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우리나라의 김치를 세계에 알리는 요리사들의 도전을 담은 책이다. 그런데 책을 읽는 동안에는 그저 만들어진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마지막 페이지의 '김치 버스를 타고 우리 김치를 세계에 알린 세 명의 요리사를 소개합니다'를 통해 실제 이야기란 것을 알 수 있었다. 김치를 알리기 위한 요리사들의 이야기가 실화라는 것을 알고 나자 더 감동적으로 느껴졌다. 이 책의 화자는 세 요리사가 아니라 '김치 버스'이다. 김치 버스는 낡은 고물버스였지만 세 명의 요리사들이 멋지게 바꾸어 주었고 고물 버스에서 김치 버스로 새로 태어났다. 요리사들은 김치 버스를 타고 여러 나라 사람들에게 우리의 김치를 알릴 거라는 계획을 세운다. 첫 번째 나라로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 도착한 후, 모스크바로 향해 김치를 알리고 러시아를 떠난 후 폴란드 바르샤바, 오스트리아 빈, 스웨덴, 체코의 프라하, 이탈리아 로마,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프랑스, 에스파냐, 마드리드, 미국 뉴욕까지 향하는 아주 긴 여행이자 도전이었다. 실제로 요리사들은 400일간 세계 일주를 하며 27개 나라 130여 개 도시를 지나왔다고 한다. 그리고 김치 버스는 처음 떠났던 광주로 돌아온다. 때마침 광주에서 김치 축제가 열리고 있었으니 그 감동은 더 컸을 것이다. 쓸모없는 고철 덩어리에서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에게 우리의 김치를 알리는 데 함께 했던 김치 버스. 각 나라의 다양한 문화에 맞춰 우리 김치를 소개하는 과정에서 김치가 세계 5대 장수 음식 중 하나이며 김치를 만드는 과정, 김치의 다양한 종류 등 김치에 대한 여러 지식도 배울 수 있는 책이었다. |
|
이 책은 우리나라의 김치를 세계에 알리는 요리사들의 도전을 담은 책이다. 그런데 책을 읽는 동안에는 그저 만들어진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마지막 페이지의 '김치 버스를 타고 우리 김치를 세계에 알린 세 명의 요리사를 소개합니다'를 통해 실제 이야기란 것을 알 수 있었다. 김치를 알리기 위한 요리사들의 이야기가 실화라는 것을 알고 나자 더 감동적으로 느껴졌다. 이 책의 화자는 세 요리사가 아니라 '김치 버스'이다. 김치 버스는 낡은 고물버스였지만 세 명의 요리사들이 멋지게 바꾸어 주었고 고물 버스에서 김치 버스로 새로 태어났다. 요리사들은 김치 버스를 타고 여러 나라 사람들에게 우리의 김치를 알릴 거라는 계획을 세운다. 첫 번째 나라로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 도착한 후, 모스크바로 향해 김치를 알리고 러시아를 떠난 후 폴란드 바르샤바, 오스트리아 빈, 스웨덴, 체코의 프라하, 이탈리아 로마,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프랑스, 에스파냐, 마드리드, 미국 뉴욕까지 향하는 아주 긴 여행이자 도전이었다. 실제로 요리사들은 400일간 세계 일주를 하며 27개 나라 130여 개 도시를 지나왔다고 한다. 그리고 김치 버스는 처음 떠났던 광주로 돌아온다. 때마침 광주에서 김치 축제가 열리고 있었으니 그 감동은 더 컸을 것이다. 쓸모없는 고철 덩어리에서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에게 우리의 김치를 알리는 데 함께 했던 김치 버스. 각 나라의 다양한 문화에 맞춰 우리 김치를 소개하는 과정에서 김치가 세계 5대 장수 음식 중 하나이며 김치를 만드는 과정, 김치의 다양한 종류 등 김치에 대한 여러 지식도 배울 수 있는 책이었다. |
![]() < 달려라!김치버스. 김진 글. 키즈엠 펴냄>은 예비초등부터 초등저학년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를 가득 담고 있는 책이에요. 우선 소재가 먹는 거죠. 바로 김치요. 가끔 요 녀석덕에 엄마와 식탁전쟁을 벌이기도 하고, 너는 김치 먹니? 나는 먹는다!! 이러면서 또래 친구들 사이에서 어깨 으쓱하게 해주기도 하는 김치.
그런 김치가 세계 여행을 다닌답니다. 가보지 않은 세계로 여행을 떠난다는 건 모험과 탐험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아주 좋은 이야기거리가 되죠. 그리고 부릉부릉 버스가 나오네요. 빨간 옷을 입고 떡하니
김치 그림이 그려진 귀여운 버스. 아이들 시선을 사로잡을만 한 책임에 틀림없어요.
동그란 접시 위에 김치가~ 세계 여러 나라의 상징물이 그 원을 따라 둥글게 둥글게~ 조그만 일러스트 하나에 책 이야기가 꽉꽉 알차게 담겨있어요.
< 달려라! 김치버스 >는 낡은 고물 버스가
세 요리사를 만나 김치를 싣고 세계 여러 나라를 다니며 우리나라 대표음식이자 세계 5대 장수음식 중에 하나인 김치를 알리는 이야기에요. 그
여정에서 여러 나라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문화를 알아가고 또 우리 문화를 전하며 서로 돕고 융합하는 가운데 자기 자신( 고물버스)의 정체성과
자존감을 찾는 이야기지요. 세 요리사와 함께 세계를 돌며 우리 나라 음식인 김치를 알릴 거에요. 어떻게 알릴까? 목청 높여 김치 먹어보라고 알리지 않아요. 그들과 함께 하며 자연스레 김치를 알리고 있어요. 러시아에 가서는 러시아의 대표음식 흘렙(흑빵)에 김치를 넣어 권하기도 하고, 네덜란드에서는 그들의 가장 큰 축제인 킹스데이에 함께하며 서로 문화를 나누기도 해요. 김치버스는 여행을 하며 단순히 김치를 홍보하는 것이 아니라, 김치에 담긴 우리 나라 사람들의 정신을 알리고 있었어요.
김장 김치를 담그며 이웃끼리 서로 돕는 우리나라의 전통문화가 세계인에게도 통하는 아름다운 마음이라는 걸 이야기해요. 세계 여러나라를 여행하며 세계 문화를 배우고, 전통음식과 각 나라별 생활모습을 관찰할 수 있고,또 우리 나라 음식 '김치'를 외국인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엿볼 수 있는 재미있는 지식그림책이라 봅니다.
아이들과 활동할 거리가 참 많은 책 같아요 ![]() ![]() |
![]()
특이하게도 이 그림책에서의 화자는 빨간 버스다. 원래는 낡은 고물버스였는데, 형들이 바꿔주었단다. 세계로 가는 김치버스로.
![]()
김치버스가 말하는 형들이란, 세 명의 요리사를 말한다. 이들은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에게 김치를 알리고자 한다. ![]()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부터 시작해서 폴란드 바르샤바에서는 한 가정집에 초대를 받기도 하고, 오스트리아 빈에서는 직접 김치 담그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프라하의 한 대학에서는 학생들을 위해 김치말이 국수를 만들기도 한다. 급기야 프랑스 최고의 요리 학교에 초대되기도 했다니 점점 이름이 알려진 모양이다.
![]() ![]() 진짜다. 아이가 이 책은 김치도 나오고 버스도 나오고 여러 나라 외국인도 나와서 너무나 재밌다고 하더니. ![]() 그림책에는 다녔던 곳들의 풍경이 담겨 있으면서도, 아이들에게 김치에 대해서 알려주니 참 좋다. |
|
자신의 재능과 직업으로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꿈꾸고,
그것을 정말로 실천에 옮긴다는 것,
너무 멋진 일인 것 같아요.
3명의 청년이 이 일을 해냈다는 것이 자랑스럽구요,
실화라니 더 감동적입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자신만의 꿈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저희 아들은 일단 김치버스를 타보고싶어 하네요~ ^^;
|
달려라! 김치버스는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김치 버스의 이야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우리나라 음식, 나아가 우리 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갖게 해준답니다. 또한 김치 버스의 여행을 함께 하며, 김치의 종류, 김치와 김장의 유래, 김치 담그는 법, 김치를 활용한 퓨전 요리 등 김치에 대한 새롭고 다양한 정보들도 배울 수 있답니다. 그리고 여러 나라의 멋진 풍경들도 만나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달려가! 김치버스는 2014 세종도서 교양부분에 선정된 도서이기도 하답니다.
![]()
김치버스가 탄생하고, 세 명의 요리사들과 김치버스의 냉장고 안에 배추김치와 총각김치를 넣고 신나는 여행을 떠난답니다.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 부터 미국 뉴욕까지
김치버스는 400일간 27개 130여 개 도시를 지나왔답니다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는 김치버스의 실제 사진과 여행 사진이 담겨 있었답니다. 그냥 책의 이야기인 줄만 알았던 딸아이는 이 이야기가 실제라고 하니 많이 놀라면서 자기도 이런 여행을 하고 싶어 하더라고요. 김치만 있으면 밥 한 공기 뚝딱 해치우는 딸아이 자신이 좋아하는 김치가 이렇게 멋진 음식이라는 걸 알아서 참 뿌듯하겠죠 |
|
김장철이 되었으니..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27개 나라, 130여 개 도시, 400일간의 세계일주!
첫 번째 나라인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이건 아이들도 정말 잘 먹을 것 같아요.ㅋㅋ
우리도 알아볼까요?
스웨덴의 시골 마을에서는
체코 프라하에서는 시원한 김칫국에 삶은 국수를 돌돌 말아 넣고,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축제에서도 김치는 인기를 모으고.
쨍쨍 햇볕이 비치는 날도 있었고,
|
|
![]() ![]()
키즈엠 그림책 <달려라! 김치버스> 를 읽고
키즈엠에서 새롭게 출간된 꿈상자 시리즈 중 한권인 이 책은... 실존인물인 세명의 요리사와 김치버스가 세계여행을 하면서 우리나라 대표음식인 김치의 우수성을 여러나라에 널리 알리며 그들이 이루고자 했던 그 꿈을 이룬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 가슴벅찬 감동과 희열이 벅차오르고, 아이에게 우리나라에 이렇게 자랑스러운 김치가 있다고 알려줄 수 있습니다. 또한, 김치를 안 좋아하는 아이들은 이 책을 읽고 다양하고 맛있는 김치요리가 있다는 것을 보게 되면, 김치를 더 잘먹고 좋아하지 않을까도 생각해봅니다. ^^
|
'달려라! 김치 버스' 글자 하나 하나 읽어 보고 있어요 이 책은 혀니와 많이 읽기도 했고 김치에 대해 이야기도 나눴어요. 평소 김치도 잘 먹고 하니깐 아는 척 많이 하네요
그림을 보면서 세 명의 요리사가 누구인지 찾아보기도 하고 세계 나라에 대해 살짝 이야기도 나누었네요 책을 보면서 김치버스가 참 부럽더라구요. 많은 나라들을 간다는게 꿈만 같거든요 ㅎㅎ
김치종류에 대해 나올때는 하나 하나 설명도 하고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이야기도 나눠봤어요 양파김치를 보더니 "엄마! 양파같이 생겼어!! 웃기다!" 하네요. ^^ 양파고 만들었으니 양파모양이 고스라니 담겨졌겠지요 양파김치는 저도 여행중에 먹어봤는데 참 새롭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었어요 ^^
김치로 햄버거를 만들어서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았다는 내용을 읽고는 햄버거 노래를 신나게 하네요~
달려라 김치버스를 한참 동안 읽을때 할머니께서 전화하니깐 "할머니! 김치 어떻게 만들어요?" 하며 묻기도 하고 "달려라! 김치버스 책 읽고 있어요!" 하고 자랑도 하더라구요
|
민짱과 함께 달려라 김치버스 책을 읽어보았어요.
책을 읽으며 김치에 관한 이야기와 세계 여러나라에 관한 이야기를 끝없이 나눴어요.
이 책은 사람이 아닌 버스를 주인공으로해서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쓰여진 동화책이에요.
낡은 고물버스였던 나를 세명의 요리사 형들이 멋지게 바꾸워주었어요.
멋진 김치버스가 되어 세계 여러나라 사람들에게 김치를 알리러 떠나기로 했어요.
나는 형들과 함께 세계 여라나를 여행했어요.
러시아, 폴란드, 스웨덴, 프랑스, 네덜란드, 미국...
많은 세계 여러나라들을 방문해서 우리나라 김치의 우수성에 대해 알렸지요.
김치카나페, 김치전, 김치말이국수 등..
김치로 요리를 해서 외국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기도 했어요.
김치의 인기는 굉장했어요.
또한 아이들이 접근하기 쉽게 김치를 담그는 법도 차근차근 설명해주고,
김치는 가을에 담궈 추운 겨울동안 저장해 먹는 음식이라는 사실도 책을 통해 알 수 있어요.
김치의 종류가 엄청나게 많다는 사실을 알고 프랑스 학생들은 깜짝 놀라기도 해요. 김치의 종류가 400여가지가 된다는 말에 민짱도 으아아~~ 하면서 엄청 많다고 놀라더군요.
저도 그렇게 종류가 많은지 몰랐어요.
아마 저도.. 아직 못먹어본 김치종류가 많은듯해요.
세계 여러 나라를 돌고 온 김치버스는 출발했던 곳인 우리나라 광주로 돌아와요.
마침 광주에서는 김치축제가 열리고 있었지요.
고철 덩어리였던 나는 자랑거리가 되었어요.
그리고 책의 맨 뒷장..
김치버스는 실제로 일어난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동화였어요.
민짱은 요 마지막 페이지를 보면서 엄마 우리 김치버스 타러 가자고 하더라구요^^;;;
김치가 맵다고 먹지 않거나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참 좋을것 같은 동화책이랍니다.
우리 민짱처럼 김치를 좋아하는 아이는 앞으로도 잘 먹을 수 있도록 동기부여도 되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