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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순례길 정맖많은 사람들이 간다. 그곳에 가면 나의 고민이 해결 되지 않을까 하는 막연함에서 가지 않을까 하지만 여기서 답을 찾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이상한 알베르게가 정말로 있다면 ..... 우리는 헤메지 않고 행복한 삶이 될텐데 이상한 알베르게에서 나오는 답들이 나의 고민을 해결해준다. 많은 사람들이 이책을 읽고 고민이 해결 됐으면 좋겠다.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많은 사람들과 이책을 나누고 싶다. 떠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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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쉬는 날이라 아침부터 일고 있습니다. 주인공 수현을 따라 유럽행 비행기를 타고 기차도 타고 걷고 또 걷고 또또 걷고 하루하루 새로운 누군가를 만나는 수현 그 속에서 수현이 느끼는 고민과 나의 고민이 같은 것도 있고 답에 대한 힘트도 찾을 수 있었어요. 수현을 따라 산티아고 순례길을 함께 하는 느낌이라 책장이 빨리 넘어가서 좋아요. 책 속에 있는 이런 이상한 알베르게가 있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고 싶어요.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2권도 빨리 일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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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제 삶의 물음표가 많이 풀립니다. 책 한권으로 이렇게 가벼워 질 수 있다니~ 희망을 얻은 듯 합니다. 이상한 알베르기는 산티아고 순례길 숙소에서 삶의 의문에 대한 답을 하나씩 얻는 스토리입니다. 순례길을 다녀온 듯한 느낌.... 코로나로 여행도 못가고 답답했는데, 집에서 시원하게 순례길 여행을 다녀왔어요. 그동안 저의 삶 의문도 풀려나가니 이번 휴가는 완전 보너스 받은 느낌이네요^ 넘 감사한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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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알베르게 산티아고 순례길을 배경으로 한 소설책으로 제목이 흥미롭습니다. 이상한 알베르게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 걸까? 주인공 수현은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세계 각지역에서 온 순례자들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자신의 삶도 돌아봅니다. 그리고 "이상한 알베르게"를 통해 이제껏 한번도 생각한 적 없던 관점으로 자신의 삶을 그리고 세상을 바라볼 수 있게 됩니다. 어렵고 방황하는 삶이 아닌 재밌고 의미있는 삶을 찾아서- 수현의 여정에 함께 하며 희망을 품습니다. "그래, 우리 앞으로 꽃길만 걷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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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에서 우연히 만난 알베르게에서 시작된 질문 여행 당신은 마법의 QA를 통해 진정한 삶의 길이 무엇인지를 알게 된다. “인간은 말 한마디로 우주를 바꿀 수 있는 위대한 존재입니다.” 방송국 PD 수현은 산티아고 순례길 프로그램 촬영을 위해 스페인 산티아고로 떠난다. 그리고 여행지에서 길을 잃고 헤매다가 우연히 신비로운 문양이 그려진 어떤 알베르게 들렀다가 무엇이든 질문하라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호기심에 질문을 던져 뜻하지 않은 답변을 받고 큰 충격을 받게 된다. 그리하여 시작된 생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찾아가는 산티아고 순례길. 당신은 이 소설의 첫 장을 여는 순간부터 누군가와 긴 여행을 떠나게 된다. 나는 이제 나만의 순례길을 걷는 의미를 찾았다. 이것이 바로 내가 찾던 진정한 인생길이다. 뜻하지 않게 온 촬영지인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이런 경험을 하게 될 줄이야! 나는 정말 행운아다. 질문 알베르게를 하나씩 거쳐 갈 때마다 그동안 의문을 가졌던 인생의 고리가 하나씩 풀려나갔고, 그 답변들로 인해서 갇혀 있었던 나의 사고가 하루하루 확장되고 있음을 느낀다. 확장된 사고만큼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도 긍정적으로 변화되고 있다. 배운 만큼 보인다는 말은 이런 의미가 아닐까? 당신은 나약한 존재가 아니라 대자연을 운영하는 위대한 존재이다. 걷고 걸었다. 밤하늘의 수많은 별과 순례자들, 나는 우주보다 더 위대한 존재라는 걸 알았다. 그 순간 괴로움 속에서 살고 있었던 나를 일깨워 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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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제 삶의 물음표가 많이 풀립니다. 책 한권으로 이렇게 가벼워 질 수 있다니~ 희망을 얻은 듯 합니다. 이상한 알베르기는 산티아고 순례길 숙소에서 삶의 의문에 대한 답을 하나씩 얻는 스토리입니다. 순례길을 다녀온 듯한 느낌.... 코로나로 여행도 못가고 답답했는데, 집에서 시원하게 순례길 여행을 다녀왔어요. 그동안 저의 삶 의문도 풀려나가니 이번 휴가는 완전 보너스 받은 느낌이네요^ 넘 감사한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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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첫번째 작품인 데 완성도가 탑이다. 소설의 장점인 상상의 즐거움을 듬뿍 선사하고 있다. 방송국의 오수현 PD와 직접 산티아고 순례 길을 다녀온 느낌이 든다. 순례길에서 아주 특별한 만남을 가지는데 이 또한 매우 신선하다. 누구나 한번 쯤 삶의 길목에서 마주쳤음직한 무거운 문제들을 아주 새로운 시각으로 풀어 내고 있다. 가히 노벨상 감이다. 한국에서 이런 작가를 만나 다니 참으로 행운이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작품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