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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신이시여! *
종교란 누가 강요해서 갖게하면 자신의 의지가 생겼을땐 밥로 냉담하게 된다.
스스로 알아갈 수 있게 스스로 찾아갈 수 있게 해야 되는것이라 생각한다.
나 또한 누군가의 강요에 의해 성당을 다니기 시작했기에
가기싫은 마음으로 몇년동안을 억지로 끌려다녔던것 같다.
그러다, 어떠한 계기로 인해 내발로 성당을 다시 찾기 시작했다.
우리딸 또한 유아세례는 부모의 몫이었으나, 첫 영성체 등 어린이 미사는
본인의 의지에 의해 시작되어 책임감 있고 더 많은 성경지식을 알아가는 것 같다.
성당을 다닌다고해서 꼭 천주교만이 옳다고 생각하는것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에 따라 자기가 원하는 종교를 갖게되는것이라고 알고있기에
기독교, 유대교, 이슬람교, 불교, 그리고 힌두교 등 모두가 다르지 않다는 생각을 한다.
유대교는 어떤 신앙인가?
이슬람교는 어떻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나?
힌두교는 어느나라 사람들이 주로 믿고 있나?
이런 모든것들에 반석이 되는 내용들이 이 책안에 모두 들어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우리 월두는 이 책이 참 재미있나보다.
얼핏보면 재미없는 내용들이 있을것같아 아이가 지루해하겠다는 나의 편견은
완전 오판이었다.
학교에 가져가서 읽어도 되냐며 학교에 가서 친구들에게 보여주겠다고 한다.
종교를 갖고있지 않은 아이들에게도 분명 재미있게 읽히리라 보장한다. ㅋㅋ
우리가 무시코 쉬고 있는 부처님 오신날, 성탄절 등 을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어려운 종교서적이 아닌 어린이의 눈높이로 써내려가ㅏㄴ 오! 신이시여...
지금 읽으면 종교에 대해 편파적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다른 종교도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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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신이시여 - 다양한 종교들을 알아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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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정말 많은 종교가 있지만
세상 사람들은 무엇을 믿고 있는지 그리고 종교는 어떤 것들이 있으며 신에 관한 이야기를 하다 완이와 함께 종교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오, 신이시여!>를 함께 읽었답니다.
이 책은 다양한 종교 중 신도수가 많은 기독교, 유대교, 이슬람교, 불교, 힌두교에 대해 나와있는데요 각각의 종교를 세운 인물 설명에서 부터
이 책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 눈이 생기면서
엄마의 마음처럼 이 책은 다양한 종교를 알려주면서 앞으로 완이빈이가 선택할 종교에 대해 편견을 갖지 않기를 바랬는데요 한동안 그리스 신화와 신들에 푹 빠져 있던 완이는 조금더 넓은 시야를 가지게 될 것 같아요. 그러면서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이 더욱 커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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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다양한 종교가 있지요. 제 어머니와 시어머님은 불교 신자이시고, 외할머니는 교회를 다니십니다. 성당을 열심히 다니는 친구도 있네요. 제 주변만 보더라도 이렇듯 많은 사람들이 자신보다 크고 영원한 신적 존재에 기대어 삶을 안전하게 지키고 보호하려 합니다. 신께서 딱히 무언가 해결해 주지 않더라도 기도하는 마음만으로 정화되는 느낌이 종교를 찾게 하는 것 같습니다. 제대로 살고자 하는 마음, 바른 길로 가고자 하는 의지를 구현하는 데 종교가 큰 도움을 주기도 하겠죠. 전 지금 아무 종교도 갖고 있지 않지만.. 문득 신의 이름을 부르짖고 싶을 때가 있는 걸 보면 종교는 인간의 삶에 절실하게 필요한 한 부분인 것 같아요.
열려라 지식 시리즈 3권인 <오, 신이시여>는 세상의 다양한 종교 중 기독교, 유대교, 힌두교, 이슬람교, 불교를 소개하는 책입니다. U10 이라는 축구팀에 속한 요나스, 사라, 인드라니, 메흐메트, 텐진 다섯 어린이는 축구 트레이너이자 신학 공부를 한 목회자인 페르디난트 리히테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각 종교의 특징과 성격을 이해하고 공부하게 됩니다. 구약 성경과 신약 성경, 예수의 탄생과 발자취, 이스라엘과 예루살렘 등 기독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유일신을 믿는 유대교와 이슬람교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탐구하며 각 종교의 특징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불교에서는 한 인간이 성찰을 통해 성스러운 존재로 자리하게 된 과정을 보여 주며, 욕심을 버리는 삶에 대해 생각하게 하지요. 힌두 교는 신이 많네요. 그 중 브라흐마가 가장 높은 신이라고 합니다. 기독교 이슬람교 힌두교 유대교 불교
미카엘과 루시퍼..천사와 악마가 알려 주는 종교에 대한 정보들이 유익합니다. 신도 수가 가장 많은 종교는 기독교, 두 번째가 이슬람교라네요. 성지인 예루살렘과 메카에 대해, 무함마드와 싯다르타에 대해 보다 더 자세하고 유용한 정보를 주는 지식보따리는 꼭 챙겨봐야죠. 놓치지 말아야 할 정보가 가득가득하니까요.
5대 종교를 도표로 정리해 둔 뒷부분입니다. 신도 수, 소속배경, 상징, 숭배대상, 모임장소, 경전, 목표, 주요인물, 사건, 가르침, 축일 등이 한눈에 들어오게 정리되어 있어서 이 부분만 읽어도 대강은 알 수 있겠어요.
열려라 지식 시리즈, 아이가 참 좋아하는 책인데..이번에도 실망시키지 않네요. 종교에 대해 생각하는 것이 어찌 보면 참 어렵고 멀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재미있게 쉽게 다가갈 수 있어 좋았답니다. 여러 번 읽으면서 여러 종교가 추구하는 한 가지..'삶의 의미'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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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다닐 무렵 기독교였던 기억이 있다. 교회에 다니고 성가대에서 활동했다. 성경을 읽으며 외우며 어렵다는 생각을 했던 기억이 있다.
그 이후로 파이프오르간 소리에 끌려 성당에 다니고 싶었다. 카톨릭에 대한 막연한 동경이 있었다.
결론은 무교이다. 어떤 종교에도 믿음이 생기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온 가족이 무교이다.
'책빛'에서 출판된 '열려라! 지식 시리즈 3권 오, 신이시여!' 는 종교에 대해 다양성을 알려주고 종교를 가지는 본질과 선택의 자유를 주고 픈 마음에서 선택한 책이다. 배냇신앙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다. 내 아이들은 가지고 싶은 종교를 가졌으면 좋겠다. 그러기 위해 종교를 알았으면 좋겠다.
지인이는 '열려아 지식시리즈' 를 재미있게 보고 있기에 반색을 하며 책을 읽어나간다.
"우와 만화다." 만화를 유달리 좋아하는 지인이는 책이 다양한 그림과 만화로 이루어져 있어 환호성과 함께 빠져든다. 등장인물의 실감나는 표정도 시선을 끌기에 충분하다. "되너 크네케 도너츠 콘 뢰슈티 인칠리아다스 퍼파보레..정말 이상한 말이죠?" "구약성경에 나오는 이야기는 어려워요. 저 교회 다닐 때 성경말씀도 좀 어려웠어요" 잠깐이나마 교회를 다닌 경험이 있는 지인이는 성경이 어렵다고 한다.
"엄마 예수의 사진이 한 장도 남아 있지 않은데 왜 여기 저기 예수의 모습이 있죠?" "글쎄. 엄마도 궁금해..아마도 사람들의 상상이 만들어 낸 모습이겠지. 예전엔 사진기가 없었으니까..." "예수의 빵이 오천명을 먹이고 병도 치료하고..마술사 같아요" 지인이도 재미있다며 큭큭 웃는다.
"유대인 모자 키파는 신기해요. 꼭 떨어질 거 같은데 안 떨어지네요" "엄마 인드라니는 이마에 점이 있어요. 인도 사람들은 이마에 점이 있는데 예쁜 거 같아요. 저도 이렇게 점을 찍고 다녀보고 싶어요. 옷도 예쁘고.." 역시나 지인이에게는 패션이 중요하다.
"이슬람 교도는 다섯 가지 의무가 있대요. 금식을 한 달이나? 윽 전 못하겠어요. 이슬람 교도가 아니어서 다행이에요" "그래 근데 이슬람 교도는 자기네 회당에 함부로 다른 사람을 들이지 않는단다. 누구나 오라고 환영하는 교회나 성당과는 많이 다르지?" 지인이는 고개를 끄덕인다.
책의 마지막에는 다양한 신들이 나온다. 강가.비슈누, 가네샤, 브라호마...등등 지인이는 무섭다고 하면서도 열심히 본다.
신을 믿을지 안 믿을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고 한다. 독후 후기로는 과연 세상 모든 사람들이 신을 믿을지에 대해 그리고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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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이슬람교,힌두교, 불교,유대교 세계 5대 종교 이야기를 무겁지 않게 즐겁고 알기 쉽게 설명해주네요. 개구장이처럼 보이는 천사와 악마가 등장해서 재미있는 지식 보따리를 풀어 내는데 아주 흥미롭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와 퀴즈가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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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 과연 신이란 존재하는 것일까에 대한 의문은 인간은 언제나 누구나 해왔던 질문일텐데... 아이들에게 신이란 과연 어떤 존재일까 궁금해졌답니다... 집안 분위기상 기독교인이지만 전 다원종교에 대해 큰 거부감이 없는지라... 아이들하고도 이런 저런 종교적인 풍습이나 다양한 종교 행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곤 하는데...
사실 유대교나 힌두교, 이슬람교를 믿는 주위에 아는 사람도 없을 뿐더러 기본 개념 외에는 딱히 아는 것이 없어 뭐라 얘기해주지 못했답니다...
그래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자 싶어서 책을 선택하게 되었는데요... 아이들 눈높이로 세계 5대 종교 기독교, 불교, 이슬람교, 힌두교, 유대교를 자신의 관점이 아닌 객관적인 교리와 개념으로 잘 설명햊고 있네요
책의 방향이 저와 비슷해서 훨씬 공감하기 편했던 것 같네요
작가는 유대교와 이슬람교에 대해 배우면서 세계의 종교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하네요 티벳 불교 달라이 라마의 강연에서 깊은 인상을 받았다는 대목이 아..서양인이 보는 승려의 이미지가 어떨런지 상상이 가더군요 ㅎㅎㅎ
목차입니다 5대 종교에 대해 차곡차곡 차분하게 잘 배분해두었어요 등장인물이랍니다 각각의 5대 종교를 믿는 각국의 아이들이 주인공이에요 이 아이들이 축구팀을 꾸려 만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죠
아이들이 보기 좋은 일러스트레이션이 좋더라고요 실제 지도와 역사적인 혹은 종교적인 사건도 잘 엮어놨고요 아이들은 헤헷 웃으면서 보더라고요 ㅎㅎㅎ
상대적으로 잘 몰랐던 이슬람교에 대해 조금 더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네요 다섯 가지 의무가 있다는 것도 그 중 두 가지만 알고 있었네요 그래서 그렇게 사우디 아라비아 메카에 사람들이 구름같이 몰려들었던 거로군요 ㅎㅎㅎ
5대 종교를 한 장에 총정리한 섹션 이거이거 정말 맘에 드는거 있죠 이 표를 보면서 또 드는 생각은 과연 종교란 신의 계시에 따라 만든것일까 아니면 인간들이 자신들의 어떤 도구로 이용하기 위해 만든 것일가 하는 의문이 들기도 했었답니다
제 아이도 역시 낯선 이슬람교와 힌두교 유대교에 대해 알게 되어서 재밌었다고 하더군요 특히 뉴스에서 이슬람교와 힌두교 여성들이 받는 박해에 대해 좀 불편하게 생각하고 있었던 엄마와 아들인지라 그 문제에 대해서도 덤으로 더 얘기나눌 수 있었어요
종교란 것이 어렵게 생각하면 한없이 어렵고 쉽게 생각하면 한없이 쉬운 문제가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들었고요
또 세상에 얼마나 많은 종교가 존재할까도 궁금해졌답니다 더욱 많은 책들을 찾아봐야할 이유가 생겼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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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야, 말해줘! 세상 사람은 무엇을 믿을까 오, 신이시여! 폴커 프레켈트 글 카차 베너 그림 유영미 옮김 책빛
다양한 인종의 친구들의 모습 그 친구들이 올려다보는 하늘~!! 그곳에 그들이 믿는 신에 대한 이야기 오,신이시여! 는 종교에 대한 호기심을 풀어내기에 좋은 책이였어요 책빛 시리즈 열려라!지식시리즈 중 <파라오, 그런 눈으로 쳐다보지 마요!>를 넘 잼있게 읽었던 아이인지라 요즘 한국사 세계사에도 관심이 많아지니 자연 종교를 통해 좀더 넓고 깊은 지식을 만나면 좋겠다란 생각에 선택한 책 <오, 신이시여!> 다서 어렵고 깊이 있는 종교의 세계를 좀더 재미있고 호기심있게 접근하면 좋겠다란 생각이였는데 ㅋ 적중했다죠~!!
아이 또래의 친구들이 나와 축구캠프를 통해 서로 잉야기를 나누며 페르디난트 리히테 샘과의 질문형식의 인터뷰를 통해 종교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내는 방식이 재미있었어요^^ 기독교도인 요나스, 유대교도인 사라,이슬람교도를 믿는 메흐메트, 불교를 믿고 있는 텐진 그리고 힌두교를 믿는 이드라니 다섯친구들과 함께하는 공통된 주제 축구로 모인 캠프에서 서로다른 종교를 통해 알아가며 친숙해지는 과정도 참 보기 좋았구요~!!
이책을 위해 초빙된 천사 미카엘과 악마 루시퍼의 활약도 ㅎㅎ 기대하셔도 좋구요~!! (요소요소 지식보따리를 풀어 좀더 깊은 종교이야기를 들려준다죠)
방대하고 심오한 종교이야기를 제대로 알고 읽어본적은 저 역시 없었던거 같아요 종교인이 아니다보니 사실 믿고 있는 종교에 대해서도 너무 모르고 있었던건 아닌지 생각해보게 되구요 (종교란 주제안에서 다양한 종교이야기를 만나며 정리하니 좋더라구요) 굵직한 사건들에 대해 만화컷을 빌려와 그림으로 표현해 이해도를 높이구요 신학공부를 마치고 세계여행을 즐겼던 페르디난트 리히테샘과의 인터뷰형식 (질문을 주거니 받거니 하니 그 현장에 있는 착각~!!도 불러오구요)으로 5대 종교(기독교,유대교,이슬람교,불교.힌두교)를 만나며 그나라의 문화와 역사에대해서도 좀더 깊은관심과 더 알고자하는 생각이 자리매김하며 참 호기심있게 읽어보게 된 책이였어요 ㅎ
중간중간 역시 아이들에게 퀴즈를 내 맞춰보는 재미도 안겨주구요 5대종교를 비교한 차트를 한눈에 보며 비교하며 만나보니 서로다른점도 보이지만 그 안에서 공통점도 만나보게 되니 따로따로 흩어져 있던 지식이 오물조물~!!만나는 기분도 들구요 ㅎㅎ
친구들은 신이 존재한다고 믿나요??? 다섯친구들과 재미있는 축구캠프를 즐기며 신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며 ~!! (더불어 축구에 대한 이야기도 빼놓으면 안돼겠죠 ㅋ 아이들이 공통주제안에서 종교이야기를 풀어내서 접근성이 좋았던거 같아요 ) 삶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건 어떨까요?? 너무 철학적이고 어려울꺼같다구요 ?ㅋ 재미있는 만화와 다양한 이야기로 풀어낸 종교이야기~!! 호기심을 자극하며 알면 알수록 친숙한 종교의 세계를 경험하게 될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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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지식 시리즈 003 종교 오, 신이시여! 책빛 폴커 프레컬트 글 카차 베너 그림 유영미 옮김 종교라하면 불교, 기독교, 이슬람교이 기억이 난다. 다른종교들은 그다지 익숙하지 않으니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간다. 아이에게도 물어보았더니 불교 천주교, 장로교, 힌두교라고 대답한다. 어느것이 정답인지도 모르겠고 또 얼마나 많은 종교들이 있는지고 막막하다.
구약시대여행!을 시작으로 살펴보다 1 아라라트산을 보고서는 아이는 노아의 방주아니냐고 말한다. 나는 잘모르겠어서 67쪽의 정답을 확인해본다. "오~ 정답입니다" 2 티그리스 강 아담과 이브라고 바로 나옵니다. 하와라고 나오는데 어느것이 맞는지는 모르겠네요. 3 여리고-이스라엘 사람들은 약속의 땅으로 가는 도중에 여리고 성을 무너뜨렸어요. 4 요르단강 다윗이 골리앗을 무찌렀다. 아이가 "조각상중에 돌을 들고있는걸 본것 같아" 합니다 5 바벨탑 하늘을 탐하는자들에게 언어라는 무기로 일을 방해했어요. 6 시나이 산 모세는 십계명이 담긴 언약궤를 가지고 시나이 산을 내려왔어요. 7 홍해 이스라엘민족이 이집트에서 탈출할때 홍해를 갈라지요 아이가 "나 이거 알아"라고 하네요.
미카엘의 지식 보따리 - 예루살렘에는 유대인구역, 기독교인구역, 무슬림구역이 따로 있어. 때로는 사로 충도도 하지. 하지만 예루살렘은 이 모든 신앙인의 성지야 아이는 한곳에서 종교들이 나왓냐고 물어봅니다. 어떻게 나올수 있는냐고 물어본다. 사실 저도 잘 모르겠어요. 알단 책을 열심히 볼수밖에 없네요. 이슬람교도는 살면서 5가지 의무를 행해야 합니다. (아이의 생각) 1. 사하다 - 이슬람교의 신앙고백(이정도야 다른 종교에서도 할수 있으니깐 뭐) 2. 살라트 - 하루 다섯번 메카를 향해 기도하기 (어떻게 다섯번씩 해? 하면서 놀라합니다.) 3. 자카트 - 가난한 사람들에게 자선 베프기 (이건 종교의 자비에서 나오는것 아닐까한다 당연하다나) 4. 라마단 - 한 달가량의 금식기간(어떻게 굶느냐고 한걱정이다) 5. 하지 - 메카로 성지 순례 (자기도 한번 가보고 싶다고 합니다. )
힌두교의 다양한 신들에 대해서 소개되어 있다. 동물들도 신으로 모시기도 합니다. 대표적으로 가네샤는 코끼리입니다. 힌두교는 화려한 종교라고 표현한다. 축제때는 다양한 색깔로 분자을 하고, 컬러스프레이르 뿌려댄다고 한다. 많은 사람이 이마에 붉은 점을 찍는다. 5대 종교에 대해서 한눈에 알아볼수 있는 표가 있어요^^ 기독교, 유대교, 이슬람교, 불교, 힌두교를 내 손안에 넣고 싶다고 자세히 보세요(64p-65p) 재미있는 이야기 하나! 이슬람교인들은 금요일, 유대교인들은 토요일, 기독교인들은 일요일에 쉽니다. 그렇다면 세종교를 믿으면 삼일을 쉽수있답니다. 한번 해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