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과 신규 간호사로 발병받아서 첫 간호사의 시작을 잘 풀어내고 싶어서 샀어요. 신경과에서 주로 접하는 질환을 미리 알고 입사해서 더 잘 적응할 수 있었고, 병동 루틴을 다 익힌 후에 질환 공부를 더 할 시기쯤 또 찾게 되는 책입니다.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좋아요