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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 댄스 당쇠르 10권은 어린 시절 발레에 매료되었으나 잠시 포기했던 소년 준페이가 운명적인 만남을 통해 다시 시작한 발레에 대한 충동적인 열정을 쏟아내는 내용을 심화시킵니다. 발레는 여자나 하는 것이라 여기는 세상의 편견과, 남자다움에 대한 고정관념 사이에서 고뇌했던 준페이가 발레를 자신의 길로 확고히 선택하며 더욱 높이 날아오르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특히, 발레라는 화려하지만 가혹한 무대 위에서 준페이가 잠재력을 터뜨리며 라이벌들과 경쟁하고 성장하는 과정이 역동적이고 미려한 작화로 표현되어 깊은 감동과 재미를 선사합니다. |
| 가 얼마나 아름다운 예술인지 (스포츠라 해도 되겠죠...??) 얼마나 섬세한 것인지 알게 됐어요 악기처럼 추는 사람에 따라 다들 해당 인물을 강조하거나 알리려는 부분들이 다 다르고 그 미묘한 강세를 완성시켜주는 것이 가장 기본 동작들에서 결정된다는 것도 흥미로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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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 댄스 당쇠르 제목이 너무 신기하고 눈에 띄어서 쳐다보게 되었다가 댄스만화라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가 작화가 거칠게 대충 그린듯한게 마음에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다른사람들은 작화가 별로라고 하지만, 저는 제목/내용/작화 모두 마음에 딱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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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댄스 당쇠르 10권... 예전에 빌리엘리어트라는 소년이 차별? 속에서 발레를 하는 영화를 대개 감동있게 보았었는데... 댄스 댄스 당쇠르는 흔치않은 발레를 소재로 하는 만화이다. 거디다가 소년이 주인공... 어린시절 발레에 매료되었지만 그 길을 포기했던... 준페이의 충동이 지금 폭발한다. 재미있습니다. 한번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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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정발이 느려서 슬프지만 그래도 적당한 속도라 나쁘지는 않은? 어쨋든 꾸준히 나와줘서 행복합니다. 눈이 정말 즐거운 만화라 이런 장르 좋아하시는 분께는 완전 강추 ! 그림 뿐만 아니라 캐릭터들의 서사와 성장도 차곡차곡 잘 쌓여서 정말 재밌어요 빈틈없이 채워지는 느낌 ! 작가님 전작 읽어본사람이면 무조건 추천 ㅎㅎ 완벽한 주인공을 조금씩 더 다듬어 더 완벽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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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빠진 나이프'때 부터 괜찮다 싶은 작가였는데이 작품은 더더욱 좋네요~♡오랜만에 두근거리는 작품을 만났어요. 순식간에 전권 완독했어요. 다음권이 넘 기대됩니다. 천재라는 설정이지만 인간적이고 현실적인 편이라 주인공의 성장을 지켜보는 것도 재밌습니다. 발레를 소재로는 여자 주인공에 순정 만화가 대부분인데 남자주인공의 소년 만화라는 점도 흥미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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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빠진 나이프'때 부터 괜찮다 싶은 작가였는데이 작품은 더더욱 좋네요~♡오랜만에 두근거리는 작품을 만났어요. 순식간에 전권 완독했어요. 다음권이 넘 기대됩니다. 천재라는 설정이지만 인간적이고 현실적인 편이라 주인공의 성장을 지켜보는 것도 재밌습니다. 발레를 소재로는 여자 주인공에 순정 만화가 대부분인데 남자주인공의 소년 만화라는 점도 흥미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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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오우와 대결하겠다며 첫 콩쿠르, YAGP에 참석한 준페이는 루오우가 YAGP가 아닌 러시아 바가노바 프리에 출전중이란 사실에 충격을 받는다. 게다가 콩쿠르 진행도중 루오우가 바가노바 프리 남자부문 1위 수상소식까지 전해진다. 본래의 목적을 잃은 사이 준페이는 YAGP 시니어 남자부문에서 돈키호테를 심사위원 기준에 맞춰 충실히 구현해낸다. 그런데 시니어 콩쿠르가 끝나고 심사가 이루어지는 막간에 갑자기 루오우가 출연하는 지젤 공연이 펼쳐진다.
루오우 역시 준페이와 함께 YAGP콩쿠르에 출전하고 싶었으나, 치즈루의 권고로 보다 큰 무대에서 발레의 진실에 다가가기 위해 러시아를 선택했다. 그럼에도 YAGP 콩쿠르에 출전하고 싶어 바가노바 프리가 끝난 뒤 급히 돌아와 막간에 지젤 공연을 펼쳤다. 공연이 끝난 뒤 루오우는 준페이에게 맨 처음 보여주었던 발레가 거칠지만 발레의 진실에 더 가까웠다며 시시했다는 감상평을 남긴 뒤 다시 러시아로 돌아간다.
발레의 진실에 다가서기 위한 준페이와 루오우 두 소년의 성장과 대결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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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라는 색다른 소재를 제외하고 서사로만 봤을때는 전형적인 왕도 만화의 성격을 띄고 있는거 같다. 준페이의 성장물 만화로 발레리노라는 조금은 이색적인 영역을 구현한다. 물론 만화적 요소는 잔뜩 머금고 있다. 이번권은 라이벌의식을 느끼는 루오우와의 경쟁아닌 경쟁을 다루고 있다. 그다지 흥미롭다고 할 수는 없으나 성장하는 인물의 모습과 앞으로의 서사를 예상해볼수 있는 편이었다.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확신할수없지만 이런 예체능 부류의 작품들의 미래는 순전히 투지나 의지 그리고 감동에 있으니 하이큐정도 되지않는이상 큰 기대는 말아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