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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성장하는 개그맨 이홍렬
"날마다 성장하는 개그맨 이홍렬" 내용보기
이홍렬의 인생 단편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이야기들이였다. 그의 인생의 가치관중 가장 마음에 와 닿는 것은 변하지 않으면 도태될 수 밖에 없다는 진리를 그가 인생을 통해 말해 주고 있다는 것이다. 그는 일본어를 배우기 위하여 일본에 갔다고는 하지만 그는 인생에 전환점이 필요함을 인정하고 어렵지만 그는 행동으로 옮긴 것이다. 그는 미국을 갈때도 그렇다. 주병진이 말했다.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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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렬의 인생 단편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이야기들이였다. 그의 인생의 가치관중 가장 마음에 와 닿는 것은 변하지 않으면 도태될 수 밖에 없다는 진리를 그가 인생을 통해 말해 주고 있다는 것이다. 그는 일본어를 배우기 위하여 일본에 갔다고는 하지만 그는 인생에 전환점이 필요함을 인정하고 어렵지만 그는 행동으로 옮긴 것이다. 그는 미국을 갈때도 그렇다. 주병진이 말했다. 정상에 있을때 물러난다고.... 같은 맥락인 것 같다. 아직 결혼을 안해서 모르지만 그의 자식 교육의 진솔한 태도는 우리로 하여금 많은 것을 생각해 보게 한다. 또한 이러한 모습들이 현재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은 있으나 어떻게 자식을 올바로 길를지 고민하는 이시대의 모든 아버지의 모습을 대표하는 것 같다. 그리고 주변 개그맨 동료들의 재미있는 애피소드가 같이 곁들여져서 재미를 더 해주는 것 같다. 이 책을 예비군 훈련을 들어가면서 가지고 들어가 읽었는데 너무나 재미있게 보았다. 개그맨으로 인생의 선배로 정말 앞으로도 발전하는 모습을 보기 바란다. 참고로 아이들을 위해 자신만 혼자 지금 한국에 나와있다고 한다. 이 또한 자식을 위하여 희생하는 이 시대의 아버지들의 모습이 아니겠는가?
p*****n 2001.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짜 아버지 되기...
"진짜 아버지 되기..." 내용보기
이 책의 주된 내용은 저자의 아버지로서의 어려움과 아버지노릇의 노하우이다. 하지만 난 이책을 읽는 내내 아버지에 대한 죄송함을 느꼈다. 아버지의 나에 대한 모든 말과 행위가 아버지 나름의 사랑표현이었음을 왜 진작 깨닫지 못했을까,하고 말이다. 이 책을 통해 다행스럽게도 얻은 것이 한가지 있다면 그건 내가 아버지를 원망하고 아버지를 닮을까봐 두려워하듯이 내 자식도 날 원
"진짜 아버지 되기..." 내용보기
이 책의 주된 내용은 저자의 아버지로서의 어려움과 아버지노릇의 노하우이다. 하지만 난 이책을 읽는 내내 아버지에 대한 죄송함을 느꼈다. 아버지의 나에 대한 모든 말과 행위가 아버지 나름의 사랑표현이었음을 왜 진작 깨닫지 못했을까,하고 말이다. 이 책을 통해 다행스럽게도 얻은 것이 한가지 있다면 그건 내가 아버지를 원망하고 아버지를 닮을까봐 두려워하듯이 내 자식도 날 원망하고 나의 안좋은 점을 닮지 않으려 할 것이라는 거다. 나도 언젠가는 아버지가 된다는 사실을 까맣게 잊고 있었던 것이다. 이렇듯 너무나 이기적인 것이 바로 부모앞의 자식이다. 하지만 부모의 사랑앞에서 자식은 이기적일 수밖에 없다. 그래서 난 가장 사랑하는 후보에 '아버지'를 올려본다. 아버지가 되기는 쉬워도 아버지 노릇하기는 어렵다는 걸 알았기에...
b****2 2000.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러분 이홍렬씨 책을 읽어주세요!!1.....더이상 좋은 책은 없습니다......
"여러분 이홍렬씨 책을 읽어주세요!!1.....더이상 좋은 책은 없습니다......" 내용보기
이홍렬씨의 사요나라 개그나라를 1년쯤 전인가 읽었다.... 그 책에는 이홍렬씨가 그동안 살아온 이야기가 담겨 있었다.. 개그맨 생활을 시작한 이야기....결혼할 당시의 이야기.,.. 이홍렬씨의 친구에 관한 이야기....아이들의 대한 이야기 조금,, 일본에 유학간이야기.....일본어 이야기.... 그런데 거기서 나오는 이홍렬씨의 아버지는 늘 나쁜(?) 사람같았다.... 경제력이 없고 집안일
"여러분 이홍렬씨 책을 읽어주세요!!1.....더이상 좋은 책은 없습니다......" 내용보기
이홍렬씨의 사요나라 개그나라를 1년쯤 전인가 읽었다.... 그 책에는 이홍렬씨가 그동안 살아온 이야기가 담겨 있었다.. 개그맨 생활을 시작한 이야기....결혼할 당시의 이야기.,.. 이홍렬씨의 친구에 관한 이야기....아이들의 대한 이야기 조금,, 일본에 유학간이야기.....일본어 이야기.... 그런데 거기서 나오는 이홍렬씨의 아버지는 늘 나쁜(?) 사람같았다.... 경제력이 없고 집안일에 관심이 없는 듯한.. 그런 사람.. 그리고 올해 이홍렬씨의 두번째 책이 나왔다.... 첫번째 책이 그렇듯이 유머가 가득하고 유머의 한편에서는 감동이 느껴지는 그런 책이었다... 솔직히 나는 제목은 참 좋았는데 친구들은 그 제목이 그리 눈에 들어오는 것 같지 않아 이상하다는 생각을 했다.. 나는 이미 첫번째 책을 읽어서 이홍렬씨 아버지 이야기를 알고 있어서 그런가.... 그런데 두번째 책에서는 정말 다른 이야기가 되어 나타났다... 난 나쁜(?) 사람인줄 알았던 이홍렬씨의 아버지가 이홍렬씨가 아버지가 된후 이해할 수 있겠다는 얘길 보고 놀랐다. 여기서 아버지는 정말 좋은 아버지였다... 여자는 아기를 낳아보면 어머니를 이해한다는 말이 있지 않은가... 역시 남자도 아기를 길러보면 아버지를 이해하게 되나보다...특히 이홍렬씨 처럼 40대가 되어보면.... 특히 감동적인 이야기는 "아버지 얘기해주세요...제가 지금 아이들을 제대로 키우고 있는 겁니까??" 라는 것이었다.... 아버지 되기는 쉬워도 아버지 노릇하기는 어렵다라는 제목에 대한 내용이 구체적으로 쓰여지면서 나의 아버지에 대한 생각을 하게 한다.... 이번책은 아버지에 대한 내용도 물론 많지만 여러가지 우리나라 사회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와 미국에 대한 이야기,,여행에 대한 이야기, 특히 재미있는 아이들에 대한 성격같은 얘기가 나온다... 나는 이책을 산지 1시간만에 다 읽었다.. 손에 쥐고 걸으면서 집에 도착한후 계속해서 읽었다. 문장도 간결하고 짧은 얘기가 계속되서 이해하기도 쉽고 무엇보다 빨리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벌써 부터 이홍렬씨의 3번째 책이 기다려진다. 아! 최근 소식 책에 없지만 이홍렬씨의 둘째 아들이 미국 학교에서 학교농구선수가 되었단다!! 그 소식을 들은 이홍렬씨의 기뻐하는 모습이 눈에 선하다.

[인상깊은구절]
'나는 내아들은 키가 커서 나의 어깨를 손으로 짚어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큰아이가 그렇게 되었다.' 영어공부에서 벗어날 수 있는 특효법! 외국어주사 한방으로 해결하는 거다. 외국어 주사, 독일어 주사, 일본어주사.... 어떤 외국어든 주사 한방이면 끝난다. 선생님은 그저 준비물 지시만 하면된다. " 아, 내일은 일본어로 수업하는 날이에요. 아직도 일본어 주사 안 맞은 사람, 내일 꼭 맞고 와서 즐거운 수업을 할 수 있도록 하세요. 싸다고 아프리카 원주민어 주사 맞지말고......"
w****i 2000.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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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노릇은 엄마노릇도 힘들답니다.
"부모노릇은 엄마노릇도 힘들답니다." 내용보기
누군가 나이를 먹어가면서 도저히 이해할수 없었던 아빠 모습이 서서히 이해가 되더라고 말한 것이 생각나네요. 이홍렬씨도 예전엔 그저 무능력해서 엄마를 고생만 시키던 아빠가 싫었다고했는데 이제 나이를 먹어갈 수록 그런 아버지가 그립다고 하고 지금 자신은 그보다 더 나은 아버지의 모습을 아이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지 걱정을 한다고 하는 솔직한 두 아들을 둔 아버지로서의 모
"부모노릇은 엄마노릇도 힘들답니다." 내용보기
누군가 나이를 먹어가면서 도저히 이해할수 없었던 아빠 모습이 서서히 이해가 되더라고 말한 것이 생각나네요. 이홍렬씨도 예전엔 그저 무능력해서 엄마를 고생만 시키던 아빠가 싫었다고했는데 이제 나이를 먹어갈 수록 그런 아버지가 그립다고 하고 지금 자신은 그보다 더 나은 아버지의 모습을 아이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지 걱정을 한다고 하는 솔직한 두 아들을 둔 아버지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간간히 미국유학생활도 써있구요. 개그맨으로서의 이홍렬씨를 좋아했는데 책을 읽어보니 더 좋아지는군요. 그저 말로만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아니라 속에서부터 꽉 찬 사람이라는 생각이에요. 물론 예전에도 그렇게 느꼈지만 책을 읽으니 확신이 드는군요. 이홍렬씨의 팬이 아니어도 아이를 둔 부모라면 한번 쯤 읽어볼만 합니다.
e*****3 2003.07.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