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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12권에서는 11권에서 느꼈던 긴장감이 그대로 이 작품으로 처음 이 작가님을 접했는데 생각보다 더 짜임새 있고 흡입력이 있어서 작품에 매료되는 느낌입니다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그림체도 마음에 들고 사건 사고의 떡밥 회수가 완벽한 편이라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 지 상상하는 것도 재미있고 지금의 내용들을 복습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재미있는 작품 잘 보고 있습니다 |
| 12권이 이야기의 판을 다시 한 번 뒤흔드는 권이다. 단서가 흩뿌려지던 단계에서 벗어나, 인물들의 관계와 과거가 보다 직접적으로 충돌한다. 긴장감은 높아지고, 감정은 더 깊어진다. 특히 마오의 과거와 관련된 단서가 한층 더 깊어지며, 그가 짊어진 업(業)의 무게가 강조된다. 나나오 역시 사건의 중심에서 수동적인 존재가 아니라, 능동적으로 상황을 마주하는 인물로 자리 잡는다. 두 사람의 관계는 조금씩 변화를 맞이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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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작품마다 실망시키지 않는 작가 다카하시 루미코의 <마오> 12권이다. 렌지는 사무치는 분노와 원한을 삼키고 주술을 써서 사람들을 죽여왔다. 그리고 처참했던 과거가 밝혀지는데, 알고보니 10년 전 어린 렌지는 세상을 떠들석하게 만들었던 연속 방화 살인사건의 범인이었던 것이다. 렌지의 불행했던 과거는 동정이 가지만 그렇다고 현재 렌지가 하는 짓이 정당화될 수는 없다며 햣카는 렌지와 싸움을 시작하게 된다. 점점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진행되고 등장인물이 많야지면서 전개가 풍부해진다. 다음 권을 읽기 전 앞의 이야기를 다시 복습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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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O 12권... 이누야사, 란마1/2, 경계의린네 작가 다카하시 루미코님의 작품이다. 시공간을 뛰어넘나드는 머리가 흑백 꽁지머리 음양사와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 돌아온 여중생의 운명의 수레바퀴는... 다른 작품들과 비슷한 부분도 있다. 루미코 작가의 작품은 좋아해서 전부 읽었다. 이번 작품도 끝까지 재미있게 읽어야 겠다. 그림체도 넘 귀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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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하시 루미코여사님의 작품은 거의 소장중이거나 미리 챙겨보는 편입니다. 그 만큼 이 작가의 갬성과 작화스타일이나 스토리텔링이 제 스탈일이어서 만화에 흡입력이 있습니다. 참.. 이정도로 오래된 작가들은 요즘 많이들 현역에서도 작품들 잘 안내는 거같은데 이분은 참 꾸준히 만화를 내주는거 같아서 무척 좋네요 혹시 안보신분들이 있다면 적극추천합니다. 기본 재미는 보장하고 취향까지 맞으면 다른 루미코여사님의 만화들도 찾아보게 될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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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MAO 12권에 대해서 리뷰하겠습니다. 주요 내용은 최악의 막장부모에 대한 복수극!! 겉과 속이 다른 자선사업가, 실체는 자신의 부모!!! 자선사업가이며 고아들에 집을 제공하였다는 세간의 인식과는 다르게 많은 고아들을 입양하고 매우 잔인하게 학대하며 적선을 할것을 요구한다. 렌지를 위해 주정뱅이에 팔리는 그녀 하지만 주정뱅이에게 맞아죽는다 하지만 렌지의 부모는 술잔치를 벌리고 그런 부보에게 화가난 렌지는 부모를 불질러 죽이고 누나를 죽인 주정뱅이도 죽이게 되는데... 자세한 내용은 구입해서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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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다카하시 루미코 여사의 6번째 장편작품이다. 70년대부터 지금까지 쉼없이 작업해오는 그녀에게 6번째 작품이라고 하면 뭔가 적은것 같은 느낌마저 들지만 그도 그런게 장기 연재작 하면 기본적으로 40권 또는 그 이상의 분량을 그려냈기 때문이다. 란마38권, 이누야샤 56권, 경계의린네40권, 시끌별 녀석들도 그렇고 정말 말그대로 장기연재를 하였고 지금까지 거의 쉼 없이 달려온 케이스라 볼수 있다. 물론 설정이 늘 봐오던 이누야샤, 경계의린네등 자기작품 복제 및 답습의 우려는 늘 나오지만 꾸준히 작품을 내주고 또 아직까지는 볼만한 재미를 주고있고 동시대 인기작가인 아다치 미츠루도 비슷한 문제점이 있지만 아직까지 인기많고 재미있듯이 좋은 작품을 내주는것만으로도 감사한 따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