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그래도 많은 역사교육론에 책이 하나가 더 추가 되었다.... 이 책은 뭐라고 부르려나....? 새로운 파란책....?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건 간단하다. 교사가 중심이 되어서 교육과정을 구성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필요한 것들이 어떤 것인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이전의 교육론 책에 비해서 내용이 어렵지는 않았다. 실질적으로 교사가 현장에서 어떤 것들을 고려해야 하는지에 대한 기초를 알려주는 책이랄까..? |
|
역사교육 이론서 가운데서도 현장 적용을 꽤 진지하게 고민한 책. 교육과정, 역사적 사고, 역사 내러티브, 역사 교수법처럼 역사수업의 핵심 주제를 이론과 사례를 함께 엮어 설명해 주기 때문에, 개념만 익히고 끝나는 책과는 결이 다르다. 각 장마다 ‘배우는 입장’과 ‘가르치는 입장’의 활동이 들어 있어, 읽는 사람이 자연스럽게 수업 설계의 관점으로 생각을 확장하게 만든다. 최근 연구 성과도 반영되어 있어 오래된 개론서에서 느껴지던 낡은 인상도 덜하다. 예비교사에게는 수업 준비의 기초 체력을 길러 주고, 현직 교사에게는 자신의 수업을 다시 점검하게 하는 책이다. 역사교육을 실제로 어떻게 구현할지 고민하는 사람에게 잘 맞을 것 같다. |
| 수업 준비 차 주문했는데 잘받았습니다. 배송도 빠르고 좋아요. 올해도 책을 많이 잀겠다는 계획을 세웠는데 잘 지켜보도록 노력할게요. 추천합니다.!!!!!!!!!!!!!!!!!!!!!!!!!!!!!!!!!!!!! |
|
역교론에 대한 새로운 책이 나왔다 하여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전에 비해 새롭게 다가가는 책이며 교사 중심으로 이루어져야하는 역사교육에 대한 방향성을 잡아가는 책, 기존 주요 역교론 책에서 변화되어 가는 시작 점의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
제가 들었던 박문각 역교론 강의때 주요하게 다룬 책입니다. 제목은 첫걸음이지만 그 내용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ㅠ 강의로 안듣고 그냥 읽었으면 놓치는부분이 많았을거 같아요 하지만 역교론 관련 이론과 사례 등이 그림이나 표로 정리되는 등 보기 편하게 구성해놓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기존 다른 역교론 보다 덜 딱딱하다는 점에서 개인적으로 좋았습니다. 저자들이 세대교체가 되어 학계 전문가 중 비교적 젊지만 권위있는? 역교론 전문가들이라고 들었던 것같습니다. 이전의 역교론 책들이 출판된지 수십년이 지나기도 한 지금 이런식으로 계속 관련 연구내용이나 이론이 업데이트 되거나 새롭게 정리되어 출판됐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