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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호랑이 호랑이 아샤가 사는 숲속은 나무가 빽빽하게 있고 다른 동물들과 같이 신나게 뛰어놀던 그런 곳이였다. 그런데 점점 숲속이 이상해지기 시작했다. 너무나도 더웠다가 갑자기 비가 많이 내리더니 홍수가 났다. 그 홍수로 많은 것이 떠내려가더니 동물들이 그곳을 떠나기 시작했던것… 아샤의 새끼마저 없어진 숲속.. 혼자가 된 숲에 철커덩 쿵쿵 인간들이 나무를 베기 시작하고 나무는 없지고 아샤는 도망을 가야만 한다. 아샤는 이제 혼자다. 이제 어디로 가야하지.. 멸종위기에 몰린 야생동물들 그들이 왜 도망갈 수 밖에 없었는지를 설명해주는 그림책이다. 우리가 할수 있는 일을 찾아보고 실천하는것.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도 어른들도 환경을 위해 동물들을 위해 할 수 있는일이 많다. 종이아껴쓰기,전기아껴쓰기,걸어다니기,가전제품 코드를 뽑고 분리수거도 잘하기… 아샤가 마지막호랑이가 아니길 동물들이 집을 잃고 도망치는 일이 없어지길 우리 모두 실천할때이다. #마지막호랑이 #파랑서재 #서평단리뷰 #베키데이비스 #제니포 #김영옥 #환경보호 #멸종위기동물보호 #그림책추천 #북스타그램 #데일리쏭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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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책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소개 #추천책 #자연 #생태 #환경 #동물 #인간 #공존 ??제목부터 마음 아프게 느껴지고,혼자 하늘을 보는 호랑이의 모습이 짠하다. 나무의 엑스표시도,잘려나간 나무도 앞으로 호랑이도 나무처럼 없어질까봐 걱정이 되었다. 표지그림을 보고,책장을 넘기면 호랑이가 어떤 행동을 할지 이야기 나눴다. 아이들은 호랑이가 나무를 베어간 사람들을 잡아서 혼냈을거라고 하고, 사람들이 호랑이를 잡아서 동물원에 팔았을거라고도 한다. 아이들의 생각에 더 마음이 아프고,호랑이가 나무가 없어진 숲에서 어떻게 위기를 헤쳐나가고,생존할 수 있을까 생각해보게 된다. . . . 환경에 대한 이야기는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호랑이 아샤가 사는 숲속은 풍요롭고,생기가 넘치는 곳이다. 날이 많이 더워지고,비도 많이오고.. 기후변화가 동물들이 사는 세상에도 심각하게 나타나는 모습은 우리 인간도 곧 겪을 일이라 걱정하며 이야기를 보게 된다. 기후위기 뿐 아니라 인간들이 뺏은 동물들의 터전을 보며,혼자가 된 아샤의 모습에 깊은 공포를 느낀다. 맑은 물이 흐르던 강은 검은 물이 걸쭉하게 흐르고 공기마저 달라진다. 어릴 적 뛰어놀던 곳과 지금 아이들 노는 곳을 생각해봐도 확연히 다름을 느끼고, 어릴 적 상상도 못 했던 물을 사 먹는게 당연한 세상이 될 줄 몰랐다. 아샤는 희망을 찾고,새 숲을 찾았지만 저 곳도 평생 안전할까 하는 우려가 된다. 마지막호랑이라는 슬픈 제목처럼, 마지막 인간도 곧 다가올 수 있다는것을, 사라지는동물들을 구하고, 사람들과 같이 공생할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함을 그림책으로 또 배운다. 작가의 말과 환경용어가 있어 마지막 호랑이를 더 이해하고,실천할 수 있다. 마지막 호랑이 아샤가 찾은 희망이 인간들이 욕심을 버리고,다같이 오래오래 살 수 있었으면 간절히 바란다. #북치이벤트로파랑서재에서제공받아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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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서식지가 파괴되고만 호랑이 아샤의 여정기인 이 책은 읽는 내내 마음이 너무 아팠다. ???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 변화로 서식지가 변하면서 같이 살던 동물들이 다 떠나가고 만다. 그러다 인간들마저 서식지에 들어와 나무를 마구 베어낸다. 도망친 호랑이 앞에는 쓰레기와 무단투기로 오염된 자연이 나타나고, 우연히 만난 오랑우탄 테만과 깨끗한 자연을 찾아간다. ??? 아샤와 테만이 살던 곳을 파괴한 환경오염, 기후변화, 서식지 파괴는 모두 인간이 벌인 일들이다. 함께 지구에 사는 동식물들을 위해 자원을 아껴쓰고 보호하고 밀렵을 금해야 한다. 다행히 우리는 꾸준히 노력한 끝에 마구 줄어들던 자연의 호랑이 개체수가 조금 늘어났다. 지금과 같이 꾸준히 노력하면 언젠가 호랑이가 보호종을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아이에게 지구 온난화에 대한 위험을 다시 상기 시키고, 자원을 아껴야 하는 이유를 새삼 깨닫게 해준 책이었다. 책을 다 읽고나서 아이는 스스로 자원을 아낀 사례들을 나열하며 열심히 노력 중이라고 이야기 하였다. 그래, 지금처럼 꾸준히 노력하자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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