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 오건영이나 박세익, 박병창 등의 책을 즐겨 읽었던 터라 이 책도 어느정도의 기대감을 가지고서 자연스레 읽게 되었는데, 너무도 성의 없는 내용에 실망감을 감출 수 없다. 대체 무엇이 세번째 위기, 세번째 기회라는건지...일관성 없는 주제들로 여러 저자들이 두서없는 주제들을 논하는데 내용이 너무 깊이가 없고 성의도 없다. 차라리 저자들의 지식의 깊이가 궁금하다면 저자들이 단독으로 쓴 책을 읽어볼 것을 권하는 바이다. 그들이 단독으로 쓴 책들은 하나같이 베스트셀러고 내용도 깊이가 있어 얻을 게 참 많다. 그래도 이책을 읽고 싶다면 차라리 도서관에서 빌려보는게 좋을 듯하다. 정말 돈도 시간도 아까운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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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제를 위기로 몰아놓은 푸틴에서는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실시간으로 국제유가와 가스 가격은 천정부지로 오르고, 원유와 가스는 물론 구리, 와 니켈 알루미늄 같은 광물이나 곡물에 이르기까지 러시는 세계 상품시장에서 가장 존재감이 큰 공급자 가운데 하나이기 때문에 전쟁의 추이에 따라서 주가의 변동이 심각한 것 같다. 러시아가 고전하게 되었던 원인은 라스푸티차로 3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땅이 진득하게 변하는 상황을 말하는데, 벨라추스와 북부 우크라이나 일대를 아우를 정도로 광범위한 지역에 형성됩니다. 인구급감 왜 심각한 문제인가에서 저출산과 생산가능인구 감소가 핵심원인으로 일본은 2005년부터 사망이 출생보다 많은 데도크로스가 발생했고, 인구 감소 폭이 커지고 있다. 이제는 매년 50만명 넘는 인구가 줄고 있다. 일본의 인구 변화가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두가지다. 하나는 장기적이고 실질적인 인구정책이 필요하다는 것이고, 둘째 주거안정과 복지로 대표되는 도시 정책이 정말 중요하다는 점이다. 일본의 경우 전국의 빈집 수가 1,000만 채에 달하는데, 주로 지방에 몰려 있다는 것이다. 미국이 옛날의 미국이 아닌 이유로, 최근 전쟁에서 마무리 짓지 못하고 아픅라니스탄에서 철수하고, 민주당과 ㅏ공화당의 대립이 전차 심각해지며, 전기 친환경 에너지가 석유를 대체한다면, 수요가 줄어들면 페트로 달러 시스템의 붕괴를 초래하게 된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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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많다. 이유는 한가지 목적을 가지고 단일한 편집장향으로 만들어진 책이 아니라 라디오방송 원고 같은 내용을 적절한 목적에 맞게 엮어서 그렇다. 장점은 다양한 관점의 전문가 의견을 요약해서 볼 수 있다는 것이고 단점은 역시나 이 말 저 말이 여기저기 섞여 있다는 것이다. 급하게 나온 책이든 편집이 불편한 책이는 일단 전문가들의 의견은 경청할 필요가 있다. 다소 중복되는 내용은 건너가며 핵심을 빠르게 찾아서 읽으면 더 효과적일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