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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사가 꿈인 7살 우야가 재밌게 보고 있는 어린이 교양책, <세계를 한눈에, 각양각색 세계음식> 도서랍니다. 자유롭게 여행하는 것이 더욱이 제한된 시대. 아이와 함께 세계 여러 나라의 음식에 대해 알아보는 방구석 여행. 재미있었답니다. 먼훗날 아이와 여행가서 그 나라의 음식을 마주했을때, 이 책이야기를 꺼내 볼 것 같아요. 지도로 보는 세계 음식 책에서는 각국의 음식이 실제 사진이 담겨 있는 것이 아닌,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었는데요. 직접 그려진 아기자기한 맛이 있어서 보는 귀여움이 한층 더 있더라고요. 각국으로 세계여행은 못가더라도 우리 세계 음식은 한번 맛볼까? 라고 우야와 이야기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러다가.. 박쥐스프에서 덜덜덜 했지만 말이예요. ㅋㅋㅋㅋ 우야가 발견했던 박쥐스프. 과일을 먹는 박쥐인 과일박쥐래요. 날개를 편 모양 그대로 수프가 되어 나온다는 말과 그림에 덜덜덜 팔라우에서는 저녁이 되면 공기총이나 고무총을 든 남자들이 박쥐를 잡으려고 찾아다니는 것을 볼 수 있다고 적혀 있었답니다. 멸종위기 되는거 아닌가요?? 대한민국의 김치가 나오면, 어깨가 으쓱으쓱 ㅋ 화전도 나오더라고요. 불고기랑. "인삼과 청자가 유명해요." 라고 적혀 있네요.ㅋㅋ 각 나라의 음식에 스며 들어 있는 문화들. 45개국, 106가지의 음식들이 소개되어 있는 책이랍니다. 음식의 소개 뿐만이 아니라 이 음식을 먹는 나라의 문화와 지리적 특성, 역사적 배경도 함께 알아 볼 수 있는 책이예요. 그래서 예비초등부터 초등학생, 그 이상까지도 교양도서로 재미있게 읽어 볼 수 있는 어린이도서랍니다. 아주 생소한 음식의 이름은 아이와 함께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 보게 되는 매력적인 책. 세계의 음식 퀴즈 아이와 함께 퀴즈 문제 내고 맞히기 시간도 재밌었답니다. 언젠가 그 나라에서 만나보게 될 음식들을 고대하며. 오늘 밤에도 잠들기전 우야와 뒤적이며 함께 본 <세계를 한눈에, 각양각색 세계음식>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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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영 끝이 날 기미가 보이지 않네요. 코로나로 인해 점점 여행문은 좁아지고, 해외여행은 꿈도 못 꾸는 상황이 되고 있지요. 새롭고 좋은 곳에 가서, 다양한 음식을 맛보고 다양한 문화를 배우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데 그런 행복한 순간을 못 누리고 있는 우리 모두가 가끔은 안타깝고, 속상하기도 하답니다. 그래도 요즘은 다양한 음식점들이 속속 생기면서, 세계 각국의 요리 문화를 맛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코로나19 때문에 비록 직접 가볼 수는 없지만, 추억을 떠올랄 수도 있고 배우는 것도 있어 다행이죠. 이 그림책은 세계의 다양한 음식을 통해, 여러 나라의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특징적인 음식을 살펴보며 각 나라의 다양한 음식에서 이유를 찾아보고, 세계 음식들을 접하는 재미를 얻을 수 있어요. 아시아·오세아니아와 유럽, 중동·아프리카와 아메리카로 나누어 대륙의 특징과 이에 속한 나라, 또 그 나라 요리의 특징과 종류를 소개한답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나라는 물론 낯선 나라들까지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어서 전 특히 좋았는데요. 중국의 요리인 교자, 마파두부, 베이징 덕은 물론 몽골의 요리인 차나산 마흐, 아롤이라는 요리까지 프랑스의 부야베스, 이탈리아의 파스타, 피자는 물론 헝가리의 음식인 퍼프리카시와 구야시까지... 익숙한 요리도 있고, 낯선 요리들도 참 많더라고요. 또 그냥 음식 종류만 알려주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왜 그 음식이 자연스럽게 대표 음식이 되었는지 그 나라의 문화와 지리적 조건과 여러 환경까지 함께 설명하기 때문에, 요리를 이해할 수 있답니다. 그 예로, 베트남은 농사에 좋은 삼각주가 펼쳐져 있어 벼농사가 활발히 이루어지기 때문에, 쌀이 주식이며 쌀 외에도 쌀가루로 국수를 만들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산뜻한 쌀국수인 퍼가 특히 유명하고, 베트남식 스프링 롤인 고이 꾸온이 유명한데요. 쌀가루 반죽을 얇게 편 반짱에 채소와 새우 당면을 넣고 싸서 소스에 찍어 먹는 음식이랍니다. 그런가 하면 러시아는 유라시아 대륙에 걸쳐 있는 세계 최대의 나라지만 북극과 가까워 춥기 때문에, 주로 몸을 덥히는 요리가 많다고 해요. 쇠고기와 채소를 볶아 스메타나로 양념한 음식인 신맛 강한 쇠고기 스튜인 베프 스트로가노프나 폭신쫄깃한 소를 넣은 빵 피로시키가 유명하답니다. ■멋진 그림으로 표현해낸 음식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 ■음식 맛을 표현한 내용으로 상상해 보는 재미도 쏠쏠! ■궁금했던 나라의 특징과 문화를 배우는 재미도 쏠쏠! 유난히 세계 문화에 관심 많은 막둥이도 좋아했지만 요즘 요리에 특히 많이 진심인, 고등학생 큰 딸이, 이 책 너무 마음에 든다며, 한참을 보더라고요.^^ 아직도 못 먹어본 음식이 너무너무 많다나요? ^^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배우기에 참 좋네요. 얼마 전 만들어 먹었던 타코가 책에 나왔다며, 막둥이가 너무 반가워했었는데요. 하나하나 여러 나라의 음식들을 찾아 검색해 보고, 우리가 이미 먹어보았던 음식을 떠올려본다거나 또 직접 만들거나 먹어보는 요리활동을 해보아도 독후 활동으로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또 음식 카드를 만들어 분류를 해보는 활동이나, 문화 특징과 요리를 매치하는 활동도 참 좋겠죠? 아이들과 당분간 멀리 해외여행은 못 가더라도, 함께 음식 문화 여행을 해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세계 문화와 음식, 여러 나라의 다양성에 대해 이 그림책 한 권을 통해 제대로 재미있게 배워보세요. 맛난 요리들과 함께하는 좋은 독서시간이 될 거랍니다.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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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한눈에, 각양각색 세계 음식> '세계를 한눈에' 시리즈 세번째 그림책이 출간되었다. 이번에는 '각양각색 세계 음식' 에 대한 내용이다. 나라의 음식뿐만 아니라 그 나라에 대한 정보와 문화 예절까지 알 수 있는 책이다. 지도가 그려져 있어 나라의 위치까지 확인해볼 수 있다. 읽다보면 '아~~각 나라의 위치, 기후, 풍습, 자연환경, 종교가 음식에 영향을 미치는구나, 그 나라만의 특색있는 음식이 나올 수 있구나' 느껴진다.^^ 음식의 유래도 알 수 있고 각 나라의 조미료와 조리법도 다양함을 알 수 있다. 양이나 소의 뇌, 박쥐 수프 등 음식의 재료가 다양함도 느끼고 탄자니아에서는 바나나가 주식 중 하나라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바나나처럼 달지 않다니 같은 식재료를 사용해도 나라마다 맛이 다를 수밖에 없음도 느낀다. 자연의 힘을 이용한 오븐 '로보'와 사막 사람들이 생각해 낸 '타진 냄비'를 보면 그들의 삶의 지혜를 엿볼 수 있다. 평소 우리가 자주 먹는 음식의 고향이 어디인지 찾아보며 읽어도 좋고 우리나라 음식과 조리법이 비슷한 음식을 발견하기도, 나라끼리 비슷한 음식을 발견하는 것도 재미있다. 간식도 다양~~~^^ 세계 여행을 다니며 각 나라의 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맛을 생각해보며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책이다. "아이고 맛있겠다~~" 하는 소리가 계속 나온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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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세계를 한눈에, 각양각색 세계 음식(천개의지식 24)
지은이 마츠모토 리에코 그린이 다케나가 에리 옮긴이 김소연 펴낸곳 천개의바람 펴낸날 2022.7.15.
새로운 상식과 지식을 넓혀 가는 일은 흥미롭고 일상의 신선한 자극이 됩니다. 아이들을 위한 책이지만 평소 잘 알지 못했던 세계 각 나라 고유의 문화와 환경이 녹아있는 독창적이고 전통적인 음식에 관한 정보를 담고 있는 ‘각양각색 세계 음식’ 또한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것들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로운 지식들을 펼쳐 보이며 다양한 기대감을 갖게 합니다.
최근 다각적인 분야에서 우리나라에 대한 전 세계적인 관심이 높아지며 우리의 음식들 또한 하나의 콘텐츠이자 문화로서 널리 알려지고 찾는 이가 많아졌습니다. 이처럼 아주 작은, 흔하게 접해 사소해 보이는 것이지만 다른 이들의 눈에는 미처 알지 못했던 많은 이야기가 숨어 있는 듯 의미를 부여합니다. 한 나라의 음식을 이해하는데는 그 나라의 기후, 지리적 환경, 전통 문화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그것의 탄생에 기반한 조건들이 있기 때문이지요. 책은 그것을 찾아가는 과정을 재미있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프랑스-메밀가루로 만든 크레이프 갈레트
브르타뉴 지방의 향토 음식이에요. 브르타뉴는 대서양과 영국 해협에 튀어나와 있는 반도로, 영국에서 온 켈트인의 문화가 강한 지역이에요. 메밀이 잘 자라서 많이 먹어 왔지요.
‘갈레트’는 소금간을 한 메밀 반죽을 얇게 구운 뒤 치즈나 달걀, 햄, 채소 등을 올리고, 반죽의 네 면을 접은 음식이에요. 디저트가 아니라 식사로 먹지요.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빵이 소개되어 옮겨 보았습니다. 아기자기한 음식 그림들과 아시아·오세아니아, 중동·아프리카, 유렵, 아메리카로 구분하여 대륙에 속한 국가의 간략한 정보, 나라별 전통음식과 음료, 특색있는 나라별 음식들이 생겨나게 되었는지 등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는 만큼 세상을 보는 시야가 넓어집니다. 외식이 잦은 현대 사회에서 다양한 음식에 대한 정보가 있다면 더욱 풍부한 주제로 이야기를 이끌어 나갈 수도 있고 음식에 대한 흥미가 각 나라를 여행해 보는 동기가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책을 통한 경험들이 아이들 세상에 단단하게 자라날 지식 나무의 씨앗이 되길 희망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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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의 꿈은 요리사 만드는 것도 좋아하고 아직 세계 모든 나라의 음식을 다 접해보진 못하는데 #천개의지식 시리즈 책 #세계를한눈에각양각색세계음식 책으로 함께 그림과 설명으로 먼저 보고 배워보려 합니다.
이 책은 45개국, 106가지 음식 들이 이 책 한 권에 나와있답니다. 다양한 음식, 지도속 나라, 여러 나라 역사와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이렇게 많은 나라의 음식들이 있다보니 아이와 책을 함께 보며 우리가 아는 음식이 나오면 반갑고, 또 그림과 설명만으로도 정말 먹어보고픈 음식들도 가득했답니다. 큰 딸이 먹어보고 싶은 음식은 호주 의 음식 패블로바 입니다. 음식뿐만 아니라 나라 역사,문화도 설명되어 있어 참 좋아요^^
아이의 픽은 패블로바 디저트 구름 같은 머랭 케이크 보이면 함께 사먹으며 호주 이야기 해 보아야 겠어요^^ 함께 읽은 저의 픽 음식은 둘 다 디저트를 픽했어요. 저는 독일의 바움쿠헨을 선택하였습니다. 먹어본 적은 있는데 유래나 뜻은 잘 몰랐는데 <세계를 한눈에 각양갹색 세계 음식> 에서 잘 알려주네요.
두고두고 읽어보고 배울 수 있어 좋은 책 같아요~ 아시아.오세아니아, 유럽, 중동ㆍ아프리카, 아메리카 두루두루 둘러 보며 음식여행 떠나는 기분이 드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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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걸 좋아하는 저만 그런가요? 음식에 대한 책은 항상 즐겁더라고요. 에세이 형식의 음식 책도 재미나지만 아이들 그림책은 그림이 있어서 보는 재미까지 있어요.
이 책은 천개의 바람에서 나온 천개의 지식 시리즈 중의 하나인 세계음식 그림책 입니다! 따님 유치원 시절 (엄마가) 좋아했던 시리즈 ㅋㅋ 하드커버에 사이즈도 큼지막하여 한눈에 시원스럽게 들어오는 표지부터 마음에 들고요. 그림만 봐도 침이 줄줄 흐르는... 세계문화를 세계음식으로 풀어내어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어요.
각 대륙별로 챕터가 나누어져 있어요.
그리고 페이지별로 각 나라와 그 나라의 음식에 대해 나와 있어요. 각 국의 국기와 함께 간략한 설명도 있고요. 메인이 되는 음식에 대한 부분이 그림과 함께 비교적 상세하게 나와 있어요. 그림을 보면 일단 마구마구 먹고 싶어지는....ㅡㅠㅡ 각 나라마다 서로 비슷한 음식을 비교해 보는 재미도 있고요 음식 속에 그 나라의 전통과 역사과 고스란히 담겨 있지요. 자연스럽게 세계문화에 대한 공부까지 할 수 있는게 좋으네요. 요거는 영국의 피시앤칩스와 애프터눈티세트 네요. 가고 싶어요 영국 ㅠㅠ 런던서 사 먹었던 피쉬앤칩스는 맛없었지만 ㅋㅋ
우리 따님이 페이지를 넘기지 못하던 박쥐수프 ㅋㅋㅋ 우리도 이거 먹으러 가자고.. 팔라우에 가면 팔려나요.
그림이 투박하면서도 섬세하게 음식의 특징을 잘 나타내어 보여주고 있어요. 중간중간 캐릭터들이 부연설명을 해주는것도 재미나요.
마지막엔 독후활동 하라고 음식퀴즈도 있네요~
한장한장 읽는 즐거움이 가득한 세계음식 문화책이에요! 내용이 풍부하고 다양한 지식을 그림과 이야기를 통해 재미나게 전달해 주고 있어요. 아이가 봐도 재미나고 부모가 봐도 읽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역시 믿고 보는 천개의 바람 지식시리즈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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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통해 세계 여행을 할 수 있는 책을 만나 보았어요. 다양한 세계 음식을 접해 보면서 보다 넓은 세상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인데요. 세계 음식을 살펴보면서 문화를 알아 갈 수 있기도 하니 꼼꼼하게 살펴보게 되더라구요.
지도를 통해 나라의 위치도 알 수 있고 나라별 유명한 음식들을 그림으로 먼저 만나볼 수 있어요. 아시아.오세아니아, 유럽, 중동.아프리카, 아메리카 대륙별로 세계 음식을 하나 둘 소개하고 있답니다. 각 나라마다 특징적인 음식들이 있는데 이미 알고 있는 음식들도 있지만 생소한 음식들도 있어서 하나둘 살펴보면서 알아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네요.
아시아.오세아니아는 매우 넓은 지역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나라의 수도 많고, 구할 수 있는 식재료나 사람들의 생활 모습이 크게 다르다고 하네요. 인도의 대표적인 음식 중에 차파티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는데요. 차파티는 얇게 펴서 부치는 빵으로 북인도의 주식이라고 하네요. 또한 식욕을 돋우는 밥인 비리야니에 대해서도 설명이 되어 있지요. 남인도의 주식은 쌀인데 알갱이가 길쭉하고 수분이 적답니다. 향신료를 넣어 지은 밥을 비리야니라고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이탈리아의 파스타와 피자에 대해서도 소개되어 있더라구요. 흔히 접하는 스파게티는 바로 파스타의 일종인데요. 스파게티 이외도 마카로니, 펜네, 파르팔레 등 다양한 파스타가 있네요. 모양도 먹는 방법도 여러 가지인 파스타는 이탈리아의 대표음식! 여러가지 재료를 얹어서 먹는 피자도 우리가 잘 알고 있고 자주 접하는 음식이죠. 오스트리아의 슈니첼은 돈가스와 비슷하지만 튀김옷의 빵가루가 돈가스보다 잘고 얇다고 해요. 레몬이나 오븐에 구운 감자, 소스 등을 곁들어 먹는다니 너무 맛있을 것 같답니다. 나라별로 대표하는 음식들을 소개하고 있다 보니 하나씩 살펴보고 그 나라의 음식 문화에 대해서 알 수 있어 흥미롭네요.
모로코의 타진, 에티오피아의 도로 왓, 캐나다의 푸틴, 미국의 햄버거, 아르헨티나의 밀라네사... 정말 다양한 세계 음식들을 소개해주고 있어서 아이와 함께 살펴보는 재미가 있고 세계 나라에 대해 관심 가지고 이야기 나눌 수 있었어요. 각 나라의 국기와 간략한 설명으로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고 색연필로 그린 듯한 대표 음식의 그림은 더욱 따뜻하고 친근하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이 책 덕분에 아이와 함께 세계 구석구석 다양한 음식 여행을 떠날 수 있었답니다. 직접 그 나라에 가서 맛보면 좋겠지만 그렇수 없다면 세계 음식을 파는 식당에 가서 맛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요.
- 위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활용하고 작성하였습니다 . -
#세계음식 #세계를한눈에각양각색세계음식 #천개의지식 #세계음식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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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개의 바람~ 정말 많이도 접한 출판사이기도 하고 세계 음식에 대해 알고 싶어 서평신청을 하였는데요. 그 책이 저에게 와서 기뻤답니다.
책도 크고 표지가 알록달록 참 이쁘게 꾸며놨지요. 천개의 바람~ 익숙한 출판사명도 보이고요. ^^ 케이크도 있고 다양한 음식들이 옹기종기~ 어떤 내용인지 살펴볼까요? 책 속으로 고고~ ^^
차례를 독특하게 그려냈습니다. 지도로 보는 세계 음식으로 각 목록을 작성해놨어요. 유럽이 궁금하다면 유럽 페이지로, 아메리카가 궁금하다면 아메리카 페이지로~ 골라서 볼 수 있어서 좋아요. 세계의 음식을 발견하는 여행을 떠나볼까요~ ^^
각 나라를 대표하는 음식과 간식까지 신경써서 적고 그려넣었어요. 직접 그린 그림이라 그림을 보면 실제로 어떤 음식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만들어 주네요. 간단한 음식 만드는 소개도 있어서 레시피 찾으러 고고싱하고 싶어집니다. 모르는 음식들이 너무나도 많음을 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어요. 각 대륙별로 주식이 다 다르고 먹는 음식들도 다양해서 여행다닐 때 음식을 알고 나에게 맞는 음식을 미리 찾아서 가는 것도 좋겠다 싶어요.
책을 다 읽고 나면 마지막 페이지에 세계의 음식 퀴즈가 있어요. 미리 읽고 문제를 풀어도 되고 미리 문제를 쓰윽~ 훑어보고 책을 읽으면 더 집중적으로 읽을 수 있지 않을까도 생각해 봅니다. 이 책은 요리 소개이다보니 궁금한 요리는 직접 만들어서 먹어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구체적인 레시피는 검색찬스~ 쓰셔야 겠지요.
세계의 음식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된 책<세계를 한눈에, 각양각색 세계 음식> 옆에 두고 자주 꺼내보며 익숙해질 수 있도록 해야 겠습니다.
좋은 책 만나게 해주신 우리아이책까페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0^*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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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한눈에, 각양각색 세계 음식_
'세계를 한눈에, 각양각색 세계 음식'책은 각 나라의 음식을 알아갈 수 있는 책입니다~ 45개국 106가지의 음식이 정리되어있습니다~ 각 나라의 기후, 지형에 따라 식재료가 다르고 종교에 따라서, 다른 나라에 영향을 받아 다양하게 만들어진 요리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인도음식 차파티에 대해 자세히 정리되어있는 페이지입니다~ 나라에 대한 소개글과 음식에 대한 설명을 읽어볼 수 있습니다~ 그림을 보고 음식의 모양을 알 수 있습니다~ 간식도 간략하게 정리하고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중국의 교자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음식을 그림으로 볼 수 있어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5개국 106가지 다양한 음식들이 궁금한 아이들에게 '세계를 한눈에, 각양각색 세계 음식'책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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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나가면 그 나라 음식을 꼭 먹어보는 편인데요 아이들과 세계음식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책을 읽어봤어요.
책을 보면 볼수록 점점 침이 고이는건 안비밀 :) 몰랐던 각양각색 세계 음식을 발견하기도 하고 아는 음식은 더욱 반갑더라구요!
이 책은 세계 여러 나라에서 먹는 다양한 음식을 소개합니다. 여러분이 아는 음식은 얼마나 만날 수 있을까요? 그럼, 세계의 음식을 발견하는 여행을 떠나요!
먼저 아시아, 오세아니아를 볼까요~ 아시아, 오세아니아는 매우 넓은 지역이지요 그만큼 나라의 수도 많고, 구할 수 있는 식재료나 사람들의 생활 모습도 크게 달라요. 지도를 통해서 보니 박쥐가 든 스프도 보이고 알록달록 컵에 맛있는 주스도 보이죠~
사람들은 양이나 염소, 말 등을 키우며, 목초를 찾아 이동하는 유목 생활을 해요. 겨울에 자주 먹는 대표적인 음식은 차나산 마흐! 뼈에 붙은 고기를 소금으로 간을 해서 삶은 음식이에요. 손으로 들고 뜯어 먹거나, 나이프로 고기를 잘라서 먹어요.
대~한민국! 짝짝짝짝짝! 우리나라 음식을 보니 반가워서 그냥 지나칠 수가 없네요 :) 우리 나라 대표음식은 뭐다? 김치와 불고기!!!!! 말해뭐해요 >_< 최고의 음식입니다~~~
라비토토가 새로웠어요. 잘게 다진 '카사바' 잎과 코코넛 밀크로 돼지 고기를 푹 끓인 음식이에요. 돼지고기 대신 말린 생선이나 작은 새우를 이용할 때도 있다고 합니다. 카사바라는 마다가스카르 대표 식재료도 알 수 있었어요.
아이들과 세계를 한눈에 알 수 있는 <각양각색 세계 음식> 추천해요!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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