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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접하게 되는 작가 프랑수아 페늘롱 이라는 오래 된 사람이 받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은혜가 지금도 여전하게 하나님을 아는 자 들에게 많은 귀감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하나님의 말씀이 능력이 있으며 또한 그것이 세대와 상관없이 역사 할 수 있다는 것이 감격이 된다. 이 글들은 어떤 설교를 위한 내용이라기 보단 아주 개인적인 편지의 글이나 어쩌면 일기와 같은 것들을 통해 더 우리에게 가깝게 느껴지게 한다. 추천합니다. |
| 이 시대에 신앙생활하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지침서라고 생각된다. 그도 그럴것이 이 도서가 지니고 있는 목록만으로도 저자가 우리에게 무엇을 들려주려고 하는가를 금방 알아차릴 수가 있다. 이 책은 17세기 기독교 영성의 빛나는 고전인 까닭에 21세기 오늘을 살아가는 신앙인들을 향한 결코 간단하지 않은 메시지를 선포하고 있다. 하나님은 17세기나 21세기 오늘날도 영성과 신앙의 지침서는 한결같이 동일한 열매를 원하기 때문에 이 도서는 정말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