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이 넘으신 작가가 쓰신 소설인데 소설같지 않고 자서전 같은 느낌이 나네요 지인이 선물해 주셔서 휴가중 2틀만에 읽었습니다순수한 첫사랑이 생각나는 애틋한 사랑이야기입니다연세가 많으셔도 이렇게 순수한 글을 쓰실 수 있다니 존경스럽네요더군다나 동네이름이며 성당 등 제가 살고 있는 곳 지명이 나와서 더 현실감 넘치게 와 다았습니다저도 이렇게 나이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
80이 넘으신 작가가 쓰신 소설인데 소설같지 않고 자서전 같은 느낌이 나네요 지인이 선물해 주셔서 휴가중 2틀만에 읽었습니다 순수한 첫사랑이 생각나는 애틋한 사랑이야기입니다 연세가 많으셔도 이렇게 순수한 글을 쓰실 수 있다니 존경스럽네요 더군다나 동네이름이며 성당 등 제가 살고 있는 곳 지명이 나와서 더 현실감 넘치게 와 다았습니다 저도 이렇게 나이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