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살 아이 EBS 채널에 나오는 시몽을 보면서 시몽이랑 처음 만났어요 시몽이라는 캐릭터와 이미 친한 아이라 시몽이 나오는 책을 잘 보겠다 싶어 접하게 되었어요. 노~란 색 표지를 보자마자 반응하고 시몽 캐릭터를 보더니 책 읽고 싶다고 얼른 읽어달라고합니다. 한창 병원이 무섭다고 떼 쓰던 아이였는데 지금은 의젓하게 혼자 진료의자에 올라가는 아이인데병원에 안가겠다는 시몽 얘기를 들으면서 공감도 되고 지금 본인의 모습과 비교도하면서 아주 집중하면서 한 권 다 읽었어요. 색감이 화려해서 보는 내내 재미가 더해진거 같습니다 까까똥꼬시몽 시리즈가 25가지나 되던데 다 들여야하나 고민이네요 ^^ |
|
신간 싫어! 병원 안 가!로 까까똥꼬 시몽시리즈를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추피, 대발이보다 더욱 강력한 시몽을 이제야 알게되다니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애착인형으로 너무나 친근한 토끼가 주인공에 실생활에 너무 밀접한 상황설정이라니, 굵은 선으로 표현된 선명한 그림체, 쨍한 색감과 튀면서 크기도 제각각인 글자체 덕에 아직 글자를 모르는 4살 아이의 시선도 글이 있는 페이지에 한참을 머무르게 됨을 목격했다. 위트있는 그림체는 덤. 축구와 구급차, 유치원이라는 너무도 친숙한 배경들에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집중하며 보던 아이는 구급차에는 누구랑 타는지, 축구를 하면서 팔이 부러질 수도 있는지를 매우 궁금해하며 마지막장까지 재밌게 읽어내려갔다. 마지막장에서 또 읽을래!를 외치기까지. 까까똥꼬 시몽시리즈 1-24권 목록도 자세히 살펴보니 유치원, 치과, 수영장이 배경인 책들과 다양한 실생활 에피소드들. 아이와 한권씩 재밌게 읽어봐야겠다. |
|
병원을 무서워하는 아이들을 위한 책, "싫어! 병원 안 가!" 주인공 "시몽"은 친구들과 즐겁게 축구를 하고 있었어요. 친구 루에게 패스를 받아 초강력 울트라 파워로 슛을 한 결과, 쑤~우웃 골인을 했지만, 너무 신나서 중심을 잃고 넘어져요. 그 때, 시몽의 팔에서 우두두둑!! 팔이 부러지고 말았어요. 시몽은 너무너무너무 아파서 움직일 수가 없었어요. 병원은 너무나도 가기 싫었지만, 꼼짝할 수 없을 만큼 아파서 구급차를 타고 병원에 갈 수 밖에 없었어요. 병원을 정말 정말 무서워하는 시몽!! 씩씩하게 병원 진료를 잘 받았을까요?? 윤자매는 병원을 전~혀 무서워하지 않아요. 아이들이 가장 싫어하는 치과 진료도 엄청 잘 받는답니다. 그 이유는 병원이 무서운 곳이 아닌 아픈 곳을 치료해주는 감사하고, 고마운 곳이라고 인식시켜줬기 때문이에요. 아이들을 키우면서 예방접종, 정기검진 등 1년에 여러 차례 병원을 가야하는데, 그 때마다 병원에 가기 싫다고 울고, 떼쓰면 너무나도 힘들 것 같아요. 그래서 윤자매에게 병원 관련 책도 많이 읽어주고, 역활놀이도 정말 많이 했어요. 그리고 병원 진료를 잘 받으면, 최고의 칭찬을 아낌없이 해줬답니다. 아마도 아이들은 병원 진료를 받는 것에 대해 커다란 용기가 필요할꺼에요. 커다란 용기를 낼 수 있게 부모님께서는 우리 아이를 믿고, 끊임없이 응원하고, 격려해주세요!! 부모님들의 믿음과 응원은 아이들에게 커다란 용기를 주고, 성장해 나가는 원동력이 될꺼에요!! [ 함께 읽으면 도움되는 책 ] 1. 키즈아이콘 [나도 병원에 갈 수 있어!] - 뽀로로를 사랑하는 아이라면, 무조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책이에요. 예방 주사를 맞는 것이 너무나도 무서워 병원에서 도망친 크롱 이야기에요. 2. 내친구 과학공룡 [밴드맨 출동!] - 밴드를 사랑하는 윤자매에게 이 책은 인기만점이랍니다. 아이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집과 놀이터에서 빈번히 일어날 수 있는 사고에 대한 이야기에요. 3. 내친구 과학공룡 [앗, 피다!] - 다치게 되면, 빨간 피가 나올 수 밖에 없지요. 피가 왜 빨간색인지, 상처가 생기면, 피가 왜 나오는지에 대한 책이에요. 4. 빅키즈 지식자람 [알쏭달쏭 내 몸] - 역시 천재교육!! 책 퀄리티도 좋고, 색감도 좋고, 내용도 좋아요. 매 페이지마다 플랩이 잘 되어 있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답니다. 5. 애플비 [들여다보는 우리 몸] - 우리 둘째 서윤이에게 인기있는 책이에요! 마술돋보기를 필름 안에 넣고, 우리 몸을 구석구석 들여다 볼 수 있어요.
|
| 시몽 책은 처음이에요. 인기가 많은 캐릭터인 것 같아 관심리 있었는데 드디어 처음 보게 되었어요. 표지 넘기고 첫 내지에 많은 시몽이 엄청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하고 있는 부분부터 아이랑 대화거리가 많아 좋았어요. "토끼가 엄청 개구쟁이인가봐~" 하면서 보기 시작했습니다^^ 팔이 부러진 걸 엑스레이로 확인하는 페이지도 진지하게 보더라구요~ 원래 병원 가기 싫어하는 아이는 아이지만, 재미있게 봤는지 다음날 또 보자고 가져왔어요^^ |
|
시몽은 친구들이랑 축구를 했어요. |
|
첫째는 아기 때 부터 병원에 가는 걸 무서워하지 않았다. 병원 진료도 잘 보고, 주사도 울지 않고 잘 맞고, 쓴 약도 꿀꺽꿀꺽 잘 먹어준 아이였다. 반면에 둘째는 달랐다. 예방접종하러 가면 병원이 떠나갈 듯 우렁차게 울어댔고, 진료 보기 전인데도 의사선생님을 보면 울음을 터트렸다. 간단한 귓 속 열체크, 키와 몸무게 측정, 아!하며 입속을 볼 때도 아이는 온몸으로 거부하는 탓에 병원가는 일은 나에게도 두려운 일과 중 하나가 되었다. 다행히 아이는 한 해 한 해 성장하면서 병원을 온몸으로 거부하는 때는 주사 맞을 때와 치과 진료를 제외하고는 사라졌다. 아이가 좋아하는 간식과 약국에서의 장난감들로 아이의 기분을 달랠 수 있는 유혹거리가 생겼기 때문이다.? 그렇다.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결과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잘한다 잘한다 말하면 더 잘 할 것이고, 못한다 못한다 말하면 한없이 바닥으로 추락 할 것이다. 늘 희망차고 긍정적인 응원을 아이에게 아끼지 않고 보내야 할 이유를 이 책은 잘 전달해준다.
|
|
#싫어병원안가 #까까똥꼬시몽 #서평단 까까똥꼬 시몽의 새로운 이야기가 나왔어요. 축구를 하다 팔이 부러져서 벙원에 간 시몽 이야기예요. “싫어! 병원 안 가!!!!!!!” 라고 외치던 시몽이 의사선생님과 이야기를 나누더니 씩씩하게 병원으로 들어가네요. 어떤 이야기를 나눴을지 궁금하시죠? 이런 삶의 지혜! 정말 배우고 싶습니다. ㅋㅋㅋ 아이들에게 병원은 낯설고 불편한 일들이 일어나는곳이예요. 병원 방문을 앞두고 힘들어 하는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씩씩하게 병원에 갈 수 있도록 응원하고 격려해 주세요~^^ *서평단에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
까까똥꼬는 사랑입니다?? 두아이들 어렸을때부터 함께 커가는 까까똥꼬 시리즈입니다 . 어른이 된 지금도 병원이 무섭고 싫은데 우리아이들은 얼마나 더 가기싫을까요 . 싫어한다고 안갈수있는 곳도 아닌, . 사랑스런 시몽이 친구들과 축구를 하다가.. 뒤로 넘어지면서 우두두두두둑! 팔이 부러진 시몽 과연 우리의 슈퍼토끼…??? 아이들과 같이읽는데 너무 재밌어해요 . . |
|
병원가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읽으면 병원을 덜 무서워할 수 있는 유쾌한 책인것 같다. 사실 병원이란곳은 어른도 무서울수 있는 곳인데 아이들 입장에서는 얼마나 더 무서울까 하는 생각도 든다. 병원가는게 좋은 사람은 없으니까. 주인공이 친구들과 놀다가 다쳐서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과정이 나와있어 아이와 함께 병원놀이도 같이하며 책을 읽어볼수 있고 병원에 대한 두려움도 조금은 위안이 될 수 있을꺼라 기대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