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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속에 빠진 돼지- 물의 순환과 물의 소중함을 배워요
"물 속에 빠진 돼지- 물의 순환과 물의 소중함을 배워요" 내용보기
용감한 돼지 삼총사와 떠나는 창의적 융합과학교과서 물속에 빠진 돼지 (물의 순환)     <돼지학교 과학시리즈>는 초등과학 영역의 생명, 지구와 우주, 물질, 운동과 에너지의 ...4가지 과학영역을  아이들 눈높이에서 알기쉽고 재밌게 담아 낸 과학책인데요   초등 전 학년 연계되며, 과학 선행이나 교과 학습 후 읽으면 과학의 원리를 좀 더 쉽게  이해하게 만들어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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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돼지 삼총사와 떠나는 창의적 융합과학교과서

물속에 빠진 돼지 (물의 순환)

 

 

<돼지학교 과학시리즈>초등과학 영역의

생명, 지구와 우주, 물질, 운동과 에너지...4가지 과학영역을

 아이들 눈높이에서 알기쉽고 재밌게 담아 낸 과학책인데요

 

초등 전 학년 연계되며,

과학 선행이나 교과 학습 후 읽으면 과학의 원리를 좀 더 쉽게  이해하게 만들어 준답니다.

 

 

 

 

 

비가 오지않아 물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도니는 물을 마구마구 틀어 놓고 머리를 감다가..갑자기 물이 뚝 끊겨 버렸어요.

급한대로 얼음을 녹여 대충 씻고는 피그박사님의 연구실로 가서 

박사님의 연필호를 타고 돼지 삼총사가 물의 여행을 한다는 내용인데요...그러면서 물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아주 흥미진진한 과학이야기가 담겨 있답니다.

 

 

  

 

 

물방울 속에 들어 갈 만큼 작아진 연필호는 여러곳을 여행하게 되는데

약수터로...구들 아저씨 몸 속으로...

다시 정화조에서 하수관을 거쳐 하수처리장까지...

똥과 오줌의 처리과정을 그림으로 알기 쉽게 보여주고 설명해 주네요

정말 이해가 쉽다는 것이 이 과학책의 매력이에요.

 

 스토리 속의 재밌는 그림과 글은 함께 읽고 보면서

과학적 호기심과 지식을 쑥쑥 키워주지요..^^

 

 

 

 

 

물이 증발해서 수증기가 되고 수증기가 구름으로 변해 눈, 비가 내리는 물의 순환과정이나

정수처리장을 거쳐 수돗물이 우리집에 오기까지, 인공비 등..

물의 관한 여러 과학지식들이...알기쉽게 쫘악 정리되어지며

아이가 초등과학에서 다루는지식들을 폭넓게 연결시켜서 교과연계독서로도 아주 좋구요..

무엇보다 딱딱하고 무거운 과학이 아닌 만화처럼 재밌게 읽을 수 있어서

유치아이부터 초등까지 폭넓게 과학에 재미를 주며 과학에 궁금증을 풀어 주기 좋은 책이라 생각되네요

 

 

 

쉽고 재밌는 과학책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

아이가 읽으면서 과학과 친해질 거 같아요.

 

 

 

 

 

 
y***0 2013.11.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물속에 빠진 돼지 - 물의 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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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학교 시리즈 창의적인 융합과학 교과서로 과학적 호기심을 느끼면서 다양한 과학적 지식들을 배워나갈 수 있어요. 돼지학교 과학3에서는 물의 순환과 관련해서 물에 대해 폭넓게 알아보면서 물의 소중함에 대해 알수가 있네요. 수소원자 두개와 산소원자 한개로 이루어진 물은 액체, 기체, 고체와 같은 다양한 형태로 변화되는걸 알수 있어요. 학교에서도 배웠던 내용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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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학교 시리즈 창의적인 융합과학 교과서로 과학적 호기심을 느끼면서 다양한 과학적 지식들을 배워나갈 수 있어요. 돼지학교 과학3에서는 물의 순환과 관련해서 물에 대해 폭넓게 알아보면서 물의 소중함에 대해 알수가 있네요. 수소원자 두개와 산소원자 한개로 이루어진 물은 액체, 기체, 고체와 같은 다양한 형태로 변화되는걸 알수 있어요. 학교에서도 배웠던 내용이라 아이가 쉽게 이해하면서 볼수 있었어요.

우리몸의 70%가 물로 이루어졌는데 물이 우리몸속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게 해주네요.

오염된 물이 하수처리장에서 다시 깨끗한 물로 바뀌는 과정과 물의 순환에 대해 재미있는 그림을 통해 쉽게 이해하면서 볼수 있어요. 우리가 무분별하게 사용하는 물 물은 지구의 70%를 차지하고 있지만 우리가 사용할수 있는 물의양은 빙하를 빼고는 1%밖에 안된다니 얼마나 물이 소중한지 알수가 있어요. 지구촌 곳곳에서도 물이 부족해서 고통받고 있는 모습들을 만나게 되는데 우리나라도 물부족국가에서 예외일수 없어요. 생활하수나 공장폐수로등 다양한 형태로 물이 갈수록 오염되고 다시 깨끗해지기까지 더러운 물을 살리기 위해 많은 깨끗한 물이 사용된다고 해요. 책을 통해 물의 순환과정과 꿀꿀 더 알아보기를 통해서 다양한 궁금증들을 풀어나갈 수 있어요. 돼지 삼총사와 떠나는 흥미진진한 모험을 통해 과학적 호기심과 함께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줄 수 있어 아이가 재미있게 볼 수 있었어요. 물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우리가 깨끗한 물을 지키기 위해 해야 할 일들을 아이와 이야기 나눠보면서 지구 환경에 대해서도 깊이있게 생각해 볼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l*******7 2013.10.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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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물의 순환의 원리를 배울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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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물속에 빠진 돼지-물의 순환>은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의 한 권이랍니다.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은 만화보다 쉽고 재미있게 술술 읽히는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입니다. 돼지 삼총사의 재미난 이야기 속에서 절로 과학적 지식과 호기심이 쑥쑥 자라나게 도와주고 있지요. 이 시리즈는 초등 과학의 4가지 영역인 생명, 지구와 우주, 물질, 운동과 에너지 분야를 모두 학습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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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물속에 빠진 돼지-물의 순환>은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의 한 권이랍니다.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은 만화보다 쉽고 재미있게 술술 읽히는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입니다. 돼지 삼총사의 재미난 이야기 속에서 절로 과학적 지식과 호기심이 쑥쑥 자라나게 도와주고 있지요. 이 시리즈는 초등 과학의 4가지 영역인 생명, 지구와 우주, 물질, 운동과 에너지 분야를 모두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꼭 알아야 할 초등 과학 지식을 주제별로 한 권에 하나씩 담아 초등 과학 과정 전체를 선행 학습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지요.

 

 주요 내용은 돼지 삼총사의 다양한 모험과 그 모험 속에서 돼지 삼총사가 여러 가지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통해 초등 과학 지식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이 그 지식을 바탕으로 좀 더 깊고 넓게 학습할 수 있는 자발적 과학 탐구력까지 길러 줍니다.

 

 주인공인 돼지 삼총사가 피그 박사와 함께 연필호를 타고 물속 여행을 떠나게 되지요. 그런데 연필호가 약수터에 빠져 구들이 아저씨가 마셔 버리게 된답니다. 구불구불 몸속을 돌아 구들이 아저씨 오줌 줄기를 타고 연필호는 변기통에 빠져버린답니다. 연필호는 수증기가 되어 다시 구름까지 올라가 비가 되어 내리는 모험을 하게 된답니다.

 

 이 이야기를 통해 물의 순환에 대한 내용을 배우게 되는 것이지요. 직접 물속 여행을 통해 경험해 보고, 여행이 끝나면 물의 순환에 대해서 아는 것은 물론 물이 얼마나 소중한지 그 소중함을 더 잘 깨닫게 된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비와 눈의 생성과정, 물이 우리 몸에서 하는 일, 끊임없이 돌고 돈다는 물의 순환 경로, 하수 처리와 정수 처리의 과정, 담수화 과정과 인공비의 가능성까지, 물에 관한 모든 정보를 알 수 있도록 하고 있답니다. 또한 물의 소중함을 통해 앞으로 물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등에 대해서 배워볼 수 있네요. 

 

 

s*****s 2013.10.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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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속에 빠진 돼지
"물속에 빠진 돼지" 내용보기
책 제목이 "물속에 빠진 돼지 물의 순환"이라서 재미있을 것 같아 선택한 책이예요 표지에 그려지 물방울 속의 돼지들 모습도 넘 귀여워 보였는데 역시 우리 아이도 같은 반응을 보이고 책이 오자 마자 자기 방으로 가져가서 읽은 책이예요 자기는 양띠지만 돼지는 캐릭터로 그려지면 너무 귀엽고 포동한 얼굴도 너무 마음에 든다고 하네요 이 책은 물의 순환에 관계된 책인데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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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물속에 빠진 돼지 물의 순환"이라서 재미있을 것 같아 선택한 책이예요

표지에 그려지 물방울 속의 돼지들 모습도 넘 귀여워 보였는데 역시 우리 아이도 같은 반응을

보이고 책이 오자 마자 자기 방으로 가져가서 읽은 책이예요

자기는 양띠지만 돼지는 캐릭터로 그려지면 너무 귀엽고 포동한 얼굴도 너무 마음에 든다고 하네요

이 책은 물의 순환에 관계된 책인데 이 책을 읽고 나면 수도꼭지 틀어놓고 세수하고 양치하던 아이가

물을 받아서 사용해요

읽은지 며칠 되지 않아 아직은 그 효과를 보고 있는 중이랍니다.^^

우리 집만 괜찮으면 되지 이런 생각 또한 돼지의 생각이지만 그 돼지 집도 물이 안나오자 물의 소중함을

알게 되고 또 물이 필요한데 물이 없으니 얼음을 녹여서 물로 만드는 과정들이 물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동화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인지할수 있는 장점이 있는 책이예요

액체에서 고체 ,액체에서 기체 되는 과정들을 구지 말로 설명해 주지 않아도 책을 읽으면서 배운답니다.

또 김과 수증기를 구분해서 설명해 주기가 조금 어려운 부분인데 꿀꿀 더 알아보기에 설명이 잘 되어 있더군요

김은 물 분자가 모인 물방울이어서 우리 눈에 보이지만 수증기는 물 분자들이 흩어져  있기 때문에 공기처럼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적혀져 있었는데 우리 아이가 잘 이해를 하네요

또 우리가 매일 보는 변과 소변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그런 과정도 있어요

하수처리장에서 어떻게 처리가 되고 처리된 물은 농업용수로 보내진다는 것도 그림과 함께 잘 설명이 되어

있어서 혼자 볼 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저도 이 책을 통해 새로 알게된 지식이 있어요

수도시설을 누가 처음 만들었는지... 또 우리 나라에는 언제 처음 시설이 생겼는지 ...

저도 이런걸 궁금하게 생각해 본 적이 없었기에 관심이 없었는데 이 책을 읽다보니 이런 내용이 있어

저에게도 도움이 되었답니다.

로마사람들이 목욕을 좋아해서 처음으로 생각해 냈다고 하네요 우리 나라에는 고종황제가 뚝섬에 정수장을

건설하게 했고 서울에 1908년 수돗물이 공급되었다고 해요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건 어려운 일인데 사람들 머리가 참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되네요

책 내용이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책인것 같아요

골고루 다 맛보는 책이라고 해야할까요

물에 대해 골고루 알수 있게 잘 편성된 책인것 같아요

g******o 2013.10.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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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속에 빠진 돼지 : 물의 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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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 어떤 지역에서는 비가 많이 내리지 않아 농사를 짓는 데 어려움을 겪거나 먹을 식수가 모자라거나, 설거지, 화장식에 사용할 물까지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의 모습을 뉴스를 통해 볼 수 있었다. 그만큼 꼭 필요한 물, 그러나 소중함을 느끼지 못하고 낭비되고 있는 '물'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책이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 중 <물 속에 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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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 어떤 지역에서는 비가 많이 내리지 않아 농사를 짓는 데 어려움을 겪거나 먹을 식수가 모자라거나, 설거지, 화장식에 사용할 물까지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의 모습을 뉴스를 통해 볼 수 있었다. 그만큼 꼭 필요한 물, 그러나 소중함을 느끼지 못하고 낭비되고 있는 '물'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책이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 중 <물 속에 빠진 돼지>이다.

 

어느 날, 한 달째 비가 내리지 않아 수도관의 물이 끊기게 된다. 비누 거품 가득한 상태의 도니는 수도관에서 물이 나오지 않자 당황하고, 친구들이 모여 있는 피그 박사님 연구실로 출발한다. 물의 소중함을 알려 주기 위해 꾸리, 데이지, 도니 돼지 삼총사를 데리고 연필호를 통해 물의 나라로 여행을 떠난다.

 

작아진 연필호를 타고 신기한 여행을 떠나는 피그 박사와 돼지 삼총사, 수증기 속으로 들어 간 연필호는 이슬이 되어 약수터로 떨어지고, 그 물을 마신 구들이 아저씨 몸속으로 들어가 우리 몸을 구성하는 물과 물이 몸속에서 하는 일을 통해 몸의 기관에 대해서도 알게 된다. 오줌으로 구들이 아저씨 몸을 빠져나온 연필호를 타고 오수관을 통해 하수처리장으로 흘러간 오수가 깨끗한 물로 처리되는 과정을 겪고, '물의 순환'과정을 통해 수증기가 된 물이 구름으로 변하고, 비와 눈이 만들어지는 원리도 배우게 된다.

 

빗물 속에 갇혀 지하수가 되어 땅속에 갇힐 뻔하면서 지하수가 무엇인지, 정수처리의 과정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우리가 깨끗한 물을 먹게 되는 과정도 알 수 있다. 아이들이 궁금증을 가질 수 있는 물의 탄생에 얽힌 학설, 지구를 이루고 있는 물의 양은 70퍼센트나 되지만,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물은 1퍼센트 밖에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통해 물이 부족할 수밖에 없는 이유와 부족한 물을 대체하기 위한 다른 대안, 물을 아끼기 위해 사람들이 할 수 있는 노력, 오염된 환경으로 인해 내리는 산성비와 인공비에 관한 이야기까지 물에 관한 지식을 재미난 이야기로 만날 수 있다.

 

이야기의 흐름이나 구성도 탄탄하게 잘 짜인 것 같다. 아이들이 궁금해할 수 있는 내용을 잘 담아냈다. 책의 페이지마다 있는 <꿀꿀 더 알아보기>를 통해 좀 더 깊이 있는 과학적 지식을 쌓을 수 있다.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을 쉽게 설명하고 있는 <꿀꿀 더 알아보기>가 돋보였다. '돼지학교 과학'시리즈가 계속해서 다양한 내용으로 출간될 것 같은데 지루하지 않고 구성도 깔끔하게 되어 있고, 과학적 지식도 쌓을 수 있어서 다른 시리즈들도 기대가 되고 만나보고 싶다.

 





s****g 2013.10.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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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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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줌 줄기를 타고 변기통에 빠진 돼지 삼총사와 피그 박사, 구름까지 올라가 다시 비가 되어 내리다!   도니가 아침에 씻고 있는데 갑자기 물이 뚝! 수돗물이 나오지 않아요. 펑펑 쓰던 물이 없으니 꼼짝달싹 못 하겠어요. 그런데 수돗물은 어떻게 나오는 걸까요? 수돗물은 어떻게 우리에게 오는지, 몸속에 들어간 물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우리가 쓰고 버린 더러운 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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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줌 줄기를 타고 변기통에 빠진 돼지 삼총사와 피그 박사,

구름까지 올라가 다시 비가 되어 내리다!

 

도니가 아침에 씻고 있는데 갑자기 물이 뚝! 수돗물이 나오지 않아요.

펑펑 쓰던 물이 없으니 꼼짝달싹 못 하겠어요.

그런데 수돗물은 어떻게 나오는 걸까요?

수돗물은 어떻게 우리에게 오는지, 몸속에 들어간 물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우리가 쓰고 버린 더러운 물은 어디로 가는지, 강과 호수와 바다는 늘 물로 가득 차

있는데 왜 자꾸 물을 아껴 쓰라고 하는지,

물방울 속으로 직접 들어가 물의 순환을 경험해 봐요~

 

<<물의 순환이란?>>

바다, 강, 호수의 물은 햇볕을 받고 증발하여 수증기가 돼요.

이 수증기는 공기 중에 머물거나 바람과 함꼐 돌아다녀요. 그러다 서로 뭉쳐 작은 물방울이 되고

이런 물방울들이 모여 구름을 만들지요. 물방울이 구름 속에서 더 커져 무거워지면 아래로

떨어지며 비나 눈이 되어, 다시 바다, 강, 호수로 되돌아오지요.

이렇게 끊임없이 돌고 도는 물의 여행을 '물의 순환'이라고 해요.

 

<<수도는 언제부터 생겼을까?>>

 오늘날과 같은 수도 시설을 갖춘 곳은 기원전 4세기 무렵의 로마였어요. 목욕을 좋아했던

로마 사람들이 처음으로 생각해 냈던 거지요. 최초로 만들어진 수도의 이름은

만든 사람의 이름을 따서 지은 '아피아 수도'예요. 우리나라에 수도 시설이 처음

들어선 것은 1903년이에요. 고종 황제가 뚝섬에 정수장을 건설하게 했어요.

서울에는 1908년부터 수돗물이 공급되기 시작했고요.

 

 

 우리 생활에서 없어서는 안될 물의 순환에 대해서 배워볼 수 있는 재미난 책이었어요~
[물 속에 빠진 돼지]라는 책 제목부터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요즘 중요시되고 있는 학습이 바로 융합교육인데, 돼지학교 과학은 용감한 돼지 삼총사와
떠나는 창의적 융합과학 교과서라 이 취지에도 잘 부합하는데요?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는 돼지 삼총사의 다양한 모험과 그 모험 속에서 돼지 삼총사가

여러 가지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통해 초등 과학 지식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이 그 지식을

바탕으로 좀 더 깊고 넓게 학습할 수 있는 자발적 과학 탐구력까지 길러 준다고 하니,

일석이조의 효과를 주는 책이 틀림없네요^^

 

 

p*******7 2013.10.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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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속에 빠진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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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학교 과학 3>이라는 구분과 함께 -물의 순환- 이라는 부제도 가지고 있는 책이다. 아마도 <내인생의 책>출판사에서 계속 이 과학 시리즈를 출판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제목에서 처럼 돼지학교 아이들이 과학 탐험을 떠나는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과학적인 지식을 흥미롭게 전달하려는 의도로 출판된 책이라 말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전체적으로 읽어 보았을 때, 책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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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학교 과학 3>이라는 구분과 함께 -물의 순환- 이라는 부제도 가지고 있는 책이다.

아마도 <내인생의 책>출판사에서 계속 이 과학 시리즈를 출판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제목에서 처럼 돼지학교 아이들이 과학 탐험을 떠나는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과학적인 지식을 흥미롭게 전달하려는 의도로 출판된 책이라 말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전체적으로 읽어 보았을 때, 책의 수준은 우리에게 널리 알려져 있는 <신기한 스쿨버스>시리즈와 비교했을 때, 비슷하거나 그 보다는 조금 쉬운 정도.

하지만 너무 많은 것을 전달할 필요가 없는, 과학에 흥미를 느끼고, 물의 순환에 대한 대략적인 흐름을 알게 하기 위해서는 이 책이 오히려 더욱 매끄럽게 진행되고, 아이들이 쉽게 읽고 페이지를 넘길 수 있다는 장점은 있는 것 같다.

물론 몸 속으로 들어간 물이 단순하게 소화과정만을 거쳐 금방 몸 밖으로 나와 버리는 것처럼 표현하고 있어서, 항상 아이에게 시판되는 음료수 대신에서 깨끗한 물을 마셔야 하며 그렇게 우리 몸에 들어간 물은 우리 몸을 돌고 돌아 많은 시간이 지나야만 밖으로 나온다고 설명하는 엄마가 조금 당황스럽게 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다.

그러나 30여페이지의 지면에 그림과 함께 적은 내용으로 물의 흐름을 설명하려니 그정도는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물이 사람이 살아가는데 얼마나 중요한지를 아이들에게 인식시키기에 충분한 내용을 담고 있기에, 물의 순환을 아이들에게 설명하고 보여주고 하기에는 이 정도의 내용이 오히려 적절하다고 생각되기도 한다.

지금 출판된 세권의 책 이외에도 이미 출간을 게힉하고 있는  책이 <돼지학교 과학 20>까지라고 하니, 유아를 둔 엄마로서 아이가 과학에 관심을 갖게 하기에 적절한 수준의 책이 많이 출간되고 있음이 기쁘다.

 

술술 풀려지는 이야기로 진행하고 있는 이 책이 생명과학분야에 관심을 갖고 있는 우리 아이가 재미있게 그 내용속으로 빠져들게 할 것을 기대하게 된다. 특히 관심을 갖고 있는 뇌와 식물, 미생물등의 책이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지 벌써부터 궁금하다.

c******6 2013.10.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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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속에 빠진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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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물이 부족하다는걸 이해를 못하죠. 항상 말을 해주긴 해도.. 왜 수도꼭지에서 물이 나오는데 왜 부족하다고 할까? 라는 생각만 하는것 같아요. 돼지 삼총사와 떠나는 창의융하과학 책.. ~한달째 비가 오지 않아서 물이 부족하다고 애기했지만.. 머리를 감다가 물이 뚝 끊겨버렸답니다. 물이 부족해서 얼음을 녹여 간신히 씻고 친구들과 박사짐과함께 물의나로 연필호를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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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물이 부족하다는걸 이해를 못하죠.

항상 말을 해주긴 해도.. 왜 수도꼭지에서 물이 나오는데 왜 부족하다고 할까?

라는 생각만 하는것 같아요.

돼지 삼총사와 떠나는 창의융하과학 책.. ~한달째 비가 오지 않아서 물이 부족하다고 애기했지만.. 머리를 감다가 물이 뚝 끊겨버렸답니다.

물이 부족해서 얼음을 녹여 간신히 씻고 친구들과 박사짐과함께 물의나로 연필호를 타고 출발하죠~ 구불구불 몸속을 돌아 구들이 아저씨 오줌줄기를 타고 변기통에 빠지기도 하고요..

수증기가 되어 떠돌아다녀도 보고~ 약수터에 있는 물이 되기도 하고~

하수관을 따라 하수처리장도 가보게 되고~ 정수처리장으로 흘러 들어가서 정수처리장 여행도 하게 된답니다. 정말 지하수에서 부터 하늘 위 구름까지 많은 경험을 하게 되죠

우리몸에서 물이 얼마나 소중한 역할을 하는지도 아마 책을 통해 다시한번 느꼈을것 같아요

특히나 똥 오줌 이야기를 해주니 귀가 쫑긋 하더라고요

하지만 이렇게 애기해줘도 물을 아껴쓸수 있을지 걱정이 되네요..

과학책으로써 설명해주는 책으로는 정말 좋은것 같아요~

시리즈라고 하니 다른책들도 같이 한번 봐야할것 같아요..

만화도 나오지만 그림책이긷 한.. 초등과학의 분야를 한권한권  잘 나타내준책인것 같아요.

환경보호도 해야하고..물도 아껴써야하고 물 한패트병으로 하루종일 씻고먹고 하는 타국의 아이들도 있다고 애기도 해주었답니다.

직접 경험하지 못하기 때문에 중요성을 잘 모를수도 있겠지만 항상 인지시키고 물의 소중함을 알려줘야할것 같답니다

많은 정보가 수록되어있는 돼지학교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도서였네요

 

h*******k 2013.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물속에 빠진 돼지 물의 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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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삼총사와 박사님이 연필호를 타고 물의 나라로 여행을 하면서 물의 순환과 관련해서 자연스럽게 다양한 과학적 지식을 쌓으면서 물의 소중함에 대해 배워볼 수 있다.  지구상 모든 생명체들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물은 열에 따라 액체, 기체, 고체상태로 변할수가 있다. 우리 몸에서는 물이 얼마나 있는지 몸속에서 물이 하는일들을 직접 연필호를 타고 몸 곳곳을 돌아다
"물속에 빠진 돼지 물의 순환" 내용보기

 돼지삼총사와 박사님이 연필호를 타고 물의 나라로 여행을 하면서 물의 순환과 관련해서 자연스럽게 다양한 과학적 지식을 쌓으면서 물의 소중함에 대해 배워볼 수 있다.

 지구상 모든 생명체들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물은 열에 따라 액체, 기체, 고체상태로 변할수가 있다. 우리 몸에서는 물이 얼마나 있는지 몸속에서 물이 하는일들을 직접 연필호를 타고 몸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물이 왜 소중한지에 대해 깨달을 수 있다. 더 나아가 우리몸의 장기중 일부인 신장의 모습과 하는일들도 자세히 나와있다. 연필호와 함께 오물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하수처리장에서 처리과정을 통해 쉽게 이해할수 있다. 바다, 강 호수의 물이 햇빛을 받고 증발해 수증기가 되고 작은 물방울이 모여 구름이 만들어지고 다시 눈비가 되어 떨어지는 물의 순환 끊임없이 돌고 도는 과정을 알게 된다.

눈과 비는 각각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그림과 함께 알아볼 수 있다.

마실물을 만드는 정수처리장 정수처리가 끝난 물은 상수도를 지나 수도관으로 가게 되는 과정과 지하수도는 어떤 물일지 알아볼 수 있다. 더 확장시켜 생각해 볼수 있는 꿀꿀 더 알아보기 흥미로운 과학지식들을 만날수 있어 또다른 재미를 안겨준다. 물이 지구에 어떻게 생겨났는지 두가지 학설을 통해 알아보면서 부족한 물을 대신할 수 있는 방법들도 만나볼수 있다.

 

 물의 나라 여행을 통해 물이 우리가 살아가는데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되면서 물의 오염을 막기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하는지 생각해 보고 실천해 나갈 수 있을것 같다. 신기하고 재미있는 물의 순화과정을 들여다 보면서 깨끗한 물이 우리에게 다시 돌아오기까지 많은 과정을 거친다는걸 알게되면서 물을 아껴서 사용해야 겠다는걸 깨닫고 스스로 행동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것 같다.

d*********7 2013.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가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물에 대해 알아보아요.
"우리가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물에 대해 알아보아요." 내용보기
3학년이 되면 과학을 배우기 시작하는데 아이가 딱딱하고 지루한 과학 지식을 어떻게 재미있게 알려줘야 할지 걱정이다. 요즘은 동화로 되어 있는 책도 많아서 창작을 좋아하는 아이가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래서 동화로 된 책을 찾고 있는데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는 만화보다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해주는 과학책이다. 돼지 삼총사가 다양한 모험을 하고, 그
"우리가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물에 대해 알아보아요." 내용보기

3학년이 되면 과학을 배우기 시작하는데 아이가 딱딱하고 지루한 과학 지식을 어떻게 재미있게 알려줘야 할지 걱정이다. 요즘은 동화로 되어 있는 책도 많아서 창작을 좋아하는 아이가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래서 동화로 된 책을 찾고 있는데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는 만화보다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해주는 과학책이다. 돼지 삼총사가 다양한 모험을 하고, 그 과정을 통해서 초등 과학 지식을 쉽게 알려준다. 일상 속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호기심을 키워줘야겠다.

 

'물 속에 빠진 돼지'는 물의 순환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비와 눈의 생성과정, 물이 우리 몸에서 하는 일, 물의 순환 경로, 하수 처리와 정수 처리의 과정 등 다양한 정보가 담겨 있다. 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상세하게 알게 된다. 무심코 쓰고, 버리고 하는 물이 어떻게 탄생했는지는 알 수가 없다. 과학이 좀더 발전하면 그 비밀을 알게 될지도 모른다. 물이 어떤 흐름으로 이동하는지를 보면서 물의 소줌함을 알게 되었다. 아이와 함께 물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았다.

 

가끔 아파트에서 점검을 할 때면 물이 나오지 않는다. 당장 음식해서 먹을 물도 나오지 않고, 씻을 수 없다는 것에 답답함을 느낀다. 평소에는 수도꼭지만 열면 콸콸 쏟아지던 물을 사용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럴 때면 물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새삼 느끼게 된다. 우리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하고 소중한 물을 함부로 써서는 안되겠다. 일상에서 물 사랑 실천을 할 수 있다. 아이와 함께 과학 지식 뿐만 아니라 그것을 지키기 위해 한번 더 노력하는 계기가 되었다.

p*******0 2013.10.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