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젠가 완결이 되면 전권 구매 소장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당최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아 내 평생에 언제 또 만화책 살 수 있을까 싶어서 더 늦기 전에 나온거 까지 일단 다 구매함. 표지만 봐도 옛생각에 두근두근합니다 행복하네요 계속 나와주세요 |
| 용랑전 중원 요란편 12권입니다. 벌써 중반 이상을 왔네요.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매력에 한권 한권 소장하는 기분과 그 가치를 알게 됩니다. 작가님께서 평생 용랑전을 그렸고 지금도 그 작업은 진행중인데 정말 대단한것 같습니다. 얼얼릉 계속 나와 주기를 기대합니다. |
|
용랑전 중원요란편 12권에서는 오나라와 조조군의 역사의 학 획을 긋는 스토리가 이어지게 된다. 점점 산으로 가고 있는것 같다... 스토리가 절대 싫지만은 않지만... 그래도 남주와 여주가 함께 삼국지 시대로 왔으니, 달달 한것쯤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중원요란편은 이때다 싶을 정도로 전투 를 많이 보여주고 있다. 이또한 이 작품의 특징이라고 생가 하면 될것 같다. 평균 적으로 알고 있는 삼국지의 역사와 남주와 여주의 타임슬립으로 인한 역사의 흐름이 살짝살짝 움직이는 묘미!!! 우수한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