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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책에 대한 호불호가 강해서 학습만화라 하더라도 좋아하는 것은 몇번이나 읽지만 별로다 싶으면 두세장 읽고 말아버려서 책을 골라주기가 어렵습니다. 이 책은 다행히 좋아하는 책이라 처음엔 이틀에 한권 읽더니 다음엔 하루에 한권 읽다가 5,6권은 하루에 다 읽네요. 다 읽고 나서 7권을 빨리 사달라고 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만화라 그런지 부담없이 아이가 읽고 그러면서 과학지식도 은근 쌓이는 것 같습니다. 책에 나왔던 내용을 저에게 이야기하는데 저도 모르는 것을 말할때가 있어서 만화라 하더라도 배우는 것이 많구나 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아마 이 책도 몇번씩 아이가 읽을 듯 합니다. |
어린이 형사 CSI가 교과서 과학 원리를 이용하여 다양한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낸 과학 추리만화입니다.
사건 해결 과정 속에 과학 원리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책을 읽으면 저절로 교과서 과학 원리를 학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관찰력과 추리력, 논리력, 사고력도 함께 길러집니다. 또한 어린이들이 직접 경험할 수 없는 범죄사건 속에 뛰어들어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과 어린이들의 성장 과정을 현실감 있게 표현하여, 어린이 독자들에게 사회적 정의감과 올바른 가치관, 리더십, 사회성을 형성하게 도와줍니다.
평소 과학이랑 친하지 않은 하은이에게 딱어울릴만한 책! 과학추리만화 어린이 과학 형사대CSI 6이예용.^^;;
책이오자마자 바로 읽습니다. 재미있는지 앉은자리에서 바로 다 읽었어요!
어린이 과학 형사대CSI는 1편부터있는데요. 처음부터 보지않았어도 괜찮더라구요! 하지만, 전 앞편도 사서 봐야겠어요. 너무너무 궁금하던데요! 역시 뭐든지 1편부터 보는게 제일~~흥미진진한듯해요!
등장인물에대해 나와있어요! 앞편을 안봤어도 요것만봐도 알수있어요!
사건은 이렇게 3가지로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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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는데. 정말 재미있던데용.^^;;
어린이들이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어려운 과학 원리를 쉽게 이해하게 해주네요!!
사건 1. CSI, 실력을 보여 줘! - 핵심 과학 원리 : 크로마토그래피 미국 CSI의 멀 그러삼 반장은 박춘삼 교장과 아이들을 도와주는 대가로 아이들에게 하나의 숙제를 내줍니다. 바로 공원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을 해결하는 일이지요. 죽은 아들을 그리워하며 아들이 죽은 곳의 주변을 방황하던 젊은 여자 노숙자가 누군가에 의해 살해된 것입니다. 현장에 남겨진 증거물은 하나도 없는 상황! 아이들은 어떻게 범인을 찾아 자신들의 실력을 미국 CSI에 보여줄까요
사건 2. 억울한 누명을 벗겨라! - 핵심 과학 원리 : 마찰력과 신발 자국 11년 전 사건을 쫓아 용의자 제임의 맥퀸의 주변 인물이었던 댄 할리를 찾아간 CSI. 누군가에게 목숨을 위협받기라도 하듯 몸을 숨긴 댄 할리를 만나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마주하게 된 또 하나의 사건. 미국에서 열심히 아르바이트를 하며 공부를 하는 한국인 학생이 억울한 절도 혐의를 받게 된 것이죠. 혜성이와 영재는 코단과 함께 한국인 학생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노력합니다.
사건 3. J.M.이 살아있다! - 핵심 과학 원리 : 호흡과 과호흡 증후군
11년 전 사건을 위해 다시 한 번 댄 할리의 집을 찾아간 CSI. 댄 할리의 집에 수상한 자가 침입한 흔적을 발견하고 위험에 처한 댄 할리을 구하기 위해 집안으로 들어갑니다. 과연 CSI는 댄 할리을 무사히 구해서 11년 전 사건의 용의자인 제임스 맥퀸에 대한 정보를 알아낼 수 있을까요
이동할때 차안에서 보기에도 참 좋더라구용.ㅋㅋ
내용자체가 흥미진진하니깐 아이가 완젼 빠져서 잘보더라구요!
책뒷편에는 사건의열쇠라 할수있는거에대해 자세히 나와있어요. 이미지와함께 나와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알수있게나와있어요!
그리고, 도전 어린이과학수사대CSI해답도 나와있어요! 왜~~정답인지도 나와있어요.^^;;
아이들도 쉽게 할숭있는 응급처치방법에 대해서도 나와있어요.
어린이 과학 형사대CSI를 즐기는 4가지방법!! 아이들이 미스터리한 사건을 해결하는것을고, 두뇌게임을 즐기고, 교과서속의 과학지식을 쌓으며 사건현장을 재구성합니다.!!!
완젼, 쉽고,재미나게 즐길수있는 어린이과학형사대CSI!
어린이과학CSI 보면볼수록 흥미진진한거같아요!
덕분에 아이가 과학은 어렵지 않은거, 흥미롭고 재미나것이란걸 조금이나마 알게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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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 들어 추리소설(홈즈, 뤼팽)을 60권을 사줬어요^^ 글밥도 많고 두꺼워서 안읽으면 어쩌나 하니 신랑이 안읽으면 본인이 읽겠다고 해서 언능 질렀답니다. 염려와 달리 잘읽고 좋아하더라구요^^ 해서 또 만난책이 "과학추리만화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입니다. 벌써 6권이네요^^ 앞권도 살펴보기로 ㅎㅎ
책속으로 gogo~~
학교소개가 간단히 나와있네요 박춘삼 교장이 ‘어린이 형사 학교’를 설립한지 8년. 지금은 지원자가 한 명도 없었다. 박춘삼 교장이 간신히 찾아낸 네 명의 아이들.
CSI의 리더, 지구과학 형사 나혜성과 CSI의 홍일점, 화학 형사 이요리. 컴퓨터 박사, 물리 형사 한영재. 마지막으로 합류한 생물 형사 반달곰! 각자의 능력도 대단하지만 넷이 함께하면 그 능력이 커지는 아이들이 모인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이들이 사건을 잘 처리할 수 있을까요?
3개의 사건을 해결하면서 과학의 원리를 배울수 있다.
논리력을 높여주는 추리사건 - 정답도 뒤에 ㅎㅎ 아주쉽게 설명되어 추리하는 재미에 빠기기도 했다.
첫번째 사건 - 크로마토 그래피로 사건 1을 해결하다. 피해자의 옷에서 붉은색 얼룩(팬지의 색소)를 알아내고, 노숙자중 팬지의 색소가 묻어있는 사람을 범인으로 지목하고 자백을 받아내는데 성공 ㅎㅎ 크로마토 그래피를 보니 내가 초등학생때 검정싸인펜을 묻혀 물에 담가 색의 여러가지를 알수 있는 실험이 생각나더라는 ^^
두번째 사건 - 누명을 쓴 재미교포 대학생 앤서니의 무죄를 밝히기위해 마찰력으로 신발바닥이 없어진것을 발견하고 범인이 안짱다리인것을 알아내어 무죄를 밝힌다.
하지만 아무도 없는 상황. 그러나 헐떡이는 숨소리를 듣고 숨어있는 그를 찾아낸다. 과호흡증에 걸린 그를 비닐봉지를 이용해 자신의 이산화탄소를 마시게 함으로써 그를 구한다.
11년전의 서건을 해결하기위해 CSI는 일본으로~~ 7권 기대된다.
범죄의 재구성 - 한번더 사건을 이해하고 분석할 수있어 두번 읽은 효과까지 볼수 있다.
만화이지만 사건해결하는 짜릿한맛을 느끼고 교과서 속의 과학지식도 쌓고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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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하던 추리만화. 어린이 과학형사대 csi랍니다.
이요리, 나혜성, 반달곰, 한영재 친구들이 풀어내는 과학 수사, 신기하고 멋진 이야기들이 가득하네요. 책도 물론 재미있었지만 만화도 나름의 볼거리가 있네요. 인물 간의 대화를 통한 사건 해결 과정이 그려지기 때문에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하답니다. 저도 초등학교 때 집에 굴러다니던 수사반장이나 추리소설들 읽으며 가슴 조마조마했던 기억이 있어요. 추리소설만 해도 흥미진진한데, 아이들이 직접 사건을 겪고 수사하고 해결해 가니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게다가 과학 원리를 적용하여 범죄자를 잡거나 범죄를 해결하니까 과학적 지식을 쌓는 데도 도움이 되죠. 교과서 과학이 쏙쏙! 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말이죠.
어린이 과학형사대 CSI 6. 용의자 J.M을 추적하라 에는 세 가지 사건이 등장해요.
노숙자들 사이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을 크로마토그래피를 적용해 해결하는 것이 첫번째 사건이에요. "아이를 잃고 슬퍼하고 있는 엄마를 죽이다니..정말 나빠.." 라고 화를 내네요. 크로마토그래피는 혼합물을 분리하는 방법인데요..꽃잎 색소 분리 같은 건 집에서 따라해 보기 좋겠어요. 방법이 쉽고 간단해서 과학수사에 많이 쓰이고, 도핑테스트나 위조문서를 분석할 때도 쓰인다고 합니다.
두번째 사건은 인종차별 문제도 살짝 언급하고 있는데요..아이는 유색인종이라 하여 억울하게 범죄자로 몰리는 상황이 안타깝다네요. csi 친구들은 범인의 족적을 찾아내어 용의자의 신발과 대조하는 것으로 사건을 해결하네요. 신발 밑창에 마찰력의 원리가 적용되어 있고, 범죄 수사에서 신발 자국이 중요한 단서가 된다는 것, 신발 자국의 본을 뜨는 방법까지..세세히 잘 설명되어 있네요.
과호흡 증후군을 알아차리고 응급처치를 해서 살려내는 세번째 사건. 호흡을 하는 이유, 기관, 과호흡 증후군과 대처방법이 나타나 있습니다. 예전에 드라마에서 숨 못 쉬고 헐떡대는 사람 입에 비닐봉지 덮어씌우고 호흡시키던 장면이 막 떠오르대요. 응급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이런 대처방법 알고 있으면 누군가의 목숨을 살릴 수도 있겠다 싶어요.
<csi 만의 특별한 비밀>
사건 해결의 열쇠가 된 과학 원리를 두 페이지에 걸쳐 설명해 줍니다. 사건의 진행을 따라가는 일이 술술 풀렸다면, 여기서 한번 점검하는 거죠. 사실 아이들은 처음 읽을 때는 이런 페이지 넘기기 일쑤인데요.. 여러 번 읽다 보면 어느 새 요런 페이지도 읽고 있는 것 발견할 때가 있어요. 그러니까 만화만 읽고, 이런 지식전달 놓치고 간다고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아요.
도전, 어린이 과학형사대는 독자가 직접 참여하는 페이지랍니다. 문제를 직접 생각하고 풀어 보며 추리력, 관찰력, 분석적 사고력 모두 길러 볼 수 있어요.
사건 진행 과정에서 숨겨졌던 장면이 재등장하는 코너예요. 디레터스컷 같은 거라고 해야 되나요? 암튼 아이들이 머릿속으로만 그려보던 장면이 재생되니까.. 아하~~!! 이런 과정을 거쳐갔구나..하고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지요.
어린이들이 범죄 현장이나, 사건을 접하는 것이 흔치 않은 일인데 사건을 직접 해결하는 또래 친구들의 열정적인 모습을 통해 배우고 얻는 것이 많을 것 같은 만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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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6권! 도서관에서 아이가 빌려보던 책인데 최신간으로 6권이 나왔네요. 명탐정코난 만화를 좋아하는 아이라 더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6권에는 어떤사건들이 과학의원리로 해결될지 기대되네요.
등장인물로 나오는 CSI 어린이형사들과 천재인박사 그리고 반춘삼 교장과 어수선 형사입니다. 개성있는 등장인물들이라 만화에 더 빠져들고 재미있더라구요.
3가지의 사건을 CSI가 크로마토그래피,마찰력과 신발자국, 호흡과 과호흡증후관의 3가기 핵심과학원리를 이용하여 해결해나가게 됨을 차례를 통해서 알수 있답니다.
11년전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미국으로 떠나서 떠난 CSI아이들은 6권에서도 3가지 사건을 만나게 됩니다. 한가지 사건으로 전개되는것이 아니라 3가지사건의 전개라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는 지루하지않고 사건에 아이들을 빠져들게 만드는것 같아요. 그리고 만화속에서 사건을 해결하기위해 자연스럽게 교과서에 나오는 과학원리들이 등장하여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흥미를 가지고 쉽게 과학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게 되지요.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크로마토그래피 학교에서 배운거라고 반가워 하면서 저에게 열심히 설명하더라구요.
만화속 내용전개로 교과서 과학원리를 알려주는것이 아니라 사건이 해결되고 나면 사건해결의 열쇠라고 하여 사건해결의 열쇠가 되었던 교과서 과학원리에대해 좀더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줍니다. 실생활에서 과학원리를 사용되는 실태도 함께 설명하여 아이가 배경지식도 쌓을수 있어 더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아이들이 어려워할수 있는 과학원리를 한가지영역뿐아니라 화학,물리,생물등의 영역을 두루 알수 있게 하여 더 다양하고 재미있는 사건을 추리할수 있게 만드는것 같네요. 6권을 읽으면서 7권을 또 기다리게 만드는 책이라고 아이가 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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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추리만화 어린이 과학형사대
CSI 6 - 용의자 J.M.을 추적하라!
추리물에 부쩍 관심을 가지는 아이에게 들려준 책이랍니다.
역시 좋아라 하면서 신나게 금방 읽어 버리네요~
그리곤 책 속의 과학 원리를 다신 한번 살펴봅니다.
만화라 하면 다 거기서 거기고 만화책은 만화책일 뿐... 이라 생각했던 시절이 있었지요.
이런 편견은 일찌감치 깨졌지만... 아이들 만화를 접하다 보면 이젠 저도 빠져 듭니다.
과학형사대 CSI는 이번이 처음 인데
1권부터 다 찬찬히 보고 싶답니다.
물론 앞으로 나오는 시리즈는 말할 것도 없이 안겨 줘야 할 듯 하네요~
![]() 앞의 이야기를 모르는 터라 좀 쌩뚱맞지 않을까 했는데
앞장에 앞의 줄거리를 잘 요약해 두어서 읽고 들어가니 내용을 이어가는데 별 무리가 없어요.
단지 아이의 마음은 첨부터 읽고 싶을 뿐이고~~~~
![]() 총 세가지의 사건으로 6권은 진행되고 있어요.
각 사건을 해결하는데도 한가지씩의 핵심 과학 원리가 숨어 있지요.
크로마토 그래피, 마찰력과 신발자국, 호홉과 과호흡 증후군...
운동선수들의 도핑테스트에도 크로마토그래피가 이용된다는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었고,
신발을 만드는 회사마다 신발바닥의 모양이 다 다르고,
신발의 쓰임새에 따라 신발바닥의 모양이 달라진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답니다.
또, 우리가 늘상 하고 있는 호홉에 숨은 과학적 사실도 알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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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 추리만화 어린이 과학형사대 CSI를 즐기는 4가지 방법!!!
하나, 미스테리한 사건을 해결하고
둘, 두뇌게임을 즐기고
셋, 교과서 속의 과학 지식을 쌓고
넷, 사건 현장을 재구성한다...
네가지 과정을 따라 읽어보니 정말 재미있네요~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라 과학형사대를 정말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7권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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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과학추리만화 만화로 읽으면서 아이의 사고력을 높이고 집중력일 키워주는 어린이 과학형사대CSI 이번 6권에서는 나혜성의 아버지 천재인 박사를 여전히 추적하고 있는 팀원들입니다. 이번 추적지는 미국 뉴욕이예요 천재인 박사를 살해한 용의자 J.M 그를 뒤쫒아 온 뉴욕에서 어린이 과학형사대 친구들은 현지 형사의 의뢰로 노숙자 살인사건을 전담하게 됩니다. 어린이들은 이 사건을 잘 해결하고 J.M도 찾게 될지 흥미진진하게 이야기가 전개 되는데요
중간 중간 아이들이 과학형사대에 맞게 피살자의 옷에 묻은 팬지꽃의 꽃물과 유력용의자들의 옷에 묻은 팬지꽃의 꽃물을 대조해보는 장면이 나와요 여기에서 아이들이 어떤 방법을 사용하여서 같은 꽃인지를 확인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있답니다.
어린이를 위한 재미위주의 과학동화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입니다. 중간 중간 퀴즈형식으로 문제를 내거든요 범인은 누구인가? 범인이 왼손잡인 것을 어떻게 알아냈는가?등의 질문을 그림과 함께 내는데요 아이들이 집중해서 해결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그저 읽고 재미만 느끼고 지나간다면 무의미할수도 있는 만화이지만 아이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집중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어서 읽는 중간 중간 아이들에게 생각하고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답니다. 또한 다양한 실험방법이나, 범인 검거 방법등에 대해서 나오는데요 이런 다양한 방법의 원리등과 이를 이용한 방법등도 함께 설명을 하고 있어서 생각의 폭을 증폭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답니다.
가볍게 읽는 과학만화가 아니라 다양한 시각에서 다양한 열린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는 만화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아이에게 조금 더 깨어있는 두뇌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더불어 J.M을 추적하는 흥미진진한 스릴도 함께 맛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산만하고 집중하지 못한다고 걱정하시나요? 우리 아이는 생각을 깊게 하지 않고 대충 책을 본다고 걱정하시나요? 그렇다면 추천드립니다. 아이의 사고력과 집중력, 그리고 열린 생각을 도와주는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가 아이의 생각의 깊이과 집중력을 재미있게 이끌어 내는데 도움이 되실거라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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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도서관에서 사서 도우미를 한적 있다. 쉬는시간이고 점심시간이고 항상 도서관을 애용하는 아이들이 있었다. 참 예뻤다. 도우미를 하면서 또 하나 경험한건..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 위치는 분류코드를 보지 않아도 어디인지 알겠다는거다. 아이들이 좋아 하는 책은 다투어 빌려가기 때문에 매일매일 꽂아야 하니까 자동으로 외워지는 것이다. 아이들의 인기순위에 있는책 중 하나가 바로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 였다. 도대체 어떤책일까.. 궁금했다.
그런데.. <린이 과학 형사대 CSI> 만화책으로 만나볼 기회가 생겼다. 표지에서도 보이듯.. 이 책은 추리만화이다. 그렇지만 우리때에 보던 추리와는 달랐다. 과학적 근거에 의한 추리란 것이다. 이 책에서는 색소를 분리하는 크로마토 그래피, 마찰력과 신발자국, 호흡과 과호흡 증후군 의 세가지 사건 해결을 돕는 과학 원리가 들어 있다.
6권의 내용은 11년전 혜성의 아버지를 죽인 범인을 찾으려고 미국으로 간 아이들의 이야기가 전개 된다. 사건을 해결할 실마리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겪는 자잘한 사건들을 해결하는 것을 보니 책장이 절로 술술 넘어갔다. 어른인 내가 읽어도 구성이나 스토리가 전혀 손색 없을 정도로 탄탄했다. 그림과 캐릭터도 뚜렷하고 확실해서 보기가 편했다. (간혹 아이들 만화중.. 정신없는 것들이 있어서..)
단순한 추리소설이 아닌 과학적 지식이 들어 있고, 읽으면서 추리력, 관찰력, 논리력, 사고력이 자랄수 있는 책인것 같아서 만화지만 아이들의 재미있는 읽을거리로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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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원이가 좋아하는 어린이 과학형사 CSI가 벌써 6권째네요. 책을 접할때마다 이번엔 어떤 사건이 기다리고 있을지 가슴이 두근거리고, CSI 친구들이 어떻게 사건을 해결할지 기대만땅,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가슴속이 후련해지기도 하지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 책읽기를 싫어하는 친구들도 재밌게 볼수 있고, 재밌는 만화와 함께 추리력도 키워주고, 다양한 과학상식도 키울수 있는 책이네요. 리더 지구과학형사 나혜성, 홍일점 화학형사 이요리,컴퓨터 박사 물리형사 한영재, 먹는거라면 사족을 못쓰는 생물형사 반달곰, 이 네 친구와 부산스럽지만 다정한 스승 어수선 형사가 어떻게 사건을 해결하는지 함께 살펴볼까요??ㅎㅎ
노숙자 애니가 살해당하고 그녀가 늘 가지고 다녔다던 검은 가방이 사라지지요. 사건을 맡은 CSI 친구들은 주위를 탐문하며 수사를 펼치네요. 잭스미스가 범인으로 지목되고..그를 잡으려 하지만 누군가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는것을 알게되지요. 그러다 버려져 있는 검은 가방을 발견하고 범인의 실체가 점점 드러나는데...... 사건을 해결하다보면 크로마토그래피분석이라는 과학용어가 나와요. 지원이 뿐만 아니라 엄마도 잘 모르는 용어였는데요. 크로마토그래피란 혼합물속에 어떤 물질이 들어 있는지 알아낼때 사용하는 방법이라고 해요. 혼합물은 두가지 이상의 물질들로 고유한 성질을 가지고 섞여있어서 혼합물을 구성하고 있는 각 물질마다 물과같은 용매에 따라 이동하는 속도가 다르다는 점을 이용해 물질을 분리해 내는 방법이지요. 과학은 알면 알수록 신비롭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런 분석법은 위조문서에 사용된 펜의 종류나 마약을 복용했는지 안했는지도 알아낼수 있고 도핑테스트에도 이용된다고 하네요. 이밖에도 마찰력과 신발자국의 관계,호흡과 과호흡증후군에 대해서도 살펴볼수 있었어요. 숨을 못쉬는것이 문제가 되는 경우는 많이 봐왔는데.. 과도한 호흡으로 인해 이산화탄소가 과도하게 빠져나가는 것도 문제가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범죄의 재구성에서는 추측만 했던 사건이 어떻게 전개가 되었는지 정확히 살펴볼수 있어서 마치 해답을 보는 것처럼 시원한 느낌으로 다가오네요.
지원이 워낙 좋아하는 시리즈다 보니 몇번이나 읽고 있는데요. 과학의 원리를 알려주는 부분도 꼼꼼히 읽는 모습을 보니 기특하네요. 재밌는 학습만화 속 과학의 원리를 통해 과학과 더욱 친해질수 있을 것 같고, 추리력과 관찰력,사고력을 키우는데도 도움이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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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인 우리 딸.. 이번엔 만화로 된 어린이 과학 형사대를 보게 되었는데, 글책만 보다가 반응이 폭발적이었어요.
이 책에서는 세가지 에피소드가 소개되어 있었어요.
저는 첫번째 이야기가 제일 재미있고 인상적이었는데요. 크로마토그래피라는 과학 기술을 쉽게 접목시킨 이야기여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공원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인데요. 여자 노숙자가 누군가에 의해 살해되었습니다. 아이들은 범인을 잡기 위해 주변 인물들을 탐문하는데요. 수상한 점을 포착하여 추궁하다 보니 사건의 진실이 밝혀집니다.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크로마토그래피! 그냥 크로마토그래피를 책으로 배운다면 오래 기억도 하기 힘들텐데, 이야기와 함께 기억한다면 학교 공부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만화는 아무래도 시각적인 요소가 강해 술술 읽히지요. 좋은 주제라면 저는 만화도 좋아해요. 7살 때 백과사전식의 만화를 보았는데, 그 때 본 장면은 뇌에 각인이 되어 지금도 생생한 기억이거든요. 요즘 읽는 책들도 우리 아이에게 평생 가는 기억이 될 것이라 생각하며 책 선택에 신중을 기하고 있습니다. 만화는 재미와 교육적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으니 잘만 선택한다면 아이에게도 부모에게도 만족스럽겠지요. 이 책은 과학 원리를 쉽게 가르쳐준다는 점에 있어서 합격점을 줄 수 있겟습니다. 아이는 아이들의 사건 해결 이야기를 따라 가면서 곳곳에 녹아 있는 추리 지식과 과학 상식을 받아 들이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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