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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에는 3,6,8살 세 아이들이 있는데요. 중간에 있는 울 둘째 베리군은 6살인데, 이제 며칠 후면 7살이 된다니.. 7살이면 일명 "예비초등"아니겠어요.
한해동안 엄마가 좀 더 노력하여 이 녀석을 잘 돌봐주고 알려줘야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런 울 베리군을 위하여 조금은 특별하고 재미있는 동화책 한 권을 준비했어요.
바로.. 다락원에서 출간된 ABC알파벳과의 첫 만남을 재미있고 특별하게 만들어줄 멋진 책.
라는 책입니다!
울 베리군 어린이집에서 영어수업을 꾸준히 해주고 있지만, 제가 느끼기에는 반응이 뜨겁지 않고 미지근하다고나 할까요. 앞으로 영어는 좋든 싫든 계속 공부해야하는 과목이니 아이가 더 재미있게 받아들였으면 하는 바람인데요.
<알파벳과 요술램프> 이 동화책은 노는 것이 제일 좋은 장난꾸러기 알라딘이 알파벳 공부를 하지 않아서 혼이난 공주를 위해 요술램프를 꺼내들고요. 엄청난 일을 벌이면서 펼쳐지는 이야기가 아주 예쁜 그림과 함께 흥미진진하게 담겨져 있는 동화책이에요.
게다가 책의 뒷면에는 재미있는 구연동화 CD까지 함께이니 금상첨화 아니겠어요.
울 베리군과 사진에는 없는 막내 버니양까지~ 울 꼬맹이들 아주 재미있게 읽어보았는데..
얼른 소개해드릴게요!
먼저 이 책의 저자분 소개부터 드려볼까요? <알파벳과 요술램프> 동화책은 글 남춘자, 그림 김수야 님이 담당하셨는데요.
남춘자님은 글의 힘으로 귀신이나 도깨비, 나쁜 사람도 물리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이셔요. 대학에서 출판학을 전공하신 후에 어린이 책 기획자며 만화작가, 동화작가로 다양하게 활동하시는 능력자이신데요. 쓰신 책들이 다양해서 한 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 책의 특징에서 또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감탄을 자아내는 아름다운 일러스트에요. 김수야님의 소개는 없어서 아쉬울 정도로 그림체가 정말 환상적이고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두 분의 조화로 아주 멋진 ABC알파벳 동화책이 탄생한 것 같습니다.
시기가 어쩌면 그렇게 잘 맞는지~ 이 동화책을 읽을 즈음에 디즈니플러스에서 알라딘 영화를 본 엄마인데요. 사실 알라딘 영화는 엄마가 아기 버니양과 집에 있을 적에 아빠가 베리군과 형아를 데리고 극장에서 보여준 작품이었다죠. 이제야 온 가족이 모두 같은 영화를 본 셈이 되어서 반가운 마음이 들었는데요.
이 책의 주인공은 노는 게 제일 좋은 장난꾸러기 알라딘과 그의 단짝인 공주님이에요.
공주와 재미있게 놀고 싶은 알라딘인데 이날따라 공주의 표정은 어두운데요. 알고보니 글자는 안 외우고 놀기만 한다고 아바마마에게 혼났다고 하는데..
너무 혼이 나서 속상했는지 울 공주. 글자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다며 글자는 다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사실 공주는 홧김에 한 말인 것 같은데.. 알라딘은 그녀를 너무 좋아했는지 진심으로 받아들인 듯 한데요.
라는 철없는 생각을 한 알라딘. 알라딘은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를 문지르는데.. 대체 무슨 짓을 하려고 그러는 걸까요!
그렇게 램프의 요정이 나타나고... (일러스트 속의 램프의 요정 모습도 참 귀엽군요!)
알라딘은 글자를 모두 램프 속에 가둬달라는 소원을 빌게 되는데요. 알라딘의 소원에 놀라기는 램프의 요정도 마찬가지~
허나 소원은 소원이기에 어쩔 수 없이 글자들을 램프 속에 가두기 시작합니다. 아.. 알라딘..ㅠ
그러면 안되는데 말이죠.
처음에는 대문자인 큰 글자만 램프 속에 가둔 램프의 요정인데요. 작은 글자까지도 사라졌으면 좋겠다는 알라딘의 소원에 어쩔 수 없이 램프의 요정은 모든 글자들을 램프 속에 가둬버리게 되지요.
한참 한글이며 영어 알파벳을 배우고 있는 울 둘째 베리군. 베리군도 알라딘과 공주처럼 글자들이 모두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할까요? 여기까진 생각하지 못했는데 아이들은 어쩌면 알라딘과 공주같은 생각을 할지도 모르겠네요...
이렇게 글자가 모두 사라지고 신이 난 알라딘인데요. 책을 펼쳐보고는 넘넘 기분이 좋은 알라딘인데 글자가 사라지니 말이 안나옵니다.
한편 램프 속에 갇혀버린 글자들은 아주 답답해서 말이 참 많은데요. 요녀석들이 없으면 말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라딘은 생각하지 못했나봐요.
수많은 글자들을 램프에 가둔다고 힘들었던 램프의 요정은 글자들의 소란스러움이 반갑지 않고요. 여기에서 탈출할 수 있는 방법을 고심하게 되는데.. 그러면서 알파벳의 순서며 대문자/소문자 짝꿍에 대해서도 알게 되지요.
공주를 위해 이런 소원을 빈 알라딘~ 두 사람은 하루는 아주 신이나게 실컷 놀며 자유(?!)를 만끽하는데요. 아무도 말을 못하니 글자를 외우라고 야단치는 사람도 없어서 편하고 좋았을 것 같아요.
허나 말을 하지 못한다면 너무 답답하고 불편하겠죠. 사람들은 말을 자유롭게 할 수 없으니 다툼이 생기고 이런저런 문제들로 혼란 그 자체가 되어버린답니다.
이러한 일들이 자신의 탓인 것 같아 너무 슬픈 공주. 침대에서 울고 있는 모습이 안쓰러우면서도 예쁜데요.
공주를 달래주고 싶은 알라딘은 그녀 앞에서 물구나무도 서고 간지럼도 태워보지만.. 이걸로는 해결될 일이 아니었답니다.
사실 방법은 우리 모두 알고 있을텐데요.
글자를 모두 없애달라고 한 알라딘의 소원은 어리석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공부가 얼마나 싫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 안타깝게 느껴지기도 했어요.
사실 알라딘과 공주네보다 우리가 더 아이들에게 많은 공부를 시키고 있기에 울 베리군이며 뜬금군은 말은 안했지만 그런 생각을 해봤을 수도 있겠다 싶더라고요.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는 천하무적 알파벳 26남매의 그림이 그려져 있는데요. 이 일러스트도 참 예뻐서 울 베리군 스티커로 착각하기도 했는데.. 개정판이 나온다면 스티커로 만들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까지 우리 아이들이 공감되는 내용을 담은 재미있는 ABC 알파벳 동화책! 다락원의 <알파벳과 요술램프>에 대한 기록을 해보았는데요.
울 베리군. 간접경험으로 글자가 사라지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알게 되었으니 그런 생각은 하지 않기로~ 엄마도 강약조절을 잘하면서 엄마표 홈스쿨링 이끌어가야겠어요.
그럼 저는 여기까지. 행복한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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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알파벳을 익히는 아이들 또는, 알파벳을 갓 모두 익힌 아이들이 읽으면 너무나 재밌어할 알파벳동화 책 한 권을 소개해 봅니다. 우야는 알파벳을 쓰고 읽으며 ~ing 중에 있는지라 <알파벳과 요술램프> 동화를 너무나 재미있게 듣더라구요. 알파벳과의 첫 만남 재미있는 구연동화 CD가 들어가 있어요. 요즘은 알파벳은 아이들 아주 일찍 떼더라구요. 한글보다 더 일찍 떼기도 하죠? ^^ 그래서 알파벳을 알고 있는 유아들도 엄마가 읽어 주시면 좋을 책이랍니다. 다락원 알파벳동화 첫 장을 넘겼는데, 속표지가 너무나 예뻐서 안 찍을 수가 없었답니다. ^^ 예쁘죠~♡ 이 책을 우야와 읽을 때마다 제일 먼저 보는 속표지랍니다. ㅋㅋㅋㅋ 책 읽자~ 그랬는데, 요플레 통 우야 논다고 씻어둔걸 가져와서 머리위에 올리더라구요. 알라딘 따라 한거래요. 자~ 그럼 읽어 볼까요? 알파벳동화 <알파벳과 요술램프>? 노는 것을 제일루 좋아하는 알라딘은 어느날, 글자 공부를 너무나 안해서 혼이 나 풀이 죽어 있는 공주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생각한것이 있답니다. 이 세상에서 알파벳을 포함해 글자를 모두 없애 버린다면, 공주의 고민은 사라질 것 같았거든요. 우야는 알라딘이 알파벳을 모두 사라지게 한다고 하니까 "안돼~~~!!" 를 외치더라구요. 그러면서 웃는건 모니? ㅋㅋㅋ "정말 글자가 다 사라진다면 어떻게 될 까?" 우야와 이야기 해보는 시간도 가져 보았답니다. 엄청 큰 혼란이 야기 될 거예요. 그쵸? 글자 없는 세상이란.. 오마이갓. 알라딘은 요술램프를 꺼내고, 램프의 요정에게 소원을 빈답니다. 이 세상의 모든 글자를 사라지게 해주세요.램프의 요정은 엄청난 후폭풍이 밀려 올 것이라고 소원을 이루어주기전에 경고했지만, 알라딘은 괜찮다고 이야기해요. 세상의 모든 글자와 큰알파벳과 작은알파벳이 램프속으로 빨려 들어갔답니다. 그러자, 책속은 비게 되었고, 사람들은 말을 할 수가 없었답니다. 알파벳들은 램프안에 모두 갖히게 되었답니다. 그러곤 어떻게 되었을까요? 알라딘은 세상의 모든 글자가 사라지고 나서 만족하였을까요? 큰 비가 작은 비의 손을 잡고 외치자, 큰 씨는 작은 씨를 큰 디는 작은 디의 손을 잡았어요. 이렇게 알파벳동화 알파벳과 요술램프에서 대문자와 소문자를 연결해주는 부분이 있는데요. 이 부분을 재미있게 읽어주니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한글과 알파벳을 아는 아이라면, 스스로 읽어 보라고 해도 좋을것 같아요.^^ ?재미있는 이야기와 귀여운 그림으로 아이들이 부담없이 만나 볼 수 있는 알파벳동화. 그림 자체가 귀여워서 글자를 읽지 못해도 엄마가 읽어 주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을것 같아요. 책의 마지막에는 알파벳 대문자와 소문자가 잘 정리되어 있어서 정확한 알파벳의 모양도 익히는 시간이 된답니다. 유아영어에 대한 호기심을 이끌어주는 알파벳동화 알라딘의 알파벳을 사라지게 하는 소원 이후, 알파벳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아이와 함께 재미나게 읽어 보는 시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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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을 어느정도 알기 시작한 은채 아직 대문자와 소문자를 헷갈려 하기에 재미있는 동화로 알파벳을 배울 수 있는 책
알파벳과 요술램프 책을 만나봤습니다
어느 날 글자 공부를 안해서 혼이 난 공주를 만난 알라딘, 알라딘은 공부를 위해 세상에 모든 글자를을 없어지게 해달라고 소원을 빌게 됩니다..
생생한 구연동화 CD로 재미있게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어요
알파벳 대문자와 소문자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낸 그림책이예요 재미있는 동화로 알파벳에 대해 알아볼 수 있어요
그림책을 일다보면 알파벳이 자연스럽게 노출이되어 아이가 거부감없이 흥미를 이끌어주게 됩니다
알파벳 모양와 이름을 익히고 구연동화 CD를 들으면서 알파벳 원어민 발음을 듣고 따라해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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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영어에 대한 호기심을 이끌어주기위해 알파벳동화 읽어줬어요 주변에 영어공부 시작한 아이들도 많았는데 아이가 재밌어하지않으면 학습효과가 크게 나타나지 않을것 같아서 미루고만 있었는데요 조금씩 노출시켜주기위해 아이와 함께 재밌는 영어동화 읽었어요
다락원 알파벳과 요술램프 유아들이 읽기좋은 알파벳동화 랍니다. 학습위주의 이야기라기 보다는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도움이 되는 동화책이에요.
좀 더 재밌고 흥미로울수 있도록 재미있는 구연동화 오디오CD도 책에 함께 포함되어 있답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알라딘이 주인공이고, 요술램프도 등장해서 친숙해요 알라딘과 공주는 공부가 하기싫어서 알파벳이 모두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램프의 요정에게 알파벳을 모두 없애달라고했죠. 그렇게 알파벳들은 램프 안에 갖히게 되었어요
알파벳이 모두 사라지면 말을 할수없게된다고 이야기했지만 알라딘은 그래도 없애달라고 했어요. 그래서 램프속에 갖힌 알파벳들... 사람들은 실제로 모두 말을 할수없게 되어버렸답니다
그래서 나중엔 알라딘과 공주 모두 슬퍼졌죠
익숙한 알파벳을 짚어가며 이야기하기도 했고요
재밌는 이야기를 통해 알파벳을 좀 더 가깝게, 친숙하게 느낄수 있는 계기가 되는 동화책이었어요
내용에도 알파벳의 순서와 대문자, 소문자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지만 맨 뒷장엔 알파벳 26남매를 예쁘게 써놓았기때문에 책을 읽고난 후 함께 차례대로 알아보기에 좋아요
좀 더 재밌게, 친숙하게 다가갈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알파벳동화 함께 재밌게 읽어보는것도 좋은 방법 중에 하나였어요. 알파벳의 첫만남 다락원의 알파벳과 요술램프 책과 함께 즐겁게 시작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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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서 특별활동으로 영어를 배우고 있는 3호~ 요즘은 눈에 익은 알파벳 이름을 말하기도 하고, 어린이집에서 배운 영어노래도 흥얼흥얼! 영어에 흥미를 느끼고 있는것 같아요! "알파벳과 요술램프"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귀여운 그림으로 재미있게 알파벳에 대한 흥미를 이끌고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유아 동화책이에요. 동화책을 가득 채우고 있는 그림들~ 부드러운 그림체와 따뜻한 색감, 개구쟁이 알라딘과 공주의 생생한 표정이 동화속 이야기에 몰입도를 높여 주는 것 같아요. 알파벳 동화를 읽는 내내 귀 쫑긋, 눈 반짝인 3호를 보고 으쌰으쌰 더 열심히 읽어 주었어요!^^ 알라딘은 램프의 요정에게 글자를 모두 램프 속에 가두어달라 부탁을 해요. 글자를 없애면 말을 할 수 없게 된다는 램프의 요정에 말에도 알라딘은 글자를 없애라 명령을 하지요. 램프의 요정운 할 수 없이 글자를 램프 속에 가둡니다. 3호의 표정이 어두워 졌어요. 앞으로 일어날 일이 걱정 이었을까요? 램프 속에 갇힌 글자,알파벳들이 불쌍해서 였을까요? 알파벳이 사라지자 말을 할 수 없게된 사람들은 혼란에 빠지게 되는데요... 알파벳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말을 할 수 없게된 사람들은요? '알파벳과 요술램프' 유아 동화책에는 구연동화 오디오 CD가 포함되어 있어요. 동화책 읽어주는 엄마의 목소리도 좋아하는 3호지만 더욱 재미있고 실감나는 CD 구연동화도 집중해서 듣는 3호에요~^^ CD에서 흘러나오는 원어민 발음을 듣고 따라하면서 알파벳을 읽는 방법도 배울 수 있어요. 이제막 영어에 흥미를 가지게된 3호에게 딱! 딱딱한 공부가 아닌 재미있게 동화를 보면서 알파벳,글자의 필요성도 느끼게 되고 왜, 공부를 해야한다는 동기부여도 되고 알파벳 첫걸음을 떼려는 유아들이 읽으면 좋을 동화책, "알파벳과 요술램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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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통 문자에 관심이 없는 5살 지원군. 알파벳에도 관심을 가질 법도 한데 우리 지원이는 영~~ 관심을 보이지 않아요.ㅡ,.ㅡ 아직 알파벳 송도 완벽하게 못 부르나봐요.ㅎㅎ
이렇게 관심 없는 아이들은 아이가 관심이 생기게끔 유도를 해줘야 하더라구요. 공부가 아닌 재밌는 놀이인 것처럼 잘 접근해야하는데.... 딱 적당한 책을 발견했네요.ㅎㅎ
자극해줄 수 있는 책!! <알파벳과 요술램프> 다락원/ 남춘자 글 알라딘은 안나오고 알파벳만 나오냐구요?ㅎㅎ 글쎄요~~~
우리 지원이 일단 재미있는 이야기라서 몰입해서 듣고 있네요. 제가 잠자리 독서로 한 번 읽어줬고 지금은 cd로 듣고 있어요.
매일 매일 놀고 싶다는 공주. 글자같은 건 모두 사라졌으면 좋겠다는 공주말에 알라딘은 하지 말아야 할 일을 하고 말아요.
글자를 모두 램프 속에 가둬달라는 부탁을 하고... 요정은 할 수 없이 글자들을 램프 속에 가두기 시작해요.
그런데...글자가 없어지면 어떻게 될까?라고 물었더니 우리 지원이 재밌는 책도 못 보고, 엄마랑 이야기도 못하고, 노래도 못 부르고 못 듣는다네요.^^ 정말 그럴까요?
알파벳이 없어지면서 생기는 공주와 알라딘의 에피소드와 램프 속에 갇힌 알파벳들의 탈출기라는 재밌는 이야기를 통해 알파벳을 처음 접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어려운 문자라는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게 해주는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알파벳들은 과연 램프 밖으로 탈출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알라딘은 다시 말을 할 수 있을까요?ㅎㅎ
알록달록 귀여운 글자로 써져있어요. 우리 지원이 스티커인줄 알고 떼려고 했네요.ㅎㅎ
그래도 긍정적인 대답을 하네요.ㅎㅎ 알면 재밌을 것 같다나~~~ㅋㅋㅋ
잠자리 독서 책으로도 가져올 만큼 재밌어해요.^^ 이 기회에 이 책으로 알파벳이나 좀 뗐으면 좋겠네요.ㅋㅋ
알파벳과의 첫 만남을 두고 있다면 정말 도움이 되는 책인 것 같아요. 뭐든지 재미가 있어야하잖아요?!!^^
일단 알파벳을 좀 알아가겠다는 5살 지원이의 동기부여에 전 감동했습니다.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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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구장창 붙어 있으니 더욱 그렇죠?
알파벳과 요술램프
제가 사랑이와 수 많은 유아영어전집을 활용해보았는데요 어떨때는 단일권이 더더 좋을때가 있습니다! 혹시 #첫알파벳 하는 아이에게 #구연동화 오디오CD 까지 같이 활용할 수 있는 책이 있습니다! #알파벳과_요술램프 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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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영어전집 보다 낫다 (1)
#알라딘 이라니~ 우리가 아는 그 알라딘일까요? 그래서 보니 정말이네요? 사랑이가 그럼 원숭이는 어디에 있지? 라고 하네요~
라며 걱정을하네요 진짜로 사라질까요? 진짜로 말 할 수 없을까요?
펑! 자욱한 연기와 함께 램프의 요정이 나타났어요. "주인님,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글자를 모두 램프 속에 가둬 줘!: 알라딘의 말에 요정은 기절할 만큼 놀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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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다섯살이 우리 막둥이 달덩이는 따로 학습을 시키지는 않아요. 따로 붙잡고 안시켜도, 터울이 큰 누나가 있어서 그런지 자연스럽게 접하면서 익히는게 많더라고요. 영어도 일찍 시작하는 아이들도 있지만, 저는 굳이 그러고 싶지 않아서, 자연스럽게 접하도록만 냅두고 있는데, 누나가 영어 학습을 하니, 알파벳은 저절로 익히게 되더라고요 대문자, 소문자 쓰고 읽고 다하게 된 우리 막둥이! 이런 우리 아들에게 알파벳 동화책도 흥미 있을 것 같아서 보게끔 해줬더니, 이 책을 보자마자 아는 알파벳들이 있다며 너무 신나하면서 보더라고요. 아직 글자는 받침 없는 글자 정도만 읽는 정도라 책 내용에 대해서는 제가 읽어주며 함께 봤는데요. 내용도 아이들이 재미있게 빠져들만한 내용이라, 재미있게 책을 보면서 자연스레 영어 기초인 알파벳을 친근하게 접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 구연동화 오디오 CD도 함께 있는터라 CD활용도 하면 더 좋을 것 같네요. 저는 아이와 책을 보고 독후활동으로 알파벳 스티커 붙이기 놀이를 했는데, 재미있어 하며 좋아하더라고요~ 이렇게 책도 보고 놀이도 하면 알파벳에 대해 전해 몰랐던 아이도 자연스럽게 익힐 것 같네요. 영어에 대한 흥미도 생기고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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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언제부터 가르치실 건가요? 초등학교에서는 3학년부터 영어를 가르친다지만, 요즘 초등학교 3학년 학교에서 영어를 배우기를 기다리는 엄마들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영어 유치원을 다니게 하거나 영어 학습지를 일찍부터 시키기도 하고요. 저는 영어도 천천히 공부하면 된다는 입장이지만, 7세 아이의 영어 공부에 마냥 손을 놓고 있지는 않아요. 재미있는 동화로 알파벳을 소개해주기도 하고 영어 단어가 있는 그림 사전을 함께 보기도 해요. 우리 아이는 <알파벳과 요술램프>로 처음 알파벳과 만났어요.
![]() <알파벳과 요술램프>는 알라딘과 요술램프로 알파벳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한글 공부를 열심히 하면서 글자 공부에 조금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우리집 아이라서 그런지, 알라딘과 공주의 투덜거림에 공감하는 모양이더라구요.
공주의 바램에 알라딘은 요술램프에게 소원을 빌어요. 글자를 모두 없애달라고요. 요술램프의 요정은 알파벳 큰 글자와 작은 글자, 모두를 없애야 하냐고 다시 물어요. 알파벳 대문자와 소문자가 있다는 것을 이야기 속에서 재미있게 알려줘서 우리 막내도 이제는 알파벳 26글자를 다 알지는 못 해도 대문자와 소문자 짝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 글자들이 사라지자 사람들은 말을 못 하게 돼요. 요술램프 속의 글자들은 탈출을 시도하고 있고 한편 요술램프 밖의 공주는 슬픔에 빠졌어요. 말을 할 수 없게 되자 온 세상이 혼란스러워졌거든요. 이제 알라딘은 어떤 소원을 빌게 되었을까요?
![]() <알파벳과 요술램프>에서는 이야기 속에서 알파벳을 소개하고 알파벳 글자 찾기 등의 활동을 할 수 있어서 재미있게 알파벳 글자 공부를 할 수 있어요. 책을 읽고 나서 우리 막내와 함께 대문자와 소문자 글자를 손가락으로 짚어가며 알파벳 노래 부르기도 했어요.
![]() <알파벳과 요술램프>는 재미있는 동화구연 오디오 CD가 있어서 책을 들려줄 수 있어서 좋아요. 반복해서 동화책을 보고 듣다보면, 재미있게 알파벳을 공부할 수 있을 거예요. 알파벳을 공부하는 아이들을 위한 첫 동화책으로 <알파벳과 요술램프>가 참 좋아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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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알파벳을 자연스럽게 알려줄 수 있는 책이네요! 그림자체도 사랑스럽고 귀여워서 그러지 아이들도 참 좋아하는데요~ 책이 얇은 종이라 그점이 참 아쉬워요..5살아이는 괜찮은데.ㅜㅜ 3살아이이가 넘기다가 몇장은 찢어졌어요.흑흑. 책 내용도 흥미롭고 재미있어서 아이도 정말 좋아해요 특히나 구연동화CD까지 들어있어서 좋았어요!! 집에 CD플레이어가 따로 없어서.ㅜㅜ 아이들과 외출할때 차에서 듣고있는데 넘 재미있네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