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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의 지혜! 라마야나와 함께 인도의 양대 서사문학으로 꼽히는 마하바라따 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박경숙 선생님이 번역하신 이 새물결 판이 제일 읽기가 좋더라구요 그래서 매 권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워낙에 방대한 분량이라 중간에 번역이 끊기는 것은 아닌가 노심초사하고있지만 꾸준히 신간을 내주는 새물결과 박경숙 선생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
이번 권에선 비슈마의 죽음이 중심인 이야기였는데요 전쟁을 그리고 전투를 말하지만 철학책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드는 것은 인도가 깨달음의 나라이기 때문일까요?
아무튼 완간될 때 까지 꾸준히 나와줬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