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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놀이와 가족을 둘러싼 이야기를 통해 다섯 자매의 유대와 고민이 깊이 있게 그려지는 권이었다. 각자의 속마음과 성장 과정이 조금씩 드러나면서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커졌고, 후타로 역시 단순한 가정교사가 아닌 소중한 존재로 자리 잡아 간다. 감동과 코미디의 균형이 좋아 시리즈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다. |
| 하루바 네기 작가의 「5등분의 신부」 6권입니다. 러브 코미디계에서 매우 유명하고 인기도 많은 작품으로 알고 있습니다. 처음 애니메이션으로 접하고 너무 재미있게 봤는지라 만화책을 구입하여 한 번 더 읽게 되었습니다. 대략적인 내용은 남자 주인공이자 작품 내에서는 모범생인 우에스기 후타로가 공부를 못하는 나카노 가의 다섯 쌍둥이 자매들의 과외를 맡게 되며 발생하는 여러 일들을 그린 만화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번 6권은 니노와 이츠키, 각각 등장인물들의 내면, 외면적 갈등이 대충 매듭지어지는 에피소드입니다. 지금까지의 갈등을 대강 잘 끝냈고, 각자의 성장도 돋보이는 에피소드였습니다. 애니메이션으로만 보다가 만화책으로 읽으니 또 새로운 느낌이 들더군요. 재미있습니다. 믿고 보셔도 됩니다. 추천합니다. #연말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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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히나, 유라기장의 유우나 씨 등 대다수의 러브 코미디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과장된 상황과 리액션, 수위 높은 럭키스케베가 적다 옷 갈아입는 장면 같은 서비스 신 넣기 좋은 소재도 대부분 간략하게 묘사하며 알몸이나 판치라 같은 것도 없다 그래서 에로티시즘을 강조하는 경우가 많은 주간 소년 매거진 작품인데도 어지간한 소년 점프 작품들보다 수위가 낮은편이다 다만 히로인들의그림 묘사 자체는 상당히 색기 있으니 만화 그림체이 익수하지 않은 일반인들에게는 야하게 느껴질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