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모든 여정이 끝이 났다. 기나긴 모험과 위기속을 잘 헤쳐온 아이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처음 시작할때처럼 그 모든 여정에는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불안감만 가득했지만, 지나고나면 그 모든것이 커다란 기억으로 남아있을 것이다. 아이들이 무사히 탈출해서 결말을 보게되어 기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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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가 너무 재밌어서 전권소장하게됨 ㅜ 내용도 흥미진진하고 좀더 길게 연재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질질 끌지않고 유종의미를 잘 거둔것같기도 합니다. 주인공처럼 인류애넘치고 용기있고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뭔가 더 있을 것 같은데 이런 식으로 완결로 가다니... 많이 아쉽다. 처음 이 작품을 접했을때에는 놀라웠었다. 참신함과 기괴함이 넘쳐 정말 대단한 작품이 될 수 있었기에... 작가가 어느 순간 한계를 느꼈던 것이 아닐까 싶으면서도 독자의 연령층때문에 더 진행시키지 못한 것은 아닐까 생각도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