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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웹 3.0 혁명이 온다 : 패러다임의 대전환과 새로운 기회
"웹 3.0 혁명이 온다 : 패러다임의 대전환과 새로운 기회" 내용보기
웹 2.0에 대한 얘기가 나온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3.0을 말하고 있다. 모든 기술은 발전하고 있고, 웹도 예외는 아니다. 이 책은 ‘웹 3.0’이 무엇인지, 2.0과의 차이는 무엇인지, 궁극적으로 우리 생활에 어떤 영향을 끼칠것인가를 보여주고 있다.     1.0, 2.0, 그리고 3.0. 버전이 바뀌지만 실제로 무엇이 얼마나 달라질 것인지 일반 사용자들이 확실하게 이해하기란 쉽
"웹 3.0 혁명이 온다 : 패러다임의 대전환과 새로운 기회" 내용보기

웹 2.0에 대한 얘기가 나온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3.0을 말하고 있다.

모든 기술은 발전하고 있고, 웹도 예외는 아니다.

이 책은 ‘웹 3.0’이 무엇인지, 2.0과의 차이는 무엇인지, 궁극적으로 우리 생활에 어떤 영향을 끼칠것인가를 보여주고 있다.

 


 

1.0, 2.0, 그리고 3.0.

버전이 바뀌지만 실제로 무엇이 얼마나 달라질 것인지 일반 사용자들이 확실하게 이해하기란 쉽지 않다.

단순하게 표현하면 ‘좀 더 간편해지고, 편안해 지는 것?’ 정도랄까...

 

저자는 웹 3.0의 변화를 아래와 같이 말하고 있다.

결국 사용자 관점에서 웹 3.3과 웹 2.0을 구분 짓는 포인트는 블록체인이나 탈중앙화된 서버 같은 기술적 개념보다는 ‘웹 2.0에서는 없었던 새로운 가치가 무엇이냐'이다.
그러한 관점에서 보았을 때 사용자 입장에서 바라보는 웹 3.0은 ‘네트워크 혹은 생태계 참여, 소유에 따른 보상이 주어지는 웹'으로 정의될 수 있다.

 

웹 3.0은 기술적 관점에서도 많은 변화가 있지만 사용자 관점에서 ‘보상'에 대한 주도권을 가져온다는 것에 있다.

지금까지 많은 플랫폼을 이용하면서 사용자는 자신의 정보-개인정보는 물론이고, 광고 시청까지-을 ‘무료'로 제공해 왔다.

다양하고 좋은 서비스를 비용 지불없이 이용할 수 있기에 완전히 무료라고 볼 수는 없지만, 왠지 재주만 부리는 곰이 된 느낌이 없지 않았다.

웹 3.0은 이런 불공평을 해소하려는 노력이다.

 

웹 3.0은 아직 명확하게 정의되지 않은 개념이다.

어쩌면 정의될 수 없는 개념일 수도 있다.

웹 3.0은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탈중앙화(분산화)된 차세대 지능형 웹'이라고 할 수 있다.

분명한 것은 ‘탈중앙화'를 위한 다양한 기술적 시도와 노력이 있을 것이다.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메타버스, NFT도 웹 3.0을 향해 가는 과도기적인 기술들이다.

 

책을 보면서 모호하게 느껴졌던 웹 3.0에 대한 개념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웹 2.0으로의 변화보다는 더 큰 변화가 올 것이다.

아직은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변화는 없지만, 이미 다양한 시도가 이뤄지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지금 브레이브 브라우저를 사용하고 있다.

브라우저가 제공하는 서핑의 기능을 넘어서 그 안에 담긴 철학과 메시지를 이해해 보려 한다.

어쩌면 이 책에서 언급한 회사 중에서 차세대 구글이나 페이스북이 나올 수도 있을 것이다.

웹 3.0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무척 흥미로울 책이다.

이달의 사락 l*****0 2022.07.26. 신고 공감 8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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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3.0에 대한 이해, 그를 이루는 생태계와 다가올 미래
"웹 3.0에 대한 이해, 그를 이루는 생태계와 다가올 미래" 내용보기
웹 3.0이란 무엇인가웹1.0과 2.0은 사후에 정의가 되었지만 3.0은 그 형태가 나타나기 전에 이미 명명되었다. 아마도 웹 3.0의 생태계를 이룰 것이라고 생각되는 여러 기술들이 나와있고 몇몇 실험적인 시도와 실패가 존재할 뿐, 아직 3.0이 완전히 정착했다고는 볼 수 없다.3.0에 필수적인 요소는 탈중앙화, 공개적, 민주적이다기존 웹 생태계는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것을 소비하거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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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3.0이란 무엇인가

웹1.0과 2.0은 사후에 정의가 되었지만 3.0은 그 형태가 나타나기 전에 이미 명명되었다. 아마도 웹 3.0의 생태계를 이룰 것이라고 생각되는 여러 기술들이 나와있고 몇몇 실험적인 시도와 실패가 존재할 뿐, 아직 3.0이 완전히 정착했다고는 볼 수 없다.

3.0에 필수적인 요소는 탈중앙화, 공개적, 민주적이다

기존 웹 생태계는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것을 소비하거나(1.0)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플랫폼을 통해서 교류를 하는 방식(2.0)이었다. 이제 3.0은 운영주체가 특정되지 않고 하나로 정의되지 않으며 운영 방식이 자유롭다.

현재 형태화된 모습은 어느 한 국가나 기관, 기업, 개인에 의해 관리되지 않고 많은 이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목표를 자동으로 수립, 청산하는 시스템으로 대표적으로 DAO가 있다.

어떤 목표를 공개하면 그에 동의하는 사람들이 모이고 계약서와 같은 토큰을 발행하며, 목표가 달성되면 자동으로 토큰이 환수되고 청산된다. 이 과정에서 각 개인은 모두 동일한 발언권과 권리를 갖고 의견을 내세울 수 있다.

절제된 자유와 동의된 한계가 어느 정도 안전을 보장하지만 각 개인의 신뢰만으로 형성된 생태계는 반대로 그 신뢰에 조금이라도 금이가면 쉽게 무너져 내린다. 통제 중심이 없는 개개의 뭉치라는 점에서 모래성과 비슷하다.

이런 단점들을 보완하기 위해 블록체인, 토큰의 가치 보장 등의 기술이 계속해서 개발되고 있다.

이제 형성되어가는 새로운 생태계인만큼 미처 예상하지 못했던 위험도 있고 기회도 있을 것이다. 여러 사람이 조금씩 상상력을 현실로 만들어가며 1.0와 2.0을 형성했듯, 3.0도 다양한 시도과 도전을 바탕으로 점차 자리를 잡아 나갈 것이 기대된다.

그 세상에서 빨리 자리를 잡고 부의 기회를 얻기 위해서는, 형성되어가는 과정을 함께하면서 지켜보는 것이 필요하겠다. 거대기업이나 어떠한 플랫폼의 존재를 필요로 하지 않고, 각 개인이 직접 나서서 체인을 형성하고 기간과 형태에 제한을 두지 않는 자유로우면서도 아직은 위태로운 웹 3.0 세상을 빨리 만나고 싶어진다.


* 도서를 증정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b*****0 2022.09.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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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3.0 혁명이 온다 - 김재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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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 이벤트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웹 3.0이란 말을 접한 건 오래전이었다. 한창 웹2.0 시절 미래에 웹3.0이 온다는 개념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다. 어떤 내용들인지 자세하진 않았지만 웹 3.0이라는 개념이 언젠가 올 것이라는 것과 시멘틱 웹 등 몇몇 단어들을 배웠던 기억이 있다. 전공수업시간에 간단하게 배웠던 개념이 한권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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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 이벤트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웹 3.0이란 말을 접한 건 오래전이었다. 한창 웹2.0 시절 미래에 웹3.0이 온다는 개념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다. 어떤 내용들인지 자세하진 않았지만 웹 3.0이라는 개념이 언젠가 올 것이라는 것과 시멘틱 웹 등 몇몇 단어들을 배웠던 기억이 있다. 전공수업시간에 간단하게 배웠던 개념이 한권이 책이 되어 등장했다. 그렇다면 웹 3.0은 어떤 것들을 포함하고 있을까?

웹 3.0은 정보의 수용 방식이 읽기와 쓰기를 넘어서 수용을 하는 것이고 조직의 형태도 개인중심으로 바뀌게 된다. 또한 통제 방식도 탈중앙화 하게 된다. 현재에도 진행 중인 웹2.0 시대에서 IT기업들은 데이터가 돈이 될 수 있음을 깨닫고 이를 마케팅에 활용하거나 판매하여 많은 이익을 얻었다. 구글이나 페이스북 같은 기업들이 거대한 기업이 된 것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데이터의 소유는 사용자 개인에게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이 그것을 활용하였기 때문에 웹3.0에서는 데이터의 소유도 사용자에게 있음을 선언했다. 그렇다면 개발자들은 웹 3.0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탈중앙화가 맞는 개념이지만 너무 집착할 필요는 없다고 한다. 흐름이란 게 존재하고 그 흐름을 따라가야 하는 게 맞기 때문이다. 또한 웹 3.0과 탈중앙화에는 블록체인이라는 개념이 등장한다. 블록체인 자체가 중앙집권에 반하여 나온 개념이고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하는 코인이란 것이 분산되어 있는 것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땔래야 때 놓을 수 없다.

메타버스 다음은 웹3.0이라고 한다. 사실 나는 메타버스도 아직 멀었다 생각하는 사람이라 웹3.0은 그보다 더 멀게 느껴진다. 하지만 분명한건 이런 격변의 시기에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새로운 기회가 되기도 하고 그냥 흐름에 맞춰 흘러가기도 한다. 나는 흐름에 편승하는 사람이 되어 이걸 발판으로 삼아 점프하고 싶다.

s*****0 2022.07.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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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웨 3.0 혁명이 온다
"[도서협찬] 웨 3.0 혁명이 온다" 내용보기
<웹 3.0 혁명이 온다> 김재필, 한스미디어 2021년 12월 말 일론 머스크는 다음과 같은 글을 트위터에 올렸다. "웹 3.0 본 사람 있어? 난 못 찾겠다" 이 트윗으로 웹 3.0에 대한 언론과 대중의 관심이 촉발되어 수많은 논쟁들이 아직도 이어지고 있는 것 같다. 웹 3.0은 나에게도 생소한 용어라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웹 3.0이 무엇인지 구체화된 모습이 없다고 그래서 아무도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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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3.0 혁명이 온다> 김재필, 한스미디어

2021년 12월 말 일론 머스크는 다음과 같은 글을 트위터에 올렸다.

"웹 3.0 본 사람 있어? 난 못 찾겠다"

이 트윗으로 웹 3.0에 대한 언론과 대중의 관심이 촉발되어 수많은 논쟁들이 아직도 이어지고 있는 것 같다.

웹 3.0은 나에게도 생소한 용어라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웹 3.0이 무엇인지 구체화된 모습이 없다고 그래서 아무도 경험하지 못했기에 '백자상준'처럼 이상한 모양으로 설명되고 있다고도 말한다. 결론적으로 이 책에서 주장하는 웹 3.0의 핵심모습은 블록체인 기반의 분산형 웹 서비스이고 그것이 웹이 탄생하게된 분산형 자율 시스템의 정신에 더 가까워지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블록체인이 기반이 되는 것은 사용자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참여를 통해 실질적인 보상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성하기 위한 기술로서 블록체인을 활용하겠다는 것으로 정당한 보상을 기반으로 개인의 참여를 통해 구성된 분산시스템으로 아마존이나 페이스북, 유투브같은 플랫폼 기업이 독점하고 제어하는 현재의 웹환경을 초기 웹정신에 맞는 시스템으로 환원하고자 하는 움직임이다.

그런 차원에서 이 책에서는 DAO(다오, Decetralized Autonomous Organization, 탈중앙화 자율 조직)의 탄생과 성장에 주목하고 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암호화폐기반으로 간송의 국보급 문화재 경매에 참여했던 자율조직의 뉴스가 있었는데 이런 식으로 개인들이 사안에 맞춰 조직을 구성하고 해당 조직에 암호화폐를 통해 지원하고 회수하는 자율적인 조직이 미래에는 더욱 활성화 될 것이고 보다 투명하고 다양한 사회를 만드는 것에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한다.

책을 읽으면서 웹 3.0의 개념이 무엇이냐라는 것 보다 웹과 인터넷의 세상이 어떻게 발전하고 있고 어떤 방향으로 발전해가는지 느낄 수 있었고 최근에 내가 구상해 특허로 출원했던 시스템도 웹 3.0의 개념을 바탕으로 한 개념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결국 웹 3.0은 이전의 개념들처럼 기술 발전에 따라 변화하는 새로운 개념을 정리한 용어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반대로 이야기하면 일론 머스크가 말한 웹3.0에 대한 실체가 부재한 지금의 현실은 곧 개선될 것이고 어느 순간 우리는 웹 3.0의 시대를 자연스럽게 살아가게 될 것이다. 다만, 그 시간이 언제가 될지 그것을 정확하게 예측하기는 쉽지 않겠지만 말이다.

YES마니아 : 로얄 j****o 2022.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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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3.0 혁명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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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3.0 혁명이 온다> 패러다임의 대전환과 새로운 기회 웹 3.0이라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생소하게 느낄지도 모르겠다. 다만 투자를 하고 있고 코인에도 관심이 있다면 이미 들어봤을 만한 용어다. 제목부터 말하고 있는 웹 3.0이라는 단어를 처음 접한 것은 작년 말 일론머스크의 트위터 발언에서 였다. 일론 머스크는 과거에도 비트코인과 도지코인을 노골적으로 지지하는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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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3.0 혁명이 온다> 패러다임의 대전환과 새로운 기회

웹 3.0이라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생소하게 느낄지도 모르겠다. 다만 투자를 하고 있고 코인에도 관심이 있다면 이미 들어봤을 만한 용어다. 제목부터 말하고 있는 웹 3.0이라는 단어를 처음 접한 것은 작년 말 일론머스크의 트위터 발언에서 였다. 일론 머스크는 과거에도 비트코인과 도지코인을 노골적으로 지지하는 발언으로 코인 시장을 움직이는 큰손으로 불렸는데, 그가 웹 3.0을 언급했다는 것만으로 큰 이슈가 되었고, 투자자들을 넘어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게 되었다.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웹 3.0이란 과연 무엇일까? 사람들의 관심은 자연스레 메타버스와 NFT를 잇는 새로운 트랜드로 웹 3.0을 꼽았고 차기 강력한 투자종목으로 거론되기도 하였다. 그렇다면 웹 3.0은 무엇이며 이것이 앞으로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을까? 구체적인 정의에서부터 미래에 어떻게 흐름을 타고 발전될 것인지까지 모든 정보가 이 책에 담겨 있다. 

이 책에서는 웹 3.0이 주는 변화를 세가지로 꼽고 있다. 첫 번째로 기술의 변화이며 블록체인과 인공지능으로 인한 데이터의 저장과 활용 방식의 변화이다. 익숙했던 것에서 벗어나 독점해왔던 플랫폼 기업들이 크게 흔들릴 것이며 새로운 변화의 소용돌이가 다가온다는 것이다. 두 번째로 서비스의 변화를 꼽았다. 기존의 서비스 모델에서 벗어나 기업이든 개인이든 새로운 방식으로 수익을 내는 구조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우리가 상상하지 못했던 방식으로 혁신이 다가올 것이며 새로운 수익창출의 기회가 제공될 것이라는 점. 세 번째로는 일하는 근로 구조방식이 변한다는 것이다. 수직적 형태의 일자리가 수평적으로 변할 것이며 합의 내용을 입력하면 그것이 프로그래밍 되어 자동으로 실행되는 시스템이 된다는 것이다. 이는 자유로운 의사결정과 함께 투명한 작업방식, 성과 위주의 보상으로 결과가 다가올 것이라며 지적한다. 

막연하게 생각했던 웹 3.0에 대한 정의를 바로 잡을 수 있는 책이었고, 보다 구체적인 정보를 통해 미래를 예측해 볼 수 있는 책이다. 앞서 메타버스와 NFT가 시장에서 큰 호재로 다가온 만큼 웹 3.0 역시 미래의 흐름으로 절대 간과할 수 없을 것이다. 이것이 대전환의 시기로 다가오고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을 스스로 잘 이해하여 판단을 내려볼 수 있는 책이다. 모든 것은 수익과 일에 관한 내용이 될 것이며 모두의 이야기가 될 것이다. 누구보다 빨리 미래를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f*******e 2022.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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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3.0 혁명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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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대가 도래했다. 이미 많은 분야에서 변화를 체감하거나 실제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고 이에 대중들도 어떤 가치를 배우며 자신의 미래를 대응하거나 새로운 부의 기회를 잡아야 하는지, 이에 대한 고민이 깊어져만 가고 있다. <웹 3.0 혁명이 온다> 이 책도 이런 시대변화의 흐름이나 기조에 맞춰서 할 수 있는 관리법이나 더 나은 형태의 투자 기회,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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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대가 도래했다. 이미 많은 분야에서 변화를 체감하거나 실제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고 이에 대중들도 어떤 가치를 배우며 자신의 미래를 대응하거나 새로운 부의 기회를 잡아야 하는지, 이에 대한 고민이 깊어져만 가고 있다. <웹 3.0 혁명이 온다> 이 책도 이런 시대변화의 흐름이나 기조에 맞춰서 할 수 있는 관리법이나 더 나은 형태의 투자 기회, 부의 지도는 어떤 형태로 펼쳐질지 이에 대해 자세히 조언하고 있다. 책에서 등장하는 다양한 용어나 개념에 대한 이해도가 필수적이며 이를 바탕으로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나 관심있는 주제나 분야의 경우에는 어떤 형태의 접근이 필요한지도 함께 배울 수 있다.

 

<웹 3.0 혁명이 온다> 사실 이런 변화상은 이미 진행되고 있었지만 최근의 모습은 조금 더 구체화, 대중화 된 모습으로 발전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실제 우리의 일상에서 마주하게 되는 다양한 형태의 기술 플랫폼이나 갈수록 그 규모나 범위가 커지고 있는 온라인 시장의 가치나 상황을 보더라도, 누구나 쉽게 체감할 수 있는 부분이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가치에 몰입하거나 배울 것인지, 이미 알만한 블록체인 기술 및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언급이나 누구나 쉽게 투자의 가치나 종목으로 활용하는 비트코인에 대한 언급 또한 이런 현실성을 잘 반영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는 세계적인 추세이자 새로운 트렌드, 또는 사회질서 및 관념으로도 볼 수 있다. 이미 경제는 절대적인 영역이 되었지만 이런 기술 진화의 발전상으로 인해 더 체계적인 형태를 갖추게 되었고, 관련된 제도의 보완이나 시스템화로 인해 사람들은 어디까지 알고 있으며, 구체적으로 어떤 형태의 실무 대응방안을 키워야 하는지도 책을 통해 접하며 종합적인 관점에서의 변화상을 진단해 보게 된다. <웹 3.0 혁명이 온다> 지금도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고 가까운 미래를 예측하는 것 자체가 무의미할 정도로 그 속도감 또한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모습이다.

 

책을 통해 우리는 <웹 3.0 혁명이 온다> 새로운 시대에 맞는 인재상이나 경영전략 및 관리법, 또는 비즈니스 상황에서의 특징적인 요소가 무엇인지, 이에 대한 준비와 파악해 나가는 자세가 우선일 것이다. 이 책은 전체적인 흐름에서의 변화와 핵심가치로 볼 수 있는 키워드에 대한 분석,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새로운 기회적인 요소나 부의 지도 등을 진단하며 미래를 예측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상당하다고 볼 수 있다. 어떤 분야에서는 특별한 전문성을 요구한다는 점에서 단순한 접근이 아닌,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통해 공부하며 배워볼 것을 권하고 싶다. <웹 3.0 혁명이 온다> 책을 통해 배우며 스스로의 성장과 미래를 위해 활용해 보자.

 

 

 

 

 

 

 


 

이달의 사락 m**********m 2022.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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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3.0 혁명이 온다 (패러다임의 대전환과 새로운 기회)
"웹 3.0 혁명이 온다 (패러다임의 대전환과 새로운 기회)" 내용보기
웹3.0 은 앞으로 미래 사회에서 세 가지 변화를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하나는 기술의 변화, 즉 블록체인과 인공지능으로 인한 데이터의 저장과 활용방식의 변화이다. 이로 인해 지금까지 독점해온 플랫폼들의 사업 방식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이다. 두 번째는 서비스의 변화로,이로 인해 돈 버는 방식이 변화할 것이다. 웹상에서 전개되는 사용자의 모든 활동에 보상이 주어지는
"웹 3.0 혁명이 온다 (패러다임의 대전환과 새로운 기회)" 내용보기

웹3.0 은 앞으로 미래 사회에서 세 가지 변화를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하나는 기술의 변화, 즉 블록체인과 인공지능으로 인한 데이터의 저장과 활용방식의 변화이다. 이로 인해 지금까지 독점해온 플랫폼들의 사업 방식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이다.

두 번째는 서비스의 변화로,이로 인해 돈 버는 방식이 변화할 것이다. 웹상에서 전개되는 사용자의 모든 활동에 보상이 주어지는 서비스 모델, 이른바 X2E something to Earn 가 확산되면서 기업이든 개인이든 기존과 다른 방식으로 돈을 벌 수 있게 된다. 이는 디파이 Defi 를 비롯 게임파이, 소셜파이 등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로까지 이어지면서 자본주의의 혁신을 이끌어내는 동시에, 새로운 수익 창출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세번째는 DAO Decentralized Autonomous Organization (분산화된 자율 운영 조직,다오)를 통한 일하는 방식의 변화이다. 수직적 형태가 아닌 수평적 조직 형태로 구성된 DAO 는 스마트 컨트랙트 라고 하는 프로그램에 의해 운영된다. 계약 전 서로 합의한 내용을 프로그래밍한 후, 계약의 특정 조건이 충족되면 자동으로 계약된 내용이 실행되는 시스템이다. DAO는 조직 구성원들의 의사결정이 자유롭기 때문에 진행 과정을 투명하게 열람할 수 있고, 보상 또한 일의 성과에 맞게 구성원엣게 돌아간다. 일반적인 직장인이라면 대개는 한 회사에 소속되어 조직에 충성하고 많은 일을 해서 임원으로 승진하 더 많은 보상을 받지만 웹 3.0 시대에서는 여러 DAO 에 동시에 소속되어 자신의 여건에 맞게 다양한 일을 하고 보상받을 수 있다. (-11-)

 

 

DEX 는 스마트 컨트렉스에 기반하여 알고리즘을 통해 암호화폐가격을 책정한다. 이러한 거래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 투자자가 보상의 대가로 자산의 스테이킹 (자신이 가지고 있는 암호화폐를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예치한 뒤, 해당 플랫폼의 운영 및 검증에 참여하고 이에 대한 보상으로 암호화폐를 받는 것) 하는 유동성 풀도 사용된다.DEX는 혁신과 개발을 염두에 두고 구축되었기 때문에 주로 오픈소스 코드를 기반으로 제작돼 누구나 새로운 DEX 를 만들 수 있다. (-170-)

 

 

"사회는 공기업,사기업을 막론한 모든 기업에 사회적 목적에 봉사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오랜 시간에 걸쳐 번창하기 위해서는 기업이 재무 실적만 챙겨서는 안 됩니다.기업은 사회에 어떻게 긍정적으로 이바지하고 있는지도 보여주어야 합니다. 주주, 직원, 고객,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 사회와 같은 모든 이해관계자에게 골고루 이익을 나누어줄 수 있어야 합니다." (-268-)

 

 

웹 3.0 은 웹 2.0 과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다. 웹 2.0에서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사이월드, 인스타그램이 있었다면, 웹 3,.0 에서는 개인이 웹에 접근할 수 있는 권한을 얻게 된다. 웹 2.0 에서 보았던 기술적 부작용, 시스템 부작용을 우리는 웹 3,0에서 보완할 것이며,그 중심에는 비트코인, 블록체인,DAO 와 같은 기술이 쓰여질 수 있다. 웹 1.0 이 야후와 같은 단순한 웹 구조이며, 지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익숙한 형태의 모바일과 pc 에 최적화된 웹 2.0 이 있다. 앞으로 웹 3.0 은 보안 문제, 데이터 생성과 소멸에 대한 권리를 서버 관리자가 아닌 개인이 직접할 수 있도록 기술적인 보완이 이루어지며, 데이터 보안이나 해킹 가능성에 대해 ,기관이 아닌 개인이 직접괸리할 수 있는 웹기술이 완성된다., 내가 생성한 데이터를 내가 관리할 수 있는 방법, 나의 개인 데이터를 철저하게 관리할 수 있다.

 

 

현실적으로 우리는 일생동안 자산 관리를 매우 중요하며,예민하게 다루어진다. 금융기관에 대해 믿고 신뢰하면서도 불신과 의심의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 그동안 우리는 웹 2.0 에서 처리해 왔던 금융사고 문제를 목도하게 된다. 내가 믿고 맡긴 돈을 관리하지 못하고, 그대로 떼이는 상황에 대한 불합리함을 우리는 IMF 사태와 저축은행 부도 사태에서 직접 경험해 왔다. DAO 기술이 전면 도입된다면, 개인이 직접 내 금융 자산, 부동산 자산을 기술적으로 소유 관리가 가능해진다. 인간이 해왔던 일들을 자동화할 수 있고, 우리 사회 곳곳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적 한계를 극복할 수가 있다.이렇게 된다면, 금융에 있어서, 은행이나 제3 금융권에 맡겨서,내가 가진 자산이 소수에 의해서, 한순간이 소멸되는 문제를 막을 수 있고, 기술 플랫폼이 금융 플랫폼으로 전환될 가능성은 점점 커질 것이다. 향후 30년뒤 웹 3.0 에 최적화된 시장 가치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노하우를 습득하게 된다면, 우리는 새로운 경험과 혁신을 전면 꾀할 수 있다.웹 3.0을이해하고, 분석할 수 잇고, 비즈니스화할 수 있다면, 부와 명옢를 얻을 수 있으며, 디지털 자산으로 나의 부를 채워 나갈 수 있다.

이달의 사락 k*******2 2022.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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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3.0 혁명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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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3.0 #혁명 이 온다 #패러다임 의 #대전환 과 #새로운 #기회 웹 3.0 이라고 해서 웹의 생태계가 변화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을 통해 많은 신 기술들이 접목되면서 웹의 모습이 변화하고 있다. 패러다임 빅뱅을 일으킬 웹의 대전환기가 온다 2010년에 접어 들어 스마트폰이 세상을 지배하고 모바일 웹시대가 열리면서 세상은 빠르게 변화했다.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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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3.0 #혁명 이 온다 #패러다임 의 #대전환 과 #새로운 #기회

웹 3.0 이라고 해서 웹의 생태계가 변화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을 통해 많은 신 기술들이 접목되면서 웹의 모습이 변화하고 있다.

패러다임 빅뱅을 일으킬 웹의 대전환기가 온다

2010년에 접어 들어 스마트폰이 세상을 지배하고 모바일 웹시대가 열리면서 세상은 빠르게 변화했다.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VR , 5G등 새로운 IT 기술이 쉴세 없이 등장했고, 4차 산업혁명이라는 메가 트렌드가 우리 사회와 산업 전반에 퍼지면서 웹 3.0 에 대한 논의 보다는 인터넷이 제공하는 편리함과 효율성에 더 집중하게 되었다.

웹 3.0 은 앞으로의 미래 사회에서 세 가지 변화를 일을킬 것으로 예상된다.

기술의 변화, 서비스의 변화, DAO(분산화된 자율 운영 조직, 다오) 를 통한 일하는 방식의 변화다.

? 작가의 말 中

웹 3.0 은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를 통해 대중에게 알려지게 되었다. 일론 머스크는 트윗에 웹 3.0은 실체가 없는 마케팅 용어에 더 가깝다. 웹 3.0을 본 사람이 있나? 나는 그것을 본적이 없다는 글을 올려 알려지게 되었다. 웹 3.0 을 비판했지만 그 용어를 사용함으로써 대중에게 알리게 된 것이다. 영향력 있는 CEO 가 올린 트윗의 글로 웹 3.0 이 전파 된 것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구글에서 봐도 이 시기부터 검색 건수가 증가했다고 한다.

아직 웹 3.0은 현실화 되지 않은 상태이다. 아직은 상상속에 그려진 상태인 것이다. 먼 훗날 후손들이 우리가 그린 상상속의 웹 3.0을 보고 어떤 생각을 할지 알수 없다. 완벽한 웹 3.0 을 알수는 없지만 지금까지의 발전된 기술들로 웹 3.0 의 미래상을 그려볼수는 있는 것이다.

웹 1.0 이 읽기, 웹 2.0 이 쓰기에 집중되어 있다면 웹 3.0 은 데이터 소유의 관점에서 바라볼수 있을 것이다. 기업의 서버에 들어있던 데이터들이 탈 중앙화 되는 것이다. 블록체인의 기술을 이용해서 이것이 가능해진 것이다. 웹 3.0의 모습이 구체화 되고 실현되려면 아직 시간이 필요하다. 개발자들의 노력과 투자자들의 투자로 웹 3.0은 형상을 갖추어갈 것이다.

웹 3.0 에 대해 알수 있는 책이다. 웹 3.0 아직 모습을 갖추어가고 있는 중이지만 그 속도는 더 빨라지고 있다. 계속해서 새로운 기술들이 생겨나고 있고 투자가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웹 3.0 으로 생태계가 변화될 것이다. 아직 그림이 그려지지 않았기에 웹 3.0 은 탈 중앙화, 소유, 지능형 웹 정도로 압축된다. 블록체인, NFT, AI 등의 기술로 웹 3.0 이 가능해진 것이다. 구글, 페이스북 등으로 웹 2.0 이 만들어졌다면 웹 3.0 을 이끌어갈 공룡들도 새로 나올 것이라 생각된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무료로 제공 받았습니다."

b******y 2022.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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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다임의 대전환과 새로운 기회! - 웹 3.0 혁명이 온다 – 김재필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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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 anyone seen Web 3?! I can’t fint it! 웹 3.0 본 사람 있어? 난 못찾겠어!   2021년 12월 말,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는 트위터에 이 메시지를 올렸다. 그리고 웹 3.0 은 대중과 언론의 관심을 받게 되었다.   저자는 웹 3.0이 앞으로의 미래 사회에서 세 가지 변화를 일으킬 것으로 예상한다. 기술이 변화: 블록체인과 인공지능으로 인한 데이터의 저장과 활용 방식의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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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 anyone seen Web 3?! I can’t fint it!

웹 3.0 본 사람 있어? 난 못찾겠어!

 

2021년 12월 말,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는 트위터에 이 메시지를 올렸다. 그리고 웹 3.0 은 대중과 언론의 관심을 받게 되었다.

 

저자는 웹 3.0이 앞으로의 미래 사회에서 세 가지 변화를 일으킬 것으로 예상한다.

  1. 기술이 변화: 블록체인과 인공지능으로 인한 데이터의 저장과 활용 방식의 변화
  2. 서비스의 변화: 돈 버는 방식의 변화
  3. DAO (Decentralized Autonomous Organization; 분산화된 자율 운영 조직, 다오)를 통한 일하는 방식의 변화

 

그리고 저자는 말한다. 지금 웹은 30년 주기의 큰 전환을 앞두고 웹 3.0 이라는 새로운 혁신을 맞이하고 있다. 큰 부를 얻고 싶다면 웹의 대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는 지금이 최적기라고!

 

이 책은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웹 3.0의 개념 설명과 웹의 진화 과정을 1, 2 장에서 다루고 있다. 돈 버는 방식이 웹 3.0에서는 어떻게 달라질 것이며 미래 조직의 모습인 DAO 에 대해서 3, 4장에서 설명하고 있다. 5장에서는 최근 전 세계적인 이슈인 ESG 문제와 웹 3.0의 관계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으며 6장에서는 웹 3.0 으로 달라질 우리의 미래에 대해 전망하며 책을 마무리 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하루에도 수 십번씩 사용하는 인터넷에 대해서 다시, 그리고 본질을 생각해 보게 되었다. 물리를 전공했기에 월드와이드웹 (world wide web, www) 은 CERN에서 개발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입자 가속기의 실험으로 생성되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다루기 위한 방식이 필요하였고 그로 인해 탄생한 것이 www 인 것이다. 웹의 탄생에 대한 설명을 할 때 www 탄생부터 저자는 설명하고 있는데 아는 내용이 나와서일까, 왠지 반가움이 느껴졌다.

 

웹 발전 단계에 따른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웹1.0: 1991 ~ 2003 년, 읽기 전용, 기업 중심, PC, 탈중앙화

웹2.0: 2004 ~ 2017 년, 읽기-쓰기, 플랫폼 중심, 클라우드 및 모바일, 중앙집권적

웹3.0: 2017년 ~ 현재, 읽기-쓰기-소유, 개인중심, 블록체인 클라우드, 탈중앙화

 

본래 웹의 취지는 ‘웹의 권리는 이용 주체인 사용자에게 있다’라고 한다. 웹 3.0의 핵심은 ‘데이터의 소유’를 통한 탈중앙화인데 웹 3.0을 통하여 본래 웹의 취지를 실현하고자 한다고 한다.

 

웹 3.0이 무엇인지 궁금해서, 그리고 웹 3.0으로 인해 우리의 삶이 어떻게 변화될지 궁금해서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읽으면 읽을수록 흥미롭게 빠져들었다. 웹의 발전단계에 따르면 우리는 이미 웹3.0 시대를 살고 있다. 어떤 부분에서는 웹 3.0을, 어떤 부분에서는 여전히 웹 2.0의 시대를 살아가는 것이 느껴진다. 하지만 분명한 것 하나는 중앙집권적인 시스템에서 탈중앙화로 진행이 되어져 갈 것이라는 것. 그리고 그 변화는 우리의 삶을, 일하는 방식부터 시작하여 여러 모습들을 변화시킬 것이라는 것이다.

 

단순히 기술의 변화로만 이 책을 읽을 것이 아니라 우리의 미래 사회가 웹 3.0 이라는 기술로 인하여 어떻게 변화될지를 상상하고 기대하여 그 변화의 흐름에 동참하여 주도하는 사람이 되는, 혹은 이로 인하여 큰 부를 얻을 수 있는 액션을 취하는 시작점으로 이 책을 보아도 좋을 것 같다. 쉽게 읽혀지는 책의 종류는 아니지만 책장에 두고 다시 한번 읽어보려 한다. 그리고 저자의 다른 책들 ‘ESG 혁명이 온다’, ‘ESG 혁명이 온다 2’ 도 읽어보고 싶다.

 

#웹3.0혁명이온다 #패러다임의대전환과새로운기회 #김재필 #한스미디어 #웹3.0

b*******3 2022.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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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3.0 혁명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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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미래, 향후 30년을 지배할 웹3.0 혁명에 올라타라!   한스미디어에서 출판한 김재필 작가님의 <웹3.0 혁명이 온다>는 미래를 바꾸는 거대한 변화인 웹3.0 혁명을 다루고 있다.   김재필 작가님은 경영전략 및 IT전략/트렌드 전문가로 DX(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전략 및 ESG 경영 컨설턴트이자 경제/경영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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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미래, 향후 30년을 지배할 웹3.0 혁명에 올라타라!

 

한스미디어에서 출판한 김재필 작가님의 3.0 혁명이 온다는 미래를 바꾸는 거대한 변화인 웹3.0 혁명을 다루고 있다.

 

김재필 작가님은 경영전략 및 IT전략/트렌드 전문가로 DX(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전략 및 ESG 경영 컨설턴트이자 경제/경영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와세다대학 비즈니스스쿨(WBS)에서 MBA를 취득하였으며, KT 수석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경제경영연구소과 엔터프라이즈 부문에서 20여 년간 경영전략과 IT 산업분석 및 트렌드, 비즈니스모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업무를 수행했다.

[ 3.0 혁명이 온다 책날개 중 ]

 

3.0이 앞으로 미래사회를 지배하는 근본기술이 될 거라한다. 지금 당장 핸드폰, 노트북이 없는 일상을 생각해보면 웹이 우리 생활을 얼마나 바꿨는지 쉽게 체감할 수 있다.

 

웹의 시초는 19893월 팀 버너스 리(Tim Berners Lee)의 제안에 의해 연구가 시작되어 개발되었다. 그 결과 인터넷을 통해 거미줄처럼 연결되어 있는 컴퓨터들이 가지고 있는 정보를 모든 사람이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 세계는 연결되었고, 웹 서비스가 서서히 가정에까지 들어왔다. 학교 입학 선물로 데스크톱이 인기였고, PC통신 천리안, 나우누리를 통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는 온라인상의 만남을 경험했다.

 

메타버스와 NFT 붐이 끝나가던 202112,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는 트위터를 통해 3.0본 사람 있어? 난 못 찾겠다.”라는 트윗으로 일약 대중과 언론의 관심을 받았다. 머스크는 웹3.0의 과장된 마케팅을 비난했지만, 3.0은 다시금 사람들의 화제를 모았다.

 

3.0은 갑자기 등장한 개념은 아니다. 1998년 월드 와이드 웹의 창시자인 팀 버너스리(Tim Berners Lee)가 컴퓨터가 사람을 대신하여 정보를 읽고, 이해하고, 가공하여 새로운 정보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이해하기 쉬운 의미를 가진 차세대 지능형 웹이라는 시멘틱 웹을 개발하며 미래를 선도할 웹으로 평가받았다. 문제는 2001년 닷컴 버블 붕괴와 함께 사라져버렸다는 것이다.

 

3.0이 다시 주목을 받은 건 인공지능의 빠른 발달과 메타버스, NFT의 기술적 근거가 되는 블록체인 기술이 웹3.0의 특성을 잘 나타내고 있어 사람들의 주목을 모았다.

 

2.0은 닷컴 붕괴 이후 생존한 기업들이 플랫폼으로서의 웹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고 공급자 중심의 웹1.0에서 사용자 중심의 웹2.0으로 진화했다. 우리는 양방향 서비스를 시작으로 참여, 공유, 개방이라는 웹2.0의 기치에 충실한 페이스북, 유튜브, 트위터가 만든 세상을 경험했다.

 

3.0블록체인에 기반한 탈중앙화된 웹을 특징으로 하고 대표적인 서비스는 디파이(Defi), DAO(다오)이다.

 

디파이(Defi)Decentralized Finance(탈중앙 금융 서비스)의 줄임말로, 중개인인 없는 거래자 대 거래자 간의 금융 서비스를 뜻한다. 즉 은행과 같이 사용자의 거래원장을 관리하고 수수료를 챙기는 곳이 없다. 대신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거래원장을 거래자들이 공유한다.

 

DAO(다오)Decentralized Autonomous Organization(자율조직)의 줄임말로 블록체인 기술에 기반하여 웹3.0 속성을 지닌 탈중앙화된 조직이다. DAO(다오)는 인종, 성별, 학력, 나이에 상관없이 해당 생태계의 토큰만 가지고 있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참여한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DAO(다오)가 대중의 관심을 끈 이유는 서비스에 돈이 몰리기 때문이다. DAO(다오) 참여자들은 코인을 통해 자금을 모으고 의사 결정에 참여하고, 수익도 분배받는다. 이들의 영향력은 날로 커지고 있다.

 

저자는 웹3.0DAO(다오)의 활약상과 미래사회에 발생할 각종 사회 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기대한다. 새로운 서비스의 도래를 예측하는 책은 언제나 흥미롭다. 3.0 서비스가 메타버스와 NFT의 거대한 흐름을 이어받아 인간의 생활에 커다란 변화를 줄 수 있을지 기대된다.

 

-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3.0혁명이온다, #김재필, #트렌드, #메타버스, #NFT, #ESG, #DAO, #블록체인, #가상현실, #투자, #환경, #재테크, #책과콩나무

 
r*******n 2022.07.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