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케 준코 작가님의 <오래오래 잘 부탁드립니다> 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히카루의 예전 학교 후배인 코코로라는 인물이 새로 등장하는데 얘도 독특해요ㅋㅋㅋㅋ 히카루의 광팬이자 여동생이 된 캐릭터입니다. 히카루 주변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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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걸린 키요미즈와 히이라기 키요미즈의 병수발?을 들어주는 여전히 적극적인 히카루가 버거운 키요미즈 _귀여움 병으로 돌아가신 아빠의 병에 대한 걸 딸인 자신조차도 몰랐다는 히카루는 키요미즈에게 자신을 위해서라도 사라지지 말라고 말한다. |
| 오래오래 잘부탁드립니다 3권 리뷰입니다. 2권에 이어 3권에서는 꽃놀이갔다가 아프게 된 남주가 나오는데요! 여기서도 당연히 여주의 집착쓰... 좌약에 집착하면서 계속 간호하고 달라붙는 여주 웃기고 귀여워... 신캐도 신선했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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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데.. 고등학교 졸업이나 하고 동거를 하든지 했으면 좋았으련만... 그렇지 않아서 조금... 망측하다고 해야 하나.. 그림체 보다시피 정말 안정되고 예쁩니다.. 스토리도 학생이란 것만 뺴면.. 괜찮구요.. 들이대는 여주와 피하는 남주.. 좋네요.. 예사에서 상품권도 주고 할인권도 주고 그래서.. 간혹 상품권이 들어오면 잘 읽는 카테고리가 비엘이 되었네요.. 재밌게 잘 읽었던 거 같은데.. 또 너무 비엘만 읽다보면 그 내용이 그 내용이고... 비슷비슷한 내용이 너무 많아서.. 또ㅎ 지루해지면 로맨스 만화로 갔다가 로판으로 갔다가 하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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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놀이 갔다 감기에 걸린 키요미즈 선생님. 히카루양은 키요미즈를 간병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