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의 커밍아웃한 게이 만화가인 타가메 겐고로 작가가 지은, 19금이 아닌 게이 만화인 [우리의 색채] 03권(완결) 리뷰합니다. 저는 게이를 꺼리는 이성애자 남성입니다만, 타가메 겐고로의 작품은 게이의 역겨움을 넘어서는 재미를 줍니다. 그만큼 엄청난 만화 실력이라는 것이죠. |
|
재밌어요ㅎㅎ 2권까지는 소라가 마스터를 만나서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3권을 보니까 마스터도 소라와 만나면서 자신의 과거를 되돌아보게 되고 생각하면서 함께 성장하는 이야기였네요 참 좋았어요ㅎㅎ 그리고 나오도 소라와 마스터와의 만남을 통해서 자신이 생각해보지 못했던 것들에 대해 생각해보면서 함께 성장했네요ㅎㅎ 등장인물들 간의 관계도 연출도 좋았어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