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와 양장본의 느낌으로 독서 후 소장용으로 구매해보고 싶어서 이 출판사로 구매해 봤습니다. 나쁘지 않은 매끄러운 번역들과 알맞은 크기의 책이라표지도 그렇고 상당히 이쁜 책임. 서정적인 내용들이 괴테의 비슷한 경험으로 부터 비롯되었다는 점이 조금은 더 애뜻하게 다가오는 책. 파우스트 다음으로 괴테의 필독서라 불리울만한 낭만적인 책. 선물용으로 줘도 이쁠만한 표지 양
표지와 양장본의 느낌으로 독서 후 소장용으로 구매해보고 싶어서 이 출판사로 구매해 봤습니다. 나쁘지 않은 매끄러운 번역들과 알맞은 크기의 책이라표지도 그렇고 상당히 이쁜 책임. 서정적인 내용들이 괴테의 비슷한 경험으로 부터 비롯되었다는 점이 조금은 더 애뜻하게 다가오는 책. 파우스트 다음으로 괴테의 필독서라 불리울만한 낭만적인 책. 선물용으로 줘도 이쁠만한 표지 양장과 낭만적인 내용의 책이라 구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