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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이나시로vs세이도!! 애니로 기다리려다가 못 참고 사버림… 끝으로 갈수록 사와무라 볼 때마다 너무 마음 아픔.. 프로 얘기 때도 맘 아팠는데 선발 후루야… 그냥 억장 무너짐 자기가 에이스 번호 달았는데도 진정한 에이스라는 느낌을 못 받아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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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지마 유우지 작가님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액트투 29권 구매 후기 입니다. 액트투 도 어느샌가 중반을 넘어서 종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만화책을 구매할 때 스토리 뿐만 아니라 작화도 구매기준의 중요한 부분 중 하나 인데 이 작품은 스포츠 만화임에도 스토리가 뛰어 날 뿐만 아니라 작화도 너무 마음에 듭니다. 언제 마지막 권이 나올지 모르지만 마지막까지 잘 나와줬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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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에이스 ACT2 29권의 발매소식에 구매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이번권에서는 세이도의 숙적인 이나시로 실업과의 서도쿄대회 결승전이 시작되게 됩니다. 1년전 패배의 굴욕을 벗어나기 위한 대결이 이루어 집니다. 또한 카즈야들의 3학년들은 이번 이나시로 실업과의 대결이고등학교의 마지막 게임이 되었습니다. 이나시로의 선발투수로는 나루미야 , 세이도의 설발 투수는 사와무라가 아닌 후루야 사토루가 등판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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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에이스 ACT2 29 이번 권에서는 팀의 에이스가 어떠한 숙명을 지고 시합을 뛰어야 하는지를 여실히 보여준 편이 아닐까 싶습니다. 항상 어려움을 이겨내고 발전해내는 주인공이 자신의 발전을 위해서도 있지만 동료와 팀원들을 위해서 싸우고 나아가는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제목 처럼 '다이아몬드 에이스', 즉 야구 구장의 에이스가 이런 것이다 라고 제대로 보여준 화가 아닌가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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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지마 유우지 글그림 작가님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ACT2 29 리뷰입니다. 표지를 보십쇼 미쳤다 내새끼 잘생긴거 봐라 흑흑 이치다시산을 물리치고 숙명의 라이벌이라고 할 수 있는 이나시로 전에 들어온 세이도 하지만 선발이 아닌 에쥬니는 불펜에서 기다리게 되는데 그런 에쥬니의 마음을 아는지 멋지 호투를 하는 훌야. 진짜 고교 선수들의 반짝반짝 빛나는 시합의 매력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라고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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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테라지마 유지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ACT2 29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본편의 대략적인 스토리와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이에이는 1부부터 너무 재미있어서 전권 소장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사와무라가 에이스로써 준결승에서 대활약을 해주었는데 그 대가가 아주.. 미유키가 약간 미워졌네요. 어쩌다 저 자신감 넘치던 소년의 자존감이 낮아졌는지.. 플래그 아니라 멘탈로 이겨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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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 별, 도카벤, 루키즈, 터치, H2, 메이저 등 야구만화의 전설을 잇는 작품 테라지마 유우지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ACT2'가 벌써 29권까지 발매되었다.
여타 고교만화처럼 초특급의 재능을 가진 야구선수가 아닌 극사실주의 급의 야구만화를 그려내는데 작가 본인 자체가 고교시절 야구부 활동을 했고, 단순 야구만이 아닌 야구부 자체를 잘 나타내고 있다. 팀을 구성하는 방법과 연습, 휴식 활동 등을 다양하게 그려내면서 많은 야구팬들에게 호평을 받아내고 있는 이 작품. 물론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단점들이 있지만 야구에 대해 엄청나게 깊게 파들어 가지 않는 이상 보기에는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29권에서는 드디어 고시엔 진출의 최종관문인 이나시로 실업고와의 설욕전이 펼쳐지기 시작한다. 과연 세이도는 2년 연속 이나시로의 벽에 막힐지, 아니면 설욕을 하고 고시엔의 무대에 설 수 있을지 지켜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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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부부터 꾸준히 소장중인 작품! 테라지마 유우지 라는 작가님의 인기 야구만화인 다이아몬드 에이스 아트2 29권 리뷰 시작하겠습니다ㅡ 개인적으로 스포츠만화 광팬인데 그중에서도 야구가 최고지요! 요즘은 스포츠만화가 잘 정발되지 않던데 그 와중에 꾸준히 발매되고 있어서 아주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ㅡ언제까지 스토리가 이어질지 모르겠지만 완결까지 소장해볼게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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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에이스 액트2 29권! 29권은 고시엔으로 가기위한 마지막 발걸음! 세이도 vs 이나시로 의 경기이다. 1년전 경기에서는 세이도가 패배하여 고시엔에 진출하지 못했었다. 1년전의 경기를 복기하면서 세이도 선수들은 굳은 의지로 경기에 임하고자 한다. 이나시로의 나루미야 vs 세이도의 사토루 의 선발 매치업! 과연 승리의 여신은 누구의 손을 들어줄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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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즐겨 보는 최고의 야구 만화이다. 다이아몬드 에이스.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획이 정해져 있는 야구장에서 에이스들이 펼치는 꿈의 향연은 30대가 다 된 나의 가슴을 두근거릴 정도로 강렬하고 역동적이다. 숨이 턱턱 막히고 어느 순간 긴장한 채 숨을 멈추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할 정도이다. 벌써 7월 21일. 곧 있으면 8월이 된다. 시간은 참으로 빠르다. 그보다 더 빠르게 소년들의 심장이 약동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