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얀 마텔의 문학편지는 명성이 자자해서 구입했다. 그리고 몇 장을 읽지 않았어도 맘이 동하는 것을 느낄 수 잇었다. 아 갑자기 숨이 막힌다 할 대 숨통을 틔워주는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잇는 편지가 곳곳에 들어있엇다. 나는 아직도 이런 편지가 고픈 사람이엇구나 생각이 들었다. |
| 편지형식으로 되어 있어 읽기 편했습니다. 언급된 작품 한권 한권 다 읽어보고싶네요. 한편 한편 좀 짧아서 아쉽긴 했습니다. 다정한 독서 교류의 장을 보니 구시대 적인것 같으면서도 친근감도 느껴지고 착한 독서를 한 기분입니다. 얀마텔 작가님의 다른작품도 찾아보고 싶습니다. |
| 삶에서 힘이 되어줄 책 책 길라잡이를 해주는 안내서 같은 책 입니다 집에 두고 한 번 꺼내 읽고 소개된 책 도 읽어 보고 다시 한번 생각 하고 계속 손에 익을 것 깉아요 저도 읽고 아이들도 두고 두고 같이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책 표지의 그림도 맘에 들어여^^ |
| From the mailbox of the Prime Minister's Office to your bookshelf, a list of more than 100 books that every Canadian should read. This largely one-sided correspondence from the "loneliest book club in the world" is a compendium for bibliophiles and those who follow the Canadian political scene. Smart, subversive, signed, sealed, and now available to you...even if your address is not 80 Wellington Stre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