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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eBook
리얼충 2권. 몰입감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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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본 책은 이북 '널 오타쿠로 만들어줄 테니까, 날 리얼충으로 만들어줘'의 2권이다. 전형적인 하렘물에 지루했던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으면서 신선한 느낌을 받을 것이다. 라노벨이지만 상당히 현실적인 전개가 이어지는데 본인 같은 경우는 상당부분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어 너무 재미있었다. 매력적인 여자캐릭터들이 평범한 남자주인공을 이상하리만큼 좋아하는 일반적인 하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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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본 책은 이북 '널 오타쿠로 만들어줄 테니까, 날 리얼충으로 만들어줘'의 2권이다. 전형적인 하렘물에 지루했던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으면서 신선한 느낌을 받을 것이다. 라노벨이지만 상당히 현실적인 전개가 이어지는데 본인 같은 경우는 상당부분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어 너무 재미있었다. 매력적인 여자캐릭터들이 평범한 남자주인공을 이상하리만큼 좋아하는 일반적인 하렘전개가 아니고, 전교대표급 훈남을 좋아해서 주인공 남자를 이용하기 시작하는 여주인공 고이가사키 모모(이름 맞나?)의 성격도 어떻게 본다면 상당히 현실적일 수도...여기서 나오는 남자주인공은 크게 인기도 없고 자기 매력도 제대로 발산 못하고 있어서 답답하긴 한데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한때쯤은 이러한 경험이 있을 것이 있을 것으로 생각되고 그만큼 공감하면서 빠져들어 볼 수 있을 것 같다. 앞으로 고이가사키의 도움으로 REAL훈남으로 변신 할 수 있을지 이대로 고이가사키와 요원한 관계가 될 것인지 잘 모르겠는 물음표로 2권이 끝나는데??? 3권을 기다릴 수가 없다. 얼른 보러 가야겠다!!!

 

t*******s 2016.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타리얼 1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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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제법 흥미롭게 읽어서 계속 읽기로 한 러브코미디물 오타리얼 2권 입니다. 러브코미디물은 역시 등장 인물들의 개성이 뚜렷해야 된다. 즉, 캐릭터성이 확고 해야된다는 것인데. 오타리얼은 잘 살렸습니다. 츤데레 역할의 모모는 주인공 나오키가 리얼충이 되는 것을 도우면서도 계속 디스를 해준다는 이미지를 충실히 보여주면서도 나오키와 둘만의 시간을 적극적으로 가지며,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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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제법 흥미롭게 읽어서 계속 읽기로 한 러브코미디물 오타리얼 2권 입니다. 러브코미디물은 역시 등장 인물들의 개성이 뚜렷해야 된다. 즉, 캐릭터성이 확고 해야된다는 것인데. 오타리얼은 잘 살렸습니다. 츤데레 역할의 모모는 주인공 나오키가 리얼충이 되는 것을 도우면서도 계속 디스를 해준다는 이미지를 충실히 보여주면서도 나오키와 둘만의 시간을 적극적으로 가지며, '다른 남자는 싫지만 나는 괜찮다는건가?'라는 남자라면 착각할만한 상황을 주며 히로인력-여자력과는 다른 힘 이죠-을 과시합니다. 그 외에도 시크한 모범생 이미지의 하세가와 미도리, 4차원에서 튀어나온 듯한 아즈키 등 매력적인 히로인 나오는 2권이죠.


 2권에서는 오타리얼이라는 제목답게 성우나 애니, 코스프레 등 좀 덕스러운 내용을 다루는데, 여기서 오타리얼의 매력어필이 터져나옵니다. 코스프레, 3D가 자기가 좋아하는 2D를 모방하는 것을 뜻해요. 요즘은 많이 퍼진 문화이기도 하고... 여튼 오타리얼의 여주들이 남자들이 좋아할 만한 코스프레를 해주는 코스어들잉라 눈이 유독 즐거운 라노벨이예요. 사실 이번 구넝은 오타리얼의 메인 히로인 중 하나인 사쿠라이 아즈키 양의 등장이 있는 권이라서 중요한 2권이었어요.

e********2 2017.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묘한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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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의 캐릭터들은 대체로 현실적이고 상황 역시 나름 리얼 하지만 2권에서는 다소 물음표가 생기는 전개다. 뭐, 이 작가니까.. 2권에서도 다른 하렘물과는 달리 꽤 자연스러운 전개에 재미도 있다고 생각은 하지만..   예를 들면 뭐랄까,   1권에서는 마지막 부분에서 망상하고 있던 것을 직접 고이가사키에게 이야기해서 면박을 먹은 장면이 있었다면, 2권에서는 뻔히 눈에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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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의 캐릭터들은 대체로 현실적이고 상황 역시 나름 리얼 하지만 2권에서는 다소 물음표가 생기는 전개다.

뭐, 이 작가니까.. 2권에서도 다른 하렘물과는 달리 꽤 자연스러운 전개에 재미도 있다고 생각은 하지만..

 

예를 들면 뭐랄까,

 

1권에서는 마지막 부분에서 망상하고 있던 것을 직접 고이가사키에게 이야기해서 면박을 먹은 장면이 있었다면, 2권에서는 뻔히 눈에 보이고 상상도 가는데, 흔한 하렘 소설처럼 '쟤네가 대체 왜 저러지?' 라고 하렘소설에서 흔히 주인공에게 보이는 눈치없는 캐릭터의 연기를 하는 건 좀 아니지 않나 싶은 기분.

 

2권에서 이 정도로 페이스가 떨어져버리니.. 3권은 크게 기대하기가 좀 그렇다.

f****o 2012.07.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