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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뿐만이 아니라 각 캐릭터 각각의 인간 군상이나 복잡한 심리 묘사도 그려져 있고, 게다가 때때로 개그 요소도 들어 있기 때문에, 무겁다, 어둡다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는 읽기 편안함 여러모로 균형있고 완성도 높은 작품입니다. 이번 권은 마지막 전개에 오싹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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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16권입니다. 이제 슬슬 시노부랑 아키와의 사이가 진전되는 게 보이는 것 같아서 너무 좋아요. 작가님이 작가님인지라 진짜 잘 될지는 끝까지 두고 봐야 알겠어서... 그래서 좀 불안하지만... 시노부는 너무 귀여웡 |
| 뭔가 표지에서 이번 권의 느낌이 보인다. 새로운 인물에 대항하는 타카와 아키 조합이 위험하면서도 재밌는 내용의 16권입니다. 작가님께서 둘을 그냥 놔두지는 않는 것 같네요. 그래서 재밌지만요. 17권도 사두었습니다. 빨리 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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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16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아카시다와 동거상태에 동요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는 시노부입니다. ㄱ그 와중에 수사 관계자로 의심이 되는 인물을 발견하고, 새로운 인물고 ㅏ접촉을 하는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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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와 아키가 매우 위험한 매력을 발산합니다. 심장터질수있으니 조심하시요. 타카는 진짜 순식간에 사람을 꾀어내는구나. 돌직구던지면서 수렁으로 끌고들어오는 무서운사람. 그리고 아키는 방심하면 깊숙히 들어오는 위험한사람. 둘을 보려면 긴자로가면되나요? 실존한다고 해줘요.. |
| 소재가 취향이라서 구매해서 본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16권입니다. 아키가 집에서 일을 열심히 하는데 분명 뭔가 진행되는 점이 있어야함에도 약간 애매하기도 하네요. 전체적인 이야기 흐름은 괜찮았지만 인물들 간의 관계는 길게 봐야할것 같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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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1. 21 구매) 타카 씨와 노와의 오빠 연인이 서로 접촉하는데, 돌직구만 날리는 타카 씨와 방어하는 상대방이 재미있었다. 타카 씨가 또 뭘 꾸미는 것 같긴한데 뭔지는 잘 모르겠다. 시노부와 아키는 묘한 분위기를 계속 유지하는 중. 확실히 시노부가 아직 미성년자인데 지금 엮이는 건 좀 그렇기는 하다. 아키네 집안 사정을 알 것 같은 사람이 새롭게 등장하는데 어떻게 정보를 빼낼 지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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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아직 색도 안 든 원석을 땅속에서 파내 가열하는 인건이 죄가 많긴 하지. 그래서 아키시다도 기다리는 건가?" 어엇...팩트로도 때리지 말라! 갑작스럽게 날아온 공격에 당황하는 아키와 계탔는데 그걸 모르는 시노부...안쓰러워... 그래도 속 터놓고 대화를 한 후에 두 사람의 관계가 가까워져서 좋아요. 둘 러브러브하게 좀 내버려뒀으면... |
| 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16권을 전자책으로 구매하였습니다. 꾸준히 나와줘서 잘 보고 있습니다. 다양한 소재로 작품을 하는 작가님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
| 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16권을 전자책으로 구매하였습니다. 꾸준히 나와줘서 잘 보고 있습니다. 다양한 소재로 작품을 하는 작가님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