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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뱅글의 동물 사건 수첩 현장에 남은 하얀 똥 <봄나무>
<닥터 뱅글의 동물 사건 수첩>은 재미난 이야기를 읽으면서 동물 상식으로 추리해 보고 사건을 해결하고 범인을 잡으며 동물에 관한 지식도 배워갈 수 있는 책이에요.
글은 '고자키 유우', 그림은 '아부노 텐야'인데 이 그림을 그린 작가가 <디지몬>시리즈로 알려진 만화가라고 해요.
이야기로 풀어가는 사건 에피소드는 6편, 나머지는 짤막짤막한 사건, 해결편으로 동물 상식으로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이제부터 사건이 시작됩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동물 상식을 모두 떠올리면서 추리해 보세요!
누군가 '버니 양식당'에서 '뼈 갈비'를 뼈까지 통째로 먹어버렸대요.
범인은 과연 누구일까요?
뱅글 박사가 캥거루 루루의 주머니에 들어가 이동을 하는데
"루루, 가끔 주머니 청소 좀 해 줄 수 없을까?"라고 해요.
-뱅글 박사의 메모 : 캥거루는 새끼를 키울 때 주머니를 깨끗하게 치워요. 하지만 새끼가 커서 나가면 그냥 내버려 두는 탓에 주머니에서 고릿한 냄새가 나죠
오호.. 처음 알게 된 상식이에요. 캥거루가 자신의 주머니를 치우기도 하는군요.
사건 현장에 도착했어요.
보안 카메라 영상을 보니 용의자는 모두 8마리.
하지만 뱅글 박사는 사라진 게 '뼈 고기'이니 범인은 초식동물이 아닐 거라며 단숨에 용의자를 4마리로 줄이죠!
용의자들의 주장을 듣어보니 사건은 미궁 속으로...
몽키 경감은 범인을 사자라고 지목해요.
"경감님, 잠시만요. 아무래도 저 똥에서 냄새가 납니다."
범인의 하얀 똥, 과연 범인은 누구일까요?
범인은 먹이의 뼈까지 으깨어 먹는 습성이 있는 하이에나였어요.
그래서 하이에나의 똥은 드문드문 뼛가루가 섞여 있어 하얗게 보이는 거라고 해요!
동물에 관한 상식으로 뱅글 박사가 사건을 해결했어요.
이야기 없는 사건편, 해결편도 있는데 이를 통해서 각각의 동물들에 관한 상식을 쌓을 수가 있었어요.
바다로 떠밀린 펭귄
사건 개요 : 아델리펭귄 어부들이 어떻게 물고기를 잡는지 조사하고 있었는데요. 바닷속을 들여다보던 펭귄 한 마리를 다른 펭귄들이 뒤에서 확 떠밀었어요. 이거 사건 맞죠?"
추리 추리 검색 힌트 : 펭귄 여럿이서 한 마리를 바다로 밀어 떨어트렸는데 정말 사건이 아닐까요? 세상에는 지혜로운 동물들이 많답니다. 자연에서 '다 같이' 살아남아야 하니까요.
사건 해결 : 바닷속은 아주 위험합니다. 그래서 펭귄들은 먼저 한 마리를 바다로 밀어 천적이 없는지 살피죠. 물속이 안전한지 확인한 뒤에야 다들 사냥에 나갑니다.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가 재미있게 읽으면서 또 여태 다른 책들을 통해 알지 못했던 상식까지 배우게 되어 엄청 좋아했던 책이에요. 재미있게 읽으며 동물에 대해 배워볼 수 있는 <닥터 뱅글의 동물 사건 수첩>이었습니다.
<우리아이책카페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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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가 되고 싶다는 저희 딸은 동물에 관한 책이라면 모두 흡입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렇게 귀여운 그림의 동물책이라니!
닥터뱅글 (햄스터)은 동물의 습성과 특징을 잘 알기에 모든 사건을 해결할 수 있어요. 사건이 나오고 해결을 하고 그 과정에서 동물에 대해서 하나하나 알아갈 수 있어요.
초등 아이들이라면 모두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호기심 많은 초등 아이들이 궁금증을 풀어가면서 동물에 대해 하나씩 알아가는 과정이 재미있어요. 책 아랫쪽에도 깨알같이 자세한 정보들이 가득했어요.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에요. 동물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고 직접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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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상식으로 사건을 추리하는 동물 박사 닥터 뱅글! 동물들이 사는 애니멀 타운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하나하나 동물 상식들로 풀어가며 해결한답니다. 사건 추리는 물론, 등장하는 동물들에 대한 상식까지 꼼꼼하고 자세하게 알려주는 뱅글 박사님! 덕분에 몰랐던 상식까지 풍부해진 느낌이랍니다. 무려 26가지나 되는 동물 사건들을 하나하나 닥터 뱅글의 동물 상식, 생태 상식들로 풀어가다 보니, 읽고 있는 아이도 절로 관찰력이 쑥쑥! 상식이 쑥쑥!! ★★★★★ 닥터 뱅글도 너무 좋아하는 버니 양식당의 '뼈 갈비'를 누군가가 싹 먹어치웠다는 소식에 한걸음에 달려간 햄스터 뱅글 박사와 캥거루 루루! 보안 카메라 영상과 각자의 먹이 종류에 따라 용의자를 추리던 그때, 화장실에서 하얀 똥이 발견됩니다. 닥터 뱅글은 쳇바퀴로 뱅글 검색을 시작하는데... 과연 하얀 똥을 남긴 동물은 누구일까요? 첫 에피소드처럼 길게 이어지는 사건도 있고 중간중간 짧게 지나가는 사건들도 있어요. 각각을 사건 편과 해결 편으로 나누어 보여주고 사건 파일을 먼저 읽고 먼저 추리를 해본 뒤, 해결 편의 정답을 읽어보면 아주 좋답니다. 저도 처음 들어보는 상식들이 너무 많아서, 아이와 함께 이거 알아? 이거 알았어? 하며 재미있게 이야기를 주거니 받거니 했답니다. ■가만있던 사자에게 알파카가 침을 뱉은 이유는? ■ 바다를 들여다보는 펭귄을 다른 펭귄이 떠민 까닭은? ■ 6미터가 되는 담벼락을 뛰어넘어 달아난 동물은? ■ 나무뿌리 껍질을 마구 뜯어먹고 네모난 똥을 싼 동물은? ■ 갈매기 끼룩 씨가 모은 집 재료가 자꾸 사라지는 까닭은? 아이들이 추리 이야기 정말 좋아하잖아요. 또 동물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별로 없고요. 동물의 특징과 상식들로 추리하는 닥터 뱅글이라 너무 멋지고 귀여워서 또 아이들이 더 좋아합니다. 저희 막둥이도 추리도 좋아하고 동물도 좋아하거든요. 그림도 얼마나 귀여운지 막둥이가 홀랑 반했답니다. 책에 담긴 동물 상식이 너무 많아서 깜짝 놀랐다나요? 한마디로 '귀여운 동물 지식 책의 끝판왕'인 책 봄나무 출판사의 <닥터뱅글의 동물 사건 수첩> 동물을 사랑하는 우리 아이와 함께 읽고 익히며 지금 바로 추리력과 동물상식을 한껏 키워보세요.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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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타운에서는 26개의 사건들이 생긴다. 동물들에게 있는 생태와 습성으로 생기는 사건들이다. 사건파일중 동물상식을 떠올리며 추리 하게 되어있는 이책은 읽다보면 동물상식과 관찰력이 쑥쑥 올라가게 된다. ?등장인물소개 동물지식으로 막힘없이 해결하는 뱅글박사(햄스터), 뱅글박사의 조수로 아랫배에 달린 새끼주머니에 뱅글박사를 태우고 다니는 루루(캥거루), 애니멀 경찰서에서 일하는 경감인 몽키경감(원숭이) 가 이끌어가는 "닥터뱅글의 동물사건수첩" 이다. ?읽으며 좋았던 부분들 -사건을 의뢰하는 동물과 그동물의 특징에 대해 중간중간 "뱅글박사의 메모" 칸에서 볼수있는데 두문장 정도의 짧지만 임팩트가 있다. -동물상식을 떠올리며 추리 해나가다보면 뱅글박사의 메모를 보고 지식을 쌓아가면서 알아가는 재미가 느껴지고 추리결과가 궁금해져서 자꾸자꾸 빠져든다. -"뱅글박사의 동물도감"코너에서 정확한 지식을 한번더 쌓을수 있어서 동물 좋아하는 아이들은 사진의 정확도에 한번더 몰입해서 보고 새로운 사실에 호기심 가득 볼수 있을듯 하다. -사건이 해결되고나면 새로운 사건파일이 나오고 반복됨으로써 다음 사건은 무엇일지 호기심 팍팍으로 따라가다보면 동물의 습성이 이해가 된다. ?이책을 감수한 도쿄 우에노 제13대 원장인 고미야 데루유키는 말한다. 뱅글박사가 멋지게 사건을 추리하고 해결할수 있었던것은 동물의 생태와 습성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라고,사람들의 눈에 신기하게 보이는 동물의 행동에는 그 동물이 자연에서 살아남고자 익힌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고, 앞으로 동물이 신기한 행동을 하면 잘 관찰해 보라고 한다. 이책을 읽은후엔 정말 동물의 생태와 습성,행동에 관심을 가지고 보는 눈이 생길것 같다. 더불어 동물에 대한 관심과 사랑도 생길것만 같다. 아이가 만화식이라 더 쉽고 재밌게 몰입해서 읽은책이고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더욱 빠져들 책이다.그림또한 너무 귀엽기도하고 생생함이 느껴져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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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뱅글의동물사건수첩 #현장에남은똥 #고자키유우 #야부노텐야 #고미야데루유키 #심수정 #봄나무 #신간 #동물상식 #미스터리 #동물지식그림책 #동물관찰만화 #신간도서 #추천도서 #서평단 #협찬도서 *스릴과 유머가 넘치는 본격 동물 관찰 만화! *동물상식×미스터리 = 동물지식책의 끝판왕! 봄나무 출판사에서 출간된 《닥터뱅글의 동물사건수첩: 현장에 남은 하얀 똥》 을 읽고, 26가지 동물 사건을 풀면서 생태상식과 관찰력을 쑥쑥! 키워보자~ <등장인물> *뱅글 박사(햄스터)- 동물의 생태와 습성을 연구하는 동물학자. *루루 (캥거루) - 뱅글 박사의 조수. 아랫배에 달린 새끼주머니에 뱅글 박사를 태우고 다닌다. 박사가 사건 추리할 때 쓰는 필수 아이템 '쳇바퀴'도 가지고 있다. *몽키 경감 (원숭이) - 애니멀 경찰서의 경감. 늘 잘난척만 하지만 가끔 도움도 된다. 스스로 수사를 잘하는 줄 아는데 사실은??????? ♤동물을 연구하는 뱅글 박사는 애니멀타운에 살고 있다. 애니멀 타운에서 때때로 일어나는데 사건들~은 뱅글 박사에게 맡기자! 동물에 관해서는 모르는 것이 없는 뱅글박사. 어떤 사건이든 척척 해결한다. ?? 사건파일1. 변기에 남은 하얀 똥 뱅글 박사는 버니 양식당의 뼈갈비 구이를 좋아한다. 어느날 그 뼈갈비를 누군가가 싹 먹어치웠다고 한다. 사건 해결을 위해 현장으로 달려가는 뱅글박사와 루루. 사건 현장에서는 보안 카메라 영상 속 동물들이 용의자다. 뱅글박사는 용의자들을 초식, 육식, 잡식으로 나누고 용의자를 추려나간다. 사자, 판다, 하이에나, 미국너구리는 육식 동물들이고, 또 변기에 남은 하얀 똥이 남아있는 것을 보고 뱅글박사는 범인을 찾아내는데?????? <여기서 잠깐! 캥거루는 앞으로만 가고 뒤로 물러나지 못한다. 캥거루의 주머니에서 새끼를 키울 때는 깨끗하게 치우지만 새끼가 커서 나가면 그냥 내버려둬서 고릿한 냄새가 난다. 햄스터는 볼주머니에 자기 몸무게의 절반가량 먹이를 넣을 수 있고, 가방에 물건을 넣듯 볼주머니에 먹이를 담아 집에 가져간다. :동물들의 습성과 특성을 잘 설명해줘서 각 동물을 이해하고 사건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된다.> 잡식, 초식, 육식, 뼈식까지 동물들의 식성과 특성으로 사건을 파헤치는 뱅글 박사. 그럼 범인은 누구일까? 참고로 햄스터인 뱅글박사는 잡식 이라고 한다. ??? 감쪽같이 사라진 시체, 어떻게 이런 일이? ???하늘을 나는 보석 도둑? 누구냐,넌? ???눈 밭에서 사라진 발자국은 어디로? 사건이 궁금하다면 책을 읽어보자!!! *아이는 책을 보자마자 초집중 몰입해서 읽었다. '엄마, 너무 재밌어. 다음 권 없어? 나 몇 문제 맞췄는지 알아? 엄마, 동물들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어 ' 쉴새없이 조잘조잘♡ 아이의 찐 반응이다. 주인공 캐릭터들도 너무 귀여워 그림만 봐도 책 속으로 빨려든다♡ 첫번째 사건부터 흥미진진하게 동물들의 습성과 특성을 파악하고 멋지게 범인을 찾아내는 뱅글박사의 활약이 펼쳐진다. 동물에 대해 재미있게 배우고 사건을 추리하는 과정에 사고력을 키우고 추리도 하는 동안 동물의 생태와 습성을 배우고 동물에 대한 관심도 커진다. 우리가 알고 있던 동물 특성 중 몰랐던 상식도 알게 된다. 카멜레온은 주변환경을 피부로 느끼면서 색소를 조정해 색을 바꾼다. 아무데서나 변신하듯 색을 바꾸지는 못한다. <닥터 뱅글의 동물 사건 수첩> 을 읽으면 26건의 사건을 통해 동물들의 습성과 특징을 알 수 있다. *뱅글 박사의 메모. *지식 쏙쏙! 동물도감에서 동물의 특성을 알려줘 지식을 키울 수 있다. *추리추리 검색 힌트 를 통해 조금 더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 동물을 잘 모르는 아이, 동물에 관심이 많은 아이, 이제 글 책을 읽기 시작한 아이, 탐정물, 추리를 좋아하는 아이 등 초등친구들에게 추천한다. 누구나 읽어도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다. 너무 재미있어서 아이처럼 다음 편이 너무 기다려진다. @_bomnamu 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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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지식 책의 끝판왕!! 닥터 뱅글의 동물 사건 수첩
덥고 지루한 여름방학동안 동물 책을 너무 좋아하는 둘째와 읽어본 책, 이 책은 다른 동물 책과는 달리 차례를 훑어보면 총 26가 사건 파일이 담겨 있었어요 변기에 남은 하얀 똥은 누구의 똥일까요? 의외로 증거는 하나일 줄 알았는데 사자가 너무 무서워서 깜짝 놀라면 냄새가 고약한 액체를 게워 침처럼 내뱉는 알파카,
이 책은 미스터리한 사건을 해결하면서 동물들의 생태 상식을 하나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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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요즘 재밌게 읽고 또읽고있는 책. 이보다 더 재밌는 동물 책이 있을까 싶어요. 동물관찰만화인데, 사건을 추리하고 해결하는 형식으로 재밌게 동물 지식을 습득할 수 있더라고요. 무려 26가지의 동물사건!! 저도 모르는 동물 지식이 많았어요ㅋㅋㅋ 그중에서 기억남는 건, 하마는 피땀으로 몸을 촉촉하게 한다네요! 아이가 직접 자기입으로, 이거 읽고나서 동물에 대해 더 많이 알게되었다며 너무 재밌다고했어요^^ 이게1권인거냐고 2권은 없냐고 더보고싶다며 난리네요^^ 추가출시 기다려봅니다^^ 동물에 관심있는 친구라면 특히나 완전 강추. 재밌는 동물 지식이 담겨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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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 그대로 동물들에게 일어난 사건들을 읽을 수 있는 수첩과도 같은 책이다. 동물의 생태와 습성을 연구하는 동물학자인 뱅글 박사는 이 책의 주인공이자 햄스터이다. 애니멀타운에서 발생한 사건을 자신이 갖고있는 동물 지식으로 시원하게 해결하는 모습이 멋있어보이는 박사이다. 뱅글 박사의 조수인 루루는 캥거루이다. 뱅글박사가 사건을 추리할 때 햄스터가 쓰는 '쳇바퀴'를 가지고 있으며 주머니에 뱅글박사를 태우고 다닌다. 조수라기보다 엄마의 역할과 가까운 것 같아서 웃음이 나왔다. 또 늘 잘난척하는 몽키 경감이 이 책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한다. 원숭이이자 애니멀경찰서에서 근무하는 몽키경감은 스스로 수사를 잘한다고 생각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사건해결에 있어서 구멍인 것 같아서 우습기도 했다.
26가지의 사건 파일 중 6가지의 사건은 사건편과 해결편으로 나뉘어있어서 자세하게 읽을 수 있다. 특히 거의 모든 페이지마다 하단에 뱅글박사의 메모가 적혀있다. 이것이 사건해결의 실마리가 될 뿐만 아니라 동물에 관한 지식을 쌓는데 아주 유용하다. 나도 읽으며 몰랐던 사실을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했다. 뱅글박사의 메모만이라도 모두 섭렵한다면 독자들도 동물박사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똥, 방귀에 관심이 많은 아이는 사건파일14를 재밌게 읽었다. 네모난 똥을 싼 동물을 찾아야하는 사건이다. 식물의 단단한 곳을 먹고 네모난 똥을 배설하다니 나로써도 생소한 이야기라서 더 재미있게 읽었다. 자칫 지루할 수 있는 동물들의 자세한 비밀을 익살스런 그림으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으며 유익한 내용을 습득할 수 있는 책이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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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저희 아이와 읽은 책은 <닥터 뱅글의 동물 사건 수첩>이예요~
이 책의 주인공 뱅글박사는 햄스터예요. 멋진 모자와 파이프 담배를 입에 물고 자신감에 넘치는 표정을 가진 뱅글박사가 제 눈에는 귀엽게 보여서 웃음이 났어요. 동물에 관해서라면 무엇이든 다 알고 있는 뱅글박사 덕분에 애니멀타운에서 일어나는 사건은 척척 해결되고 있어요. 뱅글박사뿐만 아니라 뱅글박사의 조수인 캥거루 루루와 애니멀경찰서의 경감이자 원숭이인 몽키 경감도 이 책에 등장해 어린이 독자들의 흥미를 더욱 자극해요. 저희 아이는 귀여운 캐릭터의 등장 인물 덕분에 더 재미있게 책을 읽었어요.
이 책에는 스물 여섯개의 사건이 나와요. 물론 뱅글 박사와 어린이 독자들이 함께 사건을 해결하는 아주 흥미로운 책이예요. 사건을 해결하기위해서는 여러가지 동물에 관한 상식을 갖고 있어야해요. 동물에 대한 상식이 없다고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책을 읽으며 하나씩 하나씩 배우면 되니까요^^
재미있고 흥미로운 사건 중 가장 첫번째는 제목 그대로 변기에 남은 하얀똥이 단서예요. 평화로운 애니멀타운에 누군가 뼈 갈비 구이를 몽땅 먹어버린 사건이 발생해요. cctv에 찍힌 8명의 용의자 중 범인을 색출하는데 뱅글박사의 뇌에 있는 동물지식 저장소에 접속해 모아진 정보를 바탕으로 추리를 하는데 저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타당한 근거를 대며 시원하게 사건을 해결하는 뱅글박사를 보니 제 속도 후련했어요. 재미있는 그림이 가득하고 동물 상식으로 추리를 통해 사건을 해결하며 범인도 잡는 <닥터 뱅글의 동물 사건 수첩>을 꼭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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