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픽노블을 읽기가 너무 힘들지만 제라드 웨이 작가님의 엄브렐러 아카데미는 너무 재미있어서 가독성을 신경쓰지 않고 정신없이 읽어 내려갔습니다. 미국드라마와는 다른 맛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반드시 소장하길 추천합니다. 너무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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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역사를 좀 알아야 재밋을것 같긴해 우리나라 근현대도 장난아닌데 전두환 같은 쓰레기나 박정희 이런애들 빌런으로 이런 만화 나오면 꽤재밋을거야 만화속 유명 장면들이 어디에서 나온 것인지 비교하면서 즐기는 것은 아주 즐거운 일이지 어디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알아보는 것도 작품을 더욱 깊이 사랑하는 일이 되기도하고 밴드 마이 케미컬 로맨스의 보컬 제라드 웨이가 스토리를 담당했는데 특이하네 음악인이 만든 스토리라니 그래서 기존 만화들과는 다른 독특한 리듬감이 흘러넘친다는 의견에 동의해 넷플릭스 드라마는 진짜 재미없더라 그거보고 만화 무시하기 없기~ 만화책은 재밋어 추천하니까 함 봐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