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애견 대백과. 동생이 시츄를 키웠다. 굉장히 귀엽게 생긴 놈이었는데... 나를 싫어했다. 한번 문적도 있다. 아마 주인과 낄낄거리면서 맛있는걸 먹으니까 녀석이 화가 난것 같았다. 즉시 동생에게 크게 혼났지만... 그 녀석은 내가 실제로 본 가장 예쁘게 생긴 암놈이었다. 그런데... 애견대백과에는 엄청난 녀석들이 많이 있는 것이었다. 럴수럴수이럴수가!!! 이 녀석이 바로... 그 녀석이구만.... 부터 시작해서 허스키까지... 정말로 다양한 개들이 있었다. 특히 우리나라 개의 모습은 정말 끝내줬다. 풍산개도 멋있고 진돗개도 삽살개도 멋있다. 꼭 한마리 키워보고 싶게 만드는 책이었다. |
| 요즘따라 애견에 대한 사랑이 뜨겁다. 인간의 가장 좋은 친구 개~ 이책은 그런 애완견을 사랑하고,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은 볼만하고 소장하고 있어도 좋은 책이다. 우선 이책은 제목 그대로 '세계의 애견'에 관해서 사진과 함께 그 개의 특성을 길지 않게 실어놓았다. 짧막짧막 하지만 굵직굵직한 내용을 빠짐없이 담고 있다. 그렇지만 책의 분량에 비해서 많은 종류의 개에 대해서 담고 있으므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기대할 수는 없다. 하지만 책 속 올컬러의 사진속, 예쁜 개들의 모습만 보아도 즐거운 기분을 안겨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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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견종 지침서로서는 용납이 되나 애견 대백과라는 말은 좀 부족하다는 느낌 그저 대표 주요 견종을 소개하는 수준으로 가격도 사진이 들어 있어서 가격이 비싸게 형성 된 느낌이지만 대체로 고급스럽고 세련되어 보인다. 애견가로서 소장가치는 있으나 본인이 원하는 내용 희귀견종에 대해 자세한 내용이 없어 백과사전? 대접하기에는 좀 미숙해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