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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펴면 첫장에 소금빛자수님이 나오시네여... 이제야 구매를 하게 되었는데 아침에 주문 하고 오후에 배송받았다는요...당일 배송. 린넨은 자르면서 부터 사각 사각 가위질 소리가 늘 설레이게 해요.. 근데 그위에다 수를 놓는 다니 너무 배워보고 싶은데 소금빛님은 너무 멀리계시네요. 이렇게 책으로 나마 접할수 있게 되서 기쁘구 키트를 주문 해봐야지 모사의 느낌과 그와 어루러지는 느낌을 알수 있을듯 해요.. 실제 사진과 수놓은 작품은 구분하기 어려울정도로 세밀하고
열심히 독수 공방 밤에 열심히 한번 파보려해요... 무스카리 꼭 한번 놓아보고 싶었는데 사진 설명이 넘 좋았어요.. 그림그리는 것부터 스티치 방법과 작품 손질하는것 까지 다 알려주셔 보관까지 잘 할수 있을듯 합니다, 이봄 린넨위에 예쁜 수를 놓고 있는 그림을 그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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촘촘하면서도 성긴 린넨 위에 곷이 피어 있길래 구입했습니다. 책을 훑다보니 바느질을 하기도 전에 차분해지는 느낌입니다. 뿌리까지 아름답게 표현된 꽃공부를 하면서 잘 읽었습니다. 선물로 주신 여뀌&장미 키트는 마음을 다스려야할 때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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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에 대해서는 늘 로망으로 갖고 있는 저의 꿈입니다. 퀼트를 하며 천들을 만져보고.. 만들어보고.. 이런 저런 화려한 원단들을 보고 사용했는데.. 어느날 민들레 꽃 자수를 놓을 기회가 있었는데... 자수를 놓고 가만... 쳐다보니 마음이 편안해지는걸 느끼게 되었어요 따뜻해지고.... 차분해지는.... 그렇게 자수를 접하게 되고선 그 이후로는 원하는 자수를 놓는데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역시... 뭐든 배워야 하는데.. 무턱대고 한다는게 쉽지않고 늘 부족함을 느끼게 되더군요.. 우연히 아는분 소개로 소금빛자수 블로그에 가보게 되었어요.. 거리가 너무 멀어 가서 배우지 못하는 아쉬움을 블로그를 기웃거리며 달래고 있었는데.. 책을 내셨더군요..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것도 아닌데 어찌나 반갑던지.. ㅎㅎㅎ 저와 같이 자수를 놓고 싶어하는 동생과 낼름 책을 주문했지요~ 이쁘고 단아한 꽃들이 가득한 책... 타래로 놓여져있는 실들... 밑그림그리는 법부터 자수놓고 난 후 원단 손질하는 법까지.. 친절함이 느껴집니다. 책과 같이 온 선물같은 자수 키트를 얼마나 만지작 거렸는지... 앞으로 이 책에나온 꽃들을 제 손으로 하나하나 꽃피우길 바라며.. 쇼파에 놓고 늘 곁에 두려합니다. '기'를 받을 수 있겠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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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사의 무성의로 일주일만에 나에게 온 '꽃.나무.열매'. 이뿐 색실까지 준비해 놓고 기다림에 지쳐 있을 때 설레임으로 책장을 열었답니다. 기대에 못지않게 나의 마음을 사로잡곤 같은 저자의 '손끝에서 피어나는 꽃과 자수'도 구입했죠. 배송지를 바꿔서 그런 지 이 책은 당일 배송이 되더군요. 이 두 책에 있는 작품들로 브로치와 작은 소품들을 만들어 부러워하는 지인들께 선물을 할까 합니다. 자수를 많이 해보지 않으신 분들은 같은 저자의 자수집 '손끝에서 피어나는 꽃과 자수'를 먼저 구입하심이 좋을 듯해요. 하나하나 친절한 설명과 함께 작품들의 사진이 있어 색실 선택에 많이 망설이는 제겐 큰 도움이 되기도 해요. 참! 저자의 블러그를 방문하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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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에 관심이 많아 책도 많이 사서 보았는데 '꽃과 자수'에 나온 자수꽃이 다른 책에 나온 것보다 훨씬 예쁘고 고급져 보여요^^* 실제로 책을 보고 따라서 자수를 놓아 보았는데 이 책을 지은분의 스케치가 워낙 예뻐서 그런지 너무너무 맘에 들더라구요 그리고 이렇게 꽃 종류가 많은지도 책을 보고 처음 알았어요 우리가 흔히 아는 꽃 말고도 처음 보는 꽃들이 자수로 놓아져있는 페이지들 한장 한장 계속 넘기면서 와 예쁘다 예쁘다를 연발했네요ㅎㅎㅎ 이런책들은 2권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2권이 나온다면 또 구매해서 두권 다 두고두고 보면서 저도 열심히 따라해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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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어떻게 이렇게 예쁘게 표현할수있을까? 감탄하며 한장한장 읽었습니다. 대형서점에가면 늘 자수책을 뒤적이곤했는데 처음에는 수입서적인줄 착각할 정도로 선명한 색감과 도드라진 꽃을 표현한 모든 작품이 실제 꽃보다 아릅답네요 다른책에서 볼 수없는 꽃 한송이 한송이가 모두 작가의 창작과 땀이 어우러진것 같아 더 소중이 간직하며 한땀 한땀 따라해보는 재미도 솔솔합니다. 혹시 제가 모르는 꽃과자수 2탄이 있는지요? 기대됩니다 |
최근 자수를 막 배우기 시작하신 엄마 선물로 드렸어요. 컬러로 자수 도안이 잘 나와있어 연습에 좋다고 하시네요. :) 블로그를 통해 염경숙 님을 알게되었는데, 웹으로 보는 것보다도 역시 책이 좋은 것 같습니다. 동작가님의 또다른 책도 구매해서 선물해야겠습니다. 자수를 막 배우기 시작한 분이라면, 도안이 어렵지 않아 도움이 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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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를 처음하는 사람에겐 익숙한 십자수 실이이니라 모사와 린넨사의 묘한 질감을 느낄수있는 자수책 처음 자수를 배우는데 저자의 작품에 매료되어 면사가 아닌 모사 자수에 빠졌다 거기에더해진 모직.벨로아로 야생화특징을 잘 살린작품이 신선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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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자수 놓기를 좋아하시는 어머니께 드리려고 구입했다. 책은 모사(wool)와 리넨 실(linen yarn)을 주재료로 해서 리넨 바탕에 여러 꽃을 수놓은 작품집이다. 책 제목인 <꽃과 자수> 앞에 붙은 "손 끝에서 피는"이라는 꾸밈말도 잘 어울려 제목에도 호감이 간다. 자수 작품의 재료, 만드는 과정, 세탁하는 방법을 쉽게 설명했다. 꽃 24가지는 작품을 소개했고, 만드는 과정은 10가지를 제시해 놓았다. 서양 자수 기법으로 수놓았지만 작품의 분위기가 한국 전통자수처럼 따뜻하다. 내가 직접 자수를 놓지는 않지만 책장마다 펼쳐진 꽃을 보면서 즐거웠다. 책은 씀바귀, 민들레, 장미, 배일홍, 아네모네, 에키네시아, 맨드라미, 채송화, 능소화, 방동사니, 엉겅퀴, 질경이, 봉선화, 쑥부쟁이, 과꽃, 솜다리 등 개성 있는 꽃 자수를 연출했다. 어릴 때만 해도 집 장독대나 동네에서 쉽게 볼 수 있었던 꽃이 많아 반가웠다. 특히 채송화, 여뀌, 능소화 자수가 인상적이다. 책에 나온 자수를 활용하여 만든 가방, 크로스백, 꽃반지, 손수건, 브로치, 수첩 커버, 쿠션, 아기 덧신, 액자 등 소품으로도 한 개 장을 구성했다. 자수를 실생활에 활용하려는 이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평소에 어머니가 꽃 자수 작품을 액자로 만들어 가족과 친구에게 선물하셔서 책에 소개된 자수 액자에 가장 공감이 갔다. 꽃 자수가 놓인 소품은 편하게 사용하기는 아까운 경우가 대부분이다. 액자는 보기만 하면 되는 것이라서 생활 오염에 대한 부담이 적어 선물용으로 좋다. 아름다운 꽃 자수를 감상하고, 실용적인 작품을 제작하기에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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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트에 소개한 저자의 솜씨에 반해 도서구매를 했습니다 꽃에 대한 표현이 참 마음에 들었고요 입체수에 마음이 쏠려 있습니다 여러가지 수를 잘 보고 배워 남의 것과는 다른 특별한 옷.가방 등등을 만들어 보고 싶어집니다
DMC자수실로 따라해 봤는데... 실의 종류가 달라 제 느낌이 나지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