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언어 관련 책들을 부쩍 사모으며...
아직 읽거나 호라용하지는 못했지만...
이참에 제대로 배워서 관련 자격증이나 따볼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나의 게으름과... 밥벌이의 고단함 속에서...
과연 이것이 얼마나 활용되고 나에게 적용될지는...
참으로 의문이 들기도 하지만...
진짜 책 값 좀 했으면 좋겠다...
이글을 쓰는 와중에도 나는 얼마나 많은 '틀림'을 범하고 있는 것일까.
아이구 머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