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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라는 이름의 새로운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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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천사라는 이미지는 흰 가운과 날개 그리고 선하고 친절한 이미지를 그리고 된다. 그러나 천사는 말 그대로의 신의 사자로 신을 대신해 임무를 수행하는 역활을 맡고 있으며 각자의 계급과 서열에 따라 행하는 일이 분류가 된다. 이 책에서는 크게 천사들의 이름과 계급에 따라 하는 일, 그리고 천게에서 추방당한 타락천사 그 밖에 배경과 천계의 무대 등 다양한 배경 이야기를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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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천사라는 이미지는 흰 가운과 날개 그리고 선하고 친절한 이미지를 그리고 된다. 그러나 천사는 말 그대로의 신의 사자로 신을 대신해 임무를 수행하는 역활을 맡고 있으며 각자의 계급과 서열에 따라 행하는 일이 분류가 된다. 이 책에서는 크게 천사들의 이름과 계급에 따라 하는 일, 그리고 천게에서 추방당한 타락천사 그 밖에 배경과 천계의 무대 등 다양한 배경 이야기를 볼 수 있다. 유대교, 이슬람교, 기독교에서 부터 종교의 탄생과 함께 나타나게 된 천사는 인간 세상과 관계된 신의 일을 하면서 그들 만의 세계를 엄격히 구분하고 있다는 점이 관심을 끄는 부분이다. 경전 속에서 가끔씩 출현했던 천사들을 세세히 알아보며 소설, 게임 등 다양한 부분에 이미 녹아들었다는 점도 재미있다.
l******e 2005.09.1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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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천사들의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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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천사는 여타의 천사처럼 권위적이거나 절대적인 존재가 아니다. 그들은 인간들처럼 행동한다. 신의 명령을 받고... 기독교,유대교,이슬람교 이 세가지 종교는 같은 부류의 종교이다. 조로아스터교나 힌두교간은 다신교와는 다르게 일신교이다. 하나의 신이 있지만 다른 종교에서처럼 신이 맡은 일을 자신이 다하지는 않는다. 신은 그저 명령을 내릴뿐 거의 모든 것은 신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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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천사는 여타의 천사처럼 권위적이거나 절대적인 존재가 아니다. 그들은 인간들처럼 행동한다. 신의 명령을 받고... 기독교,유대교,이슬람교 이 세가지 종교는 같은 부류의 종교이다. 조로아스터교나 힌두교간은 다신교와는 다르게 일신교이다. 하나의 신이 있지만 다른 종교에서처럼 신이 맡은 일을 자신이 다하지는 않는다. 신은 그저 명령을 내릴뿐 거의 모든 것은 신의 사자 즉 천사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이것은 참으로 흥미로운 것이었다. 과연 이러한 것이 왜 나오게 되는가하는 것을 설명하는 것이 없어서 아쉽기도 했다. 대천사의 소개,천사군단,타락천사들,천사들이 사는곳. 그러한것들이 설명이 나와있다. 이러한 내용을 과연 누가 알게 되었는지 참으로 궁금하다. 굉장히 재미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것을 연구하는 사람들도 굉장히 많다고 하는데. 이러한것을 연구하는 사람들이 연구한 내용이 공통적으로 비슷한 부분이 많은 것은 왜 일까? 정말로 천사가 있는 것처럼 느껴지게 한다.
k***r 2001.06.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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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각에서 조명된 신의 사자 -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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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aya Mano가 일반에 많이 알려진 성서적 관점의 천사가 아닌 이른바 외전.위전의 내용과 밀턴의 실낙원이나 이슬람을 비롯한 타 종교의 설까지 아울러 쓴책이 바로 이책이다. 미카엘과 사탄이 쌍둥이 였다는 설부터 천주교나 기독교적 관점의 사람들이 본다면 비웃거나 화를낼 소지도 있는 자유로운 설들이 많이 실려있지만 어떤 입장에 제한되지 않고 자유로운 시각에서 본다면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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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aya Mano가 일반에 많이 알려진 성서적 관점의 천사가 아닌 이른바 외전.위전의 내용과 밀턴의 실낙원이나 이슬람을 비롯한 타 종교의 설까지 아울러 쓴책이 바로 이책이다. 미카엘과 사탄이 쌍둥이 였다는 설부터 천주교나 기독교적 관점의 사람들이 본다면 비웃거나 화를낼 소지도 있는 자유로운 설들이 많이 실려있지만 어떤 입장에 제한되지 않고 자유로운 시각에서 본다면 흥미로운 책이다. 성서를 비롯한 비교적 다양한 참고문헌을 통해 나름대로 체계적으로 천사에 접근해 새로운 시각으로 천사나 신화의 새로운 해석이 눈여겨 볼만하다. 그러나 성서에 포함되지 않은 위전인 에녹서나 소설이라고 보는게 옳은 밀턴의 실낙원등에 너무 많이 무게를 빼앗긴 점은 자유로운 해석은 좋으나 흥미위주로 무게중심이 기운게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든다. 언제나 판단은 독자의 몫이니 여러분이 보고 판단하시는게 옳을듯하다.
s***n 2004.03.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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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세계 속으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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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모든 종교에서 나타는 천사.   비록 단어는 틀릴지라도 그 내포된 역할과 의미는 모든 종교에서 비슷하다.   우리가 흔히 떠오르는 천사는 하얀 옷을 입고, 크고 흰 날개를 가진 선한 얼굴의 금발 천사를 뜻하고 있다. 하지만 기독교, 이슬람교, 유대교 등의 여러 종교에서 나타나지는 천사는 그와 사뭇 다른 모습을 가진 경우도 있다.   또한 천사들은 각기 다른 위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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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모든 종교에서 나타는 천사.

 

비록 단어는 틀릴지라도 그 내포된 역할과 의미는 모든 종교에서 비슷하다.

 

우리가 흔히 떠오르는 천사는 하얀 옷을 입고, 크고 흰 날개를 가진

선한 얼굴의 금발 천사를 뜻하고 있다. 하지만 기독교, 이슬람교, 유대교 등의 여러

종교에서 나타나지는 천사는 그와 사뭇 다른 모습을 가진 경우도 있다.

 

또한 천사들은 각기 다른 위계를 가지고, 역할도 분담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일반적인 착한 천사가 아닌 타락하여 지옥에 떨어진 천사들도 이 책에서는

소개하고 있다.

 

과거 천사는 신의 대리자라고 하여 막강한 힘과 우월적인 존재로 그려져 있는데

반해, 이 책에서는 객관적인 시각으로 절대적이거나 우월한 존재로 보는 것이

아니라, 역사와 문헌 속에서의 천사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더군다나 구체적인 모습과 종교에서의 역할을 잘 소개시켜 보다 대중적으로

천사가 독자들에게 다가가겠금 유도하고 있는 점도 큰 장점이라고 하겠다.

n********s 2009.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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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그들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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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천사라는 존재를 믿지않았다. 왠지 믿고싶지도 않고 과연 그런 존재가 있을까라는 생각에서 였다. 그리고 실제로 천사는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아름다운 생물이 아니란다. 인간과 거의 같다는 것이다. 날개도 없고 빛나지도 않는다. 하지만 그들은 선하고 우리에게 축복을 내린다...그래서 한번쯤은 천사를 보고싶다는 생각이 요즘에는 들고있다. 거기다가 그들이 사는세계도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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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천사라는 존재를 믿지않았다. 왠지 믿고싶지도 않고 과연 그런 존재가 있을까라는 생각에서 였다. 그리고 실제로 천사는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아름다운 생물이 아니란다. 인간과 거의 같다는 것이다. 날개도 없고 빛나지도 않는다. 하지만 그들은 선하고 우리에게 축복을 내린다...그래서 한번쯤은 천사를 보고싶다는 생각이 요즘에는 들고있다. 거기다가 그들이 사는세계도 우리와는 완전히 다를거라는 생각만으로도 흥미로워진다. 겉모습은 인간과같으나 천사들은 우리같은 속물들이 아니다. 그야말로 고위천사들은 신의 경지에 오른것이나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그때문에 흑심을 품는 천사들도 몇몇있다고들한다. 하지만 그건 소수일뿐.모든 천사들은 우리가 되기를 원하고 만나기를 원하는 영원한 빛의 존재인것이다. 그리고 천사로 인해 우리는 구원받을수 있다. 당신도 이제부턴 천사처럼 살고싶지 않은가? 그럼 선행을 실천하라...그러면 소망은 이루어 질지도 모른다.
s*******6 2001.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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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천사-" 내용보기
이 책을 접하게 된것은 친구를 통해서였다. 처음 내가 이책을 봤을때는 그냥 천사들이 겪은 이야기들을 엮은것인줄 알았다. 그러나 이책은 천사들에 대해 짜임새 있게 설명하며 그 예까지 보여주는 책이였다.게다가 우리가 몰랐던 천사의 세계와 천사들까지도 알 수 있었다. 읽을수록 끌리는 책이라고나 할까? 게다가 덧붙여주는 사진 하나하낙 더욱더 인상적이였다. 그리고 여러 저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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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접하게 된것은 친구를 통해서였다. 처음 내가 이책을 봤을때는 그냥 천사들이 겪은 이야기들을 엮은것인줄 알았다. 그러나 이책은 천사들에 대해 짜임새 있게 설명하며 그 예까지 보여주는 책이였다.게다가 우리가 몰랐던 천사의 세계와 천사들까지도 알 수 있었다. 읽을수록 끌리는 책이라고나 할까? 게다가 덧붙여주는 사진 하나하낙 더욱더 인상적이였다. 그리고 여러 저서를 예로 보여주며 설명해 가서 인지 더욱더 이해하기 쉽고 아~하며 고개를 끄덕이게 만들었다. 천사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게되고 새로운 사실도 알게되는 그런 계기가 된 책이였다.
b****k 2002.06.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