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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축구를 좋아하지 않는다. 특별히 싫어하지 않는다는 의미다. 월드컵과 같은 국제경기는 즐겨보는 편이지만 우리나라와 상관없는 유럽 축구에 대해서는 완전 무지하다. 그런데 주제 무리뉴는 누구일까? 이 책을 보기 전까지는 몰랐던 인물이다. 2000년부터 2013년 사이 총 17개의 우승 트로피를 거머쥔 유명한 축구 감독이며, 2010년 FIFA가 선정하는 올해의 감독으로 선정되었고, 유럽 올해의 감독상을 두 차례 받았다고 한다. 2012년 미국 CNN 방송에서는 무리뉴 감독의 성공 비결을 알고자 스페인으로 찾아가 다큐멘터리를 제작할 정도로 대단한 감독이다. 도대체 그의 성공 비결은 무엇일까? <무리뉴. 그 남자의 기술>은 축구 감독이 보여준 최고의 리더십에 대한 보고서라고 볼 수 있다. 한 인물에 대해 자세하게 분석하고 연구한다는 건 엄청난 업적을 이뤄낸 경우가 많다. 축구를 대단히 좋아한다거나 관심이 많은 사람이 아닌데도 이 책을 읽다보면 축구에 대한 매력을 느낄 정도다. 무리뉴 감독이 감독의 위치에 오르기까지, 그리고 최고의 감독이 되기까지 무엇을 했는가를 보는 것만으로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내가 하고 싶은 것도 중요하지만 어떤 것을 잘할 수 있는지를 가장 먼저 분석하라. 나 자신에 대한 분석을 마쳐야 나의 커리어를 완벽하게 만들어 갈 수 있다." (28p) 그는 아버지에게 자신이 선수로 대성할 가능성이 없지만 대신 세계 최고의 감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고 한다. 어린 나이에 자신의 능력을 파악하고 진로를 정했다는 점이 놀라운 것 같다. 감독이었던 아버지 덕분에 훈련과 경기를 접할 기회가 많았고, 축구를 볼 때 감독의 입장에서 분석하는 능력을 가졌고, 자기 자신도 제대로 분석했던 것이 성공의 발판이 된 것이다. 다음은 무리뉴 감독의 주옥같은 명언들이다. "자신의 정체성을 잃지 말라. 언제나 스스로에게 당당해져라. 어느 누구도 두려워해선 안 된다." "경기의 우선순위는 이렇다. 첫 번째로 멋진 경기로 승리하는 것이고 그 다음은 멋진 경기는 아니지만 승리하는 것이다. 다음으로 멋진 경기 후에 무승부 그리고 그렇지 않은 내용이지만 비기는 것이다. 마지막이 패배다. 무리뉴에게 패배란 어떤 경기를 하든 멋진 경기가 될 수 없다." "부디 날 거만하다고 말하지 말아달라. 내가 말하는 것은 사실이기 때문이다. 난 유럽의 챔피언이다. 난 주위에 있는 평범한 감독 중 하나가 아니다. 난 내가 특별한 존재(Special One)라고 생각한다." "비난은 날 바꾸지 못한다. 절대 기회는 없다! 난 내 팀이 졌을 때 절대 숨지 않는다. 난 내 팀이 이겼을 때, 사라질 수 있다." "뛰어난 실력보다 훌륭한 인격을 가진 선수가 필요하다." "공개할 수 없는 비결은 없다. 두 감독이 훈련장에서 똑같은 훈련을 진행한다면, 더 이상 똑같지 않다고 생각한다. 다른 두 감독이 드레싱룸이나 기자회견에서 똑같은 말을 한대도, 더 이상 같은 말이 아니다. 주체성이 있다면 당신이 일하는 방식을 다른 사람들이 알게 되는 것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의 일상이고, 나의 일이고, 나의 실력이고, 내가 일을 하는 방식이다. 나에게는 문제가 안 된다." "나는 팀 정신을 가장 중시한다. 선수들을 동등하게 본다. 트로피는 팀이 얻는 것이기 때문이다." 무리뉴라는 사람은 정말 특별한 사람인 것 같다. 새로운 팀에 부임할 때마다 선수단 전원에게 편지를 쓰는 것으로도 유명한 그는, 2010년 포르투갈 대표팀 감독직 제안을 받고 선수 전원에게 한 통의 편지를 보냈다고 한다. 이미 레알마드리드 감독으로 부임했기 때문에 포르투갈 대표팀 감독을 거절할 수밖에 없던 상황에서 무리뉴의 편지는 감동 그 자체다. 이렇게 감동적인 거절 편지를 쓸 수 있다는 건 그가 가진 훌륭한 인격이라고 말하고 싶다. 왜, 무리뉴라는 사람을 두고 최고의 리더를 말하는지 알 것 같다. '지구상에 현존하는 단 하나의 특별한 리더'라는 수식어는 너무 과장된 것 같지만, 그래도 그는 정말 특별하고 멋진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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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보았을 이름일 것이다. 무리뉴! 표지에서 볼수있듯이 영화배우같은 멋진 외모를 뽐내면서 눈빛에는 카리스마가 뿜어져 나온다. 자신의 원칙에 따라서, 그리고 자신의 색깔이 확실한 것으로 알려져있는 그는 첼시 FC의 감독이다. 그는 자신의 철학을 믿고 그 철학에 근거하여 강력한 리더십을 보여준다고 한다. 자신의 방식과 맞지 않는 선수는 그가 누구라고 할지라도 제외시키고 자신의 철학과 맞지 않는 사람에게는 독설도 서슴치 않는다고 한다. (우리나라는 티켓파워가 있는 선수이거나 잘한다고 알려져있는 선수의 눈치를 감독이 보는 기이한 현상이 일어나기도 하는 것 같던데 이런 점은 확실히 배울만한 것 같다. 어쨌거나 선수보다 감독의 색깔이 팀의 성패를 가르는 것은 확실해보인다.)
어찌보면 조금은 괴팍하고 팍팍한 성격을 가진 무리뉴이지만 지금까지 승승장구하면서 세간에 이름을 날리는 이유는 단 하나! 바로 확실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성격이 좋지 못한데 성과까지 나쁘다면 그는 말할것도 없이 아웃될 것이다. 그러나 그가 맡으면 좋은 성과가 나온다면? 나쁜 성격을 감수할만하지 않을까? 그것도 몇천억이 왔다갔다하는 초호화 스포츠군단에서는 성격보다 실력이라는 것은 정설에 가깝다.
그는 이탈리아와 영국, 포르투갈 등 유럽의 3개리그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했다. 감독으로서 꿈이라고 불리는 트레블을 완성시킨 것이다. 축구경기에서 한팀이 한 시즌의 3개 주요대회를 모두 우승하는 것을 가르켜 트레블이라고 하는데 이를 이룬 축구감독은 손에 꼽을 정도일 것이다. 이러한 확실한 결과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색깔을 고집하는 트레뉴! 이를 통해서 리더란 이래야 한다는 것을 믿고싶다.
자신감 넘치는 화술과 선수 장악능력, 그리고 그라운드에서의 용병술과 함께 확실한 승리의 여신까지 포섭할 정도의 조각미남 포스도 여심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선수는 하나의 원석과도 같다. 어떤 감독을 만나느냐에 따라서 자신이 빛을 낼수도 그대로 땅에 파묻힐수도 있다. 자신을 알아보고 가치를 빛나게해주는 감독을 만나는 것은 인생의 전환점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무리뉴, 그 남자에게 있는 기술을 무려 열한가지나! 파헤쳐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은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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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선수가 유럽으로 건너가 맹활약을 펼치면서 유럽축구에 관심을 갖긴 했지만 클럽들의 잔치인 유럽축구 리그에 대해선 전혀 무지 합니다. 따라서 축구계에서 유명하다는 무리뉴 첼시 감독에 대해서도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 이번 독서를 통해 한 사람의 명장을 만났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하는 감독이 많을 텐데 이 책의 저자이며 ‘풋볼리스트’ 축구전문기자인 한준 기자는 왜 무리뉴를 주인공으로 책을 썼을까 궁금했습니다. 단 하나의 특별한 리더라는 찬사를 받고 있고 잘 생기기까지 한 이 사람. 점점 더 그가 누군지 그의 탁월한 능력이 무엇인지 궁금해집니다.
포르투갈 선수로 시작한 무리뉴는 선수로서의 뛰어난 능력을 보여 주지 못해 10대에 이미 축구 감독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다양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감독이 되기까지 자신의 일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의 일마저도 자신의 일처럼 노력을 하였고, 리더의 자리에서 있으면서도 배움과 기회는 현장에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리더와 팀원의 조화를 위해 팀원의 일까지도 경험하고자 했습니다. 성공을 위해서는 어떤 목표를 설정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는 철학을 가지고 승리를 위해 달려가는 무리뉴 감독은 이 모습만으로도 좋은 모범이며 멘토입니다.
화려한 언변의 소유자이고 한편으로는 독설가로도 유명하지만 팀 내에서는 큰형과 같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선수들의 압박감을 덜어주기 위해 의도적으로 대중의 스포트라이트를 자신에게 향하게 하고, 강제적인 지시가 아닌 합리적인 설득을 통해 선수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였으며 선수들이 자신감과 자부심을 갖도록 하였고 스스로 가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도록 심어주었습니다. 어느 팀에 가던지 팀을 만드는 작업은 바로 가족을 만드는 것에서 시작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실천하는 무리뉴 감독은 말 그대로 형과 같은 사람입니다.
무리뉴 감독은 일처리 면에서는 무서우리만큼 날카롭고 당찬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선수단을 장악하고 자신을 믿고 따르도록 하며 클럽 내의 파워게임에 흔들리지 않는 모습과 그라운드에서 매서운 전술능력과 용병술 그리고 승리를 위해서 선수들에게 동기부여와 경쟁심을 유도하는 화술은 어떤 감독보다도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쩌면 이는 감독으로서의 성공비결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뛰어나 실력보다 훌륭한 인격을 가진 선수가 필요하다.” “회장이 축구 전술에 관여한다면 팀은 강등당할 것이다. 내가 클럽의 경영에 관여한다면 파산할 것이다.”
목표설정이 성공이 절반이라고 말할 정도로 일찍부터 감독의 길을 생각하였고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으로 많은 분야에서 경험을 쌓아 이루어 놓은 그의 능력이 다양한 상황과 위기에서 대처할 수 있는 큰 힘으로 작용하여 벤피카 감독을 시작으로 라이리아, 포르투, 첼시, 인터밀란, 레알 마드리드, 또 다시 첼시 감독으로서 롱런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정상의 위치에 서기까지 오랜 시간동안 자신을 만들어간 그의 노력에 찬사를 보냅니다. 명장은 그냥 불릴 수 있는 호칭이 아님을 무리뉴 감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닮고 싶은 훌륭한 멘토 한 분을 만나게 되어 영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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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one leadership 가장 특별한 남자의 리더십을 전 세계가 주목한다! 무리뉴. 그 남자만의 11가지 기술
축구계의 Hot한 스타! 주제 무리뉴. "I am the European champion. I think I an a special one."
자신을 스페셜원이라 칭하는 이 남자! 도대체 어떤 사람인지가 무척 궁금해졌습니다. 이 책을 읽고나니 축구라곤 한참 전 2002 월드컵때 멋모르고 대한민국만 외쳤을 뿐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축구선수도 아닌 축구감독이 궁금해집니다.
클럽 내의 파워 게임과 선수단 장악, 그라운드 위의 천재적 전술과 용병술. 주제 무리뉴에겐 화려한 수식어가 붙는 것 같습니다. 주제 무리뉴로 검색을 해보니 이번 주말에 있을 축구경기에 관한 이야기로 떠들썩합니다. 첼시로 돌아온 무리뉴 감독과 쾌조의 출발을 보이고 있는 토트넘 빌라스보아스 감독의 대결때문인 것 같습니다.
"빌라스보아서는 나의 눈이며 귀다. 그는 내 축구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다." - 무리뉴
완전히 절교 상태라고 밝히고있는 빌라스보아스 감독과 무리뉴 그 둘의 사이때문인지 토트넘과 첼시의 이번 경기 결과가 더욱 주목받고 있는 듯합니다.
생전 축구라고는 관심없는 저도 이 책을 통해 무리뉴 감독의 경기와 그의 어록에도 관심이 가기 시작하니 정말 축구계의 가장 Hot한 매력적인 스타임에 분명합니다.
그의 경력을 보니 마구 날리는 독설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명문 클럽 첼시FC 사령탑. 포르투갈,잉글랜드,이탈리아 유럽 3개 리그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하고 트레블(3관왕)을 달성. 축구선수, 체육교사, 통역사, 전력 분석가. 다양한 직업을 거친 무리뉴.
"난 어릴때부터 최고의 선수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감독으로서 세계 최고가 되기로 결심했다. 매년 하루 한시가 미래 감독을 위한 대비였다."
십대 시절부터 자신의 갈 길을 생각했다는 문구도 눈에 들어옵니다. 어린 시절부터 범상치않았던가봅니다.
바르샤 기자가 바르샤 통역관이었던 주제에 왜 이렇게 바르샤에 무례한가라는 질문을 던지자 내가 명문팀의 감독되는 동안 당신은 여전히 3류 기자 나부랭이에 머물러 있다. 당신은 지금까지 뭐했나?" 라는 직설을 던졌다고 하는데요. 정말 거침없는 말솜씨로 사람들의 눈길을 잡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내가 무슨 말을 하고 다니는지 신경쓰지 않는다. 위선자가 되서 사람들에게 사랑받는거 보다는솔직한게 낫다. 나는 선수들에게 가는 압력을 덜어내기 위해서 미디어를 이용하는 것 뿐이다."
거침없는 독설과 함께 선수들을 위하는 말들도 눈길을 끄는데요. 아! 이런 것이 리더십이구나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축구계에서 가장 특별한 남자에게 배우는 성공의 기술 11가지를 담고 있습니다.
"승리하지 못한다면 특별할 수 없다. 하지만 난 승리한다. 특별해지기 위해선 가진 능력의 최대치로 일하고 활실하게 동기부여가 되어 있어야 한다. - Jose says" 7 page 솔직하게 자신을 드러내는 것을 넘어 거침없는 직설과 독설을 날리는 무리뉴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는 뭘까? 저자는 언제, 어디서, 누구와, 무엇을, 어떻게, 왜를 고려하고 돌직구를 던지는 무리뉴에게 주목합니다. 독설의 육하원칙을 잘 알고 무엇보다 자신의 발언에 책임질 수 있는 성과를 내온 그의 성공 기술을 Specila tip과 함께 담았습니다. 도대체 어떤 독설의 육하원칙을 날리기에 유명할까 검색을 해보니 정말 무리뉴를 잘 모르고 축구를 모름에도 불구하고 그의 어록에 푹 빠지게 되더군요. 정말 화려한 언변을 자랑하는 인물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말 한 마디, 행동 하나하나가 감명을 주는 사람은 흔치 않다. 대체 무리뉴는 무엇이 그렇게 특별한 것일까? 그 많은 성공과 화술의 비결은 무엇일까? 클럽내의 파워 게임과 선수단 장악, 그리고 그라운드 위의 천재적 용병술까지, 무리뉴 그 남자의 기술을 통해 리더 무리뉴와 축구인 무리뉴의 성공 비결을 따라가 봤다." - 13page 프롤로그
무엇이 당신을 특별하게 하는가 챕터에서는 내 일만 할 줄 아는 사람은 아무 일도 할줄 모르는 무능력자라고 말하며 내가 누구인지 답을 내고 다른 사람의 일도 내 것으로 흡수하라고 조언합니다. 다양한 직업을 경험했던 무리뉴의 경험담, 십대 어린 시절부터 축구선수보다 감독이 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했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스페셜 팁에서 들려주는 이야기들은 축구와 관련된 사람이 아니더라도 한번쯤 읽어보면 도움이 될만한 무리뉴의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잘생긴 외모가 섹시한 리더십을 만든다는 이야기가 유난히 기억나는데요. 무리뉴는 언제나 일한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위해 애를 썼다고 합니다. 최대한 호의적이고 솔직하며 서로를 존중하는 관계를 맺었고 심지어 이를 위해 외모까지 가꾸기 위해 노력했다고 합니다. 귀여운 꼬마 동생에게는 더 없이 크게 보일 수 밖에 없는 '큰형'의 모습으로 리더십을 발휘한 것이 무리뉴의 또 다른 리더십 비결이라고 합니다.
"아버지가 어린 내게 강조하신 것은 내가 '축구 감독이 되는 것'에 집중하지 말라는 것이다. 내가 좋은 사람이 되고 축구를 이해하는 사람, 리더가 되기를 바라셨다." 120page
슈퍼스타를 복종시킨 무리뉴의 리더십에서는 독설과 버금가는 그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팀플레이를 해치는 스타는 필요 없다! 팀 내 최고의 선수보다 더 많은 급여를 받아라! 승리는 선수 덕, 패배는 감독 탓!
썩은 가지는 단호하게 잘라내야 한다면서 일하지 않는 사람, 성과를 내지 못하는 사람은 월급 도둑일 뿐이라며 월급 도둑을 제거하라는 이야기에서는 냉철한 모습도 엿볼 수 있었습니다. 팀원의 단합을위한 회식자리에서 거하게 쏘는 자리를 위해서라도 팀원보다 더 많은 연봉을 받아야한다는 무리뉴. 포르투의 UEFA컵 우승을 이룬 주장 조르제 코스타에게 우승컵을 들어 올리고 환호하는 그의 모습을 폴라로이드 사진으로 뽑아 '이 순간부터 너는 클럽의 전설이다'라는 메시지를 적어 선물했다는 무리뉴.
과감할땐 화끈하게 과감하고 선수를 위한땐 위하는 모습에 끄덕이게 됩니다.
무리뉴. 그 남자의 기술에서 그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습니다. 내일 있을 경기, 남편보다 제가 먼저 찾아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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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그 남자의 기술]
우리는 축구선수하면 메시, 호날두를 기억하고, 축구감독하면 퍼거슨과 무리뉴를 기억한다. 처음에 무리뉴를 알았을 때에는 “뭐 저런 감독이 있어? 입만 산 감독이구만?”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서는 그 생각이 얼마나 잘못 된 것인지 알게 되었다. 책은 전체적으로 무리뉴가 진로를 선택해 운명적으로 보비롭슨을 만나고, 첼시의 감독이 되었다가 다시 첼시도 돌아오는 이야기 중간 중간 무리뉴의 행동, 말, 과정 등을 통해서 인생에 필요한 교훈을 이야기 해준다. 이 과정 속에서 무리뉴의 준비성에 대한 것이 나온다. “난 판데프를 빼려고 했다. 하지만 그 순간 우리는 원하는 페널티 에어리어 근접 부근에서 프리킥을 얻었다. 대기심에게 재빨리 달려가 선수교체를 이 킥이 끝나고 하겠다고 말했다. 판데프는 1분을 더 뛰었고, 프리킥으로 한 골을 넣었다. 그 위치는 일주일 내내 우리가 프리킥을 연습한 자리였다.” 이 내용의 경우는 경기에 대해서 회상을 하면서 이야기를 한 것인데, 개인적으로는 큰 충격을 받았다. ‘설마’ 일어날 지도 모르는 일까지 세세하게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었다. 또한, 무리뉴는 기자회견부터가 경기의 시작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화려한 언변으로 상대팀과의 심리전을 시작한 것이었다. (이 부분만 보고선 앞에서와 같은 편견을 하게 되었던 것이었다. ) 우리가 몰랐던 한 준비성 철저한 최고의 리더의 한명인 무리뉴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런 책이다. 다만, 아쉬운 것은 무리뉴 자신이 쓴 책이 아니라는 것이 좀 아쉽다. ▲위를 클릭하면 DIgitalealer. LeeJuDot 블로그로 이동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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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무리뉴 감독은
2004년
여름 잉글랜드 축구클럽 첼시FC의
입단 기자회견에서 이런 말을 남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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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7 "승리하지 못한다면 특별할 수 없다. 하지만 난 승리한다. 특별해지기 위해선 가진 능력의 최대치로 일하고 확실하게 동기부여가 되어 있어야 한다."-Jose says
박지성 선수 덕분에 축구문외한이라도 아는 맨유의 퍼거슨 감독 이외에는 솔직히 유럽축구 감독의 이름을 알 턱이 없는 내게 '주제 무리뉴'란 이름은 낯설 수 밖에 없는데 책표지에서 그의 얼굴을 보고 든 첫인상은 '잘 생겼다'였다. 하지만 책을 읽을수록 그의 특별한 매력과 리더십에 끌리는데..... 이 책의 저자 한준은'풋볼리스트'축구전문기자로 2009/2010시즌 스페인 특파원으로 현장에서 유럽축구를 취재하기도 했었기에 더욱 생동감있는 축구이야기와 그 현장의 중심에 있었던 스페셜한 감독의 이야기를 쓸 수 있지 않았을까 싶다.
"부디 날 거만하다고 말하지 말아달라. 내가 말하는 것은 사실이기 때문이다. 난 유럽의 챔피언이다. 난 주위에 있는 평범한 감독 중 하나가 아니다. 난 내가 특별한 존재(Special One)이라 생각한다." 2004 첼시FC입단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입으로 직접 한 말이라고 한다. 상대팀에 대한 독설 뿐 아니라 스스로를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그의 당당함....무엇이 그렇게 특별한 걸까?
객관적인 기록만 봐도 2000년 벤피카 감독을 시작으로 2013년 현재 첼시 감독직에 부임하기까지 13년동안 총 4개 리그에서 20개의 우승 트로피를 차지!
p.145 "팀 빌딩은 가족을 만드는 일부터 시작된다. 나는 내가 신뢰하는 사람들과 전쟁에 나간다."
2011/2012 UEFA챔피언스리그 운명의 승부차기에서 미끄러진 뒤
집요한 언론과 방송매체가 주는 압박감조차도 즐기고 가시적인 성공에 만족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계속 추구하고 선수들을 항상 진심으로 대하는 감독 'Special One 주제 무리뉴'를 만나보기 바란다. 축구를 몰라도, 축구에 관심없어도 강인함과 유연함, 엄격함과 온화함을 함께 갖춘 그의 리더십에 반할테니까.... "무리뉴의 스타일은 센세이션하다. 난 그에게 굉장히 매료되었다. 그는 지도하는 것 뿐 아니라 소통하기 때문에 21세기 최고의 감독이라 할 수 있다. 무리뉴의 기자회견은 절대 기대를 어긋난 적이 없다. 축구 경기는 지루할 수 있지만 무리뉴의 기자회견은 절대 그런 적이 없다." 마드리드의 여성주지사의 말에 백번 공감하게 된다. 승리를 추구하고 경기를 온몸으로 즐기는 무리뉴감독을 보며 축구를 싫어했던 나조차도 축구에 호감이 동하게 한다. 인터넷에서 찾아본 그의 동영상을 보니 더욱 끌린다. 이 남자 멋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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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에 문외한이지만 그를 티비를 통해 보았고 워낙 유명한 감독이기에 이름을 익히 알고 있었다. 내가 이 책을 읽고자 했던 이유는 그가 가진 리더십에 대해 배우고 싶은 마음이 컸고 축구라는 종목자체가 선수들의 저마다 개성을 가지고 있고 인기종목에 맞게 유명한 선수들이 많은데 그들을 어떤 리더십으로 이끌까였다. 그런데 점점 읽을수록 그의 리더십 뿐만 아니라 그가 자신에게 기꺼이 노력하고 헌신할줄 아는 사람이라는 것, 그리고 그것을 자신 혼자만의 능력으로 가지고 가는 것이 아니라 팀에게 영향을 주고 이끌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 과정 뿐만 아니라 성과적인 측면에서의 균형을 가지고 있다는 점들이 놀라웠다.
승리하지 못한다면 특별할수 없다. 하지만 난 승리한다. 특별해지기 위해선 가진 능력의 최대치로 일하고 확실하게 동기부여가 되어있어야 한다.(p7) 단기목표를 이루지 못하고 장기계획이 필요하다는 것은 핑계에 불과하다.(p45) -본문 중- 그는 많은 것들을 파악할수 있는 좋은 시야를 가졌고 그리고 실력을 갖추고 있는 것 같다. 그런데 그 시야와 실력이라는 것이 그저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이 아닌 그의 아버지로부터 이어져온 축구에 대한 열정과 환경 그리고 자신의 장점을 파악하는 능력과 결단력, 그리고 자신을 발전시킬수 있는 체계적인 배움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깨달았다. 그는 직설적이기도하고 사실적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의 뱉는 말이 가볍거나 그저 감정에 치우쳐 나오는 말이 아닌 신중을 바탕으로 하는 것임을 느낄수 있었고 그가 대단한 강심장이구나라는 것도 느낄수 있었다. 그가 한 말 가운데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이 단기목표를 이루지 못하고 장기계획이 필요하다는 것은 핑계에 불과하다는 것이었다. 내가 현재를 대하는 옳은 태도에 관한 것었기 때문이다.
비난의 화살은 내가 가슴에 적중하지 않으면 그만이다.(p115) 모든 클럽은 다르다. 하지만 내가 클럽을 대하는 정신과 방법은 언제나 같다. 무리뉴는 언제나 뮤리뉴일 것(p222) -본문 중- 그는 그저 우연의 일치로 된 감독이 아니다. 그가 지금의 위치와 명성을 얻을수 있었던 것은 그의 노력이 가장 컸다. 그는 또 노력뿐만 아니라 심리와 정신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것 같았고 방법과 실제 그리고 집중력, 목표와 원칙, 마음의 혼돈과 상처, 자신의 정체성, 트레이닝 파일, 내가 할 수있는 것과 해야 하는 것, 정신적 균형 등 배운 것들이 너무나 많다. 이 책을 보고 있으면 나의 걔획에 대해, 나의 노력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다. 이 책의 목차 중에 배움과 기회는 모두 현장에 있다, 패배는 프로인생의 일부다 나는 이 목차가 너무나 마음이 들었다. 왠지 내게 요익를 심어주는 것 같았다. 무리뉴에 대해 아마 이 책을 읽지 않았다면 그저 유명한 감독 중에 한명으로 기억했을지도 모른다. 특히나 나의 축구 문외한에 비추어 볼 때 말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그에 대해 궁금증이 너무나 많이 생겼고 더 알고 싶은 인물이 되었다. 좋은 책이었다고 생각한다. |
지난주 2013-2014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첼시 vs 카디프시티 경기에서 조세 무링요 (Jose Mourinho)이 퇴장 당했다. 심판에서 항의하다 퇴장당한 그가 태연하게 관중석에 들어가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중계 카메라에 잡히도 했었다.
2004년 무리뉴 감독 첼시 취임 인터뷰에서 그는 당당히 말한다.
"나보고 거만하다고 하지 마세요."
그렇게 당당하게 자신을 말했던 그가 프리메라리가에서 프리미어리그로 돌아왔다. 그리고 그는 말한다. "이제 'Special One'이 아니다 'Happy One' 이다."
작년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은퇴한 이후 현존하는 최고의 감독이라 불리는 조세 무링요 (Jose Mourinho)를 둘러싼 이야기는 그동안 많았다. 다소 거만하고, 직설적이여서 문제가 되기도 했지만 그 능력만큼은 인정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바로 그런 조세 무링요 (Jose Mourinho)의 기술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물론 그 중심은 축구가 될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결국 사람이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것들에 대한 기술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인터뷰에서는 당당하게 자신이 주도권을 잡아야 한다고 말해던 그의 말을 기억하기에 이 책을 보면서 과연 조세 무링요 (Jose Mourinho)는 어떤 이야기를 하고 있을지 상당히 궁금해졌다. 책을 읽다보면 곳곳에서 경기를 복기에 보는 이야기가 나오고 그런 이야기를 통해서 무링요의 많은것을 알게 된다. 그의 전술이나 리더십 등에 대한 것들도 이런 이야기들을 통해서 알 수 있을 것이다.
어떻게 보면 참 건방져 보인다. 때로는 안하무인처럼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그 뒷면 가려진 개구쟁이 같은 모습과 유쾌한 행동 또한 무시 못할 사람이다. 게다가 그가 보여준 실력만큼은 확실하기에 그런 건방진 모습도 무링요의 일부분처럼 느껴져 보인다.
감독이라는 자리는 늘 좋을수가 없다. 아니 오히려 피말리는 순간이 더 많을 것이고, 힘든 순간들이 더 많은 것이다. 그럼에도 선수보다 더 인기 있는 감독 무닝요. 몰고 다니는 화제만큼이나 그 자질도 분명하기에 그가 이제껏 보여준 성과들을 볼때 분명 그의 이야기에서 우리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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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그는 축구를 위해 태어났고 성장했고 축구를 위해 살았으며 즈금은 특별한 축구의 코치리더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는 외모에서 풍겨져 나오는 지성과 더불어 내면에서 풍겨지는 푸근함과 포용성 여러가지로 좋은 점을 많이 가지고 있는 축구의 리더라고 볼 수 있습니다. 축구뿐만아나라 어디서든지 자기가 명예와 권력을 가지고 있고 부귀와 존귀를 가지고 있으면 교만해지고 큰소리를 치면서 자기 자신을 위해 살 것을 명령을 하고는 합니다. 그러나 그는 많은 사람들의 부족함을 채워주려고하고 힘들면 같이 동행하려고하고 어려우면 쉬어가지고 권면을 하는 리더자가 되어 그를 아는 사람들은 그를 좋아하고 항상 주위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현대는 자기 PR시대라고 합니다. 자기를 위해 살기원하고 자기 뜻대로 자기자신만을 위해 많은 사람들은 해주기 원합니다. 물론 저 자신도 예외가 아닙니다. 지금은 취업과의 전쟁으로 경제가 어려움으로 일자리문제로 많은 고민에 쌓여있는 현실을 보게 됩니다. 뮤리뉴는 날 원하는 직장이 아니라 날 필요로 하는 직장을 택하라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저 자신도 직장생활을 하지만 직장생활이 예전처럼 쉬운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냘 원하는 일도 중요하지만 내가 필요로 하는 장소가 되기위해서는 그릇을 만들어야하고 그릇이 되기 위해서는 노력과 연구를 해야한다고 봅니다. 무리뉴의 성공 방정식 날 필요로하는 직장을 택하라 일을 하다보면 많은 사람들의 시기와 질투를 사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내가하면 로맨스요 남이하면 스캔들이라는 말이 있듯이 내 자신이 무언가를 하면 주변에는 말들이 많습니다. 진짜냐 가짜냐 누구에게 잘보이기위해 하느냐등등... 저도 항상 비난의 문제로 많은 고민을 해왔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해답을 얻게 되었습니다. 즉 비난의 화살은 내 자신이 내 가슴에 적중하지 않으면 그만이다. 내 자신이 그 비난의 화살을 심각하게 받는가 안받는가 또한 비난의 화살은 시간이 지나면 지나가는법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 자신도 이 비난의 화살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묵묵히 내 할일을 하려고 합니다. 무리뉴의 성공방식 또하나.. 우리는 일어나지 않은 일을 미리 생각하여 염려와 걱정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10가지를 염려한다면 8가지는 일어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즉 우리는 일어나지 않는 일을 생각하면서 걱정과 염려를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내가 정말 일어나지 않는 일을 계속 생각을 한다면 정말 그 일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의 경우에는 염려와 걱정을 주님께 모두 맡기려고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무리뉴 그는 정말 큰 그릇이요 리더구나하고 생각을 했습니다. 모든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라고 하지만 불완전에서 성공하고 존경받는 인물이 되기위해서는 많은 노력과 연구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무리뉴를 보면서 내 자신을 돌아보고 그의 사고방식을 배워나가야하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