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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지만 승리한 시엘이 드디어 교장을 만나게 되는데 마지막 부분에 반전이 있네요;..... 읽으면서 너가 왜 거기서 나와.....? 이런 느낌으로 읽음 ㅋㅋㅋ 배 침몰사건때 강렬하게 헤어져서 또 금방 나올거란 생각을 못했는데 바로 나와서 좋았습니다.. |
| 꽤 유명한 작품이길래 또.. 전권을 구매하고 있습니다. 다 오기 전에 읽지는 않겠지만 대충 내용을 알아서 벌써 기대됩니다. 뭔가 자꾸 다나카상이 생각나지만 오리지날 집사란 이런건가요ㅋㅋ 애니로 먼저 조금 보고나니 목소리가 들리는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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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한 뒤에 구매하게 되었는데 작화가 기대 이상으로 좋아요 확실히 애니와는 달리 빠진 내용 없이 보여줘서 그런지 더 몰입되는 기분이네요 오래전부터 연재를 시작한 만화 그런지 개인적으론 구작 감성이 조금 느껴졌지만 오히려 더 재미있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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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보소 야나 작가님의 흑집사 17권 리뷰입니다. 흑집사에서 크리켓 경기를 하는 걸 보며 이런 감동을 느낄 줄이야ㅋㅋㅋㅋㅋ 캬 멋진 기술들을 여기서 보다니. 장의사 처음엔 그냥 개그 좋아하는 이상한 인물인 줄 알았는데 대체 뭘 원해서 저런 짓을 하는 걸지 궁금하네요. 데릭은 솔직히 뒷전이었어서 흠.. 근데 데릭 여왕 친척 조카 뭐 그런 거였던 것 같은데 아무것도 없었네요. 아무튼 17권도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