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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자마자 무슨 내용일까 궁금해졌던 책 심심한 악어와 심심한 무당벌레.
표지에는 민무늬 악어와 무당벌레가 그려져 있다. 무슨 내용일까?
조금 심심해 보이는 악어와 조금 심심해보이는 무당벌레. 여기를 둘러보아도 저기를 둘러보아도 주변은 모두 알록달록하다. 줄무늬 물고기도 점박이 나비들도 얼굴말도 강아지도! 너무너무 심심한 악어와 무당벌레가 만나게 되고 둘은 무늬를 가지고 싶다고 이야기 한다.
그때 심심한 악어와 무당벌레 앞에 데구르르 수박이 굴러오고 수박을 먹을수록 악어에겐 무늬가 생겨난다. 신이 난 악어는 수박을 몽땅 먹어버리고 초록색 무늬 악어로 뿅!하고 변신.
하지만 수박을 몽땅 먹어치운 악어는 배가 아프고 데굴데굴 구르다 분수처럼 수박을 뿜어낸다. 악어가 뿜어내는 수박을 맞은 무당벌레에게도 무늬가 생겨나게 되고 심심한 무당벌레는 다른 무당벌레들을 모두 데려와 수박비를 맞고 예쁜 무당벌레로 변신한다. 악어가 수박을 뿜어 내는 장면이 제일 흥미로운 부분이었다.
책의 맨 마지막에는 심심한 다른 동물들이 무늬를 가지고 싶다며 악어와 무당벌레 앞에 줄 서 있는 모습으로 끝이 난다.
아이에게 심심하다는 것이[하는 일이 없어 지루하고 재미가 없다]라는 표현 말고도 다른 의미로도 쓰인다는 것을 설명해 주면서 읽었다. 아이는 너무 재밌다며 요즘 계속 이 책만 읽어달라고 한다. 다채로운 그림과 함께 스토리도 매력적인 책이라 아이와 함께 엄마도 흥미롭게 읽었던 책.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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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반전이 있을 것 같은 <심심한 악어와 심심한 무당벌레> 베이지색 악어와 베이지색 무당벌레가 있었어요 자신의 몸에 특별한 무늬가 없어 심심했어요 그래서 무늬를 찾아 다녔어요 하지만 자신만의 특별한 무늬를 찾지 못했죠. 그러다가 발견하게 된 수박! 악어는 수박을 먹고 또 먹어요ㅎㅎㅎ 그러다가 (예상대로)배탈이 났어요 꾸르륵 꾸르륵 소리를 내던 악어가 수박을 토해내기 시작해요 이 때야! 하며 친구들을 부르러가는 무당벌레(?) 악어가 뱉어낸 폭죽 수박토(?)에 무늬가 생긴 무당벌레..ㅋ 심심한 악어와 심심한 무당벌레에게 어떻게 무늬가 생기려나 ~ 하며 기대하며 한장한장 넘기다가 마지막에 풉~!! 하고 웃게 되는 재미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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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도 예쁘고 그림체도 깜찍한 책을 만났다. 처음 책을 만난 날 책 표지를 본 우리 아이가 놀랐다. "악어랑 무당벌레가 왜 무늬가 없지?" 심심한 표정의 악어와 무당벌레는 심심한 무늬를 가진 모습으로 첫 등장을 한다. 다음 페이지를 넘기지 않을수가 없다. "이 책은 심심할 틈이 없네!" 책 읽는 아이는 큰 소리로 외친다. #심심한악어 그리고 #심심한무당벌레 덕분에 우리는 안 심심했다! 재미난 상상에 귀여운 표현을 더하면 이런 책이 탄생하는 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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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 너무나 심심한 민무늬(?) 악어가
수박을 삼키자 무늬가 생기고,
신이 나서 수박을 몽땅 먹고는 배탈이 나 구토(???)를 하는데.... 결말을 스포하지는 않겠으나 추측 가능한 ㅎㅎㅎ 정.말. 귀여운 그림책!
악어와 무당벌레가 원래 민무늬였다는 설정도 재미있고 여름 대표 과일인 수박이 요렇게 활용(?)되는 아이디어도 귀엽다. 다양한 동물들의 무늬가 원래 없었다면 어떻게 무늬를 얻게 되었을까 상상해보는 것도 재밌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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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밋밋해 보이는 악어와 무당벌레의 그림이 인상적인 그림책이예요~ 아이에게 제목을 읽어줬더니 엄마~ 악어랑 무당벌레가 이상하게 생겼어요!! 악어랑 무당벌레가 심심해서 그렇대~ 어떻게 재밌게 노는지 한번 보자하며 책장을 넘겨봅니다. 무늬가 없는 악어와 무당벌레는 너무너무 심심해요 즐거워 보이는 다른 동물 친구들에게 다가가 보지만.. 어울리지 못하고 결국 또 혼자가 되어 심심해 하지요. 살색의 피부색이라 더 처량하고 심심해 보이는 두 친구 악어와 무당벌레가 만났어요 어울리지 않는 두 친구지만 이제부터 재미나겠죠? 두 친구 앞으로 수박이 데굴데굴 굴러오고~ 악어가 수박들을 마구먹어요! 수박을 먹은 악어가 달라지자! 엄마~악어 초록색으로 변했어! 검은색 줄무늬도 생겼어~ 하며 엄청 신기해했어요 무늬가 생긴 악어는 이제 심심하지 않지요 그런데... 수박을 너무 많이 먹어서 악어가 배탈이 났는지.. 수박물과 수박씨를 마구 내뿜어요~ 악어가 변하는 모습을 본 무당벌레가 친구 무당벌레들에게 지지금이야하면서 악어가 내뿜는 수박물을 신나게 뒤집어 쓰지요 이제 무당벌레에게도 멋진 무늬를 생겼어요 무늬가 생긴 악어와 무당벌레는 이제 심심하지 않아요! 무늬가 없는 다른 동물친구들이 악어와 무당벌레를 찾아와요 심심함을 누구보다 잘 아는 두 친구들이기에~ 심심한 동물친구들의 마음을 더 잘 이해할테니 심심하지 않게 잘 도와주겠죠? 책에 수박,파인애플,메론이 나와서 아이랑 책을 읽은 후, 시원하게 파인애플과 수박을 먹으면서 심심하다는 건 어떤건지 심심하면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얘기해봤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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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심심한 악어와 심심한 무당벌레일까요? 아이와 함께 정말 재미있게 읽은 그림책이에요. 악어와 무당벌레가 심심해 보이지 않나요?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의 악어와 무당벌레는 무늬가 없어요. 그래서 심심하다는 표현을 사용한 것 같아요. 노는 것에 대한 심심함과 눈에 무늬가 없는 것에 대한 심심함이요.
커다란 수박 여러 개를 먹고 수박 무늬로 변신하게 된 진하게 된 심심한 악어. 수박 무늬를 갖게된 악어는 배가 아파 수박을 뱉어내기 시작해요.
빨간 수박과 수박씨는 무당벌레의 무늬를 만들어줘요. 수박 하나로 심심하지 않은 악어와 무당벌레가 되었어요.
이제는 악어도 무당벌래도 무늬가 생겼답니다. 심심하다처럼 여러 뜻을 갖고 있는 단어나 비슷한 단어를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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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악어와 심심한 무당벌레. 책의 제목에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악어와 무당벌레의 무늬가 그려져 있지만, 정작 악어와 무당벌레는 어쩐 일인지 아무 무늬가 없어 호기심을 자극하는 표지네요.
그렇게 무늬가 없는 악어와 무당벌레는 물고기, 나비, 얼룩말, 강아지 등 무늬가 화려한 다른 동물들을 보며 심심해합니다.
다른 동물들처럼 멋있는 무늬를 갖고 싶어 하는 악어와 무당벌레에요.
그때 갑자기 앞으로 굴러오는 수박들을 몽땅 먹어버리는 악어! 수박을 왕창 먹다 보니 멋진 줄무늬를 갖게 됐어요.
그러나 너무 많이 먹어 배탈이 나버린 악어는 수박을 그만 입에서 뿜어내고 마는데요. 그 수박 물에 옆에 있던 무당벌레도 자신의 몸에 점무늬를 갖게 되고, 다른 심심했던 무당벌레 친구들도 잔뜩 불러 모읍니다.
무늬가 생기곤 더 이상 심심해하지 않는 악어와 무당벌레네요.
귀여운 동물 그림들과 재미있는 상상 속 이야기로 즐겁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 《심심한 악어와 심심한 무당벌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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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악어와 심심한 무당벌레]는 무늬가 없는 악어와 무늬가 없는 무당벌레가 무늬를 얻게 되는 과정을 매우 유쾌하게 그려낸 그림책이에요
귀엽고 재미있는 그림과 뛰어난 상상력을 함께 갖추고 있어서 둥이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심심하다는 뜻을 아직은 잘 모르는 둥이들은 책을 읽고 난 후, 하루 종일 엄마 심심해~~하며 돌아다니네요 ㅋㅋ
조금 심심해 보이는 악어와 조금 심심해 보이는 무당벌레가 있어요
다른 동물 친구들은 심심해 보이지 않아요
악어와 무당벌레도 다른 친구들처럼 무늬가 있었으면 좋다고 생각해요
그때 심심한 악어와 심심한 무당벌레 앞으로 수박이 데구루루 굴러와요
악어는 수박을 하나씩 먹기 시작해요
그런데 이게 무슨일이지???
악어의 몸에 수박 무늬가 생기기 시작해요
그래서 수박을 몽땅 다 먹어버려요
악어의 온몸이 수박 무늬로 변해요
그런데 수박을 너무 많이 먹어서 그런지 꾸르륵꾸르륵 배가 아파요
악어가 뱉어낸 수박물을 맞은 무당벌레는 몸에 무늬가 생기기 시작하자 친구들을 데리고 와요
악어가 분수처럼 뿜어내는 수박 덕분에 무당벌레 친구들의 몸에도 무늬가 생기고 모두가 신이 났어요
더 이상 심심하지가 않아요!!!
책을 읽고 나서 우리둥이들도 심심하다며 "엄마~수박주세요"하네요 ㅎㅎㅎ
무더운 여름 아이와 함께 시원한 그림책을 찾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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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악어와 심심한 무당벌레의 조합이라니 낯선 조합에 두 동물이 만나 무엇을 할지 궁금하더라구요. 악어와 무당벌레가 심심하면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 심심하다는 게 뭔지 알아? ?? 심심한거 ?? 응,, 할일이 없어서 지루한 거야 표지를 보고 심심하다라는 표현은 할 일이 없이 지루하고 무료한 것이라는 뜻으로 설명해 주었는데 책을 읽다보니 꼭 그 뜻만이 아닌 무늬가 없어서 밋밋하다의 의미로도 사용되었더라구요. 우리말의 특징이죠. 같은 단어지만 여러 뜻을 가지고 있는 동음이의어가 많다는 것이요. 아이와 이런 단어들에 대해서도 이야가 나눠 보면 좋을 거 같아요. 또 표지의 배경을 보면 악어의 줄무늬와 무당벌레의 점들을 표현하고 악어와 무당벌레는 밋밋하게 표현 한 것도 재미나더라구요. 심심해 하는 악어와 무당 벌레가 있었어요. 둘은 여러 다른 동물을 만나러 다닙니다. ?? 이 거는 스컹크야 ?? 응, 스컹크는 적들을 만나면 지독한 방귀를 뀌어 ?? 그럼 적들이 깜짝 놀라서 도망가! 요즘 재밌어 하는 동물인 스컹크가 나오니 좋아하더라구요. 페이지 중간중간에 네컷으로 된 만화 형식을 가진 페이지도 있어서 신선하기도 하고 흥미와 재미가 두배가 되더라구요. 심심해서 무늬를 원하는 악어와 무당벌레에게 변화가 생깁니다. 수박을 먹은 악어의 몸이 점점 변하죠. 악어 손!!! 악어 꼬리!! 하면서 아이도 신나하더라구요. 수박을 너무 많이 먹은 악어가 수박을 뿜게 되고 덕분에 무당벌레들도 무늬가 생깁니다. ?? 이거는 불꽃놀이 아니야? ?? 정말 불꽃놀이 같다. 악어가 이렇게 뿜어버렸대 마지막 면지에는 무늬를 원하는 다른 동물들도 찾아오죠. 멜론? 파인애플? 무슨 무늬를 원할라나요? 아이에게 물어보니 아무 무늬도 하고 싶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사람에게는 무늬가 필요하지 않겠죠?ㅎㅎ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