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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efore reading.
소통과 공감으로 성장의 날개를 달다.
읽기 싫다!!! 독서모임 선정도서가 아니었다면 결코 읽지 않았을 책. 투덜투덜. 하지만 '프롤로그'에 적혀 있는 소통, 공감. 성장. 이라는 단어에 이미 두근두근. 으로 체인지!!
2. reading.
중소기업진흥공간에서 기업을 진단하고 처방하는 '기업 명의'로 불리는 '김성희'저자.
** 핵심메세지 끊임없이 변화와 혁신을 즐기는 마음을 가지면 행복하다. 그리고 행복하면 성공할 수 있다. 그러므로 관리자는 먼저 직원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한다. 직원들이 변화와 혁신을 즐길 수 있도록 소통하고 공감해라. 직원이 행복하면 기업도 성공한다.
일반적으로 직원들은 변화와 혁신이라는 말만 들어도 싫어한다. 경영진이 그들만의 잔치를 위해 자기들에게 희생을 강요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만약 회사의 구성원들이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지금 당장 긍정적인 모드로 생각을 전환시켜야 한다. 왜냐하면 변화와 혁신은 고통이 아니라 성공을 향해 가는 행복의 출발점이기 때문이다. 변화와 혁신을 거부하는 것은 행복할 권리를 포기하는 것과 다름없다. 인간은 누구에게나 행복할 권리가 있다. 이제부터라도 그 원리를 누리자.
깨) 머릿속에서 맴돌고 있던 내 생각들을 글로 풀어서 눈 앞에 보여주고 있는 책이었다. 아래로 보면 내가 경영진이고 위를 보면 내가 직원인 이런 상황에서 경영진이 요구하는 변화와 혁신에 반발하면서 아래로는 직원들에게 변화와 혁신을 요구하고 있다. ㅡㅡ;;;
본) 그렇다면 어떻게 직원들이 받아들이게 할 수 있을까? 우선은 구성원의 마음을 얻어야한다. 미소와 인사를 기본으로 많은 대화를 통해 소통하고 칭찬해야한다. 안된다고? 실천의지가 부족하거나 배려심이 부족한 것이다.
깨) 나는 학기 초 학생들에게 신뢰감을 주기 위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칭찬을 사용한다. 그렇게 마음을 얻고 관계가 구축되면 게임오버. 그 다음부터는 학생들이 나의 이야기에 반응하게 된다. 모든 것의 시작은 마음이다. 이 사람이 나를 위해 이런 변화를 추구하는구나. 라는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아무도 변화를 따르려 하지 않는다.
직원이 사장을 믿도록 해야한다. '사장님이 정말 직원을 사랑하는구나'라고 느낄 수 있을 정도여야 한다. 이렇게 하면 성과는 저절로 나오게 되어있다.
깨) 언제부턴가 아침에 교실에 들어서면 학생들은 밝게 웃으며 인사하고 재잘거리는데 나는 얼굴부터 찡그리며 지적부터 시작한다. '자리에 앉아라', '걸레 걷어라', '줄 맞춰라' 등등.... 그러다 보면 나도 기분이 안좋아지고 하루종일 기분이 다운되어 버린다.
현장직원들은 항상 바쁘게 일한다. 그러나 정작 일의 효율성은 떨어진다. 왜 그럴까? 이것은 일을 할 때 처음부터 올바르게 수행하지 않아서 발생한 문제를 처리하는 일로 시간을 보내기 때문이다. 생산적인 일보다 수리하는 일로 진을 빼고 있다.
깨) 불필요한 시간들을 단축하자.
관리자는 회사에 출근하면 자기 감정을 표현할 자유가 없다. 집에서 나올 때 놓고 나오라. 기분 나쁘다고 감정을 표현하면 업무성과가 저하된다.
깨) 교사의 감정은 학생에게 그대로 전달!
아무리 훌륭한 툴이나 기법이 있더라도 그것을 받아들이고 사용할 수 있는 조직의 환경이 되어 있지 않으면 무용지물인 셈이다. 직원들의 마음은 딴 곳에 가 있는데 툴이나 기법들이 귀에 들어올리 없다. 자발적인 실천이 일어날리 없다. 우선 직원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직원들의 내면의 소리를 듣는 것이 먼저다. "기법이나 출보다는 직원의 의식과 마음에 열정을 불어넣어 신바람 나는 조직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3. after reading.
경영자의 마음에 따라 모든 것이 달라진다. 좀 더 많이 소통하고 학생들의 마음을 알기위해 노력하자. 학교에서는 학생들을 위해서만 온 힘을 쏟자.
** <본깨적> 책을 적용하여 1. 책에서 본 것은 본) 또는 진한 글씨로. 2. 깨달은 것은 깨) 3. 적용할 것은 적) 으로 구분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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