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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로운 것은 피하고, 이로운 것은 적극적으로 취한다. 명쾌하고 한문장으로 생존의 법칙을 정의해준다. 그렇다. 현대사회에선 동물 등에 의한 위험은 극히 적어졌지만, 수많은 사람들 특히, 안맞는 사람들로 인해 우리는 쉽게 위축되고 병들어간다. 이 한문장만 쉽게 기억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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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 학습과 기억에 대한 과학적 이론과 설명들...뇌가 작동하는 원리를 알기 쉽게 설명한 책...그리고 기억은 조작될 수 있다는... 뇌인지과학은 읽으면 읽을수록 흥미롭고 재미있는 분야인듯 하다. 뇌에 대해 알고싶으면 추천한다... |
| 뇌의 학습의 주된 목적에 대해 과거의 경험을 기억하기 위해서 그리고 동시에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서 한다고 저자는 설명한다 많은 것을 경험한 뇌는 많은것을 상상할 수 있으며 창의적 사고도 할 수 있고 직접적인 경험뿐만 아니라 책이나 TV를 통한 간접경험 또한 학습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기억의 중요성 만큼 뇌의 용량한계에 따른 망각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역설저으로 표현합니다. |
뇌의 기억 메커니즘을 제대로 알 수 있도록 한 책 적극 추천합니다 ?? 뇌는 어떻게 학습하고 기억하고, 일상과 삶에 영향을 미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내가 기억한 것이 뇌의 편집에 의해 만들어져 같은 것을 학습하더라도 사람마다 기억하고 있는 것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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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동안 인간의 마음과 생각에 대해 막연하게 추측하거나 밖으로 드러나는 행동을 근거로 간접적으로 추론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이제 인간의 뇌를 들여다보는 기술이 개발됨에 따라 우리의 뇌 속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알아가고 있다. 인간의 마음을 이해하는 학문이 심리학에서 뇌과학으로 점차 전환되고 있는 시점이다. 심리학이 설문과 통계에 주로 의지하고 밖으로 드러나는 행위를 근거로 추론하는 인문학이었다면, 뇌과학은 인간의 뇌 활동과 호르몬을 측정하고 관찰하는 자연과학에 가깝다. 물론 심리학과 뇌과학이 완전히 분리될 수 있을런지 알 수 없고, 심리학의 연구와 뇌과학의 연구가 상호 보완적 요소가 있을 것이다. 이제 우리 인간의 마음과 생각을 이해하고, 우리의 마음을 조절 또는 통제할 수 있는 시기가 다가올 수 있을 것이다. 이 시점이 되면, 뇌과학적 발견을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가를 두고 다시 인문학적 성찰이 중요해질 것이다. 우리의 마음은 신이 주신 것이 아니라 우리의 뇌 속에서 이루어지는 신경 전달 물질의 이동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