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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 커뮤니케이션즈 출판사에서 출간된 아미다무쿠 작가님의 저서 메시누마 10권 리뷰입니다. 이 만화를 읽으면 읽을수록 배가 고파져서 미칠 것 같습니다. 절대 밤에 읽으면 안 될 만화책 1위입니다. 이렇게 말을 하면서 저는 왜 이 시간에 이 만화책을 읽어서 고통을 받고 있는 걸까요 |
| 그거 아시나요 이만화 시리즈를 접하고 서 몸무게가 3 키로가 좋습니다 물론 제가 언제나 이거로 보고 있는 건 아니니까 중간중간 신간 안 나오고 제가 이 책을 사지 않고 했을 때 다시 또 다이어트 해가지고 도로 빼고 이러긴 했는데 한창 이거 시리즈 볼 때는 그렇게 살이 많이 쪘었네요 악마의 만화책입니다. |
| 권수가 더해갈수록 뭔가 작화가 퇴화되는 듯한 느낌이 들지만... 음식묘사는 딱히 심하지 않아서 못볼정도는 아니네요. 뭔가 원래도 잘 그린다고 말하긴 어려웠지만 더 러프해졌네요. 그래도 이야기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괜찮게 잘 봤습니다. |
| 아미다무쿠 작가님의 < 메시누마 > 10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주인공의 여동생이 태어나기 전의 이이누마의 어린시절이 등장합니다. 시원찮은 평범한 주인공도 어린 시절은 귀엽네요. 여전히 맛있게 잘 먹는 주인공이네요.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은 대리만족이 되거나 괴로울거 같은 내용이네요. 여전히 군침도는 메시누마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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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누마 1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만화 내에서도 여름이라 요새 읽기 좋네요 밤에 더워서 못자겠다는거 공감했습니다 이이누마가 사장님 최애같다고 생각은 했는데 사장님들의 최애자랑자리에 이이누마를 데려갈줄은 몰랐네요 심지어 이이누마가 최애인게 아니고 이이누마의 먹는얼굴이 최애임 에키벤 마스즈시가 무슨맛인지 궁금하네요 스시인데 배달되나싶었는데 밥이랑 섞어서 누른거라서 보관기간이 길다고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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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다 무쿠 작가의 <메시누마> 시리즈 제 10권 리뷰입니다. 첫인상은 왜 수수한 인상의 남자캐릭터가 먹방을 찍는 작품이 이렇게 오래 연재했을까하는 의문이었는데, 이제는 신간 나올 때마다 꼭 읽는 고정작품입니다. 캐릭터가 욕심이 많이 없고 소확행을 말하는데, 먹는 것에서 소확행을 확실히 실천하면서 하루하루를 보내는 에피소드가 좋습니다. 과한 목표를 설정해서 공감이 안가는 것보다, 더 캐릭터의 즐거움과 행복에 대해 납득이 간다고 할지, 부담되지 않아서 계속 읽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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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도 신명나게 잘 먹고 다니는 우리 메시누마.. 그와중에 젤 마음 쓰였던건 규동을 못먹고 죽어서 성불도 못하고 규동 가게를 어슬렁거리는 처녀귀신... 이 이게 뭐꼬 먹고 죽은 애가 때깔이 고우니 못먹고 죽은 애는 성불도 하지 마라? 세상ㅇ ㅣ뭐이렇게 쉽지가 않냐,,.ㅠ 그와중에 우리 띨띨하고 순한 메시누마 그대로 같이 입장해줒세요 하느 줄 알고 아 매우 가능합니다 해주는거 봐... 그리고 곱빼기 두그릇...마이무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