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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진의 모두의 수학을 읽고 리뷰 씁니다. 작가님의 약력이 놀랍네요. 수포자였다가 이렇게 수학을 가르치고 전파하는 직업까지 가지게 되다니요.. 고등학셍 아이가 점점 수학을 놓고 있어서 저도 한번 알아보고 싶은 마음에 선택하게 된 책입니다. 뻔하지 않은 수학이라 더 좋습니다. |
| 이번에 구매한 모두의 수학은 상당히 흥미로운 내용이 많습니다. 수학이 어렵고 꼭 배워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과 수포자들이 없는 세상과 수학의 다양성 그리고 배워야할 점들이 무엇인지에 대한 부분의 논의와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유익합니다. |
| 선생님 저 포기 할래요. 바로 이 수포자의 대명사가 저 였는데요. 저는 아직도 사실 수학에 대한 갈망이 조금은 있어요. 그래서 여기 나와있는 모든 이야기를 또 이해 하지만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지금 다시 수학 공부를 시작해 보는 그런 사람이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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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짧은 시간을 활용해서 책을 이해하고 싶다면 한 번 쭉 훑어 읽어봐도 아깝지 않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보단 서평집같은 느낌입니다. 원작 책에 모든 내용을 담고 있지는 않지만, 중요한 내용들을 다뤄줘서, 아직 원작을 읽지 않는 사람들이 읽어보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책 입니다. 시간이 나면 원본책도 한 번 봐야지 하는 생각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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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를 제외하고는 수학의 매력을 발견하지 못한채 손을 떼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 않을까. 원망의 대상인 수학. 이렇게까지 고생하며 배워야하는지에 대한 생각을 해보지 않은 이들이 많을텐데, 저자또한 한때의 수포자로써 자신의 경험담과 전문지식을 통해 대안을 제시해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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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진 저자님의 '모두의 수학'전자책은 총 13페이지 분량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본문에서는 '1. 선생님, 저 수학 포기할래요'파트부터, 마지막 '5. 모두의 수학? 만남의 수학!'파트까지, 크게 다섯 개 장으로 나눠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수학교육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바람직한 대안은 무엇인지 고민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수학이라는 과목이 모두에게 사랑받기를 바라는 마음 가져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