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를 삶으로 살아내는 비법을 담은 책! 미사의 각 부분과 파견의 의미를 이보다 더 명쾌하게 표현한 책이 있을까란 생각이 들 정도로 한문장 한페이지마다 유쾌함을 느끼며 읽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