생물들이 많이 생겨나게 됐지요.
식물과 균류에 이어 우리가 잘 하는 고생대 전기에 살았던 바다전갈, 삼엽충등이 존재하게 됐어요.
그 후 공룡이 지구를 지배하던 중생대를 지나 지구의 기후가 갑자기 크게 변하는 바람에 지구에 살던 생물종의 4분의 3이 멸종하고 포유류의 시대가 시작 되었고,
약 400만 년 전 인류가 등장하게 된답니다.




#사리진지구의풍경 은
138억년전 우주가 시작된 빅뱅부터 인류의 등장까지의 지구의 풍경을 담아내고 있어요.



각 페이지마다 연대표가 있어서 지구의 긴 역사 속 중 어느 시대에 있는지 알 수 있어요.
그리고 펼침 페이지로 연결되어 있는 파노라마형식의 일러스트가 지구의 과거 모습을 생생히 보여주는 듯 해요.
석판화 기법이 적용된 일러스트의 촘촘한 선 하나하나와 점들이 세심하게 표현되어 있어서 Art라는 말이 절로 나온답니다.



화석과 생물의 모습을 함께 담은 플랩형식은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좋아요.




트레이싱지에 표현한 삼엽충, 거대잠자리, 공룡들이 자연 환경 위에 겹쳐지게 함으로
그 시대의 환경을 이해하기에 용이하게 해요.



지식그림책이라고 하면 의례 딱딱하게 생각되는데 #아트사이언스 는 보는 즐거움이 있기에 손이 저절로 가는 것 같아요.

눈의 즐거움을 따라면서 자연스럽게 과학적 지식까지 쌓을 수 있는 아름다운 과학 그림책이랍니다.



예술을 보는 듯한 지식그림책
#보림출판사 #아트사이언스 #사라진지구의풍경

지구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아름다운 과학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h****6 2022.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림 아트사이언스 사라진 지구의 풍경
"보림 아트사이언스 사라진 지구의 풍경" 내용보기
빅뱅, 화석, 공룡, 최초의 인류 사라진 지구의 풍경을 한권의 책으로 볼 수 있는 <사라진 지구의 풍경> 읽어봤어요.   138억년전 우주가 시작된 빅뱅은 어떤 모습이었을지. 수십억년 전에 걸친 지구의 진화에 대해 생생하게 파노라마처럼 펼쳐볼 수 있는 역사책이에요.   지구의 풍경을 생생하게 볼 수 있어요. 목차만 봐도 근사함이 묻어나는 일러스트에요. 어떤 지구의
"보림 아트사이언스 사라진 지구의 풍경" 내용보기

빅뱅, 화석, 공룡, 최초의 인류

사라진 지구의 풍경을 한권의 책으로 볼 수 있는

<사라진 지구의 풍경> 읽어봤어요.

 

138억년전 우주가 시작된 빅뱅은 어떤 모습이었을지.

수십억년 전에 걸친 지구의 진화에 대해

생생하게 파노라마처럼 펼쳐볼 수 있는 역사책이에요.

 

지구의 풍경을 생생하게 볼 수 있어요.

목차만 봐도 근사함이 묻어나는 일러스트에요.

어떤 지구의 모습을 보게 될지 궁금해져요.

 


지구의 지질학적 역사를 볼 수 있는 연대표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연대표를 보면서

학교다닐때 배웠던 지구과학 역사가 새록새록 기억나요.

지구의 단서가 되는 화석은 여러가지 표면을 보며

암석의 정확한 나이도 알게 되며

어떤 동물과 식물들이 살았는지 모습을 알수 있게 되요.

 

플랩으로 비교하며 읽어보게 되네요.


반투명지에 멋지게 그려진 생물들을 볼수 있어요.

고생대 전기에 살았던 생물을 반투명지에

멋지게 감상할 수 있었어요.

 


공룡시대를 거쳐 중생대 생물들 살쳐보고

대멸종까지 왔어요.

 

전세계 14개 언어로 출간된 도서로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라가치상까지 수상한 책이라 그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일러스트가 너무 멋지다고 생각을 했는데

역시 일러스트 19세기 유럽 고생물학 전통을 이은 그림으로

19세기 유럽 석판화에 대해 경의를 표한 작품이라고 해요.

정말 훌륭한 작품을 출판해주셔서 멋진책을

독자에게 선보인 출판사에게 큰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사라진 지구의 풍경 책을 보면서 이전의 지구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요. 또 다른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과학 교양 책이더라구요.

앞으로 미래의 지구는 우리의 손에 달려있다는 중요한

메시지를 전하며 마무리를 지었네요.

지구의 역사를 이렇게 멋지게 읽을 수 있다니

감탄하면서 읽어본 책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h******s 2022.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트 사이언스 '사라진 지구의 풍경'
"아트 사이언스 '사라진 지구의 풍경'" 내용보기
예술적인 과학책 !! 보림의 아트 사이언스는 워낙 유명해서 다들 아실거예요. 전 볼때마다 신비롭고 마치 한권의 작품같다고 느끼곤 하는데요. 이번에 만나 보게 된 '사라진 지구의 풍경' 역시 보자마자 감탄부터 나왔어요. 제목부터 멋져보이는 이 책은 과거의 흔적 암석과 화석부터 우주와 지구의 탄생, 최초의 대륙 우르와 최초의 생태계, 식물의 조상, 거대한 균류 숲, 공룡의 대멸종
"아트 사이언스 '사라진 지구의 풍경'" 내용보기
예술적인 과학책 !! 보림의 아트 사이언스는 워낙 유명해서 다들 아실거예요. 전 볼때마다 신비롭고 마치 한권의 작품같다고 느끼곤 하는데요.
이번에 만나 보게 된 '사라진 지구의 풍경' 역시 보자마자 감탄부터 나왔어요. 제목부터 멋져보이는 이 책은 과거의 흔적 암석과 화석부터 우주와 지구의 탄생, 최초의 대륙 우르와 최초의 생태계, 식물의 조상, 거대한 균류 숲, 공룡의 대멸종, 지구의 지배자가 된 포유류까지 ..수십억 년의 시간을 지나며 사라진 지구의 풍경이 파로라마처럼 생생하게 펼쳐진답니다.

♤ 생명의 출현

약 35억 년 전에 지구에 처음으로 생명이 나타나고 지구 대기에 산소가 많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우르라고 불리는 최초의 대륙들이 생겨났고 바다 밑에서 최초의 생명도 나타났어요. 스트로마톨라이트는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화석인데 역사상 최초의 생태계로 알려져 있다고 하네요.

♤ 공룡 시대

중생대는 거대 파충류가 지구를 지배하던 시기로 우리는 공룡 시대라고 부르기도 해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육식 공룡, 초식 공룡, 하늘을 나는 익룡들이 이 시기에 살고 있었으며, 중생대가 끝날 무렵 약 6600만 년 전에 대부분의 대형 파충류가 멸종했어요. 한편 이 때 살았던 동물 중에서 악어와 거북, 새처럼 오늘날까지 살아남은 종들도 있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역사에 대해 관심이 많은 편은 아니었는데 이 책이 그런 저의 생각을 바꿔놓았어요.
먼저 석판화에서 흔히 쓰던 방식으로 명암의 그라데이션을 표현한 작가의 매력적인 삽화들이 시선을 끌게하고요. 화석과 생물, 스테고사우르스의 골격과 공룡의 모습을 동시에 확인 할 수 있는 독특한 플랩 형식은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시간 여행을 하는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겹쳐진 반투명지에는 고생대, 중생대에 살았던 생물들이 마치 살아 숨쉬는 것처럼 생동감있게 그려져 있습니다.

특히 지구의 과거 풍경, 지금과는 너무나도 다른 세상의 풍경들을 아름답고 섬세한 그림으로 감상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또한 페이지마다 연표를 표시해서 시간의 흐름을 알 수 있고요. 멋진 그림과 함께 알찬 내용들이 이해하기 쉽게 적혀있어서 아이도 저도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어떻게 만들어져서 이루어진 것인지 수십억 년에 걸친 진화의 역사가 담겨있는 [사라진 지구의 풍경]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며 아름답고 신비한 과거의 세계로 떠나 보셨으면 좋겠어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h****n 2022.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부터 끝까지 감탄이 멈추지 않았던 책
"처음부터 끝까지 감탄이 멈추지 않았던 책" 내용보기
표지부터 마지막까지 감탄을 멈출 수 없었답니다. 이 책, 정말 직접 보시면 좋겠어요! 제목을 넘기자 차례부터 나오는데, 차례 보고 '이 책 뭐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냥 허투루 만든 책이 아니구나 하는 느낌에 본 내용이 너무너무 궁금해졌어요. 차례가 있고 페이지수가 적혀있어서 왔다갔다 하면서 살펴볼 수 있어요. 제목의 위에는 지구의 역사에서 어떤 시기인지 알
"처음부터 끝까지 감탄이 멈추지 않았던 책" 내용보기

표지부터 마지막까지 감탄을 멈출 수 없었답니다.

이 책, 정말 직접 보시면 좋겠어요!

제목을 넘기자 차례부터 나오는데,

차례 보고 '이 책 뭐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냥 허투루 만든 책이 아니구나 하는 느낌에 본 내용이 너무너무 궁금해졌어요.

차례가 있고 페이지수가 적혀있어서 왔다갔다 하면서 살펴볼 수 있어요.

제목의 위에는 지구의 역사에서 어떤 시기인지 알 수 있어요.

달의 탄생에 대한 부분도 개인적으로는 새로웠어요.

사실적인 그림들이 이해를 도우면서도 정말 멋졌어요.

우와! 했던 포인트 중 하나로 [02. 과거의 흔적] 부분에서

날개를 올리면 그 때 당시의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화석도 좋았는데, 공룡도 뼈 화석과 함께 표현해놓은 것이

흥미롭고 좋았어요.

차례를 보면 반투명지에 그린 풍경이라는 설명이 있어요.

반투명지에 어떻게 표현했을지, 왜 반투명지에 표현했을지 궁금했어요.

[09. 공룡시대]에 담긴 한 장면을 보면

그림01에는 하늘을 난 파충류, 그림02에는 중생대의 생물,

그림03에는 육지의 공룡과 바다의 거대 파충류가 담겨있어요.

반투명지에 그려진 그림01,02와 그림 03이 합쳐져서 중생대의 모습이 완성되어요.

 

반투명지에 그려졌다고 모두 그런 건 아니지만

다른 장면들도 반투명지에 그린 이유가 있으리라 생각해요.

반투명지에 그려졌든, 종이에 그려졌든

그림들이 정말 대단한 것임에는 틀림없답니다!

책에 둘러있는 띠지를 보면

'책을 사랑하는 모든 이에게 권하는 정말 아름다운 다큐멘터리'라는 추천사가 적혀있어요.

책을 덮으며 정말 이 문장에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었답니다.

그림이며 내용이며 보는 내내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어요.

모두 이해할 필요도 없고,

한 번에 모두 읽을 필요도 없답니다.

그저 이 책을 펼쳐서 보았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가 있는 책이었어요.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함께 보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보내주신 책을 읽고 진심을 담아 작성하였습니다.

s****5 2022.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트사이언스 : 예술책과 지식책의 경계
"아트사이언스 : 예술책과 지식책의 경계" 내용보기
#보림 #아트사이언스 시리즈라면 믿고 보는 시리즈죠이것은 작품인가 책인가 가끔 헷갈리는데아트 사이언스 시리즈는 읽다보면 지식까지 풍부해지는정말 최고의 책 시리즈예요오늘은 시리즈 중에서 아주 고급지고 멋진 책#사라진지구의풍경 책을 리뷰해 보려고 합니다.이 책에는 #빅뱅 #화석 #공룡 #최초의인류 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요. 책을 읽다보면 다큐멘터리 한 편을 본 것 같은 지
"아트사이언스 : 예술책과 지식책의 경계" 내용보기
#보림 #아트사이언스 시리즈라면 믿고 보는 시리즈죠
이것은 작품인가 책인가 가끔 헷갈리는데
아트 사이언스 시리즈는 읽다보면 지식까지 풍부해지는
정말 최고의 책 시리즈예요

오늘은 시리즈 중에서 아주 고급지고 멋진 책
#사라진지구의풍경 책을 리뷰해 보려고 합니다.
이 책에는 #빅뱅 #화석 #공룡 #최초의인류 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요.

책을 읽다보면 다큐멘터리 한 편을 본 것 같은 지분이 들구요
수상을 많이 한 책이예요
#라가치상논픽션부문스페셜멘션 #프랑스소시에르상 #스페인나바라서점상 #브라티슬라바BIB우수출판상

실사는 아닌데 실사보다 더 실사같은 그림들로 설명이 되어있어서
오히려 저희 딸은 실사보다 이게 더 보기는 좋다고 하더라구요

소설책이 아니기 때문에
책을 펴서 한번에 다 읽지는 못하고
쭉 보다가 딸이 궁금해 하는 거나
흐름상 꼭 짚어야 하는 내용 위주로 읽었어요.

중간중간 플립이나 비치는 종이를 겹겹이 겹쳐서
이해가 쉽게 고대 생물을 설명해줘요

딸은 이 책에서 공룡과 멸종 부분을 가장 흥미로워했어요.
당연하겠지만 실제로 공룡을 본적이 없기 때문에
이런 사실적인 설명들이 너무 재미있었나봐요.

그리고 멸종에 대해서도
인간도 멸종 될 수 있다는
심오한 의견을 이야기 하시기도 하고
아주 오랜시간 이 책을 함께 읽으며
많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아직 저희 딸이 혼자 보기에는 다소 어려운 책이었지만?
좋은 위치에 꽂아두고
자주 읽고 싶다고 했던 책 중에 하나예요

※ 해당후기는 보림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저의 솔직한 후기입니다.

#아이나네스타르드 #보림 #아트사이언스 #책육아 #그림책 #자연책 #지식책 #유아그림책 #그림책추천 #유아책추천 #지식그림책 #자연그림책 #홈스쿨




p********7 2022.11.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