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인소 맨 9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유의해주세요. 덴지, 파워, 아키 이 셋의 가족같은 모습이 참 훈훈하고 체인소 맨 답지않게 피튀기지않는 평온한 전개였습니다. 아키도 점점 정상인 감각으로 돌아오고요. 그런데 잔잔한 전개는 이걸위한 빌드업이었나요 작가님? 굉장히 충격적인 내용으로 전개가 됩니다. 지배의 악마인 마키마, 그리고 총의 악마.. 더 충격적인건 총의 마인이 된 아키가 덴지와 혈투를 벌이고 죽음을 맞이한다는게..너무 슬펐어요 미래의 악마가 말한 최악의 죽음이 덴지에게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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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의 악마 출현 8권을 읽고 9권도 구입했습니다. 기존의 히어로와는 다른 새로운 히어로의 등장 체인소맨 매력이 있습니다. 포치타와 같이 악마를 무찌르는 스토리 그리고 여러 등장 인물들 액션도 화려하고 재미있습니다. 새롭게 등장한 악마의 강함이 재미있습니다. 1권부터 차례대로 구매해서 읽어보겠습니다. 체인소맨이 자신의 꿈을 어떻게 이루어 가는지 기대가 됩니다. 아직 구매전이시라면 구매하셔서 읽어보세요 후회없을거 같습니다. 10권도 구매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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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그 어두운 세계관을 다루는 작품중에 도로헤도로랑 분위기가 비슷하면서도 조금더 다크한 느낌을 받았는데.. 이번편도 역시나..진심 너무 암울해서 이걸 계속 봐야하나 고민될정도로 내가 멘탈이 약한가? 재점검 시간을 가져봤다 ㅋㅋㅋ... ㅠㅜ 얘들이 행복 해지는날이 올까..? 총의 악마 스케일보고 뒤집어져서 ㅋㅋㅋㅋㅋ 아 이것이야말로 끝도없고 희망도 없구나 싶었다.. 으아아아...괴로워.. 보면볼수록 괴로운데 신간나오면 보게된다... 신기한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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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하면서도 흥미로운 전개를 보여주는 만화 체인소맨 9권. 보통의 액션 만화와는 달리 상당히 파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기에 평범한 내용의 만화에 질려버린 이들에겐 최고의 선물이 될 만화입니다. 후지모토 타츠키의 전작 파이어펀치 역시도 초반에는 엄청난 모습을 보여줬지만.. 뒤로 갈수록 그 힘을 잃어버리고 아쉬움만 남긴 채 끝나버리고 말았지만, 이 만화는 그와 다르게 확실히 재밌습니다. |
| 영화개봉으로 더더더 유명해진 체인소 맨~ 5권중반부터 영화의 내용이라는 친구말 듣고 일단 보다만 애니보고 (정확히말하면 두번보고) 이어서 5권부터 보기 시작하는데 우와~ 역시 다르긴 다르고 왜 이렇게 후지모토 타츠키를 따라할려고 하는지 알것 같았다. 대단한 작가다 |
| 아키 ㅜㅜㅜ 아키가 천사와함께 마키마에게 가고나서 바로죽고 총의마인이 된게 너무 슬퍼요 ㅜㅜ 총의 마인이랑 체인소맨이랑 싸울때 아키가 덴지랑 눈싸움 하는것처럼 그려져서 진짜 울면서 봤어요 죽은지 얼마안되서 살아있을때 기억이 남아있었나봐요 |
| 전 e북으로 이미 톱을 한 번 다 보고 9권이 특히 재밌었어서 샀는데요... 내용을 다 알고 보니까 더 슬프네요.. 만화책 애니 웹툰 드라마 영화 보고 울어본 적 없는데 진짜 무슨 눈물이 주르륵 흐르는 것도 아니고 엉엉 울었어요 구라 안 치고 별이 왜 5개 밖에 없는 거냐고요 5555개 주고 싶은 권.. 타츠키는 만신이 맞습니다. |
| 현재 20권까지 나온 체인소맨. 초반에 너무 많은 동료들이 죽어버려서 좀 걱정이 많았는데.. 결말은 확실하게 놀랍고 대단합니다. 상상했던 것 그 이상을 뚫고 나간 느낌인데.. 기묘하면서도 상당히 재미있는 만화라고 생각됩니다. 2부는 살짝 아쉽게 느껴질지는 모르겠으나 적어도 1부는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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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과 주변 인물들이 직면하는 상황들이 한층 더 복잡해지고, 그에 따라 감정의 폭발과 갈등이 더욱 심화됩니다. 이번 권에서는 전투와 액션이 여전히 강렬하게 펼쳐지면서도, 각 인물들의 선택이 앞으로의 전개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암시하며, 긴장감과 기대감을 동시에 높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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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개가 재미있게 이어지면서도 중요한 사건들이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읽기 편했습니다. 캐릭터들의 내면이 조금 더 깊어져서 이야기에 몰입하기 쉬웠고, 액션 장면도 적절히 배치되어 균형이 좋았습니다. 다음 권이 궁금해지는 마무리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