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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찍고 싶은 사진을 찾으면 방법이 나온다!
"찍고 싶은 사진을 찾으면 방법이 나온다!" 내용보기
DSLR의 유행 그리고 미러리스의 등장, 소형 디카 시장을 잠식해버린 핸드폰 카메라. 요새는 전국민이 사진작가가 된 것만 같다. 소풍이나 휴가, 여행을 갈 때나 들고 다니던 카메라가 이제는 생활 어느 곳에서나 볼 수 있는 흔한 소지품이 되어버렸다. 전국민의 사진작가화와 함께 사진과 관련된 다양한 책들도 범람하기 시작했는데 교과서로도 쓰인다는 바바라 런던의 <사진학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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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SLR의 유행 그리고 미러리스의 등장소형 디카 시장을 잠식해버린 핸드폰 카메라요새는 전국민이 사진작가가 된 것만 같다소풍이나 휴가여행을 갈 때나 들고 다니던 카메라가 이제는 생활 어느 곳에서나 볼 수 있는 흔한 소지품이 되어버렸다전국민의 사진작가화와 함께 사진과 관련된 다양한 책들도 범람하기 시작했는데 교과서로도 쓰인다는 바바라 런던의 <사진학 강의같이 어려운 책부터 DSLR 모델 하나만을 다룬 기종별 가이드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의 책들이 나오고 있다.


 DSLR을 처음 접하면 다이얼도 여러 개고 버튼도 많고 알아들을 수 없는 용어와 버튼들로 가득찬 후면을 보면서 좌절하게 된다컴팩트 카메라는 P A로만 놓고 찍어도 알아서 척척 찍어줬는데 말이다그렇다고 매뉴얼을 보자니 재미도 없고 지루하고 유명하다는 책을 사도 어려운 것은 매한가지다. ‘그냥 어떤 사진을 어떻게 찍는지 알려주면 안되나?’하는 단순한 희망을 충족시켜줄 수 있는 것이 이 책이다.


 보통 개론서라고 하면 노출’ 파트에서 다양한 측광의 방법을 나열하고 예시 사진들을 쫙 실으면서 이런 상황에서는 이런 측광을 하세요라고 설명하지만 막상 사진을 찍을 때가 되면 어떤 측광을 써야 하는지 헷갈리기도 하고 비슷한 내용을 동시에 여러 개를 본 터라 머릿속이 어지럽기만 했다하지만 이 책은 목차를 보면서 이런 사진을 찍고 싶다고 하면 그 페이지를 펴서 다양한 예시와 팁들을 보면 된다수요자 입장에서 책을 써 놓으니 더욱 기억을 쉽게 하는 것이 장점이라 하겠다반대로 책 내용이 다소 체계적이지 않을 수가 있는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촬영법들을 연출앵글구도렌즈 등으로 묶어서 54가지 촬영법을 훑으면서 읽는 것만으로 충분한 기초 지식을 습득할 수 있게 구성한 배려가 돋보인다.


 기본적인 촬영법 뒤에는 ZAKO그룹 작가들의 노하우들을 담고 있어 볼만하다아쉬운 점은 촬영지가 궁금한 경우가 있는데 표기되지 않은 곳들이 조금 있어 아쉬웠다의외로 눈에 띄던 페이지는 작가들의 B컷을 모아놓은 페이지였는데사진책을 보면 전부 잘 찍은 사진들로 도배가 되어 있어 열심히 책을 읽고 공부해서 찍었을 때 나오는 허탈감이 있었는데작가들의 B컷을 보면서 작가들도 좋은 사진 한 장을 건지기 위해 기다리고 수많은 사진을 찍는다는 점이 위로를 주어서 좋았다


c******d 2014.01.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좋은 사진을 만드는 ZAKO의 77가지 사진 잘 찍는 법을 읽으며...
"[서평]좋은 사진을 만드는 ZAKO의 77가지 사진 잘 찍는 법을 읽으며..." 내용보기
사진하면 배경을 찍기도 하고 인물을 찍기도 하다. 우리가 오늘의 하루를 일기로 써서 기록하듯이 하루의 삶을 기억하고 싶어서 글을 쓰게 된다. 사진은 내가 눈으로 보았던 장면을 기록하고 싶어서 사진을 찍어서 찍은 사진을 보관하며 나중에 이것을 보았었다며 추상하기도 하고 다시 보고 싶은 것을 사진으로 찍게 된다.   사진을 찍을 때는 내가 산을 찍고 싶다면 산을 찍었을
"[서평]좋은 사진을 만드는 ZAKO의 77가지 사진 잘 찍는 법을 읽으며..." 내용보기

사진하면 배경을 찍기도 하고 인물을 찍기도 하다. 우리가 오늘의 하루를 일기로 써서 기록하듯이 하루의 삶을 기억하고 싶어서 글을 쓰게 된다. 사진은 내가 눈으로 보았던 장면을 기록하고 싶어서 사진을 찍어서 찍은 사진을 보관하며 나중에 이것을 보았었다며 추상하기도 하고 다시 보고 싶은 것을 사진으로 찍게 된다.

 

사진을 찍을 때는 내가 산을 찍고 싶다면 산을 찍었을 때 보기에도 멋지고 보여주고 싶은 사진을 찍고 싶어 한다. 사진은 찍고 보관을 하지만 일기와는 달리 일기는 나만의 생각을 정리하는 것이며 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살아왔는지 기록할 때 쓰는 것이 일기다. 일기와 달리 사진은 내가 본 것을 다른 사람이 보았으면 하는 것이나 이런 곳이 있더라 하는 알리고 싶은 것이 있을 때 사진을 찍게 된다.

 

사진의 종류로는 그림과 같이 인물 사진이 있고 풍경화가 있듯이 사람을 찍기도 하고 풍경을 찍기도 한다. 그 외에도 사건이 일어났을 경우 증거용으로 정황을 사진으로 찍어서 증거를 남기게 된다. 사진하면 생각나는 것들을 정리해보았고 사진을 잘 찍기 위해서는 촬영 기법별 찍을 때 생각해야할 연출이나, 앵글, 빛과 방향, 구도, 렌즈로 구분할 수가 있고 소재별로 찍을 때는 인물, 풍경, 동식물, 야경, 음식으로 구분할 수 있다.

 

내가 눈으로 본 것을 담지 못하는 것도 많이 있지만 사진을 통해서 우리 눈으로만 볼 수 없는 것들도 찍을 수가 있다. 이런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능숙한 카메라를 다룰 수 있어야 하고 때를 잘 맞추어야 하는데 사진을 많이 찍어보지 않았던 나로서는 사진을 찍는 것이 마냥 신기하기도 하며 찍을 경우 참 잘 찍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우리가 촬영할시 내가 찍고 싶은 사진이 있을 때 그 환경과 여건이 맞아 떨어줘야 하는데 맞아 떨어질 경우가 많지 않다. 어떤 상황과 맞닥뜨리더라도 다양한 상황에 대비할 수가 없는데 먼저 촬영을 해보면서 겪었던 유사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를 알려주면서 어떤 상황에서도 대처할 수 있도록 응용력을 키울 수 있게도 도와준다.

 

사람마다 사진 찍는 스타일이 다르고 성격이 다르듯이 모든 부분에서 다 잘 찍는 사람도 있겠지만 실제로 보았을 때 ZAKO의 프로 사진가 9명처럼 9인의 개성 있는 사진과 함께 이런 사진을 찍기 위한 노하우를 담아서 책이 써져있다. 사진을 찍을 때 미처 생각하지 않고 찍으러 가는 경우가 많을 텐데 좀 더 멋진 사진을 찍고 싶다면 이 책을 읽는 것도 좋을 거라 생각한다.

 

사진을 찍을 경우 요즘에는 스마트폰으로도 사진을 찍을 수가 있어 카메라가 준비가 되어 있지 않더라도 사진을 찍을 수가 있게 되었는데 간단하지만 기록으로 남길만한 사진은 찍을 수가 있다. 더욱더 사진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해보게 되었는데 카메라를 가진 사람들은 사진을 정말 좋아하는 사람들만 갔고 있었지만 요즘 스마트폰은 거의 대부분 갔고 있기 때문에 모두가 하나의 작은 카메라는 다 갔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사진을 잘 찍고 싶은데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일 것 같고 잘 찍는 그날을 기대하게 만들어준 책이다.

w******m 2013.12.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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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다시 카메라를 들게 하는 책
"나에게 다시 카메라를 들게 하는 책" 내용보기
이전에는 그냥 사진찍는게 재밌어서 막 찍어댔지만, 최근 외부 활동을 하고 내가 찍은 사진을 대외적으로 보여줄 일들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사진을 잘 찍고 싶어졌다.   사진 관련 책을 찾아보고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이트,  해외 사진 작가 사이트들도 들어가보고 하면서 내 나름 공부한답시고 사진들을 보기 시작했다. 사실 해외 작가들의 사진을 보고 있으면 참 좋으면서도 주위의 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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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에는 그냥 사진찍는게 재밌어서 막 찍어댔지만, 최근 외부 활동을 하고 내가 찍은 사진을

대외적으로 보여줄 일들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사진을 잘 찍고 싶어졌다. 


  사진 관련 책을 찾아보고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이트,  해외 사진 작가 사이트들도 들어가보고 하면서 

내 나름 공부한답시고 사진들을 보기 시작했다. 사실 해외 작가들의 사진을 보고 있으면

참 좋으면서도 주위의 풍경을 찍은게 아니라 사진이 가깝게 느껴지지는 않았다. 

사진을 보면 볼수록 자신감도 없어지고 더 수렁으로 빠져드는 느낌이었다. 


그러던 중 네이버 블로그에서 ZAKO 멤버들 중 김주원 작가님과 유호종 작가님을 접하게 됐다. 

 나도 이런 풍경을 본 적이 있는데, 이런 비슷한 상황에 있었던 적이 있는데 

왜 사진 찍을 생각을 못했을까. 사진이 조금은 더 쉽게 느껴지기 시작했다. 

늘 특별한 포인트를 찾아 다니면서 사진을 찍으려 했고, 

대단한 순간을 찍어야 사진을 잘 찍는줄 알았는데 그것이 아니었던 것이다. 


 그리고, 사진이 다시 조금씩 재밌어질때 쯤 이 책을 보게 됐다. 



평소 책의 머리말은 잘 보지 않는 편이지만, 이 책의 머리말은 내 눈을 사로잡았다.

Q&A형식으로 풀어놓은것이 왜 이 책을 쓰게 됐는지를 한 눈에 알 수 있게 해놨다.

특히, 자신감 향상과 동기 부여가 이 책이 추구한 주요 가치라는 것이 참 마음에 들었다.

좋은 첫인상을 가지고 책을 넘길 수 있었다. 



책의 구성도 알차다. 

굳이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눈이 가는 순서대로 읽어도 괜찮을 듯 하다. 

이 책의 묘미는 역시나 상황에 따른 사진 찍는 법이다. 



여러 사람이 책을 쓴 것의 장점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부분이다. 

한사람이 쓰는 것보다 여러 사람이 책을 쓰다보면 중구난방식으로 어지러워지는 경향이 있는데 

이 책은 그런 것 없이 작가별 특징과 색깔이 잘 어우러져 있다.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바로 모든 사진에 

이렇게 구도와 초점을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친절히 그럼을 그려 놓은 부분이다. 

사실 초보자의 입장에서 사진을 찍으면서 구도와 초점을 잘 맞추면 

어느 정도 만족할만한 결과가 나오는 듯하다. 

나는 대상을 어떤 구도에서 찍어야 할지가 가장 고민이었기에 이런 설명이 너무 필요했다!! 

 


전체적인 책의 레이아웃도 책을 읽는 사람이 보기 편하게 구성되어있다. 

글씨체, 색 등의 요소들도 책을 선택할 때 꽤나 고려하게 되는데 

여성들도 남성들도 모두 좋아할 만하다.



김주원 작가님의 이전 책들에서도 일러스트가 꽤나 책의 이해를 돕는데 도움이 됐었는데 
역시나 찾아보니 같은 작가님의 그림이다. 
중간 중간의 일러스트들이 책의 마지막을 넘기는 순간까지 책 읽는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



처음 책을 보기 전에는 여느 사진 책들과 다르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다. 
한 번 읽고 나면 볼 것 없는 그런 책도 아니었고, 이미 다 아는 내용을 되풀이하고 있는 책도 아니었다. 
그때 그때 필요할 때마다 다시 찾아 볼 수 있는 책이고,
책 안의 수 많은 사진들만으로도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는 책이다. 


책을 다 넘기니 책의 뒷표지에 이런 글이 있는데 
정말 이 책의 모든 것을 말해주고 있는 듯하여 옮긴다. 

77가지 테마에 녹아있는 ZAKO 그룹의 노하우를 통해 
단순히 예제 사진을 이렇게 찍어라가 아닌,
유사한 상황에서 어떻게 응용할 수 있는지를 터득할 수 있다.  

지금 당장 찍고 싶은 사진이 있는가?
Step 1. 목차에서 유사한 상황을 빠르게 찾아본다.
Step 2. 망설이지 말고 밖으로 나가 셔터를 누른다. 


a*****7 2013.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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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진을 만드는 ZAKO의 77가지 사진 잘 찍는 법
"좋은 사진을 만드는 ZAKO의 77가지 사진 잘 찍는 법" 내용보기
일상을 기록하고 여행지의 풍경을 담아내는 사진. 누구나 다 잘 잘 찍는 것은 아니다. 그렇게에 사진을 찍는 방법을 소개하는 책들이 많다. 이번에 소개할 책도 그러한 사진을 잘 찍을 수 있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그런대 이 책은 다른 책들과는 조금 다르다. 대부분의 책들은 유명한 사진작가분들의 노하우를 전하고 있다면, 이 책은 보편적으로 잘 찍을 수 있는 가장 무난한 방법을
"좋은 사진을 만드는 ZAKO의 77가지 사진 잘 찍는 법" 내용보기
일상을 기록하고 여행지의 풍경을 담아내는 사진. 누구나 다 잘 잘 찍는 것은 아니다. 그렇게에 사진을 찍는 방법을 소개하는 책들이 많다. 이번에 소개할 책도 그러한 사진을 잘 찍을 수 있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그런대 이 책은 다른 책들과는 조금 다르다. 대부분의 책들은 유명한 사진작가분들의 노하우를 전하고 있다면, 이 책은 보편적으로 잘 찍을 수 있는 가장 무난한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 책이다. 그리고 DSLR 뿐만 아니라 요즘 많이 사용하고 있는 미러리스를 이용한 사진 찍는 법을 소개하고 있는 책이라서 많은 이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책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사진작가들과 책을 읽어보면 결론은 대부분 하나로 통한다. '많이 찍어보고 고민하면 됩니다.'는 결론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많이 찍는 것보다 한 번에 멋진 사진을 찍기를 원한다. 이 책은 이러한 사람들의 관점에서 쓰였다. 어떠한 위치에서 어떠한 설정을 주고 찍었는지  알려주고 있어서 보다 손쉽게 응용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이 책은 ZAKO라는 단체에서 만들어진 책이라서 그런지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모여서 다양한 관점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분들이 모여 있어서 누가 봐도 멋진 사진,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는지를 콕 집어서 알려주고 있다. 그래서 읽는 동안 밖에 나가서 얼른 사진을 찍어 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사진을 많이 찍어보세요.'라는 책의 문구보다 나도 이렇게 찍을 수 있으니까 찍어 보겠어.라고 생각하게 하는 것은 정말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은 그런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그리고 처음으로 카메라를 사고 어떻게 사진을 찍으면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라고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수학의 정석'같은 책이다. 

책의 구성 또한 어려운 사진 이론보다는 친구와 쉽게 이야기하는 것처럼 설명되고 있어서 읽으면서 점점 빠져들게 되게 될 것이다. 책을 읽는다는 느낌보다 책과 함께 소통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사진을 통해서 기억하고 싶은 순간을 남기고 싶은 마음을 누구나 다 가지고 있다. 하지만 어떤 이들은 실천에 옮기고 어떠한 이들을 고민하다가 놓치는 경우가 많다. 그러한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당신의 추억과 기억들을 사진 속에 남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조력자가 될 것이다.

h*****l 2013.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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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진을 만드는 ZAKO의 77가지 사진 잘 찍는 법
"좋은 사진을 만드는 ZAKO의 77가지 사진 잘 찍는 법" 내용보기
ZAKO 그룹의 촬영 노하우가 담겨있는 <ZAKO의 77가지 사진 잘 찍는 법>을 읽다 보니 DSLR을 처음 샀을 때 생각이 난다. 남들이 카메라는 DSLR이 좋다고 해서 사진에 대해 사전 지식도 없이 DSLR부터 덜컥 샀었더랬다. 그 후에 시중에 나와 있는 수많은 DSLR 책을 읽기도 하고 인터넷 동호회 활동을 하면서 점차 사진 노하우를 쌓아갔다. 지금 생각해보니 그 당시 구매했던 책 중
"좋은 사진을 만드는 ZAKO의 77가지 사진 잘 찍는 법" 내용보기

 

ZAKO 그룹의 촬영 노하우가 담겨있는 <ZAKO의 77가지 사진 잘 찍는 법>을 읽다 보니 DSLR을 처음 샀을 때 생각이 난다. 남들이 카메라는 DSLR이 좋다고 해서 사진에 대해 사전 지식도 없이 DSLR부터 덜컥 샀었더랬다. 그 후에 시중에 나와 있는 수많은 DSLR 책을 읽기도 하고 인터넷 동호회 활동을 하면서 점차 사진 노하우를 쌓아갔다. 지금 생각해보니 그 당시 구매했던 책 중 만족스러웠던 책이 한 권도 없었던 것 같다. 창고에 쌓아둔 걸 보니…. <ZAKO의 77가지 사진 잘 찍는 법>은 '월간 ZAKO'를 발행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사진가 그룹 ZAKO의 멤버들이 초보 사진가를 위해 77가지 주제를 선정해서 멤버 각자의 개성이 담긴 촬영 노하우를 모아놓은 책이다. 한마디로 프로 사진가의 기술만 요약해 놓은 엑기스라고 볼 수 있다. 아마 사진을 찍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읽어봤을 그 매거진 월간 ZAKO 맞다. 단순히 예제 사진을 무조건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유사한 상황에서 응용하는 스킬을 배울 수 있단다. 그럼 맛보기로 살짝 집어보자. 전부 보고 싶으면 꼭 사서 보도록 ㅡ0ㅡ!!

 

 

 

 

 

이 책의 '파트1 꼭 알아야 할 54가지 사진 찍는 법'과 '파트2 작가별 노하우가 담긴 23가지 사진 잘 찍는 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작가들의 노하우를 생생하게 접할 수 있다. 이 책의 매력은 책장을 넘기면서 하나하나 느낄 수 있었다. 내가 보케(Bokeh)사진을 찍고 싶은 건 어찌 알았는지…. 요래요래 설명이 잘 되어 있다. DSLR을 가졌다면 보케(빛 망울)사진을 찍고 싶다는 생각은 누구나 할 것이다. 왜?! 예쁘니까. 있어 보이자나. 왠지 예쁜 사진으로 여자도 꼬실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여자가 없어서 그런 건 절대 아니다. 흠 ㅠ

 

 

 

 

 

 

블로그나 미니홈피를 보면 그림자 셀프 사진이 꼭 있는 것 같다. 다리가 길어 보이는 그 사진. 하지만 꿀대두가 되는 건 이해하자. 특히, 커플들 ㅡ0ㅡ+ 빠직. 그럼 안돼~ 커플이라고 막 하트 만들고 그림자 셀프 사진 찍으면 안 돼. 책은 솔로들도 예쁘게 그림자 셀프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이해하기 쉽게 일러스트를 포함해서 설명하고 있다. 작은 차이지만 글만 있는 강의보단 일러스트를 포함한 강의가 촬영 기술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해를 등지고 광각 렌즈로…. 음~ 광각렌즈를 사용했어야 했군.

 

 

 

 

 

 

DSLR을 처음 산 친구 녀석이랑 처음 출사를 나갔을 때 그 녀석이 가장 먼저 물어본 것이"야 주변 날리는 거 어떻게 하냐?"였다. 그만큼 아웃포커스에 대해 사람들이 많이 궁금해한다. 왜?! 사진 초보들은 심도가 얕은 아웃포커스가 있어 보이기 때문이다. 나도 그랬다. 이렇게 이 책은 초보 사진가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을 콕콕 집어서 설명해주고 있다. 또 모든 예제에 초점 포인트와 구도 선은 기본으로 표시해주고 있어서 초점과 구도가 어려운 초보 사진가들에게 자연스럽게 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배려했다.

 

 

 

 

 

연출, 앵글, 빛과 방향, 구도, 렌즈, 소재를 색깔별로 구분해놔서 상황에 맞는 사진을 빠르게 찾아볼 수 있게 되어있다. 사진 노하우가 부족한데 출사를 나갈 일이 생기게 된다면, 어떤 사진을 촬영할 것이니 그에 맞는 기법을 가기 전에 모두 익히는 것이 가장 좋다. 하지만 시간이 없거나 여의치 않을 때는 이 책을 가지고 가서 상황에 맞는 주제를 발 빠르게 찾아보면 사진 촬영할 때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9명의 대한민국 프로 사진가의 노하우를 한 권의 책에서 모두 볼 수 있다. 같은 결과물로 보이지만 사진을 찍는 사람들의 노하우는 분명 조금씩 차이가 있다. 지금 자신이 사진 촬영에 미숙하다고 생각이 된다면 이 책에서 소개하는 77가지 기법을 모두 자기 것으로 만들어보자. 그렇게 9명의 프로 사진가 노하우를 습득한다면 앞으로 사진 활동은 습득한 노하우를 응용하여 자신만의 기법을 만들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많은 사진 관련 책 중에 이 책이 가장 좋았다. 진심.

s******o 2013.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진 입문자에게 좋은 사진책 `좋은 사진을 만드는 ZAKO의 77가지 사진 잘 찍는 법`
"사진 입문자에게 좋은 사진책 `좋은 사진을 만드는 ZAKO의 77가지 사진 잘 찍는 법`" 내용보기
에이! 그렇게 놓으면 안 돼요. 이 일몰 사진을 찍으려면 F8에 놓고 찍어야 해요. 셔터 스피드는 1/250초에 놓고요. 한 사진을 좀 찍는 생활 사진가 60대 아저씨가 한 50대로 보이는 생활 사진가 아주머니를 타박하며 나무라면서 그 숫자를 고집하고 있습니다. 옆에서 일어나는 일이라서 한참을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그 60대 아저씨는 이리저리 왔다 갔다 하면서 생활 사진가들의 야경
"사진 입문자에게 좋은 사진책 `좋은 사진을 만드는 ZAKO의 77가지 사진 잘 찍는 법`" 내용보기


에이! 그렇게 놓으면 안 돼요. 이 일몰 사진을 찍으려면 F8에 놓고 찍어야 해요. 셔터 스피드는 1/250초에 놓고요. 
한 사진을 좀 찍는 생활 사진가 60대 아저씨가 한 50대로 보이는 생활 사진가 아주머니를 타박하며 나무라면서 그 숫자를 고집하고 있습니다. 옆에서 일어나는 일이라서 한참을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그 60대 아저씨는 이리저리 왔다 갔다 하면서 생활 사진가들의 야경 촬영에 훈수를 두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해는 지고 그 아저씨는 사라졌습니다. 

응? 일행이 아니었나? 그런데 뭐 그렇게 닦달하고 다그치셨을까?
오지라퍼인 제가 아까 그 아저씨 일행 아니셨어요?라고 아주머니에게 여쭈었더니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고 하시네요. 
그렇게 인천대교 야경을 같이 촬영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아주머니와 했습니다. 이야기를 나누어보니 셔터스피드도 조리개 수치도 작동 원리도 잘 모르고 계십니다.  카메라는 고급 기종인데 한 2년 전에 큰 맘 먹고 샀는데 처음에 몇 번 찍다가 무겁고 어렵고 흥미가 떨어져서 장롱 속에 넣었다가 오늘 오랜만에 꺼냈다고 합니다

셔터 스피드와 조리개 관계를 모른다면 초보 중에서도 생초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분에게 조리개, 셔터스피드 숫자 찍어줘 봐야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제가 약 1시간 동안 천천히 그리고 차분하게 촬영을 해보시면서 직접 느껴보라면서 알려주었습니다.  가장 먼저 노출 과다, 노출 부족, 적정 노출을 촬영으로 보여주면서 왜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 지를 알려 드렸고 노출을 바꾸려면 조리개와 셔터 스피드의 관계를 살짝만 알려 드렸습니다. 

사실, 초보 사진가에게 조리개, 셔터스피드를 알려면 꽤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이런 분들에게 가장 먼저 알려 드릴 것은 노출입니다. 그리고 앵글이죠. 노출 , 앵글 이 2가지면 됩니다. 그러다 흔들린 사진이 자주 찍히면 물어보겠죠. 왜 이리 내 사진은 흔들릴까요? 그때 셔터 스피드를 알려주면 됩니다. 처음부터 어려운 개념 심어줄 필요 없습니다.

수많은 사진/카메라 관련 책들이 서점에 나와 있습니다. 엄청나게 두꺼운 사진/카메라 관련 책들이 많은데 그 무거운 책들은 꼼꼼하고 자세하긴 하지만 무거운 DSLR처럼 무거워서 잘 안 보게 됩니다. 집에서 공부하듯 읽다가 정작 현장에서 책 내용을 떠올려보려고 하면 떠올려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책 내용이 너무 복잡하고 무겁기 때문입니다. 

카메라의 몇 안 되는 그 숫자들을 나열하고 쉽게 말할 수 있는 것도 엄청나게 어렵게 말합니다. 
사진이 왜 쉬울까요? 그건 만국 공통어이기 때문입니다. 수천 단어로 이루어진 글 보다는 잘 찍은 사진 한 장이 주는 정보량이나 감동과 느낌이 더 좋을 때가 많고 단박에 정보와 감정이 전달되기 때문에 사진이 쉽고 친근합니다. 그럼 충분히 사진으로 전달할 수 있는 정보도 왜 그리 깨알 같은 글로 전달을 하려고 할까요? 그 글들이 초보 사진가들에게 생각이 날까요? 안 납니다. 현장에 가면 백지 상태가 됩니다. 차라리 얇고 가벼운 책이 훨씬 좋습니다. 카메라 가방에서 꺼내서 바로 현장에서 적용해 볼 수 있는 얇은 책이 좋고 얇으면서도 정보량이 알맞고 사진 예제가 많은 책이 좋습니다.  출사 현장에서 책 놓고 공부 할 수는 없잖아요. 


사진 초보자에게 쉬운 사진책 '좋은 사진을 만드는 ZAKO의 77가지 사진 잘 찍는 법'

사진 초보자들에게 좋은 가벼운 책이 바로 '좋은 사진을 만드는 ZAKO의 77가지 사진 잘 찍는 법'입니다. 
이 책이 가볍다고 말한 이유는 물리적으로 가볍다는 것도 있지만 내용의 가벼움도 있습니다. 무겁고 딱딱한 내용을 싹 치우고 알차고 가볍게 사진 예제 위주로 77가지 사진 방법론을 담았습니다. 




먼저 이 책을 쓴 저자를 소개해야겠네요. 이 책은 한, 두 사람이 쓴 책이 아닌 사진집단 ZAKO가 쓴 책입니다. ZAKO는 애플 앱스토어의 인기 사진 웹진인 '월간 ZAKO'로 유명한 사진집단입니다. 심은식, 김주원, 조경국, 유호종, 권오철, 이상현, 이윤환, 문승주, 이다로 구성된 이 사진집단은 다양한 출신들이 모여서 오로지 사진에 관련된 작업과 출판, 웹진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심은식 사진작가 같은 경우는 작년 2012 서울사진축제의 강의에서 처음 얼굴을 뵙고 강의를 들어 봤는데 많지는 않지만 내가 들어 본 사진 강의 중에서 가장 재미있고 쉬우면서도 머리에 속속 들어오는 강의였습니다. 사진 잘 찍는 사람은 세상에 많습니다. 그러나 사진도 잘 찍으면서 강의도 잘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사진가들이 자신의 눈높이와 청중의 눈높이 조절을 하지 못하고 자신의 시각으로만 강의를 합니다. 전문 강의자가 아니기 때문인데요. 그에 반해서 심은진 사진작가의 강의는 전문 강의꾼이라고 느껴질 정도로 능수능란했습니다. 

사진집단 ZAKO는 이런 분들이 모여 있는 곳입니다. 다 만나 본 것도 경험한 것도 아니지만 제가 경험한 김주원, 심은식 사진작가의 강의는 아주 쉽습니다. 쉽다는 것이 강점인데요. 이 노하우가 담긴 책이 바로 '좋은 사진을 만드는 ZAKO의 77가지 사진 잘 찍는 법'입니다. 


이제 막 카메라를 든 초보 사진가들을 위한 책


이 책은 77가지의 사진 촬영 방법을 담고 있습니다. 첫장을 넘기면 흔하게 있는 카메라 종류 및 사용법에 대한 이야기는 없고 바로 사진 촬영 방법을 알려줍니다. 

첫 장은 '반 셔터로 초점 고정하고 구도 잡기'입니다. 사진을 오래 촬영해 온 저도 가장 먼저 알려주는 것이 카메라 켜는 방법 다음으로 반셔터 사용법입니다. 반 셔터를 잘 다루는 분들이 사진을 흔들리지 않게 잘 촬영하죠. 또한, 반 셔터를 누른 상태에서 초점을 맞춘 후에 살짝 카메라 앵글을 이동 시키는 기술도 잘 이용합니다. 



책의 구성은 위와 같이 텍스트보다는 사진이 대부분입니다. 유아용 그림책같이 사진이 많아서 넘기기도 수월하고 이해하기도 쉽습니다. 따라서 초보자 중에서도 이제 막 카메라를 산 분들을 위한 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유식 사진 책? 이라고 해야 할까요? 난위도가 무척 낮습니다. 
따라서 주변에 이제 막 사진을 취미로 삼고 싶어하는 은퇴한 어르신들이나 대학교에 입학한 후에 본격적으로 사진을 촬영하고 싶은 대학생들이나 사진을 좀 제대로 배우고 싶어하는 분들에게 좋은 책입니다. 



총 77개의 방법론이 담겨있는데요. 차례대로 넘겨서 봐도 되지만 이 책은 각 챕터가 분절되어 있기 때문에 어느 곳을 읽어도 상관 없습니다. 어떤 상황에 대한 내용이 대부분이기에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파트1의 54가지 방법을 익힌 후에 9명의 작가 풀어내는 노하우인 파트2를 읽어야 합니다. 

이 ZAKO의 77가지 사진 잘 찍는 법의 포커스는 카메라 기종에 상관없이 사진을 찍는 동기 유발 또는 흥미 유발에 초점을 맞춘 책이기도 합니다. 어떻게 보면 책 내용은 시중에 나온 수 많은 사진/카메라 테크닉 서적과 크게 다르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이 책이 가진 차별성이 있다면 모든 것을 다 알려주기 보다는 이런 재미있는 촬영 방법도 있다! 따라해 보시겠어요? 라고 자연스럽게 손을 끌어 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야 한다! 저렇게 해야 한다는 서두에 말한 그 60대 아저씨의 말은 오히려 거부감이 들죠. 
대신 아주머니에게 한번 찍어보세요! 왜 그렇게 나왔을까요? 이렇게 한번 해보세요! 이제 조금 낫죠? 이렇게 자연스럽게 권유하듯 알려주는 것이 부드럽고 거부감도 없습니다. 

이 책이 그런 식의 유도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때문에 빈틈이 많은 책이기도 합니다. 현란한 카메라 용어나 테크닉 용어를 이 책은 잘 담고 있지 않습니다. 때문에 정보량은 다른 서적에 비해서 빈약합니다. 정말 하드 코어하게 배우고 싶다면 이책 말고 보다 두껍고 비싸고 텍스트의 양도 많은 책이 좋습니다. 

빈틈이 많다는 것은 여백이 많고 여유롭고 쉽다는 말로 치환될 수 있습니다. 딱 필요한 요소만 딱딱 적어 놓고 최대한 사진으로 예제를 보여주고 이끄는 부드러운 손길 같은 책이라고 할까요?



거기에 이런 삽화가 부드러움에 또 다른 부드러움을 추가 합니다. 



파트2에서는 작가들의 노하우가 담겨 있는데요. 천체 사진 잘 찍기로 유명한 권오철 작가의 별 사진 찍는 노하우가 흥미롭습니다. 



좋은 사진을 만드는 ZAKO의 77가지 사진 잘 찍는 법은 사진 초보자들을 위한 책입니다. 사진 상황별 주제별로 다루었기 때문에 출사를 떠나기 전에 혹은 출사지에서 언제든지 꺼내 볼 수 있습니다. 

저도 오랫동안 사진을 담긴 하지만 특정한 상황의 사진을 자주 찍는 것은 아닙니다. 뭐 이런거죠. 야경사진, 일출, 일몰 사진, 천체 사진, 실내 인물 사진, 플래쉬 사진, 눈 사진 등등 다양한 상황을 항상 내가 원한다고 만나는 것이 아니기에 많은 노하우를 가진 것은 아닙니다. 그럴 때마다 저도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알고 있던 정보를 재확인하고 몰랐던 정보는 머리에 추가를 합니다. 

예를 들어 갑자기 오늘 일몰 사진이 찍고 싶어졌다라고 생각되면 급하게 일몰 사진 잘 찍는 법을 검색하기도 합니다. 
한번은 제가 쓴 글을 내가 읽어 보기도 합니다. 기억력이 좋지 않은 것도 있지만 손에 익지 않기 때문에 그 상황을 만나게 되면 다시 한번 확인 차 자료를 찾아보게 됩니다. 초보자들에게도 좋지만 저 같은 특정 사진 상황을 만났을 때 가방에서 꺼내 보기도 좋습니다. 

이 책으로 시작한 후 사진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충분히 끌어 올린 후에 다음 사진책으로 넘어가면 됩니다. 그런 면에서 문턱이 아주 낮은 사진 입문서이자 상황별 사진에 대한 메뉴얼을 알차게 잘 정리한 책입니다. 



i*****2 2013.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 사진을 만드는 ZAKO의 77가지 사진 잘 찍는 법
"좋은 사진을 만드는 ZAKO의 77가지 사진 잘 찍는 법" 내용보기
ZAKO는 다양한 전문 분야의 사람들이 모여서 프로젝트 촬영 및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회사이다. 총 열명의 작가 분들이 참여해 만들어진 책이다! 이 책의 머리말을 보면 찍는이는 의도와 마음을 반영하는 사진이라고 되있는데, 그냥 단순히 사진 잘 찍는 법 뿐만 아니라 사진 작가의 의도와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도 알려주는 책이다.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part1은
"좋은 사진을 만드는 ZAKO의 77가지 사진 잘 찍는 법" 내용보기

ZAKO는 다양한 전문 분야의 사람들이 모여서 프로젝트 촬영 및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회사이다.

총 열명의 작가 분들이 참여해 만들어진 책이다!

이 책의 머리말을 보면 찍는이는 의도와 마음을 반영하는 사진이라고 되있는데, 그냥 단순히 사진 잘 찍는 법 뿐만 아니라 사진 작가의 의도와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도 알려주는 책이다.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part1은 꼭 알아야 할 54가지 사진 잘 찍는 법과

part2 작가별 노하우가 담긴 23가지 사진 잘 찍는 법으로 나누어 진다.

part1은 연출, 앵글, 빛과 방향, 구도, 렌즈의 소단원으로 나누어 지고

필요한 촬영이 생기면 그에 맞는 콘탠츠를 찾아 바로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사진 뿐만 아니라 사진을 어떻게 찍었는지 초점과 구도도 작은 사진으로 보여주어 참고하여 촬영할 수 있다.

콘텐츠에 대한 팁도 기재되어 있고,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일러스트도 있어서 이해에도 도움이 된다!!


사진 찍는 것도 도움이 되지만 작가들이 찍은 사진을 보는 재미도 있다.

배우는 재미와 보는 재미를 다 담았다고 할 수 있다!!

part2에서는 작가들의 노하우가 기재되어 있는데, 아무래도 오래 사진을 찍는 분들이시라 유용한 팁이 많은 것 같다.

'

내 꿈은 나중에 여유가 되면 취미로 사진을 찍는 것이다.

여행하면서 예쁜 사진을 담고 싶다!!

나의 미래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으로 기대된다:)

 

d********0 2013.11.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