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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나 화났어 : 어떻게 하면 아이의 화난기분을 풀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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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사이즈가 작고 귀여워요. 겉은 두껍고 폭신 폭신하고 책 내용이 들어있는 부분은 비닐 재질이라서 아이들이 물거나 무언가를 묻혀도 괜찮아요. 색연필같은것도 쉽게 지워질것 같아요. 그만큼 어린 아이들부터 봐도 좋은 책이예요. 12개월 이상부터면 봐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림도 몽글 몽글 귀엽고 이야기도 귀여워요. 토담이와 릴리가 놀다가 토담이가 쌓은 탑을 무너뜨렸고 이것때
"나 화났어 : 어떻게 하면 아이의 화난기분을 풀 수 있을까요." 내용보기

책의 사이즈가 작고 귀여워요. 

겉은 두껍고 폭신 폭신하고 

책 내용이 들어있는 부분은 비닐 재질이라서 

아이들이 물거나 무언가를 묻혀도 괜찮아요. 

색연필같은것도 쉽게 지워질것 같아요. 




그만큼 어린 아이들부터 봐도 좋은 책이예요. 

12개월 이상부터면 봐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림도 몽글 몽글 귀엽고 

이야기도 귀여워요. 


토담이와 릴리가 놀다가 토담이가 쌓은 탑을 무너뜨렸고 

이것때문에 토담이가 속상해서 우니까 

릴리가 토담이의 기분을 달래주려고 

비눗방울을 불어준다는 내용이예요. 


얼핏보면 토담이가 주인공인것 같지만 

친구가 기분 안 좋을때 

마음을 달래줄 수 있는 배려심 깊은 아이 

릴리가 주인공일수도 있는 것이지요.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기 감정을 표현할 수 있기를 

바래보면서. 


g*****y 2015.04.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정조절을 배울 수 있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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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자마자 콩콩이에게 빼았겼는데요. 콩콩이가 좋아하는 토끼가 주인공이라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한번 쑥 훑터보더니만, 읽어달라고 해서, 재미있게 읽어줬네요.   아직 기관에 다니질 않아서 감정조절이 잘 안되는 콩콩이에게 딱 좋은 책.   어떻게 감정조절을 해야하는지 알려주는 그림책이라 좋아요.             언니와 함께 읽고 나서, 토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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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자마자 콩콩이에게 빼았겼는데요.
콩콩이가 좋아하는 토끼가 주인공이라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한번 쑥 훑터보더니만, 읽어달라고 해서, 재미있게 읽어줬네요.
 
아직 기관에 다니질 않아서 감정조절이 잘 안되는 콩콩이에게 딱 좋은 책.
 
어떻게 감정조절을 해야하는지 알려주는 그림책이라 좋아요.

 

 

 

 

 

 

언니와 함께 읽고 나서, 토담이와 릴리가 한것처럼 비누방울 만들어 보기.

이렇게 그림으로 그리면서 비누방울을 만들어도 재미있더라구요.

 

여기에 물감으로 칠해도 좋을꺼 같아요~

 

차분히 그림그리면서 감정을 다스릴수도 있고 말이죠~

 

 

감정조절이 안되는 아이에게 참 유익한 그림책이여요~

b****7 2015.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정 조절을 배우는 첫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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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도 하기 힘든 화난 감정 참기!!아이들은 마음대로 안될때 화를 내더라구요.이런 마음을 다스리는데 도움이 되는 '나 화났어!'       토담이가 쌓을 차례에 탑이 무너졌어요. 릴리가 웃어서 기분이 나빴답니다.   탑이 무너진것도 화나는데 친구가 옆에서 웃으니 기분이 더 나빴나봐요.   또 한번 무너지자 마구 화내는 토담이..... 발로 뻥뻥 다 걷어차버려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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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도 하기 힘든 화난 감정 참기!!
아이들은 마음대로 안될때 화를 내더라구요.
이런 마음을 다스리는데 도움이 되는 '나 화났어!'

 

 

 

토담이가 쌓을 차례에 탑이 무너졌어요.

릴리가 웃어서 기분이 나빴답니다.

 

탑이 무너진것도 화나는데 친구가 옆에서 웃으니 기분이 더 나빴나봐요.


 

또 한번 무너지자 마구 화내는 토담이.....

발로 뻥뻥 다 걷어차버려요.

 

그리고는 바위에 주저 앉아 엉엉 울고 만답니다.

 

 

 

아이는 아직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는 것이 힘들어요.

어른들도 화날때 참는게 힘들때가 많은데 아이는 오죽하겠어요?

 

하지만 다른 사람들과 잘 지내려면

화가 나도 참고 좋게 이야기 하는 방법을 택해야지

토담이처럼 친구 앞에서 발로 다 차버리면 친구도 마음이 안좋겠죠.

물론, 친구가 잘못했다고해도 그런 행동은 나쁜거니까요.



 

 

 

그때, 릴리가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어요.

바로 비눗방울 노래였지요.


 

그리고는 가방에서 비눗방울을 꺼내 불기 시작했어요.

비눗방울을 본 토담이는 잡으려고 뛰어다녔구요.

 

 

릴리는 왜 비눗방울을 꺼냈을까요?

 

토담이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서예요.

친구가 화가 났을때 어떤 방법으로 풀어주어야 좋은지도

알려주는 유아그림책이랍니다.

 

 

 

 

비눗방울과 함께 토담이의 화난 마음도 함께 날아갔답니다.....^^


 

 

 

 

친구 사이가 이렇죠.

별거 아닌걸로 싸우다가도 또 별거 아닌걸로 화해하고.

조금만 서로 양보하고 이해하면 괜찮을것을 화내고 짜증내고 울고...

그러다보면 안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구요.

 

어른들도 힘든 감정 조절이지만

세상을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것이기도 해요.

요즘은 욱하는 감정에 나쁜일을 저지르는 사람도 많기 때문에

유아기때부터 탄탄하게 인성 교육이 되어야하더라구요.

 

우리 아이가 바르고 성숙한 아이로 자라길 바란다면

좋은 유아그림책 많이 읽어주어야겠어요.


 

 

k******6 2015.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가 화나서 울때 보여줄만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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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세살무렵이 되면고집도 쎄지고 자존심도 강해지면서다루기가 한결 어려워지죠.이럴때, 아이는 특히나 자기 마음대로 되지 않으면울음으로 자기가 화났음을 표현할때가 많아요.그럴때 이런책이 큰 도움이 될것 같아요.책속 주인공 토담이도 그런 아이랍니다.놀다가 쌓던탑이 와르르 무너지자 화가나서 울음을 터트리죠.우리아이들도 이럴때가 종종있는데그건 화났을때 그걸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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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세살무렵이 되면
고집도 쎄지고 자존심도 강해지면서
다루기가 한결 어려워지죠.

이럴때, 아이는 특히나 자기 마음대로 되지 않으면
울음으로 자기가 화났음을 표현할때가 많아요.

그럴때 이런책이 큰 도움이 될것 같아요.


책속 주인공 토담이도 그런 아이랍니다.

놀다가 쌓던탑이 와르르 무너지자 화가나서 울음을 터트리죠.


우리아이들도 이럴때가 종종있는데
그건 화났을때 그걸 표현하는 방법을 몰라서 그런것 같아요.

이런 책을 함께보면서 화가 났을때 화를 풀수 있는 방법을
함께 찾아가보면 좋을것 같아요.

s******e 2015.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스로 화를 다스릴줄 아는 아이로 키우고 싶어요
"스스로 화를 다스릴줄 아는 아이로 키우고 싶어요"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해돌맘 환상동화예요^^ 사실 동화는 이 책으로 키즈엠을 처음 알게 되었었는데요 해돌이와 왠지 비슷한 외모(?)의 토끼가 그려진 책이 너무 예뻐서 꼭 해돌이에게 읽어주고 싶었는데 동화네 집에 드디어 왔지 모예요^^ ​ ​ ​   바로 저 토끼가 "나 화났어!"의 주인공 토담이예요 해돌이처럼 통통하고 귀엽죠? 꼭 떼부릴때 해돌이의 모습을 보는것 같
"스스로 화를 다스릴줄 아는 아이로 키우고 싶어요"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해돌맘 환상동화예요^^

사실 동화는 이 책으로 키즈엠을 처음 알게 되었었는데요

해돌이와 왠지 비슷한 외모(?)의 토끼가 그려진 책이 너무 예뻐서 꼭 해돌이에게 읽어주고 싶었는데

동화네 집에 드디어 왔지 모예요^^

 

바로 저 토끼가 "나 화났어!"의 주인공 토담이예요

해돌이처럼 통통하고 귀엽죠? 꼭 떼부릴때 해돌이의 모습을 보는것 같네요 ㅡㅡ;



 

 

​"나 화났어!"는 기존에 만나본 키즈엠 책들과는 조금 다른 제본방식이더라구요

양장본에 내지는 코딩지라 해돌이처럼 어린 아기들이 보더라도 쉽게 찢어지거나 구겨지지 않겠어요 ㅎㅎ

자~ 간단하게 내용을 살펴볼까요?

토담이와 단짝 친구 릴리가 함께 탑쌓기 놀이를 하고 있었어요

 

앗~! 토담이 차례에 탑이 와르르 무너졌네요

릴리가 그걸 보고 웃자 토담이가 기분이 나빠졌어요



 

 

토담이가 다시 탑을 쌓고 있네요

근데 다시 탑이 또 무너졌어요



 

 

탑이 또 무너지자 토담이가 무지 화가 났나봐요

"싫어! 미워! 화나!" 하면서 발로 모래를 차고, 나뭇가지를 집어던지고 있네요

 

토담이가 화내는 모습을 본 릴리가 비눗방울을 불어서 토담이의 마음을 달래주는 군요^^

토담이도 릴리덕분에 화난 마음을 풀고 함께 재미있게 다시 놀게 되었네요

 

 

우리 해돌이는 이 책을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




 

책을 전해주자 요새 해돌이가 좋아하는 뽀로로펜을 들고 뽀로로펜책을 보듯이 보고 있는 해돌이예요

"해돌아~ 요건 뽀로로펜으로 보는 책이 아닌데..." ^^;;;

 


 

 

책을 누워서 보면 안되는데 오늘은 졸린지 우리 해돌이 엎드려서 책을 보고 있네요

그래도 재미있는지 책에서 눈을 떼지 않고 있어요 ㅎㅎ

 

동화는 "나 화났어!" 책을 통해 해돌이에게 화난 마음을 스스로 다스리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어요

세상을 살다보면 누구나 화가 날수 있죠, 당연히...

하지만 자신이 화가 난다고 해서 남에게 화풀이를 하거나 자신을 괴롭히는 행동을 하기 보다는

스스로 화가 나는 감정을 풀고 툭툭 털어버리는 아이로 커주기를 바라는 마음이랍니다

사실 동화도 가끔 회사에서 화가 나거나 힘들면 집에와서 내색하지 않으려 해도

표정이 굳고 머리가 아프고 하는 일이 있는데요

우리 해돌이는 엄마의 이런 부족한 점을 닮지 않고 현명한 아이로 커줬으면 좋겠어요

 

지금까지 해돌맘 환상동화였어요~

s*******0 2014.04.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