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반대에도 렌은 나츠와의 약속을 지킬려고 청소아르바이트를 합니다.
질투심인지 낯선남자를 따르는 렌의 모습에 눈이 뒤집히는데
그것때문에 하루가 렌에 대한 마음을 자각하는거 같기도 하네요 ㅎ
한국 정발본으로도 모으고 있지만 원서로도 모으고 있는 슈퍼러버즈 입니다 ㅎ
빨리 빨리 다음권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