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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니어골든벨 출판사에서 <내 차 달인 교과서 전기자동차 편> 책을 읽으며 자동차에 대해 좀 더 알게 된 기쁨이 있었는데, 아이 책으로 데리고 온 <드론대백과>도 동일한 출판사라는걸, 서평 작성하며 방금 깨닫게 되었다. 아이 책은 "주니어골든벨" 이라고 기재되어 있고, 내가 읽은 자동차 책엔 "GoldenBell"이라고 기재되어 있어 동일한지 눈치를 못 차렸다. 로고도 너무 다르고. 탈것발전소에서 기획을 한 드론대백과를 통해 아이도 필자도 드론에 대해 한층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어 좋았다.
특히 책이 보통 책 사이즈보다 큼직큼직해서 좋았고, 다양한 사진들, 다채로운 그림들, 그리고 재미있는 만화까지 구성이 매우 알차고 좋다. 평창올림픽 개막식 때 봤던 멋진 드론 쇼로 인해 아이도 나도 드론에 매료되어 있던 찰나에, 산타 할아버지의 크리스마스 선물도 드론이었어서 더 관심이 많은 아이와 신기해하며 봤다.
기본적인 드론에 대한 설명부터, 날리기 기술, 드론을 통해 가질 수 있는 직업이나 드론을 비행할 때 고려해야 하는 사항들까지, 책 제목처럼 드론대백과라고 할 수 있다.
다만, 아쉽게도 한국어로만 책 제목을 만들어도 괜찮았을 텐데 종종 잘못된 영어가 함께 작성이 되어 직업병처럼 매우 거슬리기도 했다. 의도는 좋았지만, 검수과정에서 아쉬움이 보인다. 대문자 소문자, 점표, 맞지 않는 문법은 매우 아쉽다. 출판사에 직접 알려드리고 싶은 마음이 마구마구 생기기까지 했다. 다음 인쇄 때는 수정이 제대로 되길 바란다. 아이들이 보는 책이기에.
드론에 대한 궁금증을 풀고,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도움을 준, 다른 책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DIY Drone도 독특했다. 왠지 철수와 영희를 연상하게 하는 정겨운 만화도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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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 날리는거 좋아하는 남편때문에 우연히 알게된 드론. 어느날 공터에서 드론을 처음 본.. 저게 뭘까? 아이와 궁금해하다 드론이란걸 알게 되고,, 요즘은 드론이 보편화가 되서 우리생활 곳곳에서 밀접하게 쓰이는걸 종종 볼 수 있는데요, 그저, 개인들의 취미로 날리가 시작한 드론이 다양하게 쓰이는걸 보고 새삼 신기하기도 하고~~ 영화찍을때 드론을 띄워 대신 그 장면을 찍거나, 행사나 공연할때도 드론을 이용, 농사일을 할때 농약 살포시에도 드론을 이용, 범죄현장에서도 드론을 이용.. 등등 이런 생활에 유용하게 사용되는 드론은 언제 부터 사용되기 시작했을까? 처음엔 어떤 용도로 사용됐을까? 꼬리에 꼬리를 무는 궁금증이 이어지더라구요. 드론은 처음에 전쟁터에서 적의 동태를 살피기 위해 개발이 되었다고 하는데요, 그도그럴것이 비행사가 직접 타고 적국의 하늘을 비행한다는것이 자살행위나 마찬가지이므로 무인항공기를 개발했다고 해요. 무인항공기가 드론이 시작이라고 보면 되요, 적군을 정찰하거나 표적을 맞출때 드론만한게 없으니까요. 그리고, 드론이 하늘을 날기 위해선 여러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요, 이 책에선 드론에 대한 궁금증을 만화와 사진을 통해 이해하기 쉽게 드론에 대해 친절하게 이야기 해주고 있어 지루할틈이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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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4차 산업혁명의 바람에 존재하는 드론 산업 역시 우후죽순처럼 관련 학원과 자격증 이 책 "꿈을 꾸는 어린이 드론 대백과" 는 어른과 아이들에게도 즐거움과 신기함을 선물해 왕성한 호기심을 자랑하는 아이들에게는 드론은 장난감이요, 세상을 더 넓고 크게 볼 수 미래라고 하기에는 드론은 많은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미래 산업을 위한 변화에 대응키 위한 산업이라면 정부의 착실하고 수준있는 대응, 만인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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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드론이 많이 등장하면서 우리 아이도 드론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심지어는 드론을 갖고 싶다는 말도 자주 합니다. 사실 드론이 어떤건지 정확히 알 기회도 없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드론을 무작정 갖고 싶어했던 우리 아이에게 드론 대백과는 드론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답니다.
사실 저 역시도 드론이 무엇이고 어디에 쓰이고 있는지 정도만 대략 알고 있었지 드론의 역사부터 올바른 배터리 사용법과 같은 세세한 내용들까지는 전혀 알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에 아이랑 책을 같이 보면서 많은 것들을 알 수 있었답니다.
드론이 오늘날과 같이 물건을 운반하거나 하늘에서 지상을 찍는 용도로 사용하는 것은 많이 봤지만 그 시작이 전쟁과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우리 아이가 처음 알았다고 하네요. 전쟁 중에 개발이 되었기 때문에 무인항공으로 자신들과 같은 편의 사람들의 생명을 지킬 수도 있지만 반면에 그 반대 입장에서는 엄청난 피해를 입을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책을 통해 했던 모양이에요. 장단점을 통해 드론의 좋은 점만 보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부작용이나 우려할 만한 점들도 아이 입장에서 함께 살펴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대백과라는 말에 걸맞게 드론에 대해 상세히 다루고 있어서 기존에 미처 알지 못했던 부분들을 알 수 있었던 점이 매우 좋았고요. 목차도 1장 드론 둘러보기, 2장 드론 날려보기, 3장 드론 정복하기로 구분이 되어 있어 알고 싶은 내용들이 한 눈에 들어와 좋더라고요.
사람이 드론에 탈 수 있게 될지 궁금한데 우리 아이가 앞으로 더 기술이 발달하면 당연히 가능할 것이라는 답을 내놓았어요. 책을 읽어보니 정말 터무니 없는 상상은 아닐 것 같더라고요. 오히려 이것이 잘 활용되어 구급차 드론처럼 환자를 도와주는데 쓰이게 된다면 정말 인간을 위한 발전이 아닌가 싶어 기대하게 되더라고요.
드론은 무조건 사용자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제한 되어 있는 지역에서는 사용하지 않아야 하고 바람직한 사용법을 알고 제대로 활용할 수 있어야 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아이랑 나눌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드론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고 싶거나 궁금한 것들이 있는 사람이라면 읽어보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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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하면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봤던 그 장면이 떠올라요. 무려 1218대의 드론이 하늘에 수놓은 오륜기는 감탄이 절로 나오는 명장면이었죠. 아이들 장난감 같은 드론은 많이 봐 왔지만 공식석상에서 본 드론쇼는 얼마나 드론이 발전했는지를 확인시켜줬어요. <꿈을 꾸는 어린이 드론 대백과>는 우리 미래를 변화시킬 드론에 대한 모든 것을 담은 책이에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만화 스토리와 드론에 관한 설명이 자세히 잘 나와 있어요. 책의 구성은 3단계로 되어 있어요. 드론 둘러보기, 드론 날려보기, 드론 정복하기. 아직 드론에 대해 잘 모르는 초보자부터 이미 드론을 조종할 수 있는 실력자까지 각자 수준에 알맞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드론(Drone)이란 무인 비행 장치를 뜻하며, 윙윙~ 거리는 벌의 날개 소리에서 따온 이름이라고 해요. 무인 항공기와 무인 비행 장치는 같지만 다른 말이기도 해요. 우리나라에선 법적으로 150kg 이상의 기체는 무인 항공기, 150kg 이하는 무인 비행 장치로 분류하고 있어요. 드론은 하늘을 날아다니기 때문에 장애물에 부딪힐 수 있고, 아래로 추락할 수 도 있어요. 따라서 안전비행을 위해 우리가 지켜야 할 일들이 있어요. 그건 드론의 비행과 관련된 법, '항공 안전법'을 알고, 지켜야 해요. 안전을 위해 우리가 법으로 지켜야 할 일들 ① 사람을 다치게 하거나 재산에 피해를 줄 수 있는 물건을 아래로 떨어뜨리면 안 됩니다. ② 드론을 지표면에서 150m 이상의 높이에서 날리면 안 됩니다. 위는 비행기의 영역이랍니다. ③ 드론을 *비행금지구역으로 지정된 곳에서 날려서는 안 됩니다. 다만 최저비행고도인 150m 미만에서 허가받은 경우는 제외합니다. ( *비행금지구역 - 발전소나 군부대 같은 중요 시설, 공항 주변, 인구 밀집 지역) ④ 드론을 해가 진 후부터 해가 뜨기 전까지 어두울 때 날려서는 안 됩니다. 야간비행이 불법이라는 걸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요. 다만 최저비행고도인 150m 미만에서 허가받은 경우는 제외합니다. ⑤ 제원에 표시되어 있는 최대 이륙 중량을 초과하여 비행하면 안 됩니다. 무거우면 추락할 수도 있어요. ⑥ 비행을 할 때는 육안으로 식별이 가능한 범위 안에서 비행해야 합니다. 안개 등으로 인해 잘 안보이는 경우 드론을 날려서는 안 됩니다. 참, 드론을 날리기 위해서는 드론을 등록하거나 신고를 해야 돼요. 우리나라에서는 12kg 이하의 드론은 등록이나 신고 없이 날릴 수 있고, 12kg 초과 150kg 미만의 드론은 등록은 필요 없고, 신고를 꼭 해야 하며 *조종사 자격증이 필요해요. 150kg 초과는 등록과 신고 모두 필요해요. ( * 조종 자격증 - 정식 명칭은 '초경량 비행 장치 조종자 자격'으로 만 14세 이상 응시 가능하며 국토교통부 주관/ 교통안전공단 시행하는 국가 인증 자격증) 이제 드론 즐기기를 시작해볼까요? 먼저 어떤 드론을 골라야 하는지 알려줘요. 초보자들은 가격이 저렴한 토이 드론이 적당해요. 요즘은 누구나 마트에서도 손쉽게 구입할 수 있어요. 초보용 토이 드론의 가격대는 몇만 원짜리부터 20만원 이하 정도, 중간급 드론은 가격과 기능에 따라 다양한 모델이 있어서 대략 20~70만 원 정도라고 해요. 여기에 고글이나 '액션캠(동영상 촬영용 카메라)'을 추가할 수 있는데, 이쯤 되면 장난감 수준이 아니겠죠? 하이엔드 드론은 고가 제품으로 '팔로우 미' 기능 덕분에 조종을 배우지 않아도 쓸 수 있고, FPV 레이싱 드론은 드론으로 경주하는 드론 레이싱에 사용되고 있어요. 그리고 전문가급 영상 촬영 드론은 방송국이나 영화 촬영 현장에서 사용하는 가격도 천만 원 이상의 제품이에요. 드론의 비행원리와 조종하는 방법이 그림과 사진으로 잘 설명되어 있어요.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방법도 알려줘요. 그밖에도 드론이 가져올 논란들, 미래 사회에 대한 전망까지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신기하고 재미있는 드론에 대해 제대로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책이지만 드론에 관심있는 어른들에게도 유용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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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방과후 수업에서 드론을 처음 접하고 드론이 이제는 미래에 없어서는 안될 과학적인 기술에 하나라는 것을 경험하게 된답니다. 직접 하늘을 날 수 없기에 드론을 통해 하늘에 올라가 풍경도 볼 수 있고, 물건도 전달 받을 수 있는 똑똑한 인공지능 하지만, 드론이 정확하게 하는 일이 어떤 것이 있는지 어떻게 움직이는지 이 책을 통해서 자세히 알아볼까요? 세 가지로 나뉘어져 설명하고 있는데, 드론 둘러보기, 드론 날려보기, 드론 정복하기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하늘을 날고 싶지만, 그렇지 못했기에 드론을 통해 멋진 풍경을 감상할 수 도 있답니다. 위에서 바라보는 우리의 세상 정말 아름다운 그림이다 생각되겠죠!!
책에 한쪽 면이 만화로 구성되어 더욱 쉽고 재미있게 구성하였답니다. 드론 대백과 답게 드론에 대해서 자세히 배워볼 수 있는 책으로 드론에 관심이 많았던 아이들, 어른들도 관심있게 보게 되는 책이랍니다. 드론은 헬리콥터의 방향 전화 방법과 날개의 배치에 따라 다양한 헬리콥터를 그림으로 표현해 볼 수 있지요. 드론은 우리 생활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는데, 드론의 GPS 센서를 활용한 드론의 자동비행 모드까지 너무나도 똑똑한 드론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답니다. 전쟁중에 정찰을 하고 표적 맞추는데 도움을 주는 등에 다야한 활동을 하기도 한답니다.
드론의 많은 역할을 알려주고. 직접 드론을 만들어서 조종하며 드론을 날려볼 수 있기에 더욱 실감하게 되지요. 하지만 드론은 작아도 날아가는 기능으로 아무곳에서나 날리면 위험하기에 드론을 날리기 안전한 곳에서만 날려야 한다는 점도 주의해야 한답니다. 사람들이 많으 곳은 위험해서 드론을 자주 날려볼 수는 없지만, 드론을 직접 만들고 날려볼 수 있는 대회도 열리고 있어서 아이들에게는 미래에 더 큰 기대를 걸어볼 수 있겠죠.
미래에 관련 직종들도 살펴볼 수 있기에 더욱 큰 관심을 갖게 되었던 부분으로 드론수리 전문가에 유독 관심을 보이는 아들, 드론 시장 규모가 커진다면 수리만 전문으로 하는 직업도 눈여겨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드론에 대해 박사가 될만큼에 정보로 가득했던 드론대백과 아이들이 드론이 하늘을 날듯 자신의 꿈도 자유롭게 키울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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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시대에 더욱 기대되는 드론의 발달 ! 드론의 등장으로 우리는 더 멀리 더 깊은 곳까지 볼 수 있게 되었으며 사람이 갈 수 없는 위험한 장소에서도 인명 피해없이도 사람을 도울 수 있다. 첫 드론은 군사용 무인 항공기로 개발되었으며 이후로도 드론은 전쟁터에서 더 다양한 임무를 맡게 되었으며 무엇보다 드론은 사람을 구하는데 큰 일을 하고 있지요. 드론에 장착된 GPS 센서를 통해 더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드론은 자동으로 위치를 인식해 경로 비행까지 가능하더라구요. 무심코 영화나 드라마를 볼 때 어떻게 촬영했을까 긍금했던 장면들도 모두 드론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고 또한 화려한 조명을 단 드론들로 밤 하늘이 멋진 공연장이 되기도 하죠. 또한 2016년 아마존닷컴은 처음으로 드론 택배를 통해 단 13분만에 소비자에게 물건을 배송하기도 했다고 해요. 주소에 구애받지 않고 배송할 수 있는 드론 배송 ! 앞으로는 배송이 힘든 산간지역이나, 섬지역에도 큰 역할을 할 수 있으리라 기대되네요 ^^ 앞으로는 사람이 탈 수 있는 드론이 계속해서 연구중으로 대중화가 된다면 가장 실용적인 개인 운행수단이 될 수 있겠지요~ < 드론 대백과> 답게 드론에 대한 모든 것을 만날 수 있어서 드론입문한 초등학생부터 중고등학생까지 쉽게 이해할 수 있어보입니다 ^^ 드론 비행에 앞서 미리 드론의 구조는 물론, 원격조종기의 구조와 채널에 대해서도 배워보고 드론비행시 주의해야할 점들도 꼼꼼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드론에 관심있는 학생들이라면 (저학년이 읽어도 좋아요) 꼭 한 권 선물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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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꾸는 어린이 드론 대백과 주니어골든벨
드론 대회라는것이 개최된다고 해서 구경삼아 참여를 했었는데 작년까지만해도 그저 드론을 날리기만 된다고 생각했다가 드론 레이싱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드론으로 장애물을 피해서 경주를 하는데 저는 이런 대회가 있는지도 몰랐지만 다른나라에서는 이런 대회가 많은지 다른 나라 챔피언도 참여했더라고요 물론 우승도 캐나다였나 다른 나라의 대표선수가 차지했었어요 나이도 어렸었는데 다른 나라에 와서 우승을 하다니 너무 멋있더라고요 그에 비해 저희 아이들은 드론을 그저 위로 띄어서 날리고 노는 장난감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리고 그 대회 이후 드론 아카데미들이 한두군데씩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저 역시도 드론에 상당히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었어요 아이들에게도 드론에 대해서 상세하게 알려주고 싶었는데 드론에 대해서 정말 상세하게 설명해주는 책을 발견했네요 바로 어린이 드론 대백과!!
아이들이 책이라고 해서 가벼운 지시을 다룬 책이 아니더라고요 161페이지 분량의 책으로 이 책만 제대로 읽으로 드론 박사가 될 수 있을것 같았어요 거기다 체육,과학,사회 교과 주제와도 연계해서 학습할 수 있었어요
그 단원별로 학습목표도 뚜렷했어요 정말 체계적으로 드론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책이라 느꼈어요 만화로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고 책에 자세하게 설명된 부분을 아이에게 이야기 형식으로 들려주면서 드론에 대해서 몰랐던 부분들을 가르쳐줄 수 있었어요 이 책을 통해서 드론과 관련된 용어들을 처음 접해보았어요 플라이트 컨트롤러,멀티콥터 등 처음 접하는 단어들이 많았지만 설명이 워낙 자세하게 되어있다보니 하나하나 차근차근 배워나갈 수 있겠더라고요
그런 드론을 만능 엔터테어너 드론이라고 하더라고요 엔터네이너 드론들은 드론쇼도 하지만 공중에서 촬영도 하고 스피커를 매달아 띄워 무대를 도와주기도 했어요 드론으로 촬영하는 장면들을 보면 떨림이나 이런게 전혀 없는데 그 이유는 짐벌이라는 장치덕분이라는것도 처음 알게 되었네요 우리가 TV방송에서 보는 드론샷들이 이 짐벌을 이용해서 공중에서 찍은 장면들이였던거죠 드론으로 찍은 사진들과 드론쇼의 사진들을 직접 보면서 설명을 해주니 아이들이 더 재미있어하고 잘 이해하는것 같았어요
2016년 12월 7일 아마존닷컴의 첫 번째 드론 택배가 영국에서 있었다고 해요 쿼드콥터 형태의 드론으로 13분만에 소비자에게 물건을 배송했다고 하네요 그런데 아이가 궁금해하더라고 드론으로 물건을 배송하면 어디에서 받냐고요 집에 있을땐 창문을 열고 들어오라고 해야하는데 그럼 부재중일땐 어떻게 해야하냐고요 그러고보니 아직 상용화 되지 못한부분도 드론 배송의 장점도 많지만 보안하고 수정해야할 부분들이 많아서가 아닐까 싶었네요 그래도 드론배송이 되면 더 빠르게 물건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기대가 되긴 했어요
그리고 드론 조정부분도 디테일하게 설명되어있어서 드론을 하나 장만해서 이 책을 보면서 연습해봐야겠다 싶었죠 아이는 책을 보더니 묘기를 부리는 드론 사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일정급 이상의 토이 드론에는 3D 플립이라는 360도 텀블링 기능이 있다고 하니 3D플립이라는 기능이 들어있는 드론을 선택해야겠다 싶었어요
요즘은 가족들끼리 여행을 가도 드론을 띄워서 생동감 넘치고 멋진 인생샷을 드론으로 찍는다고 하던데 저는 드론이 떨어지면 어떻게, 드론 조절하다가 폰 잃어버리면 어떻게 등등 여러가지 걱정이 먼저 앞섰는데 그런 저에게 드론을 한번 배워봐야겠다는 생각을 들게 해준 책이였네요 동기부여가 확실히 되었어요 첫째 역시 드론을 그저 장난감 정도로만 생각하다가 드론에 대해서 자세히 배우고 나니 학교 방과후에 드론 수업이 있다고 본인도 배우고 싶다고 하네요 어린이 드론 대백과!! 책을 보며 드론에 대해 알면 알수록 나도 한번 드론을 조정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누구나 하게 될 수 밖에 없는 아주 흥미로운 책이였어요 제목처럼 진정 드론 대백과라, 드론에 대해서 궁금한것이 많은 어린이들에게 제대로 드론에 대해 설명해줄 수 있기에 초등아이들에게 꼭 권해주고 싶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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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꾸는 어린이 드론 대백과'가 나왔습니다. 드론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주는 어린이용 입문서입니다. 어린이용으로 나왔지만 성인이 읽어봐도 좋을 내용들이 많네요. 드론은 이제 시작 단계이기 때문에 앞으로 무한한 발전 가능성이 있는 영역이지요. 이 책으로 드론에 대해 많이 배우고 앞으로의 직업 변화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면 좋겠습니다. 책에는 만화와 드론에 대한 설명 페이지가 번갈아 나옵니다. 드론은 농사에도 쓰이고 전쟁에도 활용되며 택배도 배달하는 등 쓰임새가 무궁무진합니다. 아이들이 관심을 가질 요소들이 많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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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집니다. 드론 둘러보기, 드론 날려보기, 드론 정복하기 이렇게 단계 별로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소해주네요. '드론 둘러보기'에서는 드론이 무엇인지, 드론을 어떻게 이요하고 있는지 알려주고 '드론 날려보기'에서는 드론의 과학 원리를 설명한 후 단계별 비행 연습 방법도 알려줍니다. '드론 정복하기'에서는 드론 항공법과 관리 방법을 알아보고 드론이 가져올 우리 미래를 생각해봅니다. 드론을 사용할 때 유의사항도 꼼꼼하게 챙겨주네요.
어린이용으로 나왔지만 드론에 대한 방대한 내용이 나오기에 초등학교 고학년용으로 적당해 보입니다. 저도 드론의 원리나 공정익 드론, 회전익 드론의 차이점 등은 잘 몰랐는데 이 책으로 많이 배웠습니다. 드론을 조작하는 방법도 잘 나와 있어서 이 책을 보면서 상상해본 뒤 실행한다면 더 좋겠죠. 드론을 날릴 때 돌발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도 나와있어서 실전에서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4차 산업혁명을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 중 하나가 '드론'이지요. 이 드론이 가져올 직업의 변화와 생활의 변화를 미리 알아보고 대비하는 것도 좋겠지요. 이 과정에서 많은 직업들이 사라지고 또 생겨납니다. 드론에 관심이 있다면 관련 직업에도 관심을 갖고 전문적으로 배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알아보면 좋을 것 같네요. 언젠가는 1인 1드론 시대가 올 것 같습니다. 그때의 드론은 지금과는 차원이 다른 기술을 갖고 있겠지요. 새로운 기술이 가져올 생활의 변화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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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꿈을 꾸는 어린이 드론 대백과
요즘 어른아이 할 것 없이 드론에 대한 관심도가 높다. 아직 다소 고가다 보니 아이들이 쉽게 가지고 놀 순 없지만, 앞으로 저렴한 드론이 보급화 된다면 한층 가까워 질 수 있을 것 같다. 드론에 관심 있는 아이들이라면 이 책을 보면 드론에 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어 흥미롭다. 드론은 무인 비행 장치다. 드론이라는 말은 윙윙~ 거리는 벌의 날개 소리에서 나왔다. 원래 드론은 전쟁 중에 개발이 됐다. 직접 비행기를 몰고 적의 영공을 오가는 건 목숨을 건 일이기 때문에 1918년 케터링 버그라는 무인 항공기로 개발했다. 드론으로 많은 일을 아주 많다. 여러 가지 중 사람이 직접 가기 힘든 곳에 카메라가 설치된 드론으로 접근해 부상자를 발견하고 구할 수 있게 도와준다. 외에도 사고 예방, 감시, 물건 운반, 농장에서 농약이나 씨뿌리기, 촬영, 배달, 스포츠, 취미레져 등 할 수 있다. 특히 아마존닷컴에서는 GPS를 통해 자율 비행으로 물품을 배송해준다. 우리나라에서도 머지 않아 택배를 배달하는 드론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미래에는 탑승형 드론으로 사람이 타고 이동수단으로 쓰일 수도 있다. 드론이 하늘을 나는 원리, 구조, 조작법, 테크닉, 돌발상황 대처, 배터리, 부품, 자격증, 등. 앞으로 새로 생길 드론 직업 등. 드론에 관한 모든 정보가 이 한 권에 담겨 있다. 각 파트마다 만화가 있어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드론에 관심 많은 친구들이 이 책을 보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